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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교육발전특구 관계기관 실무회의 개최
원주시, 교육발전특구 관계기관 실무회의 개최
[AANEWS] 원주시는 원주교육지원청과 ‘원주 교육발전특구 추진단’을 구성한 가운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정 공모 선정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5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원주교육지원청, 지역 대학, 공공기관, 기업체 등 20여 개 기관과 교육발전특구 관계기관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실무회의에서는 원주형 교육발전특구 모델 발굴을 위한 기관별 협업 역할과 협약 방식 등이 논의됐다.
이날 회의를 바탕으로 원주시는 오는 11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20여 개 관계기관과 교육발전특구 업무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박태봉 자치행정과장은 “원주 교육발전특구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여러 관계기관들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원주형 교육발전특구 모델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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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 확보와 공공기관의 공개의무 제고를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 550여 개의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율, 청구처리, 고객만족도 등 4개 분야 12개 지표에 대해 평가가 진행됐으며 원주시는 지자체-시 유형 평균 83.55점보다 9.76점이 높은 93.31점을 획득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시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고객 수요분석을 진행해 왔고 해당 결과를 기반으로 홈페이지 내 정보 접근성 개선을 위해 노력한 점과 사전공표 정보를 발굴한 점 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앞으로도 신속하고 투명한 정보공개를 통해 신뢰받는 원주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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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강릉산불피해 이재민 임시조립주택 현장점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도지사가 5일 오후, 작년 4월 11일 강릉 대형산불 피해로 인해 강릉시 저동, 안현동 일대에 설치된 임시조립주택에 거주하는 이재민들을 찾았다.
김 지사는 이재민 가구를 방문하며 동절기 폭설·한파 등으로 인해 이재민들이 임시조립주택에 생활하는 데 실제로 겪고 있는 어려움을 듣고 조립주택 내부 벽면과 바닥, 화장실 등 실내 생활 공간의 온도 등을 점검하며 안전하게 겨울을 보내고 계신지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지사는 “이재민 생활을 하신지 어느덧 9개월에 접어들며 육체적인 피로감과 마음의 스트레스도 크실 것”이며 “불편한 컨테이너 생활에 추위와 폭설로 인한 어려움이 가중되지 않도록 추가적인 지원책이 없는지 강릉시와 협력해 이재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살피겠다”고 이야기 했고 “앞으로 다가올 설에는 세대당 5백만원씩 지원할 계획이고 연휴기간 추가적으로 필요하신 방한용품 등도 부족함이 없도록 수량을 확보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임시조립주택 1년 연장을 하시는 이재민은 한 번 더 여름 폭염과 장마, 겨울 한파를 보내야 하시는 상황으로 전기료 감면 연장을 위해 강릉시와 함께 한국전력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임시조립주택에는 117세대 254명의 이재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24㎡ 규모의 바닥열선과 난방용품 3종이 구비되어 있다.
한국전력공사의 전기료 지원은 23년 6월부터 24년 6월까지 1년간으로 전액지원 9개월, 50%지원 3개월이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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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홍천 광역철도”기재부 예타 대상사업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5일 개최된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용문~홍천 광역철도’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따라서 내년 상반기부터 기획재정부 산하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예비타당성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윤석열 대통령의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SOC 공약이며 민선 8기 김진태 도정의 핵심공약 사업이다.
양평군 용문면에서 홍천군 홍천읍까지 32.7km의 단선철도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2027년부터 2034년 까지 총사업비 8,442억원이 투자되며 철도가 개통되면 홍천~청량리가 1시간대로 연결되어 지역 산업발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문~홍천 철도’는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면서 16년 만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재도전하게 된다.
지난 2007년 중앙선 복선철도 개량사업의 연계사업으로 한차례 예비타당성조사를 받았지만 통과하지 못했고 2011년 제2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도 추가검토사업으로 반영되는 데 그쳐 고배를 들어야 했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은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사업으로 반영되면서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며 국토교통부에서 2021년 11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2년 동안 사전타당성조사를 진행해 왔다.
그 간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사업의 경제성을 보완하는데 주력해왔으며 김진태 도지사가 국토교통부장관을 지난 5월과 9월 두 차례 직접 만나 국토균형발전 측면에서 사업 필요성을 강조하고 조기 추진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2007년 실시된 예비타당성조사와 비교해볼 때 경제성, 정책성, 지역균형발전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사업성개선이 이루어 졌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비수도권 광역철도 5대 선도사업’ 등 국가계획에 반영되어 정책성과 지역균형발전성을 확보했으며 또한,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이 개정되어 비수도권 사업의 정책성과 지역균형발전의 평가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어느 때보다 사업추진의 가능성이 높아졌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홍천은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적임에도 철도에 소외되었던 곳” 이라며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을 위해 홍천군민을 비롯해 유상범 국회의원, 신영재 홍천군수, 이규설 번영회장님이 숨 가쁘게 달려 하나된 목소리를 낸 결과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것” 이라며 인사를 전달했고 “16년 만에 재도전하는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해 도에서도 예비타당성 평가항목을 꼼꼼하게 챙겨 어렵게 잡은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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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4년도 개별공시지가 조사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관내 120,902필지를 대상으로 2024년 1월 기준 개별공시지가 조사에 착수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주민의 재산권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중요한 지표이다.
군은 이달 31일까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기 위해 용도지역·토지이용상황·도로조건·형상 등의 토지특성과, 각종 토지대장 및 건축물대장 등 공적장부를 활용해 현장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어 표준지공시지가와 비교해 개별지가를 산정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양양군 부동산 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 할 계획이며 토지소유자·이해관계인의 의견제출은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이의신청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접수할 예정이다.
한편 양양군은 서울양양고속도로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 낙산도립공원 해제에 따른 각종 개발, 동해북부선 철도건설 등 여러 호재로 지난 2019년부터 2022년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이 도내에서 가장 높았고 지난해 개별공시지가 하락 폭도 도내에서 가장 적었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군민의 재산권과 관련 있으며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토지특성조사를 면밀히 실시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산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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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동절기 농촌관광 휴양시설 안전 점검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관광객들이 집중되는 동절기와 설 연휴를 맞아 농촌관광시설 안전사고와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오는 2월 23일까지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농촌관광 휴양시설의 안전성과 불법 여부 등을 확인하고 편안하고 안전한 시설을 제공하기 위함으로 점검 대상은 농촌체험휴양마을 14개소와 관광농원 12개소로 총 26개소이다.
이를 위해 군은 안전 점검반을 편성해 소방, 전기, 가스 분야 등 분야별 안전 주요사항을 집중점검 할 계획이다.
특히 시설물 전기·가스·소방 안전 사항 체험프로그램 안전 장비 소방안전교육 이수 여부 시설 이용 유의사항 및 비상 대피경로 게시 여부 식재료 및 조리실 위생관리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군은 점검 결과, 소방화재 안전, 위생 등 관리 부적합 시 즉각적인 현장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위법사항 발견 시에는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하는 등 지속적 사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동절기 안전점검을 통해 농촌관광 휴양시설에 대한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해, 관광객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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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도 공수의 및 방역사 6명 위촉
홍천군, 2024년도 공수의 및 방역사 6명 위촉
[AANEWS] 홍천군은 가축전염병 예찰 및 진료와 질병검사를 위해 지역 내 수의사 및 방역사 등 6명을 ’2024년 공수의사 및 방역사‘로 위촉했다.
공수의 위촉은 가축방역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럼피스킨 등의 지역유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다.
이번에 위촉된 공수의사는 1년간 축산 농가를 순찰하면서 구제역, 고병원성 AI, 아프리카돼지열병, 브루셀라병, 럼피스킨 등 가축 전염병 예찰 활동은 물론 가축전염병 예방접종, 소 브루셀라, 결핵병 검사 시료 채취 등 방역에 필요한 업무를 연중 수행하게 된다.
방역사는 공수의 업무를 분담해 가축전염병 예찰 및 소 브루셀라, 결핵 검사를 위한 채혈을 전담하게 된다.
또한, 긴급 방역 상황 발생 시에는 즉각적인 현장 방역에 동원되고 동물의 건강 증진과 환경 위생 관리, 그 밖에 동물의 진료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영재 군수는 “이번 공수의사 위촉을 통해 적극적인 현장 중심의 방역시스템을 구축하고 농가의 특성에 따른 맞춤형 방역시스템을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축산농가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가축 질병 예방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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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크기 육질 최고의 홍천 인삼송어 제12회 홍천강 꽁꽁축제 개막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인삼‘과 ’송어'의 특별한 만남, 제12회 홍천강 꽁꽁축제가 홍천강 둔치주차장 일원 실내낚시터에서 개장식을 갖고 1월 5일부터 21일까지 17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개장식에 앞서 신영재 군수와 전명준 이사장은 부교낚시터 및 루어낚시터 입구에서 핫팩 및 차 나눔행사를 진행하고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인사를 나누며 따듯하게 맞이했다.
축제 개장식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홍천군의회 박영록 군의장 및 군의원, 홍천문화재단 전명준 이사장을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 및 관계자, 지역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송어 얼음낚시를 비롯한 루어낚시터, 부교낚시터, 맨손인삼 송어잡기, 가족실내 낚시터, 무료 민속얼음 썰매 등의 주요 프로그램들을 체험하며 겨울의 정취를 만끽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제12회 홍천강 꽁꽁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며 송어낚시도 즐기고 송어회, 구이 등 맛있는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홍천강 꽁꽁축제에 방문하셔서 타 시군과 차별화된 6년근 인삼배합사료를 먹여 키운 인삼송어의 건강한 맛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명준 홍천문화재단 이사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온난화 기후에도 끄떡없고 인삼송어를 통한 차별화된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하며 “홍천강 꽁꽁축제는 이상기후에도 놓치지 않을 겨울 축제로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광객들께서 방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여타 유사 축제와의 차별화를 위해 6년근 인삼이 배합된 사료를 먹여 송어의 맛과 크기는 물론 육질까지 훌륭한 인삼송어를 축제에 활용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1월 5일부터 21일까지 17일간 개최되는 축제 기간 동안 송어 얼음낚시를 비롯한 루어낚시터, 부교낚시터, 맨손인삼 송어잡기, 가족실내 낚시터, 무료 민속얼음 썰매 등이 진행된다.
아울러 홍보부스와 체험부스도 설치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얼음, 루어, 부교 낚시터는 오전과 오후로 나눠 운영하는 등 안전하게 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가족실내 낚시터와 맨손인삼송어잡기 체험은 시간대별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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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업인 및 후계농업경영인 신청하고 영농정착지원금 받아요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오는 31일까지 청년농업인 및 후계농업경영인을 모집한다.
청년농업인과 후계농업경영인은 유능한 인재의 농업 분야 진출을 촉진하고 미래 농업 인력으로의 성장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청년농업인으로 선발되면 최대 3년간 월 90~11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지급액은 1년차는 월 110만원, 2년차 월 100만원, 3년차 월 90만원이다.
이와 함께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자금도 활용할 수 있다.
청년농업인과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발되면 육성 자금 최대 5억원 한도, 5년 거치 20년 분할 상환, 연리 1.5%의 융자 조건으로 농지 구입, 시설 설치 등을 위한 후계농 육성자금을 지원한다.
청년농업인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만 40세 미만으로 영농경력 3년 이하 청년농업인이고 후계농업경영인 지원대상은 만 18세이상~만 50세미만으로 영농경력 10년 미만인 농업인다.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 접속해 신청서를 작성해 신청 기간인 1월 3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한편 시에 따르면 청년농업인 대상자는 2023년 기준 77명이다.
시는 청년농업인을 위해 청년창업농 영농 정착 지원금, 청년농업인 영농창업기반 조성, 기초영농 정착지원, 정책자금 이차보전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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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야기, 지금 바로 음원으로…어쩌다 프로젝트 시즌3 모집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어쩌다 프로젝트 시즌3 참가자를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
‘어쩌다 프로젝트’는 춘천시민 각자의 이야기를 홍보 음원, 영상으로 제작해 시민이 춘천을 홍보하는 사업이다.
2022년 시즌1과 2023년 시즌2를 추진했다.
춘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 참가 규모는 8팀이다.
참가자로 선발되면 작사와 작곡을 비롯해 음원 공개, 뮤직비디오 제작까지 지원한다.
제출 영상은 사연 영상 및 노래 영상 각 1개를 촬영해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전자우편 제목은 어쩌다 프로젝트 / 성명 / 연락처로 해야 한다.
발표는 오는 15일 개별적으로 연락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춘천시청 소통담당관 전략홍보팀으로 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추진한 춘천시 어쩌다 프로젝트 시즌2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어쩌다 프로젝트 시즌2 참여자 8팀 중 강원도 관내 학생들로 이루어진 중창단 ‘예원리틀싱어즈’팀의 ‘이제 시작이야’의 곡이 유튜브 조회수 4만 8,000회를 기록했다.
음원을 발매한 시민들은 각종 행사에 초청 가수로 출연, 춘천을 다양하게 홍보했다.
2023 막국수·닭갈비 축제와 협업으로 진행된 어쩌다 콘서트, 어쩌다 가요제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축제 성공을 이끌었다.
한편 어쩌다 프로젝트의 음원은 국내 대형 음원 플랫폼 멜론, 지니뮤직, 카카오뮤직 등을 통해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춘천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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