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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수타사 동물조각공원에 수상작 전시. 작품 순회전시로 지역 예술 관광 자원 활용
홍천, 수타사 동물조각공원에 수상작 전시. 작품 순회전시로 지역 예술 관광 자원 활용
[AANEWS] 홍천군은 청량한 가을을 맞아 수타사 농촌 테마공원에서 야외조각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제3회 홍천 동심조각공모전인 '예술동물원'을 주제로 실시됐다.
오픈 행사는 지난 27일에 열렸으며 신영재 홍천군수, 박영록 군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수상작가, 심사위원, 문화예술인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식전 공연, 심사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전시된 작품은 총 10점으로 이들은 예술적으로 표현된 동물 작품들이다.
전시작품은 김숙빈 작가의 ‘엄마 울지 마’, 최승애 작가의 ‘개구쟁이’, 소현우 작가의 ‘공존의 시대’, 이송준 작가의 ‘코끼리의 하루’, 김성수 작가의 ‘Racehorse 경주마’, 김소선 작가의 ‘선물’, 이훈상 작가의 ‘비밀의 화원’, 강성훈 작가의 ‘WIND COW’, 정춘일 작가의 ‘사슴’, 원명재 작가의 ‘새로운 날’ 등 10점의 조각 작품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정된 10점의 수상작은 2024년에 착공하는 수타사 동물조각공원에서 전시될 예정이며 기존에 선정된 26점의 작품 또한 홍천군 내에서 순회 전시되며 지역의 예술 관광 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홍천군은 이번 동심조각공모전을 통해 '동심'이라는 기본 주제를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예술을 이해할 수 있는 동물 작품을 선정했다.
이를 통해 지역 예술 문화의 활성화와 예술 관광 산업의 발전을 지원하고자 했다.
앞으로도 홍천에서는 다양한 예술 행사와 전시회를 개최해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문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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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농업기술센터, 하늘내린농업인대학 수료식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이 10월 31일 인제군농업기술센터 소교육장에서 ‘2023년 하늘내린 농업인대학 수료식’을 개최한다.
올해 농업인대학에서는 사과와 온라인 마케팅 2개 과정을 진행해 5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생에 대한 수료증 전달과 함께 농촌진흥청장상(박재옥), 강원도지사 표창(이순열), 개근상(김미자, 김옥, 김용운, 이순열, 허용구, 이영의, 박재옥, 전명식, 전용례) 등 모범 교육생에 대한 표창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2011년부터 13년 동안 1,068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하늘내린 농업인대학은 개방화 시대 경쟁력을 있는 미래지향 농업인재 육성을 목표로 인제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품목별 전문기술, 유통, 마케팅 분야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교육생들은 3월부터 10월까지 총 22회, 100시간 이상의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2013년부터 시작한 사과과정은 수준별 맞춤식 교육과 이론, 실습, 현장교육 및 선진지 견학 등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해 교육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경쟁력 있는 농업경영인 육성과 인제군 농산물 판로 다양화를 목표로 올해 처음 개설된 온라인 마케팅 과정도 교육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인제군 하늘내린 농업인대학은 2024년에도 농업인 문제해결 능력 배양·실천 선도농 양성을 위해 100시간 이상 교육을 진행, 지역 농업 발전을 선도할 핵심리더를 양성할 계획이다.
임선미 농업기술과장은 “기후변화 및 시장 개방화 등 농업 환경 변화에서도 경쟁력 있는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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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민관협력‘같이가치’워크숍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2일간 속초 한화리조트에서 2023년 민관협력‘같이가치’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70여명의 영월군 및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과 공공부문의 협력과 지역사회 역량강화를 위한 소통의 장과 2023년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는 성과보고회로 진행했다.
영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복지자원 발굴과 연계, 사회보장체제 구축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안태섭 공동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민과 관의 상호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한 다짐과 각오를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주민이 행복한 복지를 실현하는 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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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산하와 미소 전시 개최
영월, 산하와 미소 전시 개최
[AANEWS] 전통산수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해 간결하면서도 습윤한 실경산수화의 대가로 알려진 오산 홍성모 화백이 영월 산수와 영월 창령사터 출토 나한상을 주제로 그린 ‘영월, 산하와 미소’ 전시가 내년 1월 31일까지 영월관광센터 2층 상설전시관에서 개최된다.
홍성모 화백은 2016년부터 4년간 발품을 팔며 고향 부안의 사계를 담은 ‘십승지몽유부안도’ 작업을 마치고 발표했고 현재는 영월군 예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작가로 있으면서 영월의 10경 사계 풍경과 동강 65km를 100분의 1로 축소해 65m로 작업 중에 있다.
영월과 부안의 자연 사계를 화폭에 담고 역사 문화를 스토리텔링해 작가만의 미적 아름다움으로 형상화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고향의 품속 같은 산수 그림은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형상을 내재한 본인 마음의 표현이라고 한다.
이번 영월관광센터 2층 상설전시관에서 선보이는 작품은 그가 영월에 머물면서 그린 영월 10경을 비롯한 영월 곳곳의 산수풍경과 영월 창령사터 출토 나한상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가로 13m, 세로 2m의 크기로 그린 영월전도는 영월읍과 그 주변의 영월의 산수를 작가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유려한 필법으로 그려낸 대작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실경산수화가인 오산 홍성모 화백이 영월을 주제로 작품을 창작해 더욱 뜻깊은 이번 ‘영월, 산하와 미소’ 전시는 수려한 영월의 자연 풍광은 물론이고 영월의 역사와 문화를 영월군민을 비롯한 관광객에게 널리 알릴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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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알뜰교통카드 11월 1일부터 사용하세요
양양군, 알뜰교통카드 11월 1일부터 사용하세요
[AANEWS] 양양군이 고물가·고유가로 인한 소비지출 절감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대중교통 이용 시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알뜰교통카드를 11월 1일부터 도입한다.
알뜰교통카드 플러스 사업은 자전거 또는 도보 등으로 승차 전에 승강장까지 이동한 거리와 하차 후에 목적지까지 이동한 거리만큼 마일리지를 적립해 지급하는 사업으로 양양군 주민은 전국 어디에서나 대중교통 이용시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예로 이동거리 800m 기준으로 교통비 2천원 미만을 결제하였을 경우, 일반층은 250원, 청년층은 350원, 저소득층은 700원의 마일리지가 적립되며 환경·교통 관련 기념일과 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 시 2배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이동거리가 800m 미만인 경우 이동 거리에 비례해 적립된다.
또한 교통비 2천원 이상 3천원 미만, 3천원 이상일 경우 마일리지 적립액은 늘어난다.
1일 이용 횟수는 제한이 없으나 정기적으로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적립할 수 있으며 월 최대 60회까지 적립할 수 있다.
알뜰교통카드 발급은 알뜰교통카드 사이트에서 각 카드사별로 할 수 있으며 본인 명의 스마트폰에 알뜰교통카드 앱을 다운로드해 회원가입하면 이용할 수 있다.
단, 19세 미만의 경우 청소년 할인 등을 받고 있으므로 제외된다.
알뜰교통카드는 신용카드로 발급받아 이용하면 청구액에서 할인되고 체크카드로 발급받아 이용하면 익월 계좌 입금되는 방식으로 교통카드 사용 할인 10%를 포함해 최대 30%의 대중 교통비를 절약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치솟는 소비자물가와 고유가로 대중교통 이용이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많은 군민께서 알뜰교통카드를 이용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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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평창군 농업인의 날 행사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10월 30일 대화면 더위사냥축제장에서 제28회 농업인의 날을 맞이해 평창군 농업인, 농업인단체, 농·축협, 행정,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2023년 평창군 농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평창군과 관내 농·축협이 주최하고 평창군농어업회의소, 농업인학습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농업인과 관계자 등 1,500명이 참석했으며 한 해 동안 수고한 농업인들을 위한 가장 큰 축제이자 기념행사로 농업인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거리와 체험거리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과 체육행사, 장기자랑까지 다양한 순서로 진행됐으며 개막식에서는 각 분야별 농업발전 유공자 표창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행사장에는 우수 농특산물 홍보, 미니드론 체험, 임대농기계전시 등 전시·체험 홍보 부스도 운영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이번 행사는 우리군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많은 농업인들이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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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럼피스킨병 예방을 위한 살충제 및 소독약품 공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10월 30일부터 럼피스킨병을 방지하기 위해 관내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살충제 및 소독약품을 배포할 계획이다.
럼피스킨병은 가축 중에서 소에만 감수성이 있는 제1종 법종 가축전염병으로 지난 20일 충남 서산시 소재 한우 농가에서 임상증상 발현에 따른 정밀검사 결과 국내최초 확진 사례가 발표됐다.
감염경로는 주로 흡혈 곤충인 파리, 모기 등을 매개체로 해 바이러스를 전파한다고 알려져있으며 현재 예방백신 정부 비축분 54만두분을 공급해 발생 인근 위험지역에 대해 예방접종이 시행되고 있어, 평창군에서는 질병예방을 위해 럼피스킨병에 대한 농가들의 자율방역 의식을 고취하고 일제 소독을 보다 철저히 시행할 수 있도록 관내 축산농가에 살충제와 소독약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박미경 축산농기계과장은“럼피스킨병을 사전예방 하기위해는 해충제와 소독약품으로 철저히 방역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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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상하수도요금 실시간 확인 서비스‘눈길’
동해시, 상하수도요금 실시간 확인 서비스‘눈길’
[AANEWS] 동해시가 상하수도요금 실시간 조회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올 10월 기준, 관내 수도계량기 19,271개소 가운데 73%인 13,995개는 원격검침 단말기로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원격으로 사용량을 모니터링 하고 있으나, 누수현상이 있는 일부 노후 건물 등의 수용가에서는 계랑기를 주기적으로 확인하지 않아 누수 관련 민원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원격검침 단말기에서 1시간 단위로 수집하는 수도 사용량 데이터를 활용해 홈페이지에서 PC와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사용량을 조회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최근 개선했다.
다만, 원격검침 단말기가 미설치된 수용가와 하나의 계량기를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는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사용량 조회 및 요금조회 등 서비스가 제한된다.
시는 오는 2029년까지 전체 수용가에 대한 원격검침시스템을 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으로 이번 서비스 개선을 통해 내부 누수를 조기에 발견해 누수로 인한 요금 부담을 줄이고 수도행정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도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동해시 상하수도 요금전용 홈페이지에서는 사용량 조회 외에 요금조회 납부, 문자고지, 자동이체 신청, 명의변경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달형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실시간 사용량 조회 서비스를 통해 누수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수용가에 요금 부담을 경감시키고 물 낭비를 최소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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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젖줄 전천에 어린이 교통광장 조성
동해시 젖줄 전천에 어린이 교통광장 조성
[AANEWS] 동해시가 지역대표 향토 기업인 쌍용C&E와 협업으로 최근 동해시의 젖줄인 전천 일원에 어린이 교통광장을 조성해 관심을 끌고 있다.
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오는 2026년까지 총 51억원을 들여 전천 갯목에서 설운골 입구 5km 구간에 대해 공원·녹지, 휴식공간, 잔디광장 정비, 어린이 교통 체험시설, 산책로·자전거도로 및 개량, 횡단교, 어도 설치, 레져공간 등을 확충하는 ‘전천 시민 여가 힐링 공간 조성사업을’추진중에 있다.
이와 연계해 추진되는 어린이 교통광장 조성사업은 지난 2020년 지역대표 향토 기업인 쌍용C&E의 지역상생사업에 선정됨에따라 추진에 속도를 내게 됐다.
시는 쌍용C&E와 협업을 통해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7월 어린이 놀이터 및 교통체험시설 공사를 착공해 9월 준공했다.
이어 가로등 및 제방진입로 설치 등 제반준비를 마치고 오는 31일 오후 4시 전천 둔치 폐철도 주변에 위치해 있는 어린이 교통광장 주차장에서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날 준공식은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시민단체, 초·중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 학교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추진 경과보고 쌍용C&E공장장 감사패 전달,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커팅식,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조성된 어린이 교통광장은 3,330㎡ 면적에 신호등, 파고라 2곳, 철도건널목, 시계탑 및 모형도로 등 어린이 교통 체험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구축했다.
주변으로는 어린이 4륜 자전차 20대, 4인승 자전거 2대, 2인승 자전거 2대를 갖춘 어린이 자전차 대여소를 비롯해 바구니그네, 정글집, 통나무, 실로폰 등 다양한 놀이 시설을 보유한 어린이 놀이 광장을 조성했다.
또한, 걷기, 인라인 이용이 가능한 다목적트랙과 짚라인을 전천 잔디광장에 조성해 전천 강변을 산책하는 가족 단위 주민들에게 힐링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어린이 교통광장과 어린이 자전차 대여소 등 시설물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향후 관련 부서 시설물 이관 후 운영 준비 등을 마치는데로 본격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장인대 건설과장은 “동해시의 젖줄인 전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여가활동은 물론 어린이 교통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조성한 어린이 교통광장이 주변의 여가시설과 함께 전천 친수공간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설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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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2회 정선군의회 임시회 폐회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의회는 10월 30일 제292회 정선군의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청년정책과 생활인구 등 자치행정 분야, 복지·주거분야, 농업분야, 관광·체육분야, 건설분야 등 지역 현안과 지역 발전을 이끌 정책에 대해 질문을 실시하고 최승준 정선군수와 담당관·과·소장으로 부터 소관 업무에 대한 답변을 청취했다.
조현화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정선군의회 사무기구 설치 및 직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총 12건의 조례안과 ‘기초과학연구원 지상연구실 부지 및 신동생활관 무상사용허가 동의안’, ‘2024년 정선군 출연기관 선정의 건’,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구성 및 규약 보고의 건’을 심도있게 심의·의결했다.
또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채택해 감사 일정을 제293회 정선군의회 기간 중인 11월 21일부터 11월 29일까지로 확정했다.
전영기 정선군의회 의장은 “이번 군정질문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정책인 만큼 군정에 최대한 반영해 줄 것과 연초에 계획된 각종 사업을 비롯한 주요 시책들이 연말까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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