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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관광재단, ‘다시 봄 영화제’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재단법인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영월시네마와 연계해 개최한 ‘다시 봄 영화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영화제는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5일간 총 8편의 영화를 25회 상영해 약 600명의 관람객이 찾았다.상업영화뿐 아니라 독립영화와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작품을 함께 편성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영화 ‘반칙왕 몽키’의 박홍열 감독이 직접 영월을 찾아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하며 작품 제작 과정과 영화에 담긴 이야기를 관객들과 공유했다.이어 ‘1980 사북’의 박봉남 감독도 행사장을 찾아 관객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영월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영화제를 통해 주민들이 다양한 영화를 즐기며 문화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오는 11월 예정된 2회차 다시 봄 영화제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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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해외 수영클럽 전지훈련 유치 스포츠마케팅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최근 3년간 지역을 방문해 3일 이상 전지훈련을 실시하는 선수단을 대상으로 '전지훈련 선수단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운영해 6개 종목 1322명의 선수단에 약 8천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이를 통해 약 4억9600만원의 지역 소비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군은 전지훈련 종료 후 인센티브가 대부분 지역 밖으로 유출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올해부터 지원금의 70%를 지역화폐로 나머지 30%를 현금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선해 지역 내 소비 확대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유도하고 있다.이와 함께 해외 수영클럽 전지훈련도 유치하며 국내를 넘어 해외 선수단이 찾는 스포츠 전지훈련지로 발돋움하고 있다.지난 6월 28일부터 7월 11일까지 영월국민체육센터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 호주 'Winners Swim Club'은 영월초 TYD 수영부와 합동훈련을 실시하며 선수 간 기술 교류와 경기력 향상의 기회를 마련했다.현재호 영월부군수는 “이번 전지훈련은 해외 선수단과 지역 선수들이 함께 훈련하며 국제 교류와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전지훈련 유치를 확대해 스포츠마케팅 도시 영월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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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40 도시기본계획 착수 AI생활인구 시대 공간 전략 새로 짠다
춘천시 2040 도시기본계획 착수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2040년을 향한 새로운 도시 청사진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정주인구 중심에서 생활인구 중심으로 도시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AI 등 첨단산업이 도시공간을 재편하는 대전환기를 맞아, 앞으로 20년 춘천의 발전방향과 공간구조를 새롭게 설계한다.춘천시는 8일 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관계 부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40 춘천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과업 추진 방향과 주요 검토사항을 공유했다.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계획과 추진 일정, 주요 검토 방향을 공유하고 관계 부서 의견을 수렴했다.앞으로 기초조사와 도시 여건 분석, 주민 의견수렴, 관계기관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도시기본계획과 도시관리계획을 순차적으로 확정할 예정이다.용역은 2029년 5월까지 진행된다.이번 용역은 2040년을 목표로 하는 도시기본계획과 2035년을 목표로 하는 도시관리계획을 새롭게 정비하는 법정계획이다.인구구조 변화와 산업환경, 기후위기 등 달라진 도시 여건을 반영해 앞으로 춘천이 나아갈 발전 방향과 공간구조를 다시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다.특히 과거 양적 팽창을 전제로 한 계획에서 벗어나 실제 춘천에서 살고 일하고 머무는 사람 모두를 담는 생활인구 관점과 AI 등 첨단산업 육성 전략을 반영한 현실적이고 실행력 있는 도시계획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둔다.또 기업혁신파크와 춘천역세권 개발,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등 주요 개발사업과 AI 기반 도시전략도 도시계획에 반영하고 용도지역과 도시계획시설 역시 변화된 여건에 맞게 재정비할 방침이다.또 탄소중립과 스마트도시 등 미래 도시정책을 도시계획에 함께 담아 지속가능한 도시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육동한 춘천시장은 “도시기본계획은 앞으로 춘천의 미래 10년, 20년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법정계획”이라며 “변화하는 도시환경과 시민의 삶을 반영한 미래지향적 도시계획을 마련해 지속가능한 도시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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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바꾸는 미래, ‘민선 9기 시정방침’ 확정
함께 바꾸는 미래, ‘민선 9기 시정방침’ 확정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새로운 강릉의 비전과 시정철학을 담은 민선 9기 시정방침을 확정했다.강릉시는 시정구호를 함께 바꾸는 미래, 모두 행복한 강릉 으로 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시정목표를 시민과 함께가는 열린도시, 건강하고 따뜻한 안심도시, 자연을 품는 치유도시, 세계를 잇는 창의도시, 기회가 넘치는 젊은도시 로 확정했다.함께 바꾸는 미래, 모두 행복한 강릉 은 시민과 행정이 함께 변화의 주체가 되어 강릉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모든 시민이 행복을 체감하는 도시를 실현하겠다는 민선 9기 시정철학을 담고 있다.특히 민선 9기는 시민을 시정의 중심에 두고 소통과 참여를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시민 중심 행정을 실현하고 민생 회복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시민 모두가 변화를 체감하는 시정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강릉시 시정방침은 다음의 5대 시정목표를 중심으로 구체화된다.먼저 시민과 함께가는 열린도시 는 시민이 시정의 주인이 되는 참여행정을 구현하고 열린 시장실 운영과 시민과의 소통 확대,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해 시민 중심의 열린 시정을 실현해 나간다는 의미이다.건강하고 따뜻한 안심도시 는 복지와 의료, 안전을 강화하고 사회적 약자를 더욱 두텁게 보호하는 한편 시민 모두가 일상에서 안전과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간다는 의미이다.자연을 품는 치유도시 는 강릉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미래 성장자산으로 활용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정책과 신재생에너지, 물 문제 해결 등을 통해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치유도시를 만들어 나간다는 의미이다.세계를 잇는 창의도시 는 강릉의 문화와 역사, 예술을 세계와 연결하고 창의적인 문화산업과 관광 콘텐츠를 육성해 문화가 도시 경쟁력이 되는 글로벌 창의도시를 조성해 나간다는 의미이다.기회가 넘치는 젊은도시 는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와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미래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청년 일자리와 창업, 정주여건을 강화해 머물고 싶은 기회의 도시를 만들어 나간다는 의미이다.김중남 강릉시장은 “민선 9기는 시민과 함께 시작하고 시민과 함께 바꾸며 그 성과를 모든 시민과 함께 나누는 시정이 될 것”이라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아 함께 바꾸는 미래, 모두 행복한 강릉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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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 개막…9일간 세계 태권도인의 축제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 가 8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춘천시와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는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9일간 세계 태권도인의 축제를 이어간다.이번 세계태권도문화축제에는 세계 48개국 10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한다.대회는 WT 공인 G4 등급의 ‘세계장애인태권도오픈챌린지’로 시작해 세계태권도월드컵팀챔피언십시리즈, 세계태권도시범경연 및 격파대회, 문화축제 오픈대회 등 다양한 국제대회가 차례로 펼쳐진다.특히 축제의 첫 무대를 여는 세계장애인태권도오픈챌린지는 세계태권도연맹이 공인한 G4 등급 국제대회이자 세계 장애인 태권도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권위를 인정받는 국제대회다.세계 랭킹포인트가 높게 부여되는 대회인 만큼 패럴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를 목표로 하는 세계 각국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경기는 역동적인 발차기와 박진감 넘치는 전술이 펼쳐지는 겨루기와 지적·시각·청각 장애 선수들이 출전하는 품새로 나뉘어 진행된다.선수들은 정교한 기술과 불굴의 투지로 장애를 뛰어넘는 감동의 무대를 선보이며 스포츠를 넘어 도전과 희망의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올해 세계태권도문화축제는 경기 개최를 넘어 문화와 관광, 지역경제를 함께 아우르는 국제 스포츠축제로 마련됐다.대회 기간에는 공연 ZONE 에서 춘천 대표 축제 공연과 버스킹, 밴드공연, 마술공연 등이 이어지며 의암호를 활용한 딥워터 페스티벌과 생존교육·호수욕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선수단과 시민, 관광객 모두가 스포츠와 문화, 레저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조직위원회는 폭염에 대비해 대형 그늘막과 증발냉방장치, 휴게공간을 설치하고 경기장 안전관리와 현장 운영 체계를 점검하는 등 선수단과 관람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또 대회 기간에는 송암스포츠타운과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풍물시장, 명동, 소양강스카이워크, 춘천 출렁다리 등을 연결하는 시내관광순환 셔틀버스를 처음 운영해 참가자들의 관광과 소비를 유도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보탠다.춘천시는 이번 세계태권도문화축제를 시작으로 오는 18일부터 열리는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9월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까지 국제 태권도 행사를 이어가며 세계 태권도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세계태권도문화축제의 시작을 세계 최고 수준의 장애인 태권도 선수들과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치고 시민과 관람객들이 장애인 태권도의 감동과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안전하고 빈틈없는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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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속초 철도‘용하~야촌 구간 교량화’국비 확보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8일 강원특별자치도청을 방문해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건설사업’ 제4공구 용하리~야촌리 구간 교량화 사업비의 중앙부처 총사업비 반영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이날 이근순 경제건설국장과 김영미 도시교통과장 등은 강원특별자치도 SOC 정책관 및 철도과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용하~야촌리 구간 교량화의 필요성과 주민 숙원 해결의 당위성을 설명했다.이어 중앙부처 총사업비 협의 과정에서 교량화 사업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강원특별자치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공조를 건의했다.이에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교량화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에 공감하며 중앙부처와의 총사업비 협의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근순 경제건설국장은 “용하~야촌리 구간 교량화는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강원특별자치도와 긴밀히 협력해 교량화 사업비가 중앙부처 총사업비에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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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 우수기업 6개사 인증패 수여
청년창업 우수기업 6개사 인증패 수여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지역 청년창업기업 대표들과 만나 창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소통에 나섰다.육동한 춘천시장은 8일 시청 접견실에서 '2026년 청년창업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청년창업 우수기업 대표들에게 인증패를 수여하고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지원 필요사항 등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닥터오레고닌 △바이오바이츠 △사운드엣 △소나버스 △오슬로 △토프모빌리티 등 6개 기업이 참석했다.참석 기업들은 항노화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근감소증 조기 선별 솔루션, AI 기반 K-POP 산업 업무 자동화, 노인용 보행보조기, 중고의류 위탁판매 플랫폼, 전기비행기 운용 및 유지관리 플랫폼 등 바이오와 AI, 실버테크, 플랫폼, 미래모빌리티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청년 창업기업들이다.청년창업 우수기업 인증제는 대표자가 19세부터 45세 이하인 창업 7년 이하의 지역 기업 가운데 기술성과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제도다.선정 기업에는 시정소식지와 홍보물 제작 등 홍보 지원과 국내 박람회 및 창업엑스포 참가를 통한 판로개척 지원, 도시브랜드 사용권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청년기업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지원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시는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향후 청년창업 지원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청년들이 창업에 도전하고 지역에 정착해 기업을 키워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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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아이 돌봄사 대상 ‘돌봄 노동자 힐링프로그램’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여성친화도시 돌봄 정책의 하나로 아이 돌봄사를 대상으로 한 돌봄 노동자 힐링 프로그램을 7월 8일 홍천군가족센터 3층 대강당에서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돌봄 현장에서 감정노동과 신체적 부담을 동시에 겪고 있는 아이 돌봄사의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고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돌봄 노동자의 직무 스트레스 완화와 회복 탄력성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여성친화도시 돌봄 지원체계 내 돌봄 노동자 지원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프로그램에는 홍천군가족센터 소속 아이 돌봄사 45명이 참여했다.프로그램은 돌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심리 회복 및 정서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이 일상 업무에서 쌓인 긴장을 완화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홍천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운영한 뒤 참여자 만족도와 요구사항을 분석해 향후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또한 돌봄 노동자의 정서적 안정과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 대상을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아이 돌봄사는 지역 돌봄 체계의 핵심 인력으로 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근무 환경 개선은 곧 지역 돌봄서비스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돌봄 노동자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홍천군은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 5대 목표 중 ‘가족 친화 돌봄 환경 조성’분야를 중심으로 돌봄 노동자 지원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일·가정 양립과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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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국제관광박람회서 여름 축제·관광자원 집중 홍보
홍천군, 국제관광박람회서 여름 축제·관광자원 집중 홍보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지난 7월 3일부터 5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대표 관광자원과 여름 축제를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전국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 전시 산업 원이 주관했으며 전국 220여 개 지방자치단체와 관광 관련 기관·업체가 참가해 지역 관광자원을 소개했다.홍천군은 행사 동안 관광홍보관을 운영하며 홍천 찰옥수수 축제와 홍천강 별빛 음악 축제를 중심으로 홍천의 주요 관광지와 관광상품을 홍보했다.특히 홍보관에서는 SNS 참여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으며 홍천의 자연경관과 체험형 관광자원 등 지역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홍천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홍천 찰옥수수축제, 홍천강 별빛 음악 맥주 축제를 전국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채로운 관광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홍천의 매력을 적극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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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홍천강휴게소 내 ‘명품 농산물 홍보관’ 조성 마케팅 총력
홍천군, 홍천강휴게소 내 ‘명품 농산물 홍보관’ 조성 마케팅 총력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홍천강휴게소 내에 ‘명품 농산물 홍보관’을 조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2024년 7월 시작된 ‘홍천휴게소 홍보 거점화 사업’의 연장선으로 추진되는 민관 협력 프로젝트다.홍천군은 지난해 서울양양고속도로 내 홍천휴게소에 홍보관 설치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올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주요 관문인 홍천강휴게소까지 홍보 거점을 확대하며 청정 홍천의 농특산물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새롭게 조성되는 홍보관은 홍천의 명품 농산물 8종을 형상화한 실물 조형물과 계절별 농특산물, 축제, 관광지 등을 소개하는 홍보영상 송출 공간으로 구성됐다.방문객들이 홍천 농산물의 특색과 우수성을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진 것이 특징이다.홍천군은 방문객들이 홍보관에서 인증사진을 촬영하고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유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자발적인 입소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이를 통해 홍천 농특산물과 관광자원의 인지도를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또한 이번 홍천강휴게소 홍보관 조성을 통해 농특산물 홍보 기반을 더욱 견고히 다지는 것은 물론,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윤선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홍천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