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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소상공인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 지원 상향 추진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로 위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2024년 소상공인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확대해 시행한다.
삼척시는 융자추천 기준을 업종에 따라 기존 오천만원과 삼천만원으로 추천 한도액을 정해 지원했으나, 2023년 조례 개정을 통해 올해부터 지원기준을 각각 칠천만원과 오천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신규신청 2년과, 연장 1년으로 나뉘어져 있던 지원 기간 또한 신규신청 3년으로 늘여 소상공인들이 처한 현실을 반영할 수 있도록 개선을 완료했다.
신청 희망자는 대출 실행 금융기관을 방문해 대출 가능 여부, 금액, 담보 종류 등 사전 확인 후 신분증과 사업자등록증을 지참해 삼척시청 경제과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며 더 자세한 사항은 2024년 1월 8일부터 삼척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2024년부터 사업을 확대해 시행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2023년 기준 658개소 업체에 22,984백만원을 융자추천했으며 1,404개소의 업체에 957백만원의 이자를 지원했고 130개소에 신용보증수수료 23백만원을 지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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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강원특별자치도 농어업인수당 1월 8일 부터 신청접수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1월 8일부터 2월 2일까지 ‘2024년도 강원특별자치도 농어업인수당 지원 신청’을 받는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수당은 농업인들의 가계경제 안정화를 위해 추진되며 영월군은 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농가 4,387호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년도 1월 1일 기준 전일까지 2년 이상 계속해 강원특별자치도 내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신청일 현재 영월군에 주소를 둔 농어업 경영체 등록을 한 농업인으로 2년 이상 계속 농어업경영체로 등록돼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단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 및 신청인 또는 배우자의 농외 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경우 제외된다.
사업신청은 2월 2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수당은 가구별 연 70만원으로 영월지역화폐로 일괄 지급된다.
또한 올해부터 신청자 편익을 위해 농업인수당 신청 시 반값농자재 지원사업과 병행 신청이 가능하다.
신승규 농업축산과장은 “올해에도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수당을 통해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더불어 영세농가의 경영 안정에 더 많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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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주민의 편익을 우선으로 미래 성장동력 준비
영월군, 주민의 편익을 우선으로 미래 성장동력 준비
[AANEWS] 영월군은 1월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부서장, 팀장 및 실무자가 참여한 가운데 “미래세대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영월의 100년”의 비전을 담은 2024년 핵심업무 및 신규 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금번 보고회는 미래영월 100년을 위한 대응 전략을 구체적으로 실행하고 민선 7기, 8기 동안 추진해 온 현안 사업을 고도화할 구체적인 방안과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시책 등 17개 분야 136개 사업을 담았다.
군은 미래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로 청년이 머물고 싶은 문화도시 조성, 수도권 야외정원 안전하고 편리한 정주여건 조성, 미래세대와 함께 누리는 지속 가능한 영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안전한 먹거리와 농특산단지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고도화시킬 방안을 수립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올해를 “지역소멸 위기 극복, 살기 좋은 영월의 100년을 위한 미래성장동력 발굴의 원년”으로 삼아, 광물자원 특화단지 제4농공단지 조성, 목재산업단지, 농업특산단지 조성, 기회발전특구 폐광지역 공동 대응 등 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강력한 의지를 다졌으며 영월형 농촌유학 모델을 구축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해 문화도시와 연계, 생활인구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외에도 주민 편익 개선 시책으로 영월형 어르신 통합돌봄 원스톱 체계 구축, 중장년·가족돌봄철년 일상돌봄 서비스 지원 농업인수당·반값농자재 병합신청,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추진체계 개선, 소비력 있는 체육대회 유치, 소상공인 경영 환경 개선, 음식문화 브랜딩, 어씽길 조성, 난임부부 시술비, 출·퇴근자 교통비 지원 읍내 대중교통 체계 개선 등 47건의 신규 및 개선 시책을 시행해 갈 계획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미래산업 육성과 더불어, 주민 편익과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시책을 발굴하고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 분위기 확산을 통해 공직자 스스로 변하고 살기 좋은 영월을 위해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영월군은 이달 9일부터 3일간 읍면을 방문해 군정설명회를 개최해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도 수렴, 소통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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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4년 1학기 영어교육센터 수강생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이 1월 19일까지 인제영어교육센터 2024년 1학기 정규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인제영어교육센터에서는 인제군에 주소지를 둔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3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약6개월 간 1학기 정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 과정은 유아 영어유치원, 초등학교 학년별로 운영되는 E1~E6클래스 등 7개 프로그램이며 수강료는 월 5만원이다.
모집인원은 총 340으로 신청자가 모집 인원이 초과할 경우 학년별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한다.
수강신청은 접수 마감일인 19일 오후 5시까지 인제영어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한편 인제군은 원거리 지역 또는 원어민 교사 미배치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어교실’을 운영, 인제영어교육센터와 동일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찾아가는 영어교실’운영 지원을 희망하는 학교에서는 오는 2월 중 인제영어교육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신만채 자치행정담당관은“원어민 수준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며“항상 양질의 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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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 접수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소음 대책 지역으로 지정된 마을의 주민을 대상으로 다음 달 29일까지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을 받는다.
군 소음피해 보상금은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군용비행장 및 군 사격장 운용으로 발생하는 소음을 방지하고 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보상금은 소음 정도에 따라 1종부터 3종으로 나뉘며 1종은 월 최대 6만원, 2종은 월 최대 4만 5000원, 3종은 월 최대 3만원이 지급되며 실제 거주기간과 전입 시기 등에 따라 지급 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
신청 기간은 다음달 29일까지이고 기한 내에 신청하지 못할 경우는 내년도 신청 기간인 2025년 1~2월에 보상금 지급을 재신청할 수 있다.
보상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주민은 보상금 지급신청서와 그 밖의 구비 서류 등을 준비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위원회 심의와 이의신청 등의 과정을 거쳐 8월경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양구군은 지난해 군 소음피해 대상 지역주민에게 3억 7109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한 바 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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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농어촌도로 확충으로 정주여건 개선
홍천군, 농어촌도로 확충으로 정주여건 개선
[AANEWS] 홍천군은 농촌지역 도로망 확충사업을 실시해, 주민 불편해소 등 정주여건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21년 4월부터 통행이 불편하고 협소한 농촌지역 농어촌도로인 문도선 등 3개 노선에 119억원을 투자해, 4.4㎞의 농어촌도로를 준공했다.
농어촌도로정비 사업은 농촌지역 인구 고령화와 귀농귀촌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도로망 확충 및 안전한도로 환경을 제공하고 농산물 생산유통 원활, 농촌지역 생활환경개선과 도로교통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주민들에게는 매우 절실하고 호응도가 높은 사업이다.
이에 따라 군은 농촌지역 도로망 확충사업을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투자해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도로정비 사업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며 이용자 중심의 도로정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면 적극 반영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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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청년 일자리 근속장려금 2023년 대상자 마지막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이 ‘2023년 청년 일자리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마지막 대상자 모집을 오는 1월 10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홍천군 청년 일자리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관내 중소기업 취업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장려해 고용 안정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대상은 2023년 1월 1일 이후 관내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채용된 만18~39세 청년 근로자로 신청 시 홍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어야 한다.
이번 접수는 2023년 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마지막 모집이고 이후 2024년 입사자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구비서류를 지참해 군청 경제진흥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문서24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대상자로 확정되면 6개월 이상 근속 시 50만원, 1년 이상 100만원, 2년 이상 150만원으로 1인당 최대 300만원을 홍천사랑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2023년도에는 72명이 신청해 68명이 대상자로 선정됐고 124명에게 9천 5백만원 상당의 근속장려금을 지급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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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600명 들어온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에 올해 600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들어와 농촌 인력 문제 해소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촌의 고질적인 일손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농가의 계획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법무부가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양구군은 지난해 정부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체류 기간 연장 제도 발표에 따라 양구군에 배치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농작물의 파종부터 수확까지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체류 기간을 최대 8개월까지로 연장했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양구군에 입국하는 계절근로자 600명은 관내 209개 농가에 배치돼 3월부터 12월까지 약 5~8개월 동안 영농활동을 할 예정이다.
양구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유치와 고용 안정을 위해 오는 15일 필리핀 현지를 방문해 계절근로자 선발과 오리엔테이션 등을 진행하면서 양구군 농업 근로에 적합하고 경쟁력 있는 근로자를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양구군은 오는 23일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 농가를 대상으로 계절근로자 도입 전 사전 교육을 진행해 고용주 필수준수사항을 전달하고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과 인권침해 예방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양구군은 계절근로자 이탈 방지와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여건 개선에도 힘쓸 계획이다.
먼저,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하는 농가 5개소를 대상으로 도배와 장판, 주방, 화장실 개선 등 숙소 실내 환경정비를 지원한다.
또한,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필리핀 현지 공무원이 양구군으로 파견되며 양구군에서는 언어소통 도우미를 배치해 고용주와 계절근로자의 소통을 지원하고 고충 상담과 인권침해 여부도 정기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질병 또는 상해로 치료가 필요할 경우 병원 진료비와 약제비 등의 의료비를 지원해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촌지역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단비와 같은 도움을 주고 있다”며 “근로자와 고용주가 모두 만족하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지난해 174개 농가에 476명의 계절근로자를 배치받아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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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 연장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올해 연말까지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연장한다고 8일 밝혔다.
당초 농기계 임대료 감면 혜택은 지난해 12월 31일까지였지만,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장을 결정했다.
감면 혜택 대상자는 관내 경작 농업인 중 3년 이내 농기계 안전교육 이수자다.
춘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농기계 490대를 빌릴 수 있다.
트랙터는 16만 6,000원에서 8만 3,000원, 굴착기는 13만 6,000원에서 6만 8,000원으로 임대할 수 있다.
임대는 춘천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농기계팀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에 따르면 농기계 임대 건수는 2020년 3,251건, 2021년 3,018건, 2022년 2,614건, 2023년 2,996건이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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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 관련 지원사업 소득 기준 폐지
임신·출산 관련 지원사업 소득 기준 폐지
[AANEWS] 춘천시가 올해부터 소득과 상관없이 모든 난임 부부에게 시술비를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임신 및 출산 관련 지원사업 소득 기준이 당초 기존 중위 소득 180% 이하 가구였지만, 이를 폐지했다.
지원 한도는 난임 시술 종류별 1회당 최대 20~110만원까지 총 21회다.
단 기준 중위소득 180% 초과 여성은 강원특별자치도내 6개월 이상 거주 해야 한다.
이와 함께 19종 고위험 임신 질환으로 진단받고 입원 치료 받은 임산부 300만원 한도로 의료비를 지원한다.
또 임신 37주 미만, 체중 2.5kg 미만 출생아인 미숙아는 출생 24시간 이내 신생아 중환자실 입원 의료비를 지원한다.
출생 후 2년 이내 선천성이상아로 진단받고 출생 후 2년 이내 입원한 경우 수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난청 검사를 위한 선별검사 및 확진 검사를 받은 신생아 대상으로 선별검사비 및 확진 검사비 지원하고 만 5세 미만 영유아 보청기 1개 또는 2개 지원한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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