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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아 홍천군 기획팀장, 적극 행정 ‘국무총리 표창’ 영예
이수아 홍천군 기획팀장, 적극 행정 ‘국무총리 표창’ 영예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기획감사실 이수아 기획팀장이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적극행정 우수 공직자로 이름을 올렸다.홍천군은 이수아 기획팀장이 7월 7일 정부서울청사 의전 행사실에서 열린 제6회 적극 행정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적극 행정 유공 정부포상은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 주관하는 정부포상으로 국민 불편 해소와 공공의 이익 증진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 행정을 실천한 공직자에게 수여된다.이수아 팀장은 군민의 눈높이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관행에 머무르지 않는 업무 추진으로 군민 중심 행정서비스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고 제도와 현실 사이에서 발생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찾아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수상은 이수아 팀장이 맡은 자리에서 책임 있게 업무를 추진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변화를 만들어 온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적극행정은 단순히 업무를 빠르게 처리하는 행정이 아니다.군민 불편을 먼저 살피고 가능한 방법을 찾아 끝까지 해결하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책임 있게 움직이는 행정이다.홍천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더욱 확산하고 군민 중심의 문제해결형 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수아 기획팀장은 “맡은 자리에서 군민을 위해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자세로 적극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적극행정은 군민을 위한 공직자의 기본 자세”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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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출향인과 함께한 고향사랑 페스티벌 성황
영월군, 출향인과 함께한 고향사랑 페스티벌 성황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지난 7월 3일부터 5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 10홀에서 열린 강원특별자치도 고향사랑 페스티벌에 참가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영월군은 이번 페스티벌을 계기로 출향인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출향인 단체에 행사 내용을 사전 안내했으며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궁금한 사항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홍보 공간을 마련했다.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특히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1년간 영월군 내 박물관과 관광지 입장료를 무료 또는 할인받을 수 있는 ‘영월사랑증’과 오는 10월 2일부터 개최되는 ‘2026 대한민국 영월 정원산업박람회’를 집중 홍보하며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아울러 이동수 재인천영월군민회 회장은 2023년 제도 시행 첫해부터 매년 이어온 고향사랑기부에 올해도 페스티벌 현장에서 동참했으며 답례품은 영월지역화폐로 수령해 오는 8월 회원들과 함께 고향을 방문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또한 이번 행사에는 △주식회사 맨땅의 이태리방앗간의 영월오란다 △농업회사법인 동강도라지의 홍도라지 진액골드 △우리빵의 꽃길만카스테라와 영양갱 △영월군전자상거래 영농조합법인의 영월 찰토마토, 분나는 감자, 한지형마을 밭마늘 △예밀2리영농조합법인의 드라이와인 △강원허니원영농조합법인의 야생화꿀 등 지역 업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엄재만 기획감사실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영월군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시는 기부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군민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책임감 있게 고향사랑기부제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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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읍면 평생학습센터 하반기 수강생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6년 읍면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하반기 수강생을 7월 6일부터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읍면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홍천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수강 신청은 홍천군 평생교육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인기 강좌의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와 교재비 등은 수강생 본인이 부담해야 하며 강사의 안내에 따라 납부하면 된다.프로그램은 8월 3일부터 요일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강하며 11월 말까지 운영된다.운영 횟수는 기간 중 총 15회 이내이며 공휴일과 추석 연휴 등 휴관일은 운영 일정에서 제외된다.하반기 프로그램은 화촌면, 내촌면, 서석면, 영귀미면, 서면, 북방면 등 읍면별 평생학습센터에서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은 라인댄스, 프랑스자수, 어반스케치, 천아트, 스마트폰 기초, 바디 밸런스 근력 운동, 테이핑요법, 난타, 한문서예 등으로 구성됐다.수강생 선정은 해당 읍면 거주자를 우선으로 하며 정원보다 접수자가 적을 경우 타 읍면 거주자도 수강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홍천군은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을 통해 읍면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배움과 여가를 함께 누리고 건강·문화·생활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읍면 평생학습센터는 주민 생활권 안에서 운영되는 만큼 접근성이 크고 지역 주민 간 교류와 공동체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군은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읍면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은 군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배움을 이어가고 생활의 활력을 높일 좋은 기회”며 “하반기에도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배움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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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보건소, 건강증진 분야 수상 ‘3관왕’ 달성
홍천군보건소, 건강증진 분야 수상 ‘3관왕’ 달성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보건소가 건강증진 분야에서 중앙정부와 강원특별자치도로부터 잇따라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했다.으로써 건강증진사업 3관왕을 달성했다.홍천군보건소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제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종합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는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 최고 등급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지역사회 중심 건강증진사업 추진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이와 함께 통합건강증진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유공기관’ 으로 선정 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추가로 수상했다.건강증진사업의 우수한 운영 성과 뿐만 아니라 사업 전략 부문에 기여한 공로까지 인정받으며 보건복지부로부터 두 개의 기관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또한 강원특별자치도가 역점시책으로 추진하는 건강생활실천사업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둬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건강생활 실천 확산과 주민 참여 중심 사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홍천군보건소는 생애주기별·대상자별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비롯해 건강생활실천 확산, 걷기 활성화, 비만 예방관리, 만성질환 예방·관리, 주민 참여형 건강 프로그램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군민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해 왔다.김연화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3관왕 달성은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보건소 직원들의 노력, 그리고 지역사회 유관기관의 협력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건강증진사업을 더 확대하고 지역 맞춤형 건강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홍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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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김영만님,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읍에 거주하는 김영만 님이 7월 7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두촌면, 내촌면, 서석면에 거주하는 소년소녀가장에게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50원을 기탁했다.이번 소년소녀가장 돕기 성금 기탁은 관내 10개 읍면의 모든 소년소녀가장을 돕겠다는 오랜 약속을 이어가기 위한 것으로 그는 그동안 매년 형편에 맞춰 후원을 지속하며 현재까지 7개 면에 총 7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이번에 근로소득 감소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운데에도 마지막 나머지 3개 읍면의 소년소녀가장을 위한 성금을 기탁해 주위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김영만 님은 200년부터 홍천읍 시내 주차 관리 요원으로 일하며 받은 급여를 쪼개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과 독거노인을 위한 연탄 봉사, 효도 관광 등 꾸준한 후원을 통해 노인복지 증진에 힘써 2019년 효행 부문 홍천 군민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이날 기탁된 성금과 성품은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두촌면, 내촌면, 서석면에 거주하는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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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 행정 ‘국무총리 표창’ 영예 이수아 홍천군 기획팀장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기획감사실 이수아 기획팀장이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적극행정 우수 공직자로 이름을 올렸다.홍천군은 이수아 기획팀장이 7월 7일 정부서울청사 의전 행사실에서 열린 제6회 적극 행정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적극 행정 유공 정부포상은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 주관하는 정부포상으로 국민 불편 해소와 공공의 이익 증진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 행정을 실천한 공직자에게 수여된다.이수아 팀장은 군민의 눈높이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관행에 머무르지 않는 업무 추진으로 군민 중심 행정서비스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고 제도와 현실 사이에서 발생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찾아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수상은 이수아 팀장이 맡은 자리에서 책임 있게 업무를 추진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변화를 만들어 온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적극행정은 단순히 업무를 빠르게 처리하는 행정이 아니다.군민 불편을 먼저 살피고 가능한 방법을 찾아 끝까지 해결하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책임 있게 움직이는 행정이다.홍천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더욱 확산하고 군민 중심의 문제해결형 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수아 기획팀장은 “맡은 자리에서 군민을 위해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자세로 적극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적극행정은 군민을 위한 공직자의 기본 자세”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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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자기개발휴직 활용 직원 역량개발 사례 눈길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재난안전과 중대재해대응팀 김귀자 팀장이 1년간의 자기개발휴직을 마치고 지난 7월 1일 복귀했다.김 팀장은 2025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자기개발휴직 기간 동안 문학 창작 활동을 이어가며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시간을 가졌다.휴직 기간 동안 김 팀장은 꾸준히 글을 쓰며 장편소설 출간이라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자기개발휴직을 계획적으로 활용해 개인의 역량을 넓히고 휴직 기간의 경험을 공직생활의 새로운 활력으로 이어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김귀자 팀장은 “자기개발휴직은 단순한 쉼의 시간이 아니라, 스스로를 돌아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휴직 기간 동안 얻은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맡은 업무에 더욱 충실하고 군민을 위한 행정에 책임감 있게 임하겠다”고 말했다.홍천군은 이번 사례가 자기개발휴직 제도가 직원 개인의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 복귀 후 공직사회에 긍정적인 동기와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홍천군 관계자는 “자기 개발 휴직은 공무원이 일정 기간 자기 개발에 전념하며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운영되는 제도”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기 개발을 통해 얻은 경험을 공직사회에 긍정적으로 환원하고 군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향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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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생명건강과학, 강원 밤바다를 과학의 열기로 채우다
홍천 생명건강과학, 강원 밤바다를 과학의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홍천생명건강과학관이 지난 7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강릉에서 열린 ‘2026 강원 밤바다 과학축제’에 참가해 과학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과학관이 준비한 ‘거울 오르골 만들기’ 와 ‘보석 십자수 무드등 만들기 ‘프로그램은 준비된 재료가 조기에 소진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오르골의 소리 파동 원리와 무드등 빛의 반사·굴절 같은 과학 이론을 어린이들이 직접 만들며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함께 온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부터 쉽고 재미있다는 호평을 받았다.행사장을 찾은 한 관람객은 “밤바다의 정취와 어우러진 무드등과 오르골 만들기 체험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며 “홍천생명건강과학관의 프로그램 덕분에 과학이 한층 더 친근하게 느껴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장용기 미래성장추진단장은 “강원 지역의 대표 과학 축제에서 많은 관람객들에게 우리 과학관의 우수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넘어 더 많은 대중이 과학 문화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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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사북공공도서관이 강원특별자치도가 실시한 2026년 공공도서관 운영
정선군 사북공공도서관이 강원특별자치도가 실시한 2026년 공공도서관 운영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가에서 A그룹 1위에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평가는 도내 공공도서관을 시설 규모와 장서 예산, 인력 등 운영 여건에 따라 A·B·C 그룹으로 구분해 운영 성과와 이용자 서비스, 독서문화 진흥 등을 종합 평가한 것이다.사북공공도서관은 A그룹에 포함된 15개 공공도서관 가운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춘천시립도서관, 원주시립중앙도서관, 강릉시립중앙도서관 등 강원권을 대표하는 중앙·거점 공공도서관이 포함된 A그룹에서 군 단위 공공도서관인 사북공공도서관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이용자 중심 운영과 독서문화 서비스 경쟁력을 인정받았다.이를 통해 지역 공공도서관이 평생학습과 문화복지, 지역문화 확산을 이끄는 복합문화거점으로서 우수한 운영 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입증했다.도서관은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북카페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과 단체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대관 서비스를 활성화하는 등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을 조성했다.또한 문화학교와 성인문해교육, 작가 초청 강연, 지역활성화 교류사업 등 생애주기별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며 지역 평생학습 기반을 확대했다.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 활용하기 위한 특화서비스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동원탄좌와 광부 사진 등 지역사 자료를 디지털화해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홈페이지 지역사 자료 조회수는 대부분 6천 건을 넘어설 정도로 활발히 이용되고 있다.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는 시설 이용 편리성 88%, 직원 친절도 81%, 신간도서 구비 만족도 85% 등 주요 항목에서 높은 긍정 응답을 기록하며 이용자 중심 운영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보여줬다.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독서문화 진흥과 평생학습 기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보존하는 공공도서관의 역할을 확대해 군민의 삶 가까이에서 문화와 교육을 연결하는 생활문화 거점으로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최경식 (재)3.3기념사업회 이사장은 “이번 성과는 이용자 중심의 운영 체계와 체계적인 장서 관리, 지역 특성을 반영한 독서문화 서비스와 디지털 정보서비스가 종합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찾고 배우며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공공도서관을 만들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기록하고 공유하는 복합문화거점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사북공공도서관은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독서문화진흥 유공 문화체육관광부 기관표창을 받게 되며 시상은 오는 10월 28일 제63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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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여량면 주민자치회 계절 반찬 나눔 행사 추진
정선 여량면 주민자치회 계절 반찬 나눔 행사 추진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 여량면 주민자치회는 7월 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계절 반찬 나눔 행사’을 실시했다.이번 나눔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거나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와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마련됐다.이날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은 겉절이와 나물무침, 계란장조림 등 계절 식재료를 활용한 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의 건강과 안녕을 함께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여량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계절 반찬 나눔을 비롯해 다양한 복지사업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공동체 돌봄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장택상 여량면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르신과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주민자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