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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학교법인 동원육영회 2026년 교육시설 우선 착공 논의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학교법인 동원육영회 김종철 이사장이 제47회 노산문화제 및 제42회 군민의 날을 맞이해 7일 평창군을 방문해 교육시설 착공 관련 담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평창군과 동원육영회는 교육 및 연수시설 조성을 추진함에 따라, 지난 6월 27일 기관별 협력 사항을 구체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9월에는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위한 군 관리계획 입안 절차가 완료되어 시설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정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동원육영회 김종철 이사장은 방문한 자리에서 대관령면 산302-2번지 일원에서의 국제학교 조성을 평창군 주요 기관·단체장이 모인 자리에서 다시 한번 발표하고 교육시설부터 선 착공하고 연수시설은 이후에 착공한다는 방침을 확고히 했다.
동원육영회에서는 사업 추진 시 지역업체 참여 및 관내 거주자를 우선 고용하고 학생 선발 시, 관내 학생 10% 이상 선발 등 지역 특별전형을 추진하며 관내 주민 연수시설 이용료 등 할인 혜택을 부여하기로 했다.
심재국 군수는 “교육 및 연수시설 조성을 추진해 주신 김종철 이사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동원육영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육 및 연수시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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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65세 이상 무료 예방접종 실시
동해시, 65세 이상 무료 예방접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오는 10월 11일부터 의료기관을 통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 75세 이상은 10월 11일부터 △ 70~74세는 10월 15일부터 △ 65~69세는 10월 18일부터 접종 가능하며 같은 날 접종 부위를 달리해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백신을 동시에 접종할 수 있다.
코로나19 백신의 경우 면역저하자와 요양병원, 요양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도 고위험군에 해당해 생후 6개월 이상이면 나이와 무관하게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다만, 작년과 다르게 코로나19 예방접종사업 대상이 아닌 일반 시민의 경우 병·의원에서 유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지정의료기관에서만 무료 접종이 가능하며 접종 가능한 의료기관은 보건소홈페이지 또는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접종 시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예방접종과 관련된 사항은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지용만 예방관리과장은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동시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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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질환아 대상 자조 모임 운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보건소가 아토피천식 안심 학교의 알레르기 질환아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교육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자조 모임을 운영한다.
이번 자조 모임은 2024년 안심학교로 선정된 양구어린이집 원아 중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환아 5가족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10월 한 달간 총 3회에 걸쳐 자연 체험, 원예 교실, 요리 특강 등이 진행된다.
1회차 자연 체험은 양구에서 자라는 식물을 알아보고 만져보는 촉감놀이와 두부 만들기 체험, 족욕 체험 등 친환경적 요소를 가미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2회차 원예 체험은 몸과 환경을 생각하는 공기정화 친환경 액자 만들기, 3회차 요리 특강은 아토피 피부염 식사 관리와 실생활 적용 방법에 대한 전문가 특강 및 요리 실습 시연으로 구성됐다.
양구군은 이번 자조 모임이 알레르기 질환이라는 동질의 환아 가족들이 모여 서로의 고민과 생각을 나누고 정보를 교환해 알레르기 질환에 대해 올바로 이해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인숙 양구군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자조 모임을 통해 원아들이 부모님과 함께하는 체험 속에서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관리법을 알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알레르기 질환과 관련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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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치즈정 교류단 8일 양구 방문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 자매도시 일본 돗토리현 치즈정 우호교류단이 8일부터 10일까지 양구군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자매도시와의 우호 교류 관계를 강화하고 상호 발전과 국제교류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치즈정 우호교류단은 타니구치 마사토 의장과 안도오 야스하루 부의장, 무까이야마 케이치 기획과장 등 13명과 직원 단기 연수에 참여하는 코니시 유마 주무관, 타니구치 시안 주무관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우호 교류단은 민군관 화합의 장 ‘제39회 양록제’에 참여하고 양구군 관내 주요시설 시찰, 향후 교류 분야 실무 협의 등을 실시한다.
먼저, 방문 첫날인 8일 양구군에 도착해 양구군의회를 방문하고 환영 만찬에 참석한다.
둘째 날인 9일에는 제39회 양록제의 사전 행사인 금강산가는 옛길 걷기대회에 참여해 두타연을 관람하고 양구백자박물관과 박수근미술관을 방문한다.
셋째 날인 10일에는 양구수목원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본 후 내년도 국제교류 추진 계획 등 실무 협의를 진행하고 서울로 떠나게 된다.
또한 직원 단기 연수로 참여하는 치즈정 직원 2명은 8일부터 22일까지 2주 동안 양구군청에서 기획, 관광, 산림, 교통, 농업 분야에 대한 연수를 진행한다.
이들은 기획예산실, 관광문화과, 생태산림과 등에서 근무하며 양구군의 우수시책과 선진행정기법을 연수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이번 교류를 통해 내년도 국제교류 추진 방향과 상호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 국제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상호 우의 증진과 친목 도모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구군과 치즈정은 지난 1999년 10월 우호 교류 협정을 체결한 후 행정, 청소년, 스포츠, 농업,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매년 적극적인 교류를 이어왔다.
현재까지 32명의 직원이 단기 연수에 참여했고 227명의 청소년도 교류에 참여했다.
이근순 기획예산실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양 지자체간 실질적인 교류 활동을 통해 상호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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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실버 안전문화콘서트’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8일 오후 1시부터 화천군 사내종합문화센터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도민의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실버 안전문화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올해 네 번째로 진행되는 행사로 찾아가는 도민 안전교육 전문강사가 응급처치의 필요성과 응급상황 시 행동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시니어 어쿠스틱 남성중창단 바람소리와 가수 루나퀸의 어르신 맞춤형 문화공연도 마련되어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콘서트 시작 전에서는 화천군, 한국한센복지협회, 한국건강관리협회 와 협력해 행사장 내 안전문화 부스를 운영한다.
이 부스에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 측정, 피부질환 진료, 뇌파 측정 등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김동준 도 안전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안전 취약계층에 필요한 다양한 방식의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문화 활동을 전개해 안전사각지대 해소와 도민의 일상 속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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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사업 시행, 방문·우편접수 진행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관련 조례에 따라 전기자전거를 구입하는 시민들에게 구입비용을 보조한다고 10월 7일 밝혔다.
삼척시는 ‘삼척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에 의거 ‘2024년 삼척시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사업’을 시행하기로 했으며 지난 10월 2일부터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지원내용으로는 전기자전거 15대 수량에 한해 구입비용의 50%를 지원하며 최대 400,000원까지 보조한다.
지원대상은 만18세 ~ 만70세 사이의 삼척시민으로 공고일 기준으로 2년 이상 삼척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사람이며 구입대상은 페달보조 방식의 중량 30kg 미만의 전기자전거이다.
보조금을 지원받길 원하는 시민들은 삼척시청 건설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신청서를 우편으로 작성해 송부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관내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해 친환경 이동수단 사용을 장려하고 시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이번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며“‘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규정된 전기자전거에만 구입보조금을 지원하오니, 해당내용을 확인하신 후에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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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25회 삼척양성평등대회 개최, 양성평등 노력 앞장
삼척시, 제25회 삼척양성평등대회 개최, 양성평등 노력 앞장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오는 10월 8일 오후 1시 30분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5회 삼척양성평등대회를 개최한다.
삼척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하나되는 양성평등 두배되는 행복 삼척’ 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박상수 삼척시장, 안정희 강원특별자치도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여성협의회 9개 소속 지역 여성단체장 및 회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다.
식전행사에는 난타 공연, 파워댄스, 여성단체에서 준비한 폐현수막을 이용한 한복퍼포먼스를 시작으로 1부에는 횡성소망이룸 문계종 교감의 “행복한 관계형성과 올바른 소통을 위한 양성평등” 강의가 이어지고 2부 기념식에서는 남녀평등헌장 낭독, 양성평등발전 유공자 표창, 다둥이상 시상, 대회사, 축사 등이 있을 예정이다.
또한, 시는 행사장 외부에서는 삼척시가족센터, 삼척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참여해 홍보 및 상담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하나되는 양성평등 두배되는 행복 삼척을 만들기 위해 관내 여성단체 회원들 간 소통 및 협력과 발전을 위하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의미있는 행사가 되길 바라며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 기회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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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하수도 요금 현실화 불가피.처리비 대비 27% 불과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하수도 요금 현실화를 위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매년 15%씩 단계적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하수도 월 요금은 가정용 910원, 일반용 3,910원이 인상될 예정이다.
원주시 하수도는 2023년 결산 기준, 처리비용 대비 요금 비율인 요금 현실화율이 27.9%에 불과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요금 현실화율이 전국 평균인 45.5%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것이 지적되는 등 사업소 안팎으로 인상 요인이 산적해 있어 요금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특히 시 하수도 요금은 최근 손익계산에서 단기 순손실이 2021년 167억원, 2022년 194억원, 2023년 241억원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를 반영해 요금을 동결하고 오히려 2020년부터 2023년까지 매년 6억여 원을 감면해 왔다.
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요금 조정을 위해 ‘원주시 하수도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요금 인상으로 인한 시민 부담을 덜기 위해 3세대가구, 다자녀가구 등에 대한 감면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노후 설비 및 자산의 교체, 하수도 증설, 방류수 수질 개선 등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하수도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전했다.
한편 하수도 요금 인상안은 지난 9월 23일 ‘원주시 소비자정책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으며 10월 17일까지 조례 개정에 대한 입법예고를 진행해 인상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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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원주 기업종합박람회 성료, 작년 대비 매출 11% 상승
2024 원주 기업종합박람회 성료, 작년 대비 매출 11% 상승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원주 기업종합박람회’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박람회는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원주’ 다짐 퍼포먼스와 타악밴드 ‘라퍼커션’, 원주시 홍보대사 ‘공훈’의 축하 공연, 지역사랑 버스킹, 삼양라면·네오플램과 함께하는 ‘불닭요리경연대회’등이 열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올해 행사는 작년 80개 기업 부스에 비해 30% 감소한 56개 부스를 운영해 흥행을 우려했으나, 우수제품 소개와 홍보, 라이브커머스 등을 통해 작년 대비 11% 매출 상승을 거뒀으며 방문객 수 또한 작년 11,800명에서 약 75% 증가한 20,700명을 기록했다.
특히 2024 동행축제와 함께하는 라이브커머스를 박람회장 내 부스테이너에서 진행해 전문 쇼호스트가 관내 우수한 기업의 제품을 박람회 현장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 소개하며 우수제품 홍보와 판매에 성과를 이뤘다.
또한 원주 지역 우수기업과 우수제품을 소개하는 ‘우수기업 홍보설명회’를 개최해 지역의 우수기업과 시민을 이어주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이 밖에도 삼양식품㈜과 네오플램의 후원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유명한 불닭라면을 활용한 ‘불닭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하는 등 친근한 방법으로 시민에 다가갈 수 있도록 꾸민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기업과 시민에 함께 즐길 수 있는 박람회를 만든 점에서 성공적이었으며 앞으로도 원주의 우수기업 우수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다채로운 방법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며 “‘기업하기 좋은 경제 도시 원주’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관내 우수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판로개척에 주력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공동으로 오는 10월 15일부터 이틀간 인터불고호텔에서 해외 판로개척을 위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진행을 통해 기업박람회의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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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평생학습관, 디지털체험존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시민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1층 디지털거점센터 내에서 디지털체험존 운영을 시작했다.
평생학습관은 지난해부터 교육용 키오스크와 태블릿 PC 등 디지털기기를 실습할 수 있는 디지털거점센터를 운영중이며 이번 디지털체험존 선정으로 치매예방 멀티테이블, VR체험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 스마트 스피커 등을 갖추고 디지털가이드를 통해 디지털 체험교육 및 상담을 제공하게 된다.
평생학습관 정영란 관장은 “이번 디지털체험존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조금 더 쉽고 편안하게 디지털기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극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가 지원하는 본 사업은 강원 디지털배움터를 운영하고 있는 SLI평생교육원과 함께 디지털 격차 해소를 목표로 고령자 등 디지털 소외계층이 디지털 역량을 배양할 수 있도록 진행 중이다.
2024-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