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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제도시 원주의 초석을 다진 한 해로 평가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2023년은 원주시가 경제도시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 한 해로 지역 경제 발전의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원주시는 지난해 미래먹거리 확보를 위한 장기 산업 발전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기업유치와 소상공인 지원 분야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반도체 교육센터 임시 개소, 부론일반산업단지 착공, 미래항공 기술센터 착공 등 원주시의 미래먹거리 확보를 위해 장기 발전 기반을 착실히 다지는 큰 성과를 거뒀고 소상공인종합정보센터를 개소하고 우량기업 8개사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는 등 괄목할 만한 결실을 맺기도 했다.
원주시는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을 비롯해 상급기관으로부터 다수의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3년은 경제도시 원주의 역사를 새로 쓴 해로 경제 분야에서 전례 없는 성과를 거뒀다”며 “2024년에도 경제 제일 도시 원주의 큰 꿈을 위해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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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조직 확대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문화재단은 지역축제를 활성화하고 지역문화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갈 우수한 직원을 채용한다.
채용 분야 및 인원은 6급 2명과 7·8급 6명 등 총 8명이다.
재단은 오는 1월 18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아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고 득점자 순으로 채용한다.
채용 조건은 6급의 경우 지역 상관없이 해당 경력이 필요하며 7·8급의 경우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고성군으로 되어 있고 해당 경력이 있는 자이다.
재단 관계자는 “2024년부터 군에서 하던 축제업무 및 각종 공모사업 등을 추진하기 위해 지역문화팀과 축제 공연팀을 신설했다”며 “대규모의 직원을 채용하는 만큼 재단 원년이라는 마음으로 고성군 축제개발과 시민문화 기반 조성, 지역 고유의 문화콘텐츠 발굴로 문화중심의 지역발전 모델을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재단 직원으로 채용되길 희망하는 신청자는 응시원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오는 1월 18일까지 고성문화재단 경영기획팀에 방문·신청하거나 등기로 신청하면 된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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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도 고려대 교육대학원 AMP 크림슨 봉사단 진로 진학 캠프 1, 2, 3기 오리엔테이션 실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AMP 크림슨 봉사단의 고성군 관내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입시 교육봉사활동을 지원해 2024년도 고성군 학생 진로 진학 1차 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지난 12월에 모집한 고성군 관내 고등학교 입학 예정인 예비 고1 학생 14명과 고성군 관내 예비 고3 학생 10명, 예비 고2 학생 16명으로 총 40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며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AMP 크림슨 봉사단 12명과 함께 1월 7일 고성군립간성도서관 2층 학습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고려대 교육대학원 AMP 크림슨 봉사단은 고려대 교육대학원 최고위 과정을 수료한 교육기관 경영자들로 구성된 교육봉사 단체이며 21년도 창립을 시작으로 교육여건이 어려운 지역의 학생에게 진로와 적성 찾기, 대입 준비 학습 전략, 전공 적합성 키우기 등 다방면으로 컨설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2년에 처음으로 시작한 고려대 교육대학원 AMP 크림슨 봉사단과 고성군 학생과의 만남은 2022년과 2023년에 각각 연도별 총 5회씩 정기 대면 캠프 활동을 통해 이어가고 있으며 대면 캠프 외에도 수시로 비대면 학습 상담을 통해 관내 교육캠프 참가 학생의 원활한 대입과 관련한 진로 학습 컨설팅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4년도에는 이번에 모집한 3기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통해 관내 학생들의 입시 성공을 위해 한층 더 다가갈 예정이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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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보건복지부, 지역 필수의료 혁신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4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보건복지부와 공동으로 ‘강원자치도형 의료환경 조성 방안’을 주제로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강원지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보건복지부가 권역별 지역의 보건의료 현안을 파악하고 지역대학, 의료기관, 시민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보건복지부 전병왕 보건의료정책실장, 김명선 행정부지사, 도의원, 도내 대학병원장, 의료원장, 의과대학장, 필수진료과 전공의, 주민대표 등 26명이 참석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완결적 필수의료 체계 구축을 위해 의대정원 확대 및 지역학생 의대 진입률 제고 필수의료자원 공동활용 체계 구축 공공병원 중심 취약 진료분야 집중 지원 등 3대 혁신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의대정원 확대 및 지역학생 의대 진입률 제고를 위해 지역인재 선발 의무비율을 현행 20%에서 60%까지 상향하고 의료 소외지역 지역의사 양성을 위한 특별전형도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필수의료자원 공동활용체계 구축을 위해 의료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대학병원-의료원 간 원격협진 실시 및 의료빅데이터·AI 기반 의료환경 혁신 등을 추진하고 영동권역 필수 중증 응급진료체계 구축 등 공공병원 중심 취약 진료 분야 집중 지원을 통해 필수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에서는 보건복지부에 공공의료 수행 사업 국민건강보험 재정지원 및 의료자원 공동활용 플랫폼 시범사업 지원, 강원권 ‘지역응급의료상황실’ 추가 선정 등을 요청했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대학병원 등 유관 기관에서는 공공의료 기능 수행기관 특별수가 도입 도내 수련병원 정원 현실화 및 재정지원 비수도권 의과대학 중심의 의대정원 확대 및 지역인재전형 기준 강화 공공병원 첨단의료장비 확보 지원 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전공의 수련기간 군복무 대체 등을 복지부에 건의했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국내에서 차지하는 의료 인프라 비중은 3% 미만으로 전국 최하위 수준이며 이로 인해 환자의 타 지역 유출도 꾸준히 느는 등 필수의료 상황은 상당히 어려움이 많다고 하면서 도에서 이번에 마련한 필수의료 혁신 방안을 차질 없이 속도감 있게 추진해 강원특별자치도가 지금의 의료위기를 풀어나갈 지역 필수의료의 선도모델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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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평창 LPG충전소 가스폭발사고 현장 방문
김진태 지사, 평창 LPG충전소 가스폭발사고 현장 방문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김진태 지사는 1월 4일 오후 2시, 평창군 용평면 장평리 LPG충전소 가스폭발 사고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이날 방문에서 김진태 지사는 이재민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하고 이들의 아픔을 공감하는 등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김진태 지사는 도와 평창군 관계자들에게 “피해복구를 위해 다각적이고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도는 재발 방지를 위해서 도내 LPG 벌크로리 107개소, 충전소·판매소 406개소, 다중이용시설 160개소에 대해서 도·시군, 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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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2024 붐업‘드림프로그램’이 함께한다
강원 2024 붐업‘드림프로그램’이 함께한다
[AANEWS] 2018평창기념재단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강원특별자치도가 후원하는 ‘드림프로그램’이 오는 5일부터 평창 및 강릉에서 30개국 134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2004년 올림픽 유치공약으로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처음 시작한 ‘드림프로그램’은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해, 글로벌 스포츠 유산사업을 대표해 의미 있는 성장 과정을 담은 이야기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드림프로그램은 20년간 총 97개국 2,500여명의 참가자가 참여했으며 150명 이상의 국제대회 출전선수와 17명의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출전선수를 배출하는 성과를 달성했고 올해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대회 에 총 13명의 선수들이 알파인스키, 크로스 컨트리스키, 프리스타일스키 종목에 출전해 활약할 예정이다.
2018평창기념재단 유승민 이사장은 “20주년을 기점 삼아 드림프로그램을 글로벌 대표 스포츠 유산사업으로서 발전·계승시키는 것은 물론, 강원 2024의 유산으로 지속할 수 있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했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0년 동안 전 세계 청소년들과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겨울스포츠와 한국문화 체험을 나눴던 것처럼 앞으로 50년, 100년도 함께 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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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교통문화 우리 함께 만들어요”…매주 목요일 캠페인 전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안전한 교통문화 우리 함께 만들어요” 춘천시가 종교계, 지역 기관·사회단체 등과 함께 매주 목요일마다 범시민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펼친다고 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시는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춘천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캠페인 기간은 1월부터 12월까지며 제외) 1~2월 집중 홍보기간중 온의교차로 등 관내 주요 교차로에서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4월부터는 기념일 행사, 축제 등 월별, 주제별 장소에서 추진할 예정이다.
첫 캠페인 참여기관은 불교사암연합회, 교통안전실무협의회, 개인·법인택시협의회,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연합대다.
이들은 4일 오후 2시 온의교차로에서 운전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친다.
현재 기독연합회, 체육회, 이통장연합회, 바르게살기춘천시협의회, 여성단체협의회, 새마을운동춘천시지회, 주민자치협의회 등 13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연말까지 캠페인 참여 목표는 2,000명이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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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에 공익직불제 교육 포함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올해부터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모든 과정에 공익직불제 교육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원활한 기본형 공익직불 교육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에 따르면 오는 2월 2일까지 매주 수, 목, 금 오후 2시 춘천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이 진행된다.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은 농업인의 영농능력향상 및 핵심 영농기술 등을 보급하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춘천시 주요 작목 11종 재배기술과 농업정책과 연계한 스마트팜, 친환경, 마케팅, 농업법률 등 1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또한, 202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교육과정에 ‘치유농업, 스마트농업, 배추’ 과정을 폐지하고 ‘멜론, 스마트팜, 오이’ 과정을 새로 만들었다.
교육 대상은 춘천시 농업인 및 시민 1,100명이며 교육에 앞서 시는 지난 2023년 12월 5일부터 26일까지 교육 신청을 받았다.
홍순갑 농업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은 농업인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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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자동차세 1년치 미리 납부하고 세금 공제혜택 받으세요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이 2024년도 자동차세 연세액 납부 신청 7,200대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신고납부서를 발송하고 적극적인 납부 홍보에 나섰다.
자동차세는 1년치 세액을 나누어 6월과 12월에 각각 부과 고지되는데, 자동차 소유자가 신청하는 경우 연세액을 1월에 한번에 납부할 수 있다.
1월 31일까지 1년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전체 세액의 약 4.58%를 공제받을 수 있다.
납부 이후 소유권 이전, 폐차 등 소유권 변동 사유가 발생할 경우 남은 기간의 자동차세는 환급된다.
자동차세 연납은 군청 세무회계과로 전화하거나 인터넷 위택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전년도 연세액 신고납부자는 올해 신고가 없어도 납부서가 송달된다.
연납액은 금융기관 방문 및 인터넷 납부, 가상계좌 이체, 신용카드 등을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1월 31일까지 납부하지 않을 경우 연납 신청은 자동으로 취소되어 6월과 12월에 자동차세 정기분이 부과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제군청 세무회계과 부과담당으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2023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세액은 7,193건 1억 6,100만원으로 많은 주민들이 절세 혜택을 받았다”며 “올해도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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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도내 군 단위 최초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완료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이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아 강원도 내 군 단위 최초로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의 기간에 걸친 군의 스마트도시와 추진 전략, 관련 서비스 구축을 담고 있다.
홍천군 스마트도시계획의 차별성은 도시의 비전을 제시하는 유연하고 탄력적인 전략계획으로 수립한 것으로 농촌의 강점인 지역 공동체를 기반으로 리빙랩 거버넌스를 체계화하고 군민 참여를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으로서의 도시'를 그리고 있다.
군의 스마트도시 비전은 '자연 친화 스마트 혁신도시, 사람 중심 홍천'이며 강소 경제 도시, 공동체 기반의 혁신 실험도시, 자연과 공존하는 생태 치유도시를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협치 기반의 생활밀착형 서비스 순환 체계 정립 등 6개의 추진 전략과 7개 분야 22개의 스마트서비스를 제시하고 있다.
군은 스마트도시 역량 확보와 동반 상승효과를 누릴 수 있는 서비스 중심으로 총 3단계로 나누어 실행하며 자체투자 외에도 중앙부처의 국비 공모사업에 참여하고 민관 협력 및 민간주도의 사업화를 통해 사업비를 확보할 계획이다.
전영길 행정과장은 “스마트도시계획은 군민과 홍천을 찾는 모든 이들이 필요한 도시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하며 “이에 따라 교통, 문화·관광, 환경, 건강, 경제, 행정 등 모든 분야에서 삶의 질을 향상시키면 자연스럽게 군의 지역 경쟁력이 향상되고 미래가 발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위해 2021~2022년 스마트도시 협의체인 주민협의체와 실무협의회 구성 및 스마트도시 역량강화 교육, 공무원 면담, 군민 설문조사, 지역 공동체 면담을 거쳐 도시문제를 도출했다.
또한, 중간보고회에 주민협의체를 초청해 의견을 수렴을 하고 국토교통부 자문회의와 내부 자문회의를 거쳐 최종 스마트도시계획을 확정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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