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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동 복지통장·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전달식
단계동 복지통장·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전달식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단계동 복지통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하는 ‘2026년 단계동 복지통장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전달식’ 이 지난 7일 단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전달식에는 구자열 원주시장이 방문해 참석자들을 격려했다.복지통장이 발굴한 취약계층 60명에게 단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마련한 백미 60포가 지원됐다.유해순 협의회장은 “복지통장의 사각지대 발굴 활동으로 어려운 주민에게 쌀을 신속히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원정희 단계동장은 “어려운 주민에게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따뜻한 보건·복지 행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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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래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휴경지 옥수수 수확
귀래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휴경지 옥수수 수확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귀래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7일 운남4리 휴경지에서 새마을활력화사업의 일환으로 재배한 옥수수를 수확했다.이번에 수확한 옥수수는 지난 3월 파종한 것으로 정성껏 가꿔 약 100박스 분량이 수확됐다.수확된 옥수수는 사전 예약을 통해 전국으로 판매됐으며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영일 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이른 새벽부터 수확 작업에 함께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수익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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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여름철 상습 침수지역 대응 강화 시민 안전 총력
원주시, 여름철 상습 침수지역 대응 강화 시민 안전 총력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지난 7일 장마철 상습 침수지역인 단계동 18통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침수 예방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관계부서에 당부했다.시는 단계동 18통 등 상습 침수지역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류지 증설, 복개 구조물 철거, 우수관거 개량 등 다양한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다만 지형적 특성과 기존 기반시설 철거, 주택 밀집 등 여러 여건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단기간 내 사업 추진에는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다.이에 시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빗물받이 정비와 양수기 배치, 배수펌프장 점검, 취약지역 예찰 강화, 재난안전문자 발송 등 예방·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또한 집중호우 예보 시에는 공무원과 유관기관이 비상근무에 돌입해 신속한 현장 대응과 주민 대피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구자열 시장은 “반복되는 침수로 불편과 피해를 겪고 있는 시민 여러분의 상황에 깊이 공감한다”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는 한편 장기적인 해결 방안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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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유·청소년 스포츠강좌이용권 2차 추가 모집
원주시, 유·청소년 스포츠강좌이용권 2차 추가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2026년 유·청소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추진하는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은 저소득층 유·청소년의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가구와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구의만 5세부터 18세까지의 유·청소년이다.신청은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오는 12월까지 매월 평균 10만 5천 원의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지원한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체육과 체육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유·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다양한 체육활동을 경험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스포츠 복지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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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나노코리아 2026’ 참가 첨단기업 유치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8일 경기 일산시 킨텍스에서 열린 ‘나노코리아 2026’에 참가해 첨단산업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나노코리아는 산업통상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세계 3대 나노융합 국제 비즈니스 박람회다.올해로 24회를 맞은 이번 박람회에는 4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나노소재,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의료기기, 첨단세라믹, 스마트센서 등 미래 첨단산업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합동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기업 맞춤형 지원제도와 투자 인센티브,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구축 성과 등 투자환경을 적극 홍보했다.또한 참가기업 부스를 직접 방문해 투자계획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별 맞춤형 투자상담을 진행하는 등 유망기업 발굴과 투자유치에 힘을 쏟았다.시는 박람회 종료 후에도 현장에서 발굴한 투자 의향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등 실제 투자로 이어질 때까지 후속 유치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투자유치 성과를 확대해 첨단산업 중심의 산업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한편 원주시는 올해 국내외 주요 박람회에 총 7차례 참가하는 등 대외 유치 활동을 확대하며 우수기업 유치에 집중하고 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이번 나노코리아 2026 참가는 우수 첨단기업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의 하나”며 “앞으로도 첨단기업 유치에 더욱 힘써 미래 첨단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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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선풍기·부채 지원
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선풍기·부채 지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자체 기금으로 마련한 선풍기 20대와 부채 500개를 취약계층에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부채는 관내 어르신들께 전달하고 선풍기는 에너지 취약계층 20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선풍기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도 함께 살필 계획이다.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자체 기금을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계절별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협의체 관계자는 “선풍기가 에너지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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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 입점기업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31일까지 원주시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에 입점할 신규 기업을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전시·판매 제품의 다양성을 높여 방문객의 소비를 촉진하고 관내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청 대상은 원주시에 소재한 직접 생산·제조 기업이다.단순 유통업과 식품 제조·판매업은 제외되며 관내에 자체 제조시설이 없더라도 주문자상표부착생산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은 신청할 수 있다.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전시판매장 내 안정적인 상품 전시 및 위탁판매 공간을 제공한다.또한 시즌별 기획전과 이벤트 운영, 할인보전금 지원 등 판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도울 예정이다.입점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 기업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원주시 관계자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 소금산 그랜드밸리에 전시판매장이 위치한 만큼 관내 중소기업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제조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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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통합돌봄 사업, 케어안심주택 본격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주거와 돌봄이 시급한 어르신을 위해 임시 주거공간과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케어안심주택’을 본격 운영한다.어르신의 불필요한 시설 입소를 막고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통합돌봄의 핵심 사업이다.강릉시는 주거와 돌봄 지원이 함께 필요한 어르신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사업의 핵심 기반인 ‘케어안심주택’을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케어안심주택’은 병원 퇴원 직후나 열악한 환경으로 거주할 곳이 마땅치 않은 어르신에게 안전한 임시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입주자의 건강 상태에 맞춰 보건·복지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연계하는 사업이다.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매입임대주택 2호를 확보해 맞춤형 주거 공간을 마련했다.입주 어르신에게는 거주 기간 건강관리, 안부 확인, 식사·이동 등 일상생활 지원을 포함한 개인별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가 제공된다.입주 대상은 주거 취약성, 건강 상태, 돌봄 필요도 등을 고려해 선정하며 불필요한 장기 입원이나 시설 입소를 예방하기 위해 긴급한 주거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을 우선 지원한다.이달 초 첫 입주를 마친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으로 최근 LH 주거상향지원 대상자로 선정되었으나 당장 이사할 집을 구하지 못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해왔다.시는 해당 어르신이 새 보금자리를 마련할 때까지 케어안심주택에 머물도록 연계하고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이정순 복지정책과장은 “케어안심주택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사시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돕는 핵심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주거와 보건·복지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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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문화재단, 제18회 강릉커피축제 포스터 공개 글로벌 축제 경쟁력 강화 본격화
강릉문화재단, 제18회 강릉커피축제 포스터 공개 글로벌 축제 경쟁력 강화 본격화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문화재단은 제18회 강릉커피축제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고 ‘Coffeeful Gangneung’을 주제로 한 글로벌 축제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 강릉커피축제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와 연계해 글로벌 커피축제로 도약을 추진한다.(재)강릉문화재단은 제18회 강릉커피축제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고 글로벌 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올해 축제 주제인 ‘Coffeeful Gangneung’을 담아낸 포스터는 동해의 푸른 바다와 울창한 소나무 숲, 그리고 커피를 즐기며 소통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따뜻한 감성으로 담아냈다.특히 강릉의 대표 관광자원과 커피문화를 하나의 풍경으로 담아내며 ‘커피가 일상이 되는 도시 강릉’의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를 시각화했다.제18회 강릉커피축제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강릉커피거리 및 강릉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강릉시만의 차별화된 커피문화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와 연계해 글로벌 인지도 확산을 위한 다국어 안내체계 구축, 해외 홍보마케팅 강화, 관광 수용태세 개선 등을 중점 추진한다.이를 통해 강릉커피축제를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커피문화축제로 육성하고 국제적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제18회 강릉커피축제는 강릉의 커피문화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강릉 ITS 세계총회와의 연계를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와 국제 교류를 확대하고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커피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강릉문화재단은 이번 포스터 공개를 시작으로 참가업체 모집과 주요 프로그램 공개 등 축제 준비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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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놀면서 쑥쑥 요리교실’ 참여자 모집
강릉시, ‘놀면서 쑥쑥 요리교실’ 참여자 모집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1~3학년 대상 ‘놀면서 쑥쑥 요리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영양교육과 조리실습을 통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성장 지원에 나선다.강릉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놀면서 쑥쑥 요리교실’ 참여 희망자를 13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가공식품 섭취 증가와 불규칙한 식사, 편식 등으로 인한 소아비만 및 만성질환 위험을 예방하고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일정은 8월 4일 5일 11일 12일 총 4회 운영되며 참여자는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1회 참여할 수 있다.프로그램은 영양교육과 조리실습으로 구성되며 강습비와 재료비는 모두 무료다.김유영 건강증진과장은 “어릴 때부터 형성된 식습관은 성인이 된 이후 건강 상태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놀면서 쑥쑥 요리 교실’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이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배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참여 희망자는 강릉시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모집 링크 또는 QR 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배포일시 2026년 7월 8일 제공부서 보건행정과 사업팀 첨부파일 문의 033-660-3481 연곡면 건강위원회, 제4회 영진해변 맨발 걷기 행사 개최 - 시원한 바다를 느끼며 함께 걸어요 - 요 약 강릉시 연곡면 건강위원회는 10일 영진해수욕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제4회 영진해변 맨발걷기 행사’를 개최한다.맨발걷기와 문화공연, 경품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 증진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강릉시 연곡면 건강위원회는 10일 오후 4시 영진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제4회 영진해변 맨발걷기 행사를 개최한다.올해 네 번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영진해변 일원 약 1.7Km 구간을 맨발로 함께 걸으며 바다의 정취를 느끼고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건강 걷기 행사로 마련된다.행사 당일에는 맨발 걷기와 함께 농악, 어린이 난타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와 경품 추첨 등 다양한 부대 행사와 함께 진행된다.강릉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연곡면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개최하는 행사”며 “일상의 번잡함을 벗어나 시원한 바다를 느끼며 여유 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번 걷기 행사에 시민과 관광객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주도형 건강생활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