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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정월대보름행사 연계 수산물 소비 촉진 할인판매 진행
삼척시, 정월대보름행사 연계 수산물 소비 촉진 할인판매 진행
[AANEWS] 삼척시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관내에서 생산된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 당일인 24일 12시부터 삼척해변에서 삼척수협과 원덕수협 협조로 진행되며 자숙문어와 청어과메기 등 관내에서 생산되는 대표 수산물 8개 품목에 대한 시중 판매가 30% 이내 특별 할인판매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삼척시여성어업인연합회의 협조로 자숙문어, 자숙골뱅이, 새우찜, 문어 버터구이, 오징어꼬치, 미역국 등 관내 수산물을 재료로 한 시식체험도 오후 1시, 오후 3시, 오후 5시 총 3회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 최대 삼척정월대보름제 행사와 연계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신선한 지역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하고 시식 체험의 기회를 드리고자 행사를 진행하게 됐으며 본 행사를 통해 지역 수산물을 적극 홍보해 지역 어업인의 소득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 이후 삼척해변에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19시부터 야간 횃불 기줄다리기 행사가, 20시부터는 한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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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음식 문화 개선 사업 실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과 위생적인 음식문화 실천 정착을 위해 2024년 음식문화 개선 사업을 시행한다.
지난해 군은 위생지도 점검, 식중독 사전 예방 진단 컨설팅, 모범 음식점 지정 및 인센티브 지원, 안심식당 지정 및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올해는 군민 생활 속 위생 등급과 위생적인 음식문화 실천 정착을 목표로 △음식점 위생 등급제 홍보 및 지정 확대 △맞춤형 홍보를 통한 위생 등급제 인지도 향상 및 사후관리 강화 △모범음식점 지정 혜택 제공 △위생적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한 컨설팅 지원 △안전한 음식문화, 친환경 음식문화 조성 △음식 문화개선 교육 및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처음 시행하는 “영월 맛집 육성 지원“은 3월 중 희망업소를 모집, 30개 업소를 선정하고 맞춤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으로 전문 교육 업체가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를 비롯해 홍보, 마케팅 관련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세경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사업단과 연계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특화 메뉴 및 디저트 개발을 지원하고 우수 외식 업소 견학 기회도 제공한다.
이 밖에 선정된 음식점의 홍보 영상을 촬영해 군 SNS를 통해 홍보하고 선정 업체를 소개하는 영월 맛집 지도를 제작 배포하는 등 다각도의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영월군 관계자는 외식 업소들의 경영 개선에 대한 실질적 도움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맛집 저변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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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2월 23일 오후 2시 평창군청 일원에서‘2024년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평창군민속보존회 풍물단원 60여명을 초청해 풍물 한마당 및 군청 청사 지신밟기를 진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지신밟기 행사를 통해 평창군의 안녕과 풍작을 기원’하면서 ‘우리 군민이 하나 되고 평안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또한 김철규 평창군민속보존회 회장은“우리나라의 전통 세시풍속인 정월대보름 행사를 함께 즐기는 자리가 마련되어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우리의 전통문화가 잘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정월대보름 지신밟기는 집터의 신을 달래어 집안으로 들어오는 액운을 제거하고 복을 불러 가족과 가정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한 제의 풍습이다.
올해 정월대보름은 2월 24일로 평창군에서는 봉평면과 평창읍에서 정월대보름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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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취약계층 및 고위험군 결핵 이동검진 실시
평창군, 취약계층 및 고위험군 결핵 이동검진 실시
[AANEWS] 평창군보건의료원은 결핵환자 조기발견 및 예방을 위해 2월 21일부터 23일까지 대한결핵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와 연계해 관내 취약계층 및 결핵고위험군 400여명 대상으로 대화보건지소와 관내 경로당을 시작으로 순회하면서 무료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흉부 X선 검사 및 폐기능검사, 심전도검사 등을 진행하며 실시간 원격 판독을 통해 유증상자는 객담검사를 진행해 결핵 의심으로 판정되면 추가적인 검사를 받고 정기적인 진료와 복약 관리, 가족 검진 등 보건의료원이 지속적인 관리를 할 계획이다.
결핵의 주요 증상은 기침, 가래, 미열, 체중감소, 심한 피로감 등으로 다른 호흡기 질환으로 오인해 지나치기 쉬우므로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검사를 받아 조기에 치료해 전파를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며 고령자인 경우 신체의 기능저하, 기저질환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면 결핵 발생률이 높아 주기적인 검진이 필수적이다.
박건희 보건의료원장은“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결핵 발생과 사망률이 높은 고위험군이기 때문에 매년 결핵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주민들의 검진 기회를 확대하고 결핵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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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수도권 야외 정원 도시’기반사업 본격 추진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도시 전체의 정원화를 준비하고 있다.
2021년 문을 연 강원도 1호 지방 정원인 동서강정원 연당원과 청령포원, 동서강수월래 프로젝트를 연계하고 동서 고속도로 개통과 태백선 차세대 고속 열차 도입 등 교통망 확충으로 서울과의 강화된 접근성을 이용해 영월을 수도권 야외 정원으로 꾸며 강원 남부 대표 관광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동서강 정원 청령포원 조성공사와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생활밀착형 정원패키지 조성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중이다.
동서강정원 청령포원은 2025년까지 225억원의 예산을 들여 장릉과 청령포 사이에 있는 영월읍 강변저류지 일원에 15만㎡의 규모로 조성한다.
5개의 주제를 가진 정원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 착공했다.
생활밀착형 정원패키지 조성사업은 2021년 산림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 8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10억원을 확보했다.
신아아파트 주변 느티정원, 내성초 주변 별총총정원, 세경대 주변 세경정원 등 총 3개소의 실외정원과 보건소, 사회복지관 등 총 6개소 실내정원을 조성했고 올해는 드론테마파크 주변에 1개소의 실외정원과 통합관광센터 등 2개소의 실내 정원도 조성한다.
또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동서강 프로젝트 사업으로 동강둔치에서 영월저류지 인근까지 걷고 싶은 둘레길 등 녹색공간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수도권 야외정원 도시’의 조기 정착과 ‘정원문화’의 확산을 위해 지난해 한국조경학회 주관으로 정원도시 영월컨퍼런스를 추진했으며 올해 5월 31부터 3일간 정원산업박람회를 개최해 동서강정원을 알린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영월읍 전역을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친수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해 명실상부한 정원도시이자 수도권 야외정원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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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환경민원 해결을 위한‘24년도 제1차 환경관리 실무협의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1일 도보건환경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4년도 제1회 환경관리 실무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하고 영월군 한반도면 사업장 분진, 악취 등 집단민원 문제를 최우선 해결과제로 선정했다.
환경관리실무협의회는 도내에서 발생하는 환경분야 집단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출범한 협의체로 전문기관이 협업해 신속·공정하게 집단민원을 해결하고 ‘23년도에는 과학적인 진단과 분석으로 원주시 소초면 축산악취 해소에 악취관리지역 지정이라는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해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영월군 한반도면 사업장 분진, 악취, 소음·진동으로 발생한 집단민원과 관련해, 기관별 역할과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도 환경정책과, 보건환경연구원 대기환경연구부, 영월군 환경위생과,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기관별 역할으로는 도와 영월군은 배출사업장 지도점검과 방지시설 재정지원을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악취 측정 및 모니터링, 소음·진동 측정 및 분석, 대기오염물질 오염도 검사 및 분석 등 오염원별 과학적 분석을 하고 한국환경공단과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에서는 악취배출시설 및 대기배출시설 컨설팅과 기술지원을 통해 전방위적 대응 마련에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환경관리 실무협의회를 통해 집단환경민원 해결 우수사례를 확산·전파하고 민관이 중심이 되어 관련 정책을 보완 및 개선해 나가는 장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환경관리 실무협의회를 통해 집단민원과 도민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것이 도의 역할이며 도민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여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따뜻한 행정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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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2.26.부터 신청 접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저소득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청년월세 한시특별지원사업’신청·접수를 2월 26일부터 진행한다.
경기 불황으로 인한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사업기간을 추가로 1년 더 연장한 것으로 1차 신청기간에 수혜를 받은 대상자도 지원 종료 후 2차 신청이 가능하며 1차 사업과 달리 ‘청약통장 가입’조건이 필수사항으로 추가됐다.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은 실제 납부하는 임대료 범위 내에서 1년간 월 최대 20만원의 월세를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24년 2월 26일부터‘25년 2월 25일까지 1년 동안 수시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며 만 19~34세 무주택 청년 중 임차보증금 5천만원 이하, 월세 70만원 이하 월세 거주자로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며 부모 포함 원가구의 기준 중위소득이 100%이해야 한다.
신청을 원할 경우 복지로 마이홈포털 서비스의 모의계산서비스를 통해 대상자 여부 자가진단을 할 수 있으며 복지로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또는 거주지 관할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준호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이번 사업이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주거비 부담을 크게 느끼고 있을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내 저소득 청년들이 주거비 걱정을 덜고 학업·취업 등에 전념하며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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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농어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정기 총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농어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는 춘천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4년도 사업추진계획 보고 및 예산 등을 승인·의결 했다.
또한 농촌관광 유공자에 대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장 시상 및 도협회장상 시상을 통해 마을대표 및 사무장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총회에는 김진태 도지사, 권혁열 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임안순 전국농어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장, 16개 시군의 184개 농촌체험휴양마을 대표·사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전국 최대규모의 체험마을이 활동중인 강원농어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는 지난해 234만명이 도내 마을을 방문해 농촌 체험프로그램, 농촌유학, 살아보기 등을 통해 관계인구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쉼과 휴식을 위한 농촌관광의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차별화된 농촌관광 콘텐츠 개발과 서비스 품질개선을 통해 농촌의 삶이 도시의 쉼을 주는 터전이 되도록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정기총회를 맞아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 지역 공동체 유지를 위한 마을대표들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주4일 근무제 논의와 여가시간 확대는 체험마을 발전에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며 특산물 직거래, 스테이, 체험 등을 통해 도시민 유치와 농촌 소득화에 선도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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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국민권익위원회‘달리는 국민신문고’운영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국민권익위원회가 주최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2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홍천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각 분야별 전문조사관 및 협업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지역 주민들의 고충 해결과 다양한 의견과 건의, 제도개선 요구 사항을 수렴하는 현장 중심의 민원 상담서비스이다.
홍천군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횡성군, 인제군 지역주민들도 상담 가능하며 일반행정, 문화, 교육, 노동, 산림, 농업, 환경, 도시계획, 교통, 도로 세무, 주택, 건축 등 국민권익위 주관 분야를 비롯해 대한법률구조공단, 고용노동부, 한국소비자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협업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분야의 고충을 상담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심도있는 상담준비와 민원해결을 위해 ‘상담예약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접수된 상담내용에 대해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이 민원요지 등을 사전검토 후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을 원할 경우 사전에 상담예약 신청서를 작성해 사전 상담예약 신청 후 운영 당일 방문하거나, 사전에 신청하지 못할 경우 당일 방문해 현장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상담 진행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지역 주민들의 고충 해소와 다양한 의견 및 건의사항을 개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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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검증 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관내 개별주택 19,545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마무리했고 2월 19일부터 3월 12일까지 산정가격에 대한 검증을 한국부동산원이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정된 주택가격의 주요 검증사항으로는 비교표준주택의 적정 선정, 주택특성조사의 내용 및 주택가격비준표의 적용 등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해 산정가격의 적정성을 판별하고 표준주택가격, 인근개별주택간의 균형 및 주택가격의 변동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참작해, 적정한 가격이 산정되도록 검증한다.
홍천군은 개별주택 산정가격에 대한 가격검증이 완료되면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가격열람 후 의견제출을 접수받고 의견 제출한 가격에 대한 검증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가격을 공시할 예정이다.
군관계자는 “금년도 홍천군 표준주택가격은 전년대비 0.07% 상승했으며 결정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부동산 세금의 부과기준이 되는 등 각종 과세 업무의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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