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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별누리천문대, 2024 별누리 스타 파티 성료
동해 별누리천문대, 2024 별누리 스타 파티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난 11월 9일 동해 별누리천문대에서 열린 ‘2024 별누리 스타 파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2024 별누리 스타 파티 행사에는 청소년과 시민 등 2천여명이 참가해, △ 야간 공개 관측 회-가을철 별자리 및 천체 관측 △ 계절별 별자리 특강 △ 도전 골든별★ △ 화성 탐사 코딩 로봇 ‘마일로’ △우주 보드게임 △ 별자리 운세 △ 화성 탐사 우주인 체험 △ 제임스웹 우주 망원경 만들기 △ 천체투영관 상영회 △ 다양한 먹거리 △ 15개 이상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구성으로 알차게 진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과 함께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별누리 스타 파티는 시민들이 천문우주과학 분야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좋은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 별누리천문대는 더 많은 청소년이 아름다운 밤하늘과 더불어 우주과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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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치유·의료관광 웰니스 프로그램 개발에 나서
동해시, 치유·의료관광 웰니스 프로그램 개발에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동해무릉건강숲에서 치유·의료관광 웰니스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2024-2025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재지정된 동해무릉건강숲에서는 새로운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지난 6월 강원도 경제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치유·의료 관광 역량강화 프로그램 지원을 신청했다.
치유·의료 관광 역량강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강원도경제진흥원과 웰니스·스파 연구원과 협업해 치유·의료관광 웰니스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시는 한방연계프로그램으로 사상체질에 따른 한방 탈모 샴푸 만들기를 신청해 7월에 선정되어 10월에는 프로그램 개발 관련 컨설팅 회의를 진행했다.
11월 중순에 프로그램 시연을 진행하고 이후 오는 연말까지 시범운영을 5회 이상 추진해 이에 따른 프로그램 수정과 개선 방향을 도출할 계획이다.
한편 무릉건강숲은 친환경 힐링숙박동과 테마체험실, 자연식 건강식당, 온열테라피실 등을 비롯해 스트레스 측정기, 체성분 분석기, 찜질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근에는 액티비티 체험과 라벤더 정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무릉별유천지, 무릉도원이라 일컫는 무릉계곡, 호암소 등과 연계한 무릉권 관광벨트 형성하고 있어 관광과 치유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김순기 무릉사업단장은 “환경성질환을 예방하고 힐링과 쉼을 담을 수 있는 최고의 힐링시설인 무릉건강숲에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추가해 많은 방문객이 동해시에서 힐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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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자매결연 7주년 맞이 ‘봉평면-서석면 번영회 정기 교류 행사’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봉평면 번영회가 홍천군 서석면 번영회와 서석면 사회기관 단체장 등을 초청해 15일 봉평면사무소 다솜관에서 2024년 봉평면-서석면 번영회 정기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봉평면-서석면 번영회는 올해 자매결연 7주년을 기념하며 교류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각 번영회 임원과 사회기관 단체장,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시작으로 각 면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행사를 연이어 진행했다.
특히 이번 정기 교류회는 지역민들의 숙원사업인 봉평면 무이리와 서석면 생곡리를 연결하는 지방도 408호선 조기 착공을 앞당길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며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전재준 봉평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이번 교류 행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번영회를 중심으로 7년째 이어온 인연을 기반으로 지역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다양한 분야에서도 교류 활동을 이어나가 두 면 모두 상호 발전을 이룩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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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일제 단속 실시, 강력제제 예정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11월 18일부터 12월 20일까지 ‘2024년 하반기 삼척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민관 합동단속반을 편성,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을 활용해 사전에 부정 유통이 의심되는 거래를 추출하고 해당 가맹점을 현장 단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요 단속 내용은 △물품 판매 또는 용역 제공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실제 매출 금액 이상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가맹점 허위 등록 후 제한업종, 유령업체를 운영하는 행위 △상품권 결제를 거부하거나 다른 결제 수단에 비해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단속에 적발된 경우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현장 계도, 가맹점 등록취소, 부당이득 환수 또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재정적 처분 조치할 예정이며 중대 위반행위의 경우에는 경찰 수사도 의뢰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삼척사랑상품권의 부정 유통이 근절될 수 있도록 가맹점주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앞으로 신뢰성 있는 삼척사랑상품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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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식중독 예방 우수기관’ 선정,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수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하는 식중독 예방 우수기관 포상에서 ‘2024년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식약처장 기관 표창을 받았다.
식약처는 올해 전국 17개 시도 및 226개 시·군·구, 17개 보건환경연구원 등 260개 기관을 대상으로 식중독 사업 계획의 적절성, 사업 추진의 충실성, 사업 추진의 효과, 사업 추진의 목표 달성도 등 4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해 21개 기관을 선정했다.
삼척시는 그간 △학교·유치원·어린이집 합동점검 △ 산업체 등 집단급식소 점검 및 조리기구 수거검사 △식중독 예방 캠페인 △식중독 예방 컨설팅 실시 등 식중독 예방 활동에 노력을 기울여왔다.
또한, 식중독 발생률이 높은 여름철을 대비해 위험률이 높은 회를 취급하는 업소를 전수 지도·점검을 통해 식중독 발생 사전 차단 활동에 앞장서온 점을 인정받았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식중독 예방관리에 힘써 시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 관리 전반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노로바이러스 발생 위험이 높은 겨울철에는 굴, 조개 등 어패류의 비가열 섭취를 조심하고 손 씻기를 생활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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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4 원주만두축제 ‘발전간담회’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달 15일 오후 3시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2024 원주만두축제 발전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함께 만든 축제, 함께 나누는 이야기’를 부제로 2024 원주만두축제 분야별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김학배 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 축제 추진위원회 위원, 부스 참여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2024 원주만두축제 경과보고와 함께 축제 후일담 등 현장의 생생한 후기를 듣는 자리로 진행됐으며 축제 성공 요소와 개선할 점 등을 철저히 분석해 만두축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 모색에 집중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4 원주만두축제 현장 곳곳에서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만두축제를 지속 발전시켜 원주의 소중한 자산으로 삼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4 원주만두축제’는 지난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중앙동 전통시장 및 문화의 거리, 지하상가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총방문객 50만명이라는 큰 성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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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원주형 마이스 활성화’ 심포지엄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마이스 산업을 발굴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11월 15일 오후 2시, 원주 빌라드 아모르에서 ‘원주형 마이스 활성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시와 강원관광재단, 강원도민일보가 공동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가 좌장을 맡아 장준수 한국관광정책 연구학회 마이스전문 학술위원과 최덕림 순천박람회 총감독, 장영주 상지대학교 교수가 주제발표에 나섰다.
마이스는 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 등의 머리글자를 딴 것으로 미래 관광산업의 핵심이자 ‘굴뚝 없는 황금 산업’ 이라 불리며 지역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산업으로 꼽힌다.
또한 지역의 숙박, 음식, 출판, 홍보 등 연관된 분야가 다양하게 발전할 수 있는 산업이다.
특히 원주시는 훌륭한 교통 환경과 함께 △댄싱공연장, 원주종합체육관, 백운아트홀 등 대규모 공연장 및 야외 공연장 △치악예술관, 한지테마파크 등 전시시설 △리조트 및 호텔의 컨벤션·숙박 시설이 충분할 뿐만 아니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에도 300∼400석 규모의 대회장이 있어, 원주는 기존 시설만 활용하더라도 수도권 배후 중소도시로서 마이스 행사 유치에 적합한 환경을 가지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는 수도권과 인접한 위치적 특성과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관광공사 등 공공기관 인프라가 강점”이라며 “강원의료기기전시회 등 의료·과학 분야 행사 및 회의 개최를 중점 유치 전략으로 삼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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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자 유해송환 및 청솔공원 봉안식 추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청솔공원은 11월 15일 오전 10시 청솔공원 영생의 집에서 일제강제동원 피해자인 故심재선 님의 유해송환에 따른 청솔공원 봉안식을 거행한다.
올해 10월 재일본대한민국 민단, 강릉시 강동면, 강릉시 청솔공원간의 협의를 통해 故심재선 님의 유해를 청솔공원에 안치하기로 결정했으며 추모와 예우 속에서 봉안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시의장, 유족 및 유해송환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일 항쟁기간동안 일제에 의해 강제로 전쟁 수행에 동원된 강제징용 피해자의 넋을 추모하고 그 희생을 기리는 시간을 갖는다.
故심재선 님은 1923년 강원도 명주군 구정면 여찬리 225번지에서 태어났으며 본적은 강원도 명주군 강동면 정동진리 11번지로 1943년 3월 징용으로 일본 나가사키현 기타마스우라군의 탄광에서 노역하다가 2007년 1월 29일 나가사키현 니시소노기군 다카시마초 108번지에서 사망했다.
다카시마지역노동조합 대표이자 지인이었던 야마시타 나오키 씨를 비롯한 지인들의 도움으로 화장 및 장례 후, 유해는 장례미사를 담당했던 고가쿠라 성당 신부님의 의뢰로 故심재선 님의 생전 지인이자 신자인 미즈우라 쓰타에 씨 명의의 성당 납골당에 임시 안치해 매년 고인의 미사를 진행하는 등 정성껏 모셔왔다.
이후 2011년 6월 9일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자로 결정됐으며 살아생전 죽음 뒤 고국으로 돌아가기를 유언으로 남겨 2024년 4월 故심재선 님의 유일한 유족인 제수와 조카를 설득해 유해 봉환 최종 동의를 얻었다.
강릉시 관계자는 “그동안 故심재선 님의 가족을 찾고 유해의 고국 송환을 위해 노력하신 강동면사무소와 관계자 여러분들과 정동2리 이장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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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옥계항 컨테이너 국제항로 활성화 위해 발로 뛴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대규모 항만을 중심으로 환동해권 복합물류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도내 수출입 기업을 직접 만나 옥계항 컨테이너 국제항로 운영 현황과 이점을 널리 알리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15일 오후 2시 강릉과학산업진흥원 율곡관에서 옥계항 컨테이너 서비스 운영사인 트라이허브코리아와 장금상선, 흥아라인, 세방가 함께 ‘2024 강릉 옥계항 포트세일즈’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옥계항 컨테이너 국제항로의 실질적인 이점을 설명하는 자리인 만큼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 강릉상공회의소, 강릉시 수출협회 등 강원권 수출협회 및 경제인 단체, 롯데칠성 비롯한 강원권 수출입 기업 관계자 100여명을 초청한다.
주제발표를 통해 컨테이너 서비스 부재와 물류 인프라 부족으로 전국 평균 대비 약 1.7배 높은 물류비를 떠안고 있는 강원권 기업의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속 추진하고 있는 강릉시의 옥계항 발전 전략을 공유하고 컨테이너 국제항로 확장을 통한 새로운 도내 수출입 활로를 모색할 방침이다.
이어 도내 수출입 기업들과의 대면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충분히 청취하고 옥계항의 컨테이너 국제항로 서비스를 통한 수출 협의 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도내 수출입 기업 원재료의 60%가 인천항으로 수입되고 수출 화물의 57%가 부산항을 이용하고 있는 실정인 만큼, 옥계항 활성화가 도내 기업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지속적으로 증가할 강원권 물류 수요를 적극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민선 8기 출범 이후 유연탄 물동량이 하역능력 대비 15% 수준에 머물던 옥계항을 활용해, 지난해 8월 컨테이너 국제 정기항로 첫 취항 이후 약 20,000TEU 컨테이너 물동량을 기록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포트세일즈 행사가 옥계항 컨테이너 서비스를 비롯해 강릉시의 항만발전 전략을 강원권 수출입 기업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옥계항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새로운 물류 흐름을 선도할 수 있도록 강릉시가 더욱 열심히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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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제빵 인생 걸어온 이진섭 기능장 2024년도 강원특별자치도 명장으로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14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명장 선정·지원 사업은 도내 산업 현장에서 기술 발전을 이끌고 있는 우수 숙련 기술인들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매년 5명 이내로 선정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18명의 명장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이진섭 명장은 제과 기능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48세의 나이로 20대부터 25년간 제과제빵의 길을 변함없이 걸어왔다.
이 명장은 식빵 제조 방법과 천연발효종 제조 방법으로 특허 2건을 등록했으며 국내 농산물을 활용한 제과제빵 신제품 15종을 개발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제품을 만들어 지역 경제 발전에도 기여해왔다.
또한, 이 명장은 도내 대학에서 제과제빵 특강을 개최하는 등 지역 인재를 양성하는 데도 함께 해왔다.
이진섭 명장에게는 명장 증서와 현판, 배지가 전달됐으며 도내 산업 발전 및 후학양성을 위해 2년간 연 300만원의 기술 장려금이 지원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명장은 기술뿐만 아니라 도내 지역경제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어주시는 분들”이라며 “도에서는 명장분들께서 더욱 자부심을 가지고 도내에서 일하실 수 있도록 올해부터 지원금을 50% 상향했다”고 전하며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명장들이 대접받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