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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넥스트로컬 제8기 지역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서울시 청년창업 지원사업 ‘넥스트로컬’ 참여팀과 지역 파트너가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지역 연계 및 사업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강릉시는 오는 10일 오후 2시, 강릉시청 15층 회의실에서 서울시 지역 연계형 청년창업 지원사업 넥스트로컬 참여팀과 지역 파트너가 함께하는 지역 간담회를 개최한다.넥스트로컬은 서울시 청년들이 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강릉시는 협력 지자체로 참여해 지역 탐색과 창업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넥스트로컬 참여 창업팀과 지역 파트너, 관계자 등이 참석해 창업 아이템을 발표하고 지역 파트너와의 네트워킹을 통해 교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특히 강릉의 식품, 로컬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역 파트너들이 참여해 창업팀과 현장 경험 및 지역 정보를 공유하고 창업 아이디어의 사업화 가능성과 지역 연계 방안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가 청년 창업가와 지역 파트너가 함께 소통하며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지역 창업과 정착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배포일시 2026년 7월 9일 제공부서 기획예산과 교육협력팀 첨부파일 홍보물, 행사 후 사진 문의 033-640-5060 EBS 스타강사 윤혜정 초청, 2027학년도 대입설명회 및 컨설팅 개최 - 대입전략을 1대1로 맞춤 진단 수험생·학부모 대상 컨설팅 지원 - 요 약 (재)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은 11일부터 12일까지 2027학년도 대입설명회와 1:1 맞춤형 진학컨설팅을 개최해 지역 수험생과 학부모를 지원한다.EBS 대표 강사 특강과 맞춤형 진학 상담을 통해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재)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은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강릉시청 2층 대강당과 대회의실에서 2027학년도 대입설명회 및 1:1 맞춤형 컨설팅을 개최하고 지역 수험생 지원에 나선다.이번 설명회는수험생, 학부모, 중고등학교 교사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EBS 대표 스타강사 윤혜정 강사와 박성철 입시전문가가 2027학년도 대학 수시 입시 주요 변화와 과목별 학습전략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1:1 맞춤형 컨설팅은 강원진학지도센터 상담교사단 20명이 참여해 수험생 개개인의 자료를 바탕으로 상담을 실시하고 희망 대학 및 학과 진학을 위한 맞춤형 전략 정보를 제공한다.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급변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진학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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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위생취약시설 식중독 예방 특별점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운반 음식으로 인한 식중독과 식중독 의심 신고 이력이 있는 업체, 과거 ‘식품위생법’ 위반업체 등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위생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도와 7개 시군은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합동으로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점검 대상은 도내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집단급식소 등 16개소다.주요 점검 내용은 △‘식품위생법’준수 여부 △소비기한 준수 여부 △식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조리종사자 위생관리 △지하수 사용시설의 살균·소독장치 정상 작동 여부 등이다.아울러 식중독 예방수칙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병행하고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조리식품과 완제품에 대한 수거·검사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심금화 강원특별자치도 보건식품안전과장은 “식중독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만큼 빈틈없는 점검과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안전한 식품환경을 조성하고 식품안전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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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재난관리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재난관리평가는 전국 재난관리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과정에 대한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정부의 대표적인 재난관리 평가제도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도와 시군 간 통합 안전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민·관·군 협력체계 확대와 실전형 재난훈련, 신속한 재난 대응체계 고도화 등을 통해 도민이 체감하는 안전 수준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윤승기 재난안전실장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 중심의 재난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시군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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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문화예술패스, 7월 31일까지 한 번은 꼭 사용하세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청년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보다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2006~2007년생 청년을 대상으로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1인당 연간 20만원까지 지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올해 지원 대상은 7845명이며 이 가운데 현재까지 7835명이 패스를 발급받아 99.9%의 역대 최고 발급률을 기록했다.도는 앞으로 시군과 협력해 실제 이용률을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다만 패스를 발급받았더라도 2026년 7월 31일까지 예매 실적이 한 차례도 없으면 지원금이 전액 회수되며 2차 재신청 기간에도 신청할 수 없다.아직 패스를 이용하지 않은 청년은 기한 내 한 번이라도 예매하거나 사용하면 지원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청년문화예술패스는 공연·전시 분야의 경우 인터파크, 예스24, 티켓링크, 멜론티켓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영화는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CGV 에서 이용할 수 있다.또한 올해부터는 8월부터 사용처가 도서 분야까지 확대된다.공연·전시·영화뿐 아니라 도서 구입에도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사용할 수 있어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정연길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체육국장은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아직 사용하지 않은 청년들은 7월 31일까지 반드시 한 번 이상 예매하거나 이용해 지원 혜택을 이어가고 더욱 풍성한 문화생활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붙임자료 및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 참조 붙 임 2026년 강원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개요 및 안내 사업개요 추진근거: 문화예술진흥법제15조의4, 청년기본법제23조 등 주관기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광역시도, 지자체 사업기간: 2026. 1월 12월 발급기간: 1차 2.25년 6월 30일 2차 8.10.~11년 30월 7일31일까지 일부 이용 내역 없을 경우 전액 회수, 2차 발급 불가 사 업 비: 156만9000천 원 주요내용 - 민법상 19 20세 청년 강원 7845명 - 국내 공연·전시·영화 등에 사용이 가능한 ‘청년문화예술패스’발급 8월 이후, ‘도서’분야 추가 지원 예정 - 1인당 20만원 15만원, 20만원 - 협력예매처에 등록된 공연·전시·영화 티켓예매 시 사용 가능한 온라인 ‘청년문화예술패스’발급 티켓링크, 멜론티켓, 놀티켓, 예스24, 메가박스, CGV, 롯데시네마 회수 대상자 기준 출처 :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 “7월 31일에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사용해 8~12월 공연을 예매했어요”지원금이 회수되지 않다 남은 잔액을 관람일 기준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신청 후에 공연을 예매했다가 취소해 전액을 환불받고 7월 31일까지 사용 금액이 없어요”지원금 회수 대상자이다 7월 31일까지 청년문화예술패스 실제 사용한 금액이 있어야 12월 31일까지 잔액에 대한 이용자격이 유지된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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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 2026 강원RISE 자체평가 최고등급‘S등급’획득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이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 RISE 센터가 실시한 2026 강원 RISE 자체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강원형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평가는 강원 RISE 사업 수행대학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체계, 성과관리, 예산 집행, 지역협력, 교육혁신, 성과 확산 등 사업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으며 강원도립대학교는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낸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등급을 획득했다.강원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속초시·고성군·양양군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직업·평생교육을 확대하고 있으며 관광서비스, 해양레저, 푸드테크, 오션뉴딜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학생들은 캡스톤디자인과 현장실습, 생성형 AI DX 기반 창업교육 등 지역 기업의 실제 과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실무역량을 키우고 있다.바리스타제과제빵과 등을 비롯한 여러 학과에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창업 아이디어 발굴, 전국 규모 경진대회 수상 등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며 지역 산업과 대학 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기업 협력 분야에서도 지역 내 관광, 식품, 해양바이오 분야의 기업 및 소상공인과 공동 교육, 기술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재직자 역량 강화와 신기술 확산을 지원하고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 산업 경쟁력 향상으로 연결하는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강원도립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교육혁신과 직업·평생교육 확대, 청년 정주 지원, 창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소멸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거점대학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최근표 강원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장은 “이번 S등급은 대학 구성원은 물론 강원특별자치도와 속초시·고성군·양양군, 지역 기업과 혁신기관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지역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강원형 RISE 모델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강원도립대학교는 강원 동해안권을 대표하는 공립대학으로서 교육혁신과 산학협력, 평생직업교육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며 “이번 S등급을 계기로 강원 RISE 를 선도하는 대표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역혁신의 중심대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병선 속초시장은 축하 메시지를 통해 “강원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의 강원 RISE 자체평가 S등급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강원도립대학교는 속초시와 함께 지역인재 양성, 평생교육, 관광산업, 청년정주 정책을 추진하는 가장 중요한 협력기관이다. 앞으로도 속초시는 대학과 더욱 긴밀히 협력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강원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자체와 산업계, 지역혁신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AI 기반 직업·평생교육, 창업지원, 산학협력,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통해 강원 동해안권 지역혁신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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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과 미디어의 결합, 강원관광 경쟁력 높인다
강원관광과 미디어의 결합, 강원관광 경쟁력 높인다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과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는 지난 7월 8일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세미나실에서 미디어를 통한 ‘강원관광 콘텐츠 홍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강원관광과 미디어 분야 협력을 통해 다양한 관광 홍보 콘텐츠를 공동으로 발굴·제작해 강원관광의 인지도와 경쟁력을 높이고 관광업계 종사자와 도민,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미디어 교육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미디어를 활용한 강원관광 홍보 활성화와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마련됐다.협력을 통해 양 기관은 강원관광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도민의 미디어 활용 능력 향상과 관광산업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공공기관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결합해 지역의 관광자원을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고 강원 관광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 관광콘텐츠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강원 관광콘텐츠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박유남 센터장은“재단과 업무협약을 통해 더욱 건강한 미디어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해 나아갈 예정”이라며 전하며 “센터가 보유한 미디어 전문성을 기반으로 강원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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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상위원회, 2026 강원 콘텐츠 페스타 개최
강원영상위원회, 2026 강원 콘텐츠 페스타 개최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 콘텐츠산업 발전과 도민의 향유문화 확산을 위한'2026 강원 콘텐츠 페스타'를 7월 10일부터 이틀간 속초 엑스포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Dive into Content'를 주제로 콘텐츠를 단순히 관람하는 것을 넘어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 △게임 콘텐츠 체험, △콘텐츠 만들기 체험, △미래기술 콘텐츠 체험, △콘텐츠 플리마켓, △강원 중·고교 e스포츠 대항전 등 5개 분야를 운영하며 단순 관람을 넘어 콘텐츠를 직접 만들고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페스티벌로 기획된 것이 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이다.특히 이번 행사의 대표 프로그램인 '강원 중·고교 e스포츠 대항전'을 통해 도내 각 학교를 대표하는 학생들이 실력을 겨룬다.건전한 게임문화와 스포츠 정신을 확산하는 것은 물론, 지역 청소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페스타는 눈으로 보는 행사가 아니라 콘텐츠 산업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축제”며 “학생부터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누구나 콘텐츠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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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중앙면배 족구대회, 지역상권과 함께 뛰는 생활체육 축제
국토정중앙면배 족구대회, 지역상권과 함께 뛰는 생활체육 축제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 국토정중앙면이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 국토정중앙면배 족구대회를 운영한다.이번 대회는 7월 8일부터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국토정중앙면 용하체육관과 족구장에서 열리며 양구군 관내 족구 동호회와 클럽 등 12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올해 대회는 경기 운영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방안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국토정중앙면은 참가 선수들이 지역 상권을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음식점 이용을 연계해 운영한다.참가 선수들에게 제공되는 식비는 국토정중앙면 관내 음식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선수와 관계자들의 소비가 자연스럽게 지역 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 같은 취지에 공감한 국토정중앙면번영회도 지역 상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협찬하며 대회에 힘을 보탰다.번영회는 생활체육과 지역경제가 함께하는 대회의 취지에 공감해 자발적으로 협찬에 참여했다.경기는 대한족구협회 경기규정에 따라 리그전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 선수들은 대회 기간 지역 음식점과 상가를 이용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윤종호 양구군체육회장은 “이번 족구대회는 생활체육을 즐기면서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형 체육행사로 준비했다”며 “국토정중앙면번영회의 협조에 감사드리며 참가 선수와 가족들도 지역 음식점과 상가를 적극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동호인 간 화합은 물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형 생활체육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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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나눔터 오감놀이 프로그램 ‘인기’
공동육아나눔터 오감놀이 프로그램 ‘인기’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 공동육아나눔터가 운영하는 엄마는 내 친구 오감놀이 프로그램이 이용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참여 정원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엄마는 내 친구 오감놀이는 영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다양한 감각 자극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신체 발달을 돕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교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공동육아나눔터는 올해 총 104회 운영을 목표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2분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으며 특히 수도권이나 대도시 등 외부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지역 내에서 수준 높은 오감놀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호응을 얻으며 부모들의 참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이용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지속적인 참여 요청에 따라 공동육아나눔터는 참여 정원을 확대해 더 많은 영유아와 보호자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부모들은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수준 높은 오감놀이를 경험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 “아이의 발달 수준에 맞는 활동으로 아이도 즐겁게 참여하고 부모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내 양육 친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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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인문학박물관, 인문대학 제4강 개최
양구인문학박물관, 인문대학 제4강 개최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인문학박물관은 오는 11일 오후 2시 박물관 1관 2층 세미나실에서 ‘2026 양구인문대학’ 제4강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인문학 강연을 제공하고 독서문화 확산과 평생학습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은 국민독서문화진흥회 회장이자 명지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인 김을호 교수가 맡아 ‘독서력이 곧 인문학이다’를 주제로 진행한다.‘책 읽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를 부제로 독서가 사고의 폭을 넓히고 삶의 변화를 이끄는 과정과 독서를 통한 인문학적 성장의 의미를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강연에서는 독서가 개인의 지식 습득을 넘어 비판적 사고와 창의력, 소통 능력을 키우는 중요한 기반임을 살펴보고 일상 속에서 독서를 실천하는 방법과 독서 습관 형성의 중요성도 함께 소개한다.강연은 인문대학 수강생과 청강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임경빈 인문학박물관장은 “이번 강연이 군민들이 독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인문학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