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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도쿄 한류박람회 춘천시관 운영
2024 도쿄 한류박람회 춘천시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유망 소비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2024 도쿄 한류박람회’에 10월 11일에서 13일까지 사흘간 참여해 춘천시관을 운영한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관해 국내 기업과 해외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상담회, 전시 판촉전, 한류스타 공연 등 다양한 구성으로 진행되는 정부 주관 최대 규모의 한류 종합 엑스포이다.
특히 춘천시는 올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의 협력사업을 통해 전국 유일 지자체관을 개설해 춘천기업 8개 사가 수출상담회, 판촉 행사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아울러 춘천시 관광 홍보도 병행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도쿄 한류박람회는 약 130개 전국의 유망 소비재·서비스사와 해외 바이어도 350개사가 참여하며 SBS 인기가요와 병행해 관람객 4.4만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일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의 제품 홍보 및 판촉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번 도쿄 한류박람회 참여가 내수시장을 넘어 해외시장 개척이 절실한 관내 유망기업들이 한류를 통해 일본시장 진출을 할 수 있는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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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65세 이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11일부터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겨울철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65세 이상 예방접종을 오는 10월 11일부터 나이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대상은 65세 이상을 비롯해 어린이, 임산부, 사회적보호대상자이다.
지원백신은 4가 백신이며 관내 지정 위탁의료기관과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접종한다.
올해는 지난 9월 20일부터 2회 접종 대상 어린이에 대한 접종을 시작으로 10월 2일부터 어린이와 임신부에 대한 예방접종이 내년 4월 30일까지 실시된다.
65세 이상 예방접종의 경우 △ 75세 이상은 10월 11일부터, △ 70세~74세는 10월 15일부터, △ 65세~69세는 10월 18일부터 접종을 시작해 내년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관내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는 10월 11일부터 순차적으로 접종하고 보건기관에서는 10월 18일부터 접종한다.
또한 사회적보호대상자는 10월 21일부터 보건기관에서 백신 소진 시까지 접종한다.
유료접종 대상은 14세~64세로 양양군에 주소를 둔 주민에 한해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양양군보건소와 보건지소, 진료소에서 선착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단, 보건소 유료접종은 일일 100명 한정이며 접종비는 10,500원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백신 무료 접종도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접종 기간과 동일하게 실시해, 65세 이상 대상자는 관내 지정 의료기관에서 같은 날 접종 부위를 달리해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백신을 동시에 접종할 수 있다.
양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철저한 건강관리로 군민 모두가 건강하게 겨울을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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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양양군 평생학습축제, 12일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오는 10월 12일 양양전통시장 다목적광장에서 ‘제1회 양양군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
군은 지난 2023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이후, 다양한 평생학습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평생학습이 주민들의 일상 속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학습문화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첫 번째로 선보이는 양양군 평생학습축제는 10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양양전통시장 다목적광장에서 열리며 행사 당일 비가 내릴 시 양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누구나 배움의 파도를 서핑하는 평생학습의 바다, 양양’ 이란 주제로 해 평생학습을 계기로 만난 군민들이 배움의 경험과 성과를 나누는 잔치 한마당으로 열린다.
행사는 12시 30분부터 매직 버블쇼를 시작으로 2024년 강원문해자랑 대잔치 ‘청춘만개’ 에서 수상한 문해 학습자공연, 제11회 강원특별자치도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남애3리 경로당 회원들의 ‘실버 건강 체조’를 선보인다.
이후 지역 평생학습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장이 수여되고 강원문해교육협의회 양양지부, 양양군 자원봉사센터에 표창장과 감사패가 각각 수여된다.
이어서 버스킹 공연과 함께, 지역 평생학습동아리 8개팀이 발표회 공연을 통해 그간 평생학습을 통해 갈고닦았던 실력을 관객들에게 뽐낼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평생학습동아리와, 평생학습 유관기관, 강원도립대학교 HiVE센터 등이 준비한 체험·홍보부스 27동이 운영된다.
부스에는 스탬프 만년도장만들기, 우드버닝 체험, 보드게임, 냄비받침 만들기 체험, 만국기 팔찌 만들기 체험, 문해교실 전시, 아로마 타로 재미타로 수공예 악세사리, 머그컵 만들기, 나만의 키링 만들기, 쿠키 만들기 체험, 만두 빚기 체험, 연필꽂이 만들기, 키고리/동전지갑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이 운영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평생학습 축제를 통해 평생학습 단체, 관내 유관기관, 학습동아리가 함께 모여 평생학습의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며 지역 평생학습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킬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양양군이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이래 처음으로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많은 주민분들이 평생학습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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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상반기 광견병 무료접종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오는 10월 15일까지 반려동물의 광견병 발생 예방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광견병 백신 무료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견병은 사람에게도 전염이 가능한 치사율이 매우 높은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지난해 접종을 했더라도 매년 보강 접종을 해야 한다.
접종대상은 생후 3개월 이상의 반려견과 반려묘이며 임신한 경우 접종에서 제외된다.
접종 방법은 10월 15일까지 관내 지정 동물병원 4곳에 방문해 접종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동해시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농업기술센터 축산동물복지팀로 문의하면 된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광견병은 반려동물뿐 아니라 사람에게도 옮길 수 있는 질병이므로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위해 꼭 접종에 참여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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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동해시 평생학습 愛, 책문화축제
제5회 동해시 평생학습 愛, 책문화축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제5회 동해시 평생학습 愛, 책문화 축제가 오는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동해웰빙레포츠타운과 동해시청소년센터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평생학습 愛, 책문화 축제’는 평생학습기관과 단체, 평생학습동아리는 물론 남녀노소 전 세대가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평생학습 정보를 상호 공유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평생학습축제는 ‘꿈을 잇는, 빛나는 평생학습도시 동해’를 주제로 관내 평생학습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평생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책과 관련된 즐거운 경험을 제공해 책 읽는 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기획됐다.
10월 12일부터 동해웰빙레포츠타운과 동해시청소년센터 일원에서 평생학습한마당, 장애인 평생학습, 책마당 등으로 나누어 50여개의 다채로운 홍보·체험 부스, 각종 전시관을 운영하고 특히 뮤지컬, 가족극, 매직벌륜쇼 등 어린이 행사를 비롯해 성인문해 한마당 ‘청춘공감’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2일 오후 1시 동해웰빙레포츠타운 특설무대에서는 장애인합주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 시상식 등을 진행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그 밖에 포토존, 먹거리 타운, 책 쉼터, 에듀버스, 청포도제, 뻥이요 이벤트 등 알찬 행사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송영애 평생교육센터소장은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체험 및 전시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평생학습 문화가 확산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평생학습이 시민의 삶의 일부가 되도록 생활밀착형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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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건강증진형 보건지소 어린이 신체활동 프로그램 ‘점핑키즈’ 운영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봉평건강증진형 보건지소에서 봉평, 용평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이달 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어린이 신체활동 프로그램 점핑키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점핑키즈 프로그램은 트램펄린을 이용한 운동으로 트램펄린은 어린이들이 뛰어놀며 신체적인 활동량을 증가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근력과 유연성을 향상하고 관절에 부담을 덜 주면서 근육을 효과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운동이다.
또한 트램펄린을 통한 운동은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운동을 경험하고 즐기며 올바른 운동 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지역 어린이들이 다양한 신체활동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도 중이다”며 “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지역 어린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어린이 보호자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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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년을 위한 맞춤형 취업 및 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신청자 모집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24년 지역특화 청년사업으로 ‘청년, 내일을 위해 내 일을 찾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4년 지역특화 청년사업은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실, 재단법인 청년재단, 중앙청년센터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평창군은 ‘로컬안에서 행복한 청년’ 사업을 제출해 2천2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에 운영되는 청년, 내일을 위해 내 일을 찾자 과정은 △part 1. 내일을 위한 나의 브랜딩 만들기 △part 2. 내 일을 위한 진로지도만들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자신의 강점과 장점을 기반으로 한 진로 설계를 지원한다.
본 과정은 대화면 ‘꿈의 대화 톡톡’에서 운영되며 18세~49세의 청년은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달 13일을 시작으로 11월 10일까지 5주에 걸쳐 10차시로 나눠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퍼스널브랜딩을 통해 내 삶의 가치로 슬로건 만들기 △내 진로 방향으로 명함 만들기 △취업 준비 계획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모의 면접 등의 코칭 기반 실습 강의 등의 진로 설계를 돕는 과정들로 구성됐다.
이서진 군 경제과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의 재능, 취미, 경험 등을 분석해 브랜드화하는 과정을 배우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평창군은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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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서 전국 최초 광역 단위 여성어업인 대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여성어업인 연합회가 광역지방자치단체로서는 전국 최초로 ‘여성어업인 한마음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여성어업인들의 결속을 다지고 그들의 노력과 기여를 재조명하는 중요한 자리로 마련된다.
주요 행사로는 식전행사, 단체활동 영상물 상영, 유공자 표창, 초청 강연, 장기 자랑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초청 강연의 첫 번째 연사로 정일섭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이 나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제2청사 개청의 의미’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 강연을 통해 제2청사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과 여성어업인들이 이러한 변화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탐구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영화 강원특별자치도 여성어업인 연합회장은 “지난해 도청 제2청사가 주문진에 개청 된 이후 도청과의 소통이 훨씬 원활해졌으며 연합회원 모두가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그간의 염원이 이루어지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여성어업인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도 여성어업인들이 보다 좋은 여건에서 어업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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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제30회 삼척 시민상 수상자 선정, 김대화, 이향진 영예
삼척시, 2024년 제30회 삼척 시민상 수상자 선정, 김대화, 이향진 영예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2024년 제30회 삼척 시민상의 영예를 안을 주인공이 선정됐다고 10월 8일 밝혔다.
삼척시는 지난 8월 향토애와 건전한 시민의식 창달을 위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향토문화, 예술진흥 등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삼척 시민상의 적격자를 찾기 위해 후보자 추천을 받은 바 있으며 시는 지난 9월 다수의 후보자 중 심의를 거쳐 대상과 본상 수상자를 확정지었다.
영광의 대상 수상자로는 김대화 삼척문화원 고문이 확정됐으며 김대화 고문은 지난 2023년 2월까지 삼척문화원의 8대~10대 원장으로 재임하는 기간동안 강원도 사물놀이 경연대회 대상, 강원도 향토문화연구발표대회 최우수상, 강원민속예술축제 최우수상 수상 등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원이 주관하는 주요 3대 행사에서 모두 최고상을 수상하는 공적을 인정받았다.
이밖에도 정월대보름 발전 심포지엄 개최, 삼척기줄다리기 유네스코 등재, 기줄다리기 행사 참여 독려 등 삼척의 문화발전에 높은 기여를 했다는 점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본상은 이향진 자원봉사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이향진 자원봉사자는 서부초등학교 등하굣길 통학로 교통봉사를 비롯해 환경정비, 어르신 나들이 보조, 식사 보조, 경로당 대청소, 이동목욕, 급식지원 등 지역 어르신들을 챙기는 것에 앞장섰을 뿐만 아니라 무더위 쉼터 점검, 산불감시 지원, 야간순찰 등 안전계도 활동과 정월대보름제 행사, 시민의 날, 노인의 날 등 각종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나서 지난 2013년부터 2024년 현재까지 무려 1,563회 4,0오후 11시간을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는 대기록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 시민상을 받기에 충분한 많은 분들의 후보자들이 접수되거나 추천을 받았지만,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대상과 본상 수상자를 확정하게 됐다”며 “오는 10월 14일 삼척시민의 날 행사장에서 삼척 시민상을 정식으로 수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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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 얼 선양 율곡칠남매 효도진다례 시연 행사 열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신사임당의 얼을 선양하기 위한 율곡칠남매 효도진다례 시연 행사가 오는 10월 9일부터 총 8회에 걸쳐 오죽헌·시립박물관에서 진행된다.
오죽헌 내 잔디광장 주변에서 진행되는 율곡칠남매 효도진다례는 문향의 도시 강릉지방에 전해 내려오는 효도진다례를 고증을 거쳐 재현하는 행사이다.
율곡 선생 칠남매가 아버지 이원수 공과 어머니 신사임당에게 방풍차를 올려 만수무강을 기원하고 부모님은 자녀들에게 덕담을 주는 찻자리 시연으로 부모·자식 간에 정을 나누는 자리로 운영된다.
진다례란 살아있는 사람에게 차를 올리는 의식다례로 민가에서는 부모님의 생신이나 회갑, 칠순 등에 행했다.
율곡평생교육원 사임당전통차문화 주관으로 운영되는 효도진다례 시연은 10월 6회, 11월 2회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오죽헌·시립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