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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10회 도시재생 한마당’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수상
창녕군, ‘제10회 도시재생 한마당’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수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0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제10회 도시재생 한마당’에서 사업관리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국토교통부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실집행률과 사업관리 성과가 우수한 단 한 곳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창녕군의 도시재생 정책이 전국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군은 2021년 도시재생 예비사업을 시작으로 인정사업인 ‘창녕군 청년센터 조성사업’, 뉴딜사업 ‘고고 신비의 문, 창녕 교하’를 차례로 추진하며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거점시설 조성, 생활환경 개선, 지역 활력 제고 등 전 과정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행정과 도시재생사업 지역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며 “예비사업부터 인정사업, 뉴딜사업까지 다양한 도시재생 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며 축적한 경험이 우수한 사업관리 역량으로 인정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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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관리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창녕군,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관리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1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유네스코 창녕 생물권보전지역 관리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최종보고회는 지난 8월 중간보고회 이후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창녕 생물권보전지역의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최종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보고회에는 성낙인 창녕군수와 군의원을 비롯해 국립생태원, 유네스코 MAB 한국위원회, 경남환경재단 등 전문기관 관계자와 지역 주민대표, 생태분야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해 최종 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보고회에서는‘세계 생물권보전지역 네트워크 규약’이행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제시됐다.특히 우포늪과 화왕산 등 우수한 생태자원을 온전히 보전하면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경제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창녕형 지속가능발전 모델’을 완성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성낙인 군수는 “이번 용역을 통해 수립된 관리계획은 창녕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태도시로 도약하는 탄탄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전과 이용의 균형을 통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창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최종 내용을 바탕으로 유네스코 창녕 생물권보전지역 관리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방침이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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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해시지회,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해시지회,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1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해시지회가 정기총회에서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것으로,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재훈 지회장은 “성금 모금에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움에 놓인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홍태용 김해시장은 “지역사회에 꾸준히 기여해 주시는 김해시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성금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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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업개발,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
㈜금강산업개발,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상북면 소재 ㈜금강산업개발은 지난 11일‘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금강산업개발은 올해 상·하북면에 각각 100만원을 후원하는 등 매년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기탁식에서 이일선 대표는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미약하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단순한 기업활동을 넘어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나동연 양산시장은 “금강산업개발과 같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있어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하고 풍요로워지고 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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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정상우회, 삼성동에 겨울나기 물품 기탁
북정상우회, 삼성동에 겨울나기 물품 기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 북정상우회은 지난 11일 전기장판 10개와 겨울이불 20채를 삼성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한파 속에서 경제적·환경적 여건으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주변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북정상우회원들의 마음이 담겨있다.남종학 북정상우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순덕 삼성동장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체감할 수 있는 온기를 더해주는 따뜻한 마음을 담은 나눔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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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주민과 함께 밀양댐 상수원보호구역 정화활동
양산시, 주민과 함께 밀양댐 상수원보호구역 정화활동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11일 밀양댐 상류지역인 원동면 단장천 일대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화활동은 지난 11월에 열린 ‘배내골 사과축제’이후 방문객이 증가함에 따라 늘어난 쓰레기를 수거해 수질 오염을 예방하고, 깨끗한 상수원보호구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정화활동에는 양산시 수질관리과, 원동면행정복지센터, 지역주민 등 약 60여명이 참여해 상수원보호구역 내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작업이 중점적으로 진행됐다.이를 통해 축제 이후 증가한 생활쓰레기를 신속히 정리하고, 지역 환경을 회복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상수원보호구역의 수질 개선은 물론 주변 생활환경이 더욱 쾌적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주민과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여 정화 활동을 추진한 만큼 환경보전에 대한 공동체 의식도 더욱 강화될 것으로 평가된다.이상미 수질관리과장은 “이번 정화활동은 주민과 양산시가 힘을 모아 지역 환경을 개선한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가능한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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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파크골프동호회, 웅상출장소에 쌀 기부
대운파크골프동호회, 웅상출장소에 쌀 기부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운파크골프동호회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11일 웅상출장소를 방문하여 쌀 10kg 30포대를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대운파크골프동호회 회원 전체의 동의로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마련했다.강찬용 회장은 “이웃을 돕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또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다하고, 함께하는 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지역 내 다양한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기부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후원품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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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동 지역치안협의회, 합동 순찰 활동 실시
양주동 지역치안협의회, 합동 순찰 활동 실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양주동 지역치안협의회는 지난 11일 저녁 중부동 젊음의거리 일원에서 합동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연말분위기 속 많은 시민들의 외부 활동이 예상되면서 양주동 일대의 청소년을 선도하고 치안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주동 지역치안협의회는 양주파출소,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등으로 구성된 단체로 이번 활동은 스타광장과 샵광장을 중심으로 도보순찰을 신시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업소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전사회 조성을 우한 협조를 당부했다.김재연 양주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순찰활동에 참여해주신 양주동 지역치안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양주동민 모두가 안전한 거리를 다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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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인플루엔자 고위험군 예방접종 총력
사천시, 인플루엔자 고위험군 예방접종 총력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최근 인플루엔자 유행이 빠른 증가세를 보이며 확산됨에 따라,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예방접종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48주차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의원급 외래환자 1000명당 69.4명으로 유행 기준의 7배 이상을 웃도는 수준이며, 연령별로는 7~12세, 13~18세순으로 소아와 학령기 청소년에게 집중적으로 나타났다.이에, 사천시는 접종률이 저조한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콜센터를 운영하여 백신이 소진되기 전 빠른 시일 내 접종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접종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도 시행하고 있다.△보호자 동행이 어려울 경우, 예방접종 시행동의서와 예진표를 작성하여 지참한 경우 청소년도 혼자 접종 가능 △SNS, 시 홈페이지, 지역 커뮤니티 등 다양한 매체로 접종 정보를 신속히 안내 △관내 47개소 위탁의료기관의 백신 재고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부족 시 신속한 재분배 지원박동식 시장은 “올해 독감이 빠르게 확산되는 만큼 고위험군의 예방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백신 접종은 인플루엔자 감염으로 인한 입원, 중증화 및 사망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므로, 조속한 접종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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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안전도시를 향하여…
사천시, ‘재난 Zero·시민 안전 1위 도시’를 꿈꾼다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를 향하여…사천시, ‘재난 Zero·시민 안전 1위 도시’를 꿈꾼다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민선8기 박동식 사천호가 출범하면서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전도시를 향해 과감한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기후위기와 복합재난이 일상화된 시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박동식 시장이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선제 예방체계 구축, 생활안전 기반 확충 등 전 영역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위기 앞선 대응 체계 구축 사천시는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상시 운영하며, 시민 안전을 지키는 도시 컨트롤타워로서 기능을 강화했다.여름철 폭우,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신속체계와 민·관 협력 대응 시스템도 한층 고도화됐다.특히, 올해만 해도 재난안전대책본부 77회 가동, 재난유형별 행동매뉴얼 수시 정비 등으로 위기 상황에서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풍수해보험 확대와 피해 복구 체계 정비 등도 신속하게 이뤄지며 ‘재난 대응 선도 도시’의 위상을 다지고 있다.폭염·풍수해·안전취약시설까지… 생활안전의 전면 업그레이드 해마다 기승을 부리는 폭염에 대비해 폭염 대응 T/F팀을 6월부터 9월까지 운영하며, 시민들의 생명 보호에 총력을 기울였다.폭염 저감시설 설치, 7종 3만 점의 폭염대응 홍보물품 배부 등 다양한 폭염 대비 사업 추진 등 시민 생활안전에 초점을 맞춘 정책을 펼쳤다.풍수해 예방 역시 더욱 강화됐다.시는 △인명피해 우려 지역 반복 점검 △재난 예·경보시설 교체 △재난취약지역 마을방송시스템 구축 등 여름철 기습폭우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기반을 탄탄히 다졌다.또한, 지역축제 및 옥외행사 안전관리계획 심의 및 행사장 점검, 사천시 화재 피해 주민 조례 제정, 시민안전보험 운영, 재난취약시설 대상 시기 계절별 안전점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등 예측 불가능한 기상 상황에서도 시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시는 재난에 더욱 취약한 노후 주택과 사회복지시설, 요양원, 장애인 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안전취약시설 집중 점검과 함께 생명구조마스크 등 필수 안전장비를 지원하면서 ‘피해 Zero’를 꿈꾼다.선제적 재해예방사업 추진… “재해 피해 Zero 도시”를 향해 사천시는 단순 대응을 넘어, ‘사후 복구보다 사전 예방’이라는 정책 기조로 전환하며 재난 예방 분야에서 전국적 주목을 받고 있다.현재 추진 중인 재해예방사업 6건의 총사업비는 약 1499억 원에 달한다.구암, 고읍·선인, 청널, 향촌, 망산공원 등 지역별로 맞춤형 하천정비와 배수시설 확충이 이뤄지고 있으며, 신규 사업인 축동초교 일원 재해예방사업도 착수돼 장기적 안전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또한, 원격제어 및 자동운전 관리, 유수지 5개소 정비를 통한 배수펌프장 운영 개선과 함께 방재시설 및 재해위험지 정비 등으로 집중호우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 능력을 확보해 시민들의 불안 요소를 적극 해소하고 있다.그리고, 다양한 재해예방활동을 위한 청년자율방재단도 창단돼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철저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으로 중대재해 사전 예방체계 고도화 시는 △정기 산업보건교육 △관할 사업장 정기점검 △고위험 사업장 월 2회 점검, 위험 사업장 2개월 1회, 저위험 사업장 반기 1회 등 전 산업현장을 아우르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또한, 위험성 평가, 작업환경 측정, 산업보건의 건강진단, 근로자 특수건강검진 등 산업안전보건 업무도 병행 추진했다.특히,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에 따른 관내 50인 미만 사업장 홍보 및 교육, 중대해 예장 현장 도움 사천팀 현장점검 및 컨설팅 지원, 중대산업시민재해 예방 점기점검 등 안전을 생활 속 문화로 안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했다.민방위·비상대비 역량 강화… 시민이 스스로 지키는 도시 시는 재난 대응의 최전선에 시민이 서 있다는 인식 아래, 민방위와 비상대비 역량 강화에 집중하며 ‘스스로 지키는 도시’구현에 나서고 있다.올해만 해도 사이버 교육, 집합 교육, 실전형 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6600여 명의 시민과 민방위 대원이 실제 상황에 대비한 대응 능력을 갖추도록 지원했다.특히, 충무훈련, 화랑훈련, 민방위훈련, 사회복무요원 관리 등 실전 중심의 훈련은 지역 전체의 위기 대응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와 함께 민방위 급수시설·경보시설 등 비상시설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화재취약계층을 위한 소방용품 지원 사업도 확대해 지역 전반의 위기관리 체계가 더욱 견고해지고 있다.사천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교육·훈련을 더욱 강화해, 누구나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지키고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참여형 안전도시’실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전국 최고의 안전도시, 사천의 미래가 열리다 재난에 대응하는 방식이 도시 경쟁력이 되는 시대, 사천시는 위기 앞에 한발 빠른 시스템과 혁신적 예방정책으로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연이은 자연재난 속에서도 도시의 안정성을 지켜낸 사천시의 노력은 ‘전국 최고 안전도시’를 향한 튼튼한 기반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박동식 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은 어떠한 정책보다 최우선 과제이다. 재난 대응과 예방, 생활안전 전반을 혁신해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사천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또한, “앞으로도 과감한 선제 대응, 촘촘한 안전망 구축,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사고 없는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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