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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해외바이어 초청 오프라인 수출상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2024년 해외바이어 초청 오프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프라인 수출상담회는 해외 유력 바이어를 발굴하고 도내 중소기업과의 일대일 맞춤 매칭 및 전문 통역 지원을 통해 수출계약 성사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다.
도는 7월 8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온라인 화상 플랫폼을 활용해 도내 기업 132개사와 바이어 171개사를 매칭해 상담 760건의 성과를 이루어냈다.
이를 바탕으로 계약 성사율이 높은 바이어 70여 개사를 선별해 초청, ‘바이어-기업’간 가격 경쟁력 및 수출 절차 등 세부 사항을 직접 논의해 계약으로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올해 상담회에는 미주, 중화권, 동남아 등 18개국 70여 개사와 식품, 뷰티, 의료기기 등 다양한 분야의 116여 개 도내 기업이 참여한다.
상담회 기간 동안 각 기업 당 최대 16차례의 수출 관련 상담이 진행되며 상담회 종료 후 바이어들을 위한 원주지역 팸투어도 예정되어 있다.
원홍식 도 경제국장은 “이번 수출상담회가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 증대에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도내 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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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해양레일바이크 시설물 집중 정비 나선다, 11월 한달간 운영 중단
삼척시, 삼척해양레일바이크 시설물 집중 정비 나선다, 11월 한달간 운영 중단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관내 대표 관광지인 삼척해양레일바이크의 집중정비를 위해 11월 1개월간 운영을 중단한다고 10월 14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해양레일바이크 선로에 설치된 노후 침목 교체, 3개 터널 구간에 대한 시설 안전 점검 실시 등 종합적인 시설 보수이며 12월 1일부터 다시 정상적으로 운행을 재개할 계획이다.
위 정비 기간 중 레일바이크 탑승이 불가하며 해양레일바이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 시스템 운영도 중단할 예정이며 해양레일바이크 외 해상케이블카, 초곡용굴촛대바위길, 황영조기념공원, 해신당공원, 수로부인헌화공원 등 기타 관광지는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삼척시 해양관광센터 진부창 소장은 “이번 2024년 해양레일바이크 집중정비를 통해 시설물을 재정비해 삼척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사고없이 안전하게 관람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해양레일바이크는 지난 2010년에 개장해 삼척시 근덕면 궁촌 ~ 용화구간을 잇는 5.4km 구간의 철도로 운행하고 있으며 개장일로부터 2024년 9월 말까지 약 5백만명이 이용한 삼척시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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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개그뮤지컬‘내일은 나도 슈퍼스타’ 공연 예매 시작, 15일 오후 2시부터
삼척시, 개그뮤지컬‘내일은 나도 슈퍼스타’ 공연 예매 시작, 15일 오후 2시부터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다수의 유명 개그맨과 뮤지컬 배우가 출연하는 개그뮤지컬 ‘내일은 슈퍼스타’ 공연예매를 오는 10월 15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개그뮤지컬 ‘내일은 슈퍼스타’는 오디션 프로를 모티브로 해 공연 내내 관객들과 소통하면 진행되는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남녀노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노래, 개그, 퍼포먼스가 결합된 뮤지컬 공연이다.
공연 출연진으로는 개그맨 안상태, 송영길, 정태호, 박휘순, 김태원, 이성동, 김희경, 나현영이 출연하며 뮤지컬 및 영화배우 김자미가 함께해 퀄리티 있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본 공연은 오는 10월 26일 오후 4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할 예정으로 예매는 티켓링크 또는 삼척문화예술회관 사무실에서 가능하며 사전 예매를 통해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유명 개그맨과 뮤지컬 배우가 출연하는 만큼 지역민들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삼척시는 앞으로도 새로운 문화향유 기회 제공 및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색다른 시도를 하는 것에 주저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그뮤지컬이 진행되는 26일에는 문화예술회관 인근에 있는 죽서루에서 ‘2024 삼척 문화유산 야행’ 이 진행될 계획으로 죽서루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뮤지컬이 끝난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을 예정이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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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시 승격 70주년 기념 슬로건 공모전 개최
원주시, 2025년 시 승격 70주년 기념 슬로건 공모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2025년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시민참여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원주시의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미래를 지향하는 내용의 슬로건으로 20자 이내의 쉽고 간결한 문구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내용이면 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0월 14일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1인당 1작품을 전자로 접수한다.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9건의 우수작품을 선정하며 각각 100만원, 50만원, 1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70주년 기념 슬로건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본격적으로 축하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며 “원주시 70주년의 시작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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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 위해 혁신기업들과 맞손.AI 원주로 탈바꿈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10월 14일 오후 2시 시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국내 혁신 선도기업 13개 사와 협력해, ‘원주형 AI 얼라이언스 구축 및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하연섭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부총장, 이준동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원주캠퍼스 부총장, 이병찬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 학장, 이영규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이사장 등 국내 혁신기관과 기업의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작년 11월 체결된 1차 협약에 이어지는 두 번째 협약으로 원주형 AI산업 연구개발 및 융합산업의 집적화를 유도하는 것을 골자로 해 각 기관이 원주형 AI산업 육성과 지역 신성장 산업 발전을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AI얼라이언스 협의체와 원주미래산업진흥원, 그리고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와 함께 원주형 AI 실현을 위한 완벽한 컨트롤 타워를 구성할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원주형 AI얼라이언스 지원 △원주시 AI융합산업 생태계 조성 및 정책 지원 △미래먹거리 산업육성을 위한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지원 △산학연병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디지털전환 정책 지원 △빅데이터 기반 산업생태계 구축 및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한 파트너 네트워크 공동개발 지원 등으로서 원주형 AI얼라이언스는 AI·디지털트윈 메디컬 데이터 디지털헬스케어 등 3개 분과로 구성해 총 29개 기관·기업이 참여하며 각 분과에는 업종을 대표하는 앵커기업과 함께 관련 사업의 핵심역할을 하는 중견·중소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원주형 AI얼라이언스는 앞으로 △원주형 AI 실현을 위한 컨트롤 타워 △지역산업 연계 정부 공모사업 발굴기획 등 관련 산업 추진 지원 △혁신·글로벌 기업과 지역 기업 간 연구 협업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형 AI얼라이언스 구축은 우리에게는 큰 도전이자 기회”며 “원주만의 특별하고 경쟁력 있는 AI산업생태계와 원주형 실리콘밸리를 조성해 원주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1월 1차 협약에서 AI산업 연구개발 및 융합산업의 집적화 유도를 위해 원주형 AI얼라이언스 공동연구센터를 구축한 바 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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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및 보육종사자 교육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4일부터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아동권리 인식 제고를 위한 아동권리 기본교육을 총 7회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여전히 사회적으로 인식이 낮은 아동 권리에 대한 의식과 아동권리의 침해 문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아동권리를 존중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인식의 전환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아동복지 최일선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와 관내 어린이집 종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은 아동 권리 침해 사례를 바탕으로 아동 권리를 이해하고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아동 권리 침해 대응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 권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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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민원담당공무원 힐링프로그램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민원담당공무원 25명을 대상으로 충북 충주에서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는 민원인 응대과정에서 발생하는 폭언·폭행 등의 위법행위에 노출된 민원담당공무원의 감정노동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동기를 부여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심신 이완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 및 다양한 힐링 체험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심신과 자연의 조화를 도모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돌아보는 신체활동을 통해 누적된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나아가 긍정과 칭찬의 대화법을 통해 민원행정 소통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한편 강릉시는 ‘민원처리법 시행령’ 제4조 관련, 민원담당공무원의 적극적인 보호 조치를 강조하는 추세에 맞추어 읍면동 주민센터를 포함한 민원실에 비상벨을 운영해 연2회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8월에는 휴대용 영상보호장비 웨어러블캠을 배부해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김정필 민원과장은 “민원담당공무원을 위한 정기적인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해 직원들의 심신 치유를 통해 활기찬 민원실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며 “나아가 시민에게 친절하고 신뢰받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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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감동 이어. 전국체전 간 김진태 지사 “강원 체육 성장 계속될 것”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제105회 전국체전이 열리는 경상남도를 찾아 강원 선수단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응원했다.
제105회 전국체전에 참여하는 강원도 선수단의 규모는 수영, 육상 등 총 46개 종목, 1,410명으로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김진태 지사와 양희구 도 체육회장은 대회 첫날 테니스 경기장과 축구장을 찾아 경기장 점검과 준비상황을 살피며 선수들에 대한 지원에 각별한 신경을 썼다.
현장에서 응원을 마친 후, 개회식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김진태 지사는 지난 파리올림픽 당시 '강원이·특별이 응원단'을 구성해 도 선수들을 현장에서 응원했으며 이를 통해 확인한 강원체육의 저력과 가능성을 바탕으로 지난 8월 '새로운 강원체육 육성계획'을 수립했다.
새로운 계획에 따르면 수영, 육상, 역도 등 전략 종목에서 상위 성적을 유지하기 위해 우수 선수를 영입하고 도 출신 선수들이 강세를 보이는 종목에 대해 신규 팀 창단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종목별 국내외 대회 참가 및 전지훈련 지원을 통해 선수들에게 풍부한 실전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성을 강화하기 위해 소외 계층, 동호회 대상 강습교실 개최 등 선수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김진태 지사는 “우리 강원 선수단이 오전부터 사격 공기소총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며 “이 기세가 대회 끝까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희구 도 체육회장은 “작년 대회 이후 모든 종목을 탄탄하게 보강하며 많은 준비를 했다 오늘 오후에도 씨름, 유도, 산악 싸이클 등에서 메달이 기대된다”며 “파리올림픽에 이어 강원체육의 힘을 다시 한 번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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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 설계공모 당선작 시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 건립사업 설계공모의 당선작으로 ㈜종합건축사사무소 건원 컨소시엄의 ‘모노리스, 1,000년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청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계공모에는 19개 업체가 참여해 7개의 작품이 제출됐으며 지난 10월 8일 설계공모 심사위원회에서 당선작 1점과 입상작 4점이 선정됐다.
당선작인 ㈜종합건축사사무소 건원 컨소시엄의 ‘MONOLITH’는 신청사의 상징성을 확보하면서 내부와 외부공간의 관계를 효과적으로 표현한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2등은 ㈜해안종합건축사무소 컨소시엄, 3등은 ㈜희림종합건축사무소 컨소시엄, 4등은 ㈜에이치케이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 5등은 신디자인랩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으로 결정됐다.
당선자에게는 ‘청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수행권이 부여되며 입상자에게는 총 1억원 규모의 보상비가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이준호 도청이전추진단장은 “설계공모 당선작을 바탕으로신청사 건립사업을 추진해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청사를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는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 ‘공공청사용지’내에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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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 달라졌어요" 평창군 대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집수리 사업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대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1일 농협은행 평창군지부와 함께 거주 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대상으로 ‘우리 집이 달라졌어요 2호’ 집수리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수리 사업 대상으로는 화장실 내에 전기 누전, 곰팡이, 겨울철 단열 문제로 어린 두 자녀의 건강 상태와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다문화 가정이 선정됐다.
군 희망복지지원단과 대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협력해 기획한 이번 집수리에는 농협은행 평창군지부가 후원금을 더하고 평창군사회복지협의회에서 ‘좋은 이웃들 사업’을 연계하며 사업에 참여해 훈훈함을 더했다.
또 협의체 위원들이 화장실 전체 리모델링과 배관 공사를 진행하고 대화면 봄봄지원단에서도 싱크대 수전과 화장실 욕실 문을 교체하며 지역 이웃을 위해 손을 보탰다.
김상수 민간위원장은 "겨울이 오기 전에 아이들이 쾌적한 보금자리에서 지낼 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다”며 소감을 전했다.
공공위원장인 박용호 대화면장은 "각자의 생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봉사에 참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선뜻 큰 후원금을 지원해 주신 농협은행 평창군지부를 비롯한 여러 기관 단체의 선한 영향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봄봄지원단은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