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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행복한 100세 시대 특별프로그램 운영
동해시, 행복한 100세 시대 특별프로그램 운영
[AANEWS] 동해시가 100세 시대에 대비해 시민들의 욕구에 맞춘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국 평균수명이 82.7세로 점차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65세이상 노인인구가 전체인구의 23%를 차지해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동해시에 이에 맞는 프로그램이 필요한 실정이다.
앞서 시는 수준 높은 대학 평생학습프로그램 유치를 위해 지난 20일 가톨릭관동대학교 가브리엘관에서 평생교육센터장, 평생교육체제지원단장,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 간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사회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구성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현대 사회에서 인간이 직면하게 되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4차 산업시대에 가장 유망한 분야인 휴먼서비스와 관련한 현황, 사업, 일자리 정보 등을 내용으로 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가톨릭관동대학교 전임교수진이 설계한 ‘행복한 100세 시대’교육 과정을 제공받아 100세 시대 동해시민이 행복할 수 있는 방향과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사회와 대학이 동반 성장할 기회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번 특별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강의실 대관, 수강생 모집, 각종 홍보 등을 담당하고 가톨릭관동대학은 교육설계, 교수 지원, 수강생 관리 등 역할을 맡게된다.
다음달 6일까지 동해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40명을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다음달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매주 화, 목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팽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송영애 평생교육센터소장은 “고령인구 비율이 높아지며 유망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는 ‘휴먼서비스’를 이해하고 미래 직업으로서 가치를 전망, 연륜과 지혜를 더해 삶에 활용하고자 한다”며 “이번 강의가 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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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43ha 규모 친환경 쌀 재배단지 조성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친환경 쌀 재배단지 조성을 통한 친환경 농업 확대와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체계 구축, 학교급식용 친환경 쌀의 안정적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총 1억원을 투입해 친환경 상토, 비료, 약제 등 각종 농자재와 우렁이 구입비 등을 지원, 43.1ha 규모의 친환경 쌀 재배단지를 조성한다.
지원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고 친환경 인증을 받은 쌀재배단지 및 농가로 지원을 원하는 대상자는 당해연도 인증받은 친환경 인증서 친환경 농자재 구입 영수증, 자조금 납부영수증을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확인을 거쳐 비용을 지급받게 된다.
특히 시는 올해 생산된 친환경 쌀을 하반기 각 지역농협에서 관할 학교급식에 필요한 소요량을 확정 후 내년도 학교급식으로 연중 공급 한다는 계획이다.
친환경 쌀 재배단지 조성을 위한 이번 지원사업은 농가의 친환경 농업 실천 의욕 고취 및 친환경 농업 파급효과를 높이고 학교 급식용 친환경 쌀을 공급해 관내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먹거리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친환경 쌀 재배단지 조성 이외에도 유기농업자재 및 녹비작물 공급, 친환경농산물 인증비용 수수료 및 분석비 지원, 파쇄목 지원사업 등 다양한 친환경농업 관련 사업을 추진, 친환경농업의 기반을 다지는 한편 초구동 110번지 일원에 조성 중인 과학영농시설과 유용미생물 배양시설을 갖춰 토양검정 등을 통한 적정 시비를 통해 화학비료 사용량을 감소시켜 지속가능한 농업을 이어가는 등 소비자에게 보다 안전한 친환경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친환경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하는 농가를 지원함으로써 고품질 친환경쌀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 더 나아가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 발전을 위해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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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자율방재단,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자율방재단 운영평가 우수단체 선정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 자율방재단이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자율방재단 운영평가’에서 도내 18개 시군 중 2위를 차지해 우수단체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는 지난해 지역자율방재단의 활동 실적, 예산편성 및 집행실적, 훈련 및 교육 실적 등 전반적인 운영실적을 종합 평가했다.
인제군 자율방재단은 여름·겨울철 재난 예방 예찰활동, 인제군과 합동 대응 훈련 실시, 찾아가는 안전교육 추진, 단원 역량 강화를 위한 자체 교육 추진 등 지역 실정에 맞는 방재활동을 추진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
정영식 인제군 자율방재단장은 “각종 재난대응훈련과 방재단 전문교육을 강화해 방재단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군민을 대상으로 한 방재교육과 홍보활동을 적극 실시해 체계적인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내 모범사례로 손꼽히는 인제군 자율방재단은 2019년, 2023년 강원도 최우수 자율방재단으로 선정되는 등 2008년 방재단 발족 이후 현재까지 인제군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재난현장의 최일선에서 앞장서고 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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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청소년수련관, 주말체험 프로그램 청소년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청소년수련관이 3월 5일까지 2024년 주말체험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할 지역 청소년 205명을 모집한다.
청소년수련관 주말체험 프로그램은 드럼 및 기타 · 샌드아트 · 드로잉 · 밴드 · 댄스 · 디자인 · 농구 · 마을문화 디자인 · 샌드아트 · 오감여행 등 초·중·고등학생별로 14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샌드아트, 오감여행, 마을문화디자인, 무지개놀이터 등 4개 프로그램이 올해 신규로 개설되어 운영된다.
샌드아트는 초등 전학년을 대상으로 모래를 이용해 그림이나 조각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며 오감여행은 양양군의 특산물 등 요리재료를 활용해 청소년들의 오감을 발달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마을문화 디자인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양양 사계의 아름다움을 마을의 특색과 문화에 반영해 표현하는 창의적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무지개 놀이터는 일곱색깔 무지개처럼 다양한 청소년들이 조화되어 놀이와 문화, 미술 체험을 함께하는 융합적 예술 활동으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심어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다다르고 동아리 회원이 양양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국어, 영어, 수학 3과목의 학습을 지도할 예정이다.
다다르고 동아리 회원들이 작은 선생님이 되어 주입식이 아닌 놀이를 통해 학습의 흥미를 유발하고 학생들이 자기주도학습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줄 예정이다.
주말체험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은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 내로 일요일은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은 오는 3월 5일까지 양양군청소년수련관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양양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주말체험활동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하면서 다양한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가는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양양군 청소년수련관은 17개의 주말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 195여명에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했고 주말체험 열린 한마당 축제를 열어 주말체험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청소년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도 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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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3회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실 졸업식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21일 오전 10시 대관령트레이닝센터에서 제3회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실 졸업식을 개최했다.
평창군은 2013년부터 성인문해교실을 운영해 왔으며 2023년 학력인정교실 10개를 포함한 18개 교실을 운영했다.
그 중 초등학력인정 3단계 5개 교실에서 54명의 학습자가 졸업했다.
이날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이 수여하는 초등학력인정서 전달, 개근상 및 상장 수여, 내빈 인사말씀, 시 낭송 순으로 진행됐으며 학습자의 가족, 친지 등이 참석해 졸업을 축하했다.
최고령 학습자인 안옥남씨는“새로운 것들을 알아가며 행복감을 느끼고 어디서든 당당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늦은 나이에 공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평창군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성실하게 참여해 초등학력인정 과정을 마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성인문해교육에 대한 평창군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군은 올해 3월부터 학력인정교실 7개를 포함해 9개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졸업생 중 일부는 중학1단계 학력인정교실에 진학할 예정이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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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 체결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21일 사북 뿌리관 대회의실에서 강원랜드와 더본코리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역 자원과 연계한 먹거리 상품 개발, 新창업 인큐베이팅 등 상권 활성화 방안 마련과 이를 통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김영환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 및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한 협력 △지역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 외식업 컨설팅 및 교육 등 지원·협력 △홍보와 디자인 마케팅, 축제 등 음식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상품화 협력 △정부 지원사업의 공동 참여 및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정선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지원, 국가 공모사업 참여 등 지역 맞춤형 사업 발굴 주도 등에 관한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강원랜드에서는 외식산업개발권 입주지원, 외식산업 연계 및 예산 지원을 실시하며 더본코리아에서는 지역식당 및 축제 컨설팅 지원, 청년 외식창업가 육성 등 프로젝트 콘텐츠 기획·운영·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폐광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생발전 협약에 참여한 강원랜드와 더본코리아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군이 추진하는 강원랜드 규제 완화와 인식 개선 노력으로 긍정적인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과 함께 이번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자원과 연계한 외식 창업 및 축제 등 지역 상권 활성화 사업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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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읍면 소통 간담회 건의사항 처리계획 보고회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2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군민의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고 ‘희망찬 아침, 평온한 저녁, 행복한 정선’ 실현을 위한 ‘읍·면 소통 간담회 건의사항 처리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최승준 정선군수 주재로 강선구 정선부군수, 신원주 행정국장, 안석균 시설국장, 각 부서장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15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 ‘2024 읍·면 소통 간담회’의 지역주민 의견과 건의사항에 대해 부서별 처리계획 및 추진상황이 보고됐다.
군은 군정비전 조기 실현과 행정신뢰 제고를 위해 소통 간담회에서 접수된 읍면 현안 60건, 주민 간담회 건의사항 104건 등 총 164건의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예산 확보와 유관기관 협의 등을 거쳐 처리할 계획이다.
이에 지역주민 복지향상을 위한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 경로당 기능보강 사업 추진과 함께 주민건강 증진을 위한 스포츠 시설 확대 등 예산 확보를 통해 연차적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 최고의 웰니스 관광지로 거듭난 정선군의 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통한 경제 활성화를 위해 아우라지 경관 조성, 장찬광장 맨발걷기 로드 조성, 아우라지 둘레길 정비, 백두대간 문화철도역 연계협력사업과 함께, 가리왕산 국가정원 유치에 따른 정원도시 조성을 위해 고한 산림욕장 진입로 정비, 민둥산 등산로 정비, 항골계곡 보행로 개설 및 숲속야영장 조성사업, 유천리 천년의 숲 산책로 조성 사업을 연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마을안길 정비, 소하천 준설 및 정비, 인도 개설은 물론 주차장조성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주거 복지 향상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건립에도 예산을 편성 연차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민선 8기 가리왕산 국가정원 유치, 강원랜드 규제 완화, 광역 교통망 개선 등 주요 현안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은 물론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군민이 행복한 정선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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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군민 편의“원스톱 행복 민원실”운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신속·공정한 민원 처리를 통한 수요자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강화와 군민 편의 중심 민원 서비스 실현을 위해 원스톱 민원 행정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 방문민원의 불편 해소와 민원 처리 기간 단축을 위해 현장민원실을 28회 운영했으며 민원 접수 창구 일원화에 따른 주민 편익을 도모했고 민원 1회 방문 처리제를 통해 접수 민원 45,057건 중 15,047건의 처리 기간을 단축하는 성과를 냈다.
올해는 원스톱 민원 행정의 확고한 기반 구축 및 실현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운용할 계획이며 군민 편의 중심 민원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 민원 처리 상황의 확인·점검을 위한 민원심사관제, 부서 간 민원 떠넘김 근절을 위한 민원조정관제, 민원 처리 기간 단축 및 신속 처리를 위한 민원 마일리지제, 민원 1회 방문 처리제 및 사전심사청구제도를 추진한다.
또한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활성화를 통해 신속하고 편리한 비대면 디지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월군 관계자는 신속한 민원 처리를 통해 민원 업무에 대한 신뢰를 향상시키고 군민이 만족하는 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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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농업인 교육 본격 추진
영월군, 농업인 교육 본격 추진
[AANEWS] 영월군은 2024년 2월부터 농업인의 편의와 정보전달을 위해 영월군 농업기술센터 유튜브 채널을 적극 활용한다.
영월농업의 특화 발전에 필요한 품목을 대상으로 바쁜 영농철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적은 영월군 농업기술센터 유튜브 채널에 비대면 교육영상을 기존보다 확대해 제공할 계획이다.
유튜브 채널은 농업기술 교육내용을 제공하고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1년 개설됐다.
초보 농업인을 위한 어린사과나무 정지전정 영상 게재를 시작으로 고추, 포도, 옥수수 등 주요 작목의 시기별 재배 기술 관련 교육 영상과 각종 농사 정보에 꼭 필요한 지식을 전달한다.
또한 지난 7일 선정된 7명의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적극 활용해 농촌 생활, 지역 경관, 공동체 활동 등 농촌지역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병행해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송초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실시간, 맞춤형 농업교육 정보 서비스 지원을 확대함에 따라 관내 농업인의 역량이 강화되어 소득증대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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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월세 특별지원사업으로 월 20만원씩 1년간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오는 26일부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청년 월세 한시 특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만 19세~34세 이하 무주택자로 임차보증금 5천만원 또는 월세 70만원 이하인 주택에 거주해야 하고 청약통장에 가입한 청년이다.
단 주택 소유자, 2촌 이내 직계존속·형제·자매 집에 거주하는 대상자, 공공주택 특별법에 따른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등은 제외된다.
또한 국토교통부에서 현재 시행하고 있는 청년 월세 지원을 받는 자는 수혜 종료 후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12개월 동안 지원되며 지원금은 청년 본인 계좌로 입금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임대차계약서 임대료 증빙자료, 가족관계증명서 등의 서류를 첨부해 26일부터 25년 2월 25일까지 복지로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맞춤형복지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은 접수된 신청서를 토대로 신청서와 소득·재산 등을 조사해 접수일로부터 45일 이내 지원 결정을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성용진 주택팀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주거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청년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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