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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읍 봄봄지원단, 겨울철 대비 복지 사각지대 가구 노후 연탄보일러 교체 지원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11일 평창읍 봄봄지원단이 복지 사각지대 3가구를 선정하고 해당 가구에 연탄보일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봄봄지원단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홀몸 어르신 1가구와 청장년 2가구에 직접 방문해 노후되어 사용하기 어려운 연탄보일러를 철거하고 새로운 보일러로 교체하는 작업을 펼쳤다.
‘소외된 이웃을 찾아 ‘봄’, 살펴‘봄’’ 이라는 뜻을 가진 봄봄지원단은 올해 5월 첫 발대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이장, 자원봉사자 등 8명으로 구성된 평창읍 봄봄지원단은 취약계층의 간단한 집수리 등 생활 불편 사항을 해결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두기 평창읍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주신 봄봄지원단 단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군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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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동해시 양성평등대회 개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0월 11일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동해시가 주최하고 동해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제24회 동해시양성평등대회’ 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과 함께하는 변화의 시작’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심규언 동해시장, 안정희 강원특별자치도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500여명이 참석해 모든 성별이 차별과 불평등 없고 동등한 권리와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양성평등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변화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를 가졌다.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의 난타공연을 시작한 양성평등대회는 여성단체장 입장, 21세기 남녀평등헌장낭독, 시민장학금 전달, 기념 퍼포먼스 및 시상식,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양성평등과 여성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7명과 이임회원 7명에게 감사패와 표창장을 수여했고 인기 개그맨 이정수가 ‘스스로 행복해지는 방법’을 주제로 토크쇼를 진행해 참가한 모든 이에게 유쾌한 시간이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우선 양성평등과 여성발전을 위해 기여한 유공자에게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양성평등을 통한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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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오는 22일부터 동물보호센터 본격 운영
동해시, 오는 22일부터 동물보호센터 본격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추진한 동물보호센터와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이 마무리됨에 따라 오는 10월 22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최근 반려동물의 꾸준한 증가로 반려동물과 시민을 위한 친화공간 등 인프라 구축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다.
이에 시는 민선 8기 시장 공약사업으로 반려동물 인프라 구축을 정하고 국·도비 등 20억원을 투입, 지상 2층 498.74㎡ 규모의 동물보호센터를 건립했다.
1층은 보호실, 입양센터, 미용실, 진료실, 2층은 사무실, 교육실 등으로 구성됐고 동물 보호·구조·입양 등의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특히 기존 100마리 정도의 동물을 보호했다면, 이번 신축으로 40% 늘어난 최대 140마리 동물을 보호할 수 있게 됐다.
동물보호센터 인근에는 도·시비 등 1억 7,900만원을 투입해 1,506㎡ 규모의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했다.
놀이터는 대형견과 중소형견으로 공간을 구분하고 1.5m 높이 울타리에 인조 잔디 포장을 비롯해 음수대, 테이블, 등의자, 차양막 등의 편의시설을 마련했다.
그리고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594㎡ 규모의 주차시설도 함께 갖췄다.
시는 오는 10월 22일부터 본격적으로 동물보호센터와 반려동물 놀이터를 함께 운영을 시작, 기존에 낙후된 유기동물 보호시설을 대신해 유기동물에 대한 기본적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유기동물 발생 방지를 위한 홍보 및 교육을 통해 유기동물 관리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동물보호센터 교육실과 반려동물 놀이터를 활용해 반려견을 키우는 동해시민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행동교정 교육 프로그램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반려동물 인프라 구축은 반려동물로 발생하는 사회적 갈등을 완화하고 동물 보호·복지 관련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며 이를 바탕으로 동해시가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나아갈 초석을 마련하게 됐다.
한편 이번 시설 운영 시작과 함께 ‘나랑 행복하게 함께하개’ 사업을 추진, 체계적인 유실·유기동물 입양 시스템 운영과 유실·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으로 동물 입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자 한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시대에 맞춰 조성한 동물보호센터와 반려동물 놀이터의 이용을 활성화해 반려동물 문화 캠페인 등 성숙한 반려 문화를 확산하고 동물 복지정책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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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럼피스킨 백신 일제접종 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럼피스킨 발생 위험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소 사육농가에 대한 백신 일제 접종을 9월 25일~10월 31일까지 시행한다.
접종 대상은 관내 소 사육농가 990호 36,265두이며 50두 이상 전업농은 읍면 사무소에서 백신 수령 후 직접 자가 접종하고 50두 미만 소규모 농가는 공수의를 동원해 접종하고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럼피스킨 차단을 위해 축산농가에서도 철저한 자체 예찰과 방역, 엄격한 농장 출입 관리, 내·외부 소독, 파리·모기 등 흡혈 곤충 방제 및 방역복 착용 등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럼피스킨은 소, 물소에만 감염되는 제1종 가축전염병이다.
감염되면 고열과 단단한 혹 같은 피부 결절 증상이 나타난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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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전국최초,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비용 전면무료화’를 통한 디지털 지방정부로의 도약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오는 12월 27일부터 시행되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에 있어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발급 비용을 면제하는 ‘홍천군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앞서 홍천군은 행안부의 ‘모바일 주민등록증 시범 발급 지자체 모집’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난 7일 전국 9개 시범 지자체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정부의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모든 군민에게 디지털 행정서비스의 혜택을 제공하고자 하는 홍천군의 의지와 노력이 담긴 적극 행정의 결과이다.
홍천군의 이러한 노력은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비용 면제 조치를 통해 매년 3,100여명의 신규 발급자 및 재발급 대상자에게 혜택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단, 불필요한 발급으로 인한 행정력과 예산의 낭비를 막기 위해 발급일로부터 6개월이 경과된 군민에게만 무료 발급 혜택이 계속 주어진다.
특히 홍천군이 전국 시범 지자체에 선정됨에 따라 시범 발급 기간 동안에도 발급 비용이 면제된다.
이에 따라 많은 홍천 군민들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쉽게 발급받을 수 있게 되며 주민들의 편의성과 디지털 행정서비스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홍천군은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비용 면제를 통해 군민들의 행정 편의를 증진하고 더욱 쉽고 빠르게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군민들의 생활 편의를 향상시키고 디지털 시대에 맞는 지방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 역시,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추진하는 등 지속해서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비용 면제와 같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편의를 위한 새로운 시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라며 “디지털 시대에 맞는 지방행정 역량 강화를 통해 지금보다 더 앞서가는 홍천군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의 하나로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는 제도이며 위·변조 및 부정 사용 방지를 위해 암호화 등 최신 보안 기술이 적용된 모바일 신분증이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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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로 6차로 완전 개통…고질적 교통난 해소
소양로 6차로 완전 개통…고질적 교통난 해소
[아시아월드뉴스] 소양로 6차로가 공사 시작 6년 만에 개통됐다.
춘천시에 따르면 소양로 6차로 확장공사는 사업비 521억원을 투입해 2018년 8월부터 2024년 10월까지 진행됐다.
기존 소양로 4차로를 6차로로 확장해 출퇴근 시간대 소양로에서 발생하는 고질적인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한 공사다.
특히 최대한 자연을 유지하면서 아름다운 도로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올해 두 차례에 걸쳐 부분 개통을 했으며 공사 기간 문화재 발견으로 원래 일정보다 다소 지연됐지만, 성공적으로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출퇴근 시간 극심한 정체를 보였던 소양로의 교통 환경이 대폭 개선되어 차량이 막힘없이 통행하는 등 운전자들의 피로도가 크게 줄었다.
한편 도로 공사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지중화 사업은 현재 근화동사무소~KT사거리 구간에 대해 모두 끝냈다.
다만 KT사거리~소양2교 구간은 아직 공사를 하고 있으며 해당 구간 전신주는 내년 초 철거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중화 사업은 한국전력공사와 각 통신사 간의 일정을 조율해 함께 진행하는 것으로 소양로의 경우 여러 통신선이 통과하고 있어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며 “시일 내 전신주 철거 작업까지 마무리해 편리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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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던 직업, 직접 체험해요”…춘천시 중학생 진로진학 데이
“궁금했던 직업, 직접 체험해요”…춘천시 중학생 진로진학 데이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와 춘천시민장학재단이 오는 19일 오후 1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유아교육원에서 2024 진로진학 캠프 ‘춘천시 중학생 진로진학 DAY’를 운영한다.
이번 진로진학 캠프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적성 찾기에 도움을 주고 내년부터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에 맞춰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중학생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해 스스로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참가 대상은 춘천시 관내 중학생과 학부모다.
신청은 춘천시민장학재단 누리집에서 오는 10월 11일까지 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학생과 학부모로 나뉘어 진행하며 고교학점제 및 자기주도학습, 직업 체험, 부모와 자녀 간 의사소통 교육 등 다양하게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직업 체험과 부모자녀간 의사소통을 통해 중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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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에 노력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군은 올해부터 60세 이상 장기요양요원에게도 처우개선비를 지급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64세 이하 노인의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독감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장기요양요원은 노인의료복지시설, 재가노인복지시설 등 장기요양기관에서 소속돼 노인들의 신체활동 또는 가사활동지원, 심신기능의 유지·향상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간호사, 사회복지사, 물리치료사, 요양보호사, 조리원, 운전원 등을 말한다.
현재 관내 장기요양기관은 노인의료복지시설 6개소, 재가노인복지시설 11개소로 총 17개소이며 이용자 수는 1,230여명이고 종사자 수는 60세 이하 181명, 60세 이상이 246명이다.
군은 어르신 인구 증가 등 장기요양기관 이용자가 많아짐에 따라, 장기요양요원의 처우개선을 통해 종사자들의 사기를 진작해 장기요양서비스의 질 향상을 도모했다.
먼저, 기존 장기요양기관의 60세 이상 종사자는 국민연금 가입대상에서 제외되어 복지수당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군은 올해부터 60세 이상 종사자들에게도 5만원에서 9만원의 복지수당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오는 10월 14일부터 10월 18일까지 64세 이하 노인의료복지시설 종사자 160여명에게 독감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65세 이상 어르신에게는 독감예방 접종이 무료로 지원되고 있지만, 이번 사업을 통해 64세 이하 노인요양시설 종사자들도 양양군보건소를 통해 무료 접종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게끔 다양한 복지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 향상에도 힘써, 어르신들이 안전한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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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부동산중개업소 지도·점검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불법 중개행위 단속을 통한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10월 31일까지 관내 부동산중개업소 40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등록인장 사용 및 중개사무소 등록증 게시 여부 △자격증 및 등록증 대여 △중개보조원의 독자적 중개 △중개보수 과다 수수 △거래계약서 5년간 보유 여부 등이다.
군은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및 권고 조치하고 중대한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업무정지 등의 행정조치와 함께 사안에 따라 고발 조치도 병행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중개업소 지도·단속으로 불법 중개행위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투명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9월까지 양양 지역 부동산 거래현황을 보면 5,546건으로 나타났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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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구 럼피스킨 방역대 이동제한 전면 해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럼피스킨 방역대책본부는 지난 9월 11일 양구군 방산면 소재 한우 농장에서 발생한 럼피스킨병으로 인해 설정된 방역대에 대한 이동제한 방역조치를 10월 10일부로 해제한다고 밝혔다.
방역대 내 소 농장의 백신 접종 완료일부터 1개월이 경과했으며 4주 이내 추가 발생이 없었고 10월 10일 실시한 발생농장 환경검사 및 방역대 농장 사육 소에 대한 임상·정밀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확인됨에 따라 해제 조치가 이루어졌다.
이번 해제 조치로 해당 방역대에 위치한 소 농장에서는 생축, 분뇨, 축산 차량 등에 대한 이동제한 방역조치가 모두 해제되며 현재 도내 남아있는 럼피스킨 발생 관련 방역대 2개 지역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해제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럼피스킨 방역대책본부는 럼피스킨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해 지속적 백신 접종 지원, 소 농장 및 축산 시설, 차량 소독 및 매개체 방제, 백신 접종 기록 관리 감독 강화 등 강도 높은 방역 대책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소 사육 농장에서는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라는 경각심을 가지고 농장의 차단 방역 기본 행동 수칙을 준수할 것을 강조하며 철저한 백신 접종 이행과 사육 소의 이상 징후 발견 시 즉시 관할 방역기관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