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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한마음대회 및 다림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
2025년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한마음대회 및 다림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합천지구위원회는 지난 11일 오후 6시 거창 컨벤션센터 2층에서 열린 2025년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거창지역협의회 한마음대회에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거창지역협의회가 주최하고 창원지방검찰청 거창지청이 주관했으며, 오종찬 합천지구위원회 회장을 비롯해 거창·합천·함양 청소년범죄예방위원과 초청 인사 등 120여 명이 함께해 지역 청소년 선도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날 한마음대회는 성과보고, 내빈소개, 표창전달식, 장학금 전달식, 협의회장 이·취임식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합천지구위원회에서는 오종찬 회장과 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청소년 보호 활동의 연대와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위원님들의 헌신 덕분에 지역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자리가 앞으로의 청소년 보호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값진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오종찬 회장은 “청소년을 위한 범죄예방활동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대적 과제”라며 “합천지구위원회 역시 지역의 위기 청소년을 위한 예방·선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거창지역협의회는 거창·합천·함양지구가 함께 참여해 각 지역의 사랑의 집 고쳐주기, 안심 등하교 순찰대운영, 청소년 보호법 계도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 보호와 범죄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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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지방세 성실 납세자 경품 추첨
합천군, 지방세 성실 납세자 경품 추첨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김윤철 군수를 비롯한 군청 관계자가 자리한 가운데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납세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전한 납세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행사'를 실시했다.이번 추첨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재산세 및 자동차세 자동이체자, 조기납부자, 자동차세 연세액을 성실히 납부한 납세자 중 105명을 추첨했으며 공정성을 위해 지방세정보시스템을 통한 무작위 전산 추첨방식으로 진행됐다.당첨된 105명에게는 합천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당첨자 명단은 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경품은 감사 서한문과 함께 등기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김윤철 군수는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리며, 납세자의 성실한 참여가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해, 납세 인식 개선과 자진 납부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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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산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펼쳐
묘산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펼쳐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묘산면 자원봉사회는 지난 11일 오전 묘산면 자원봉사센터에서 김장철을 맞아 김장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에서 10여 명의 회원들은 배추, 고춧가루 등 직접 준비한 재료로 담근 김장김치 200여 포기를 독거노인, 장애인 등 관내 어려운 가구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김치를 전달받은 한 주민은 “날씨가 추운 와중에 우리를 위하여 직접 김장을 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런 귀한 김치를 받게 되어 올 겨울 든든하게 보낼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정영순 묘산면 자원봉사회장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의 문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진태 묘산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기꺼이 앞장서는 자원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의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묘산면 자원봉사회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관내 어려운 가구를 위해 매달 사랑의 반찬배달, 어르신 생일상 차려드리기 등 평소 관내 주민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을 활발히 해오고 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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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책면 노인회분회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쌍책면 노인회분회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책면 노인회분회는 12일 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유관 기관사회단체장, 마을 경로당 회장 및 총무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쌍책면 노인회분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는 △안용갑 분회장의 인사말 △2026년 사업계획 논의 △감사 및 결산보고 △회칙 개정 △임원 선출 △일반운영회의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2026년 신임 임원진으로 △분회장 박월목 △부회장 강성기·김재인 △감사 변조경·강대만 △사무국장 조병우 씨가 선출되었으며, 투명한 분회 운영과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안용갑 노인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연말 정기총회에 참석해주신 각 경로당 회장님과 총무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노인들이 가정과 사회에서 더욱 존경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솔선수범해 봉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수현 쌍책면장은 “노인을 공경하고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은 물론,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노인복지 확충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노인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복지정책을 발굴·지원하겠다”고 밝혔다.쌍책면 노인회분회는 앞으로도 마을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과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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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성산토성 학술자문회의 개최 및 현장공개
합천군, 성산토성 학술자문회의 개최 및 현장공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지난 12일 쌍책면에 위치한 합천 성산토성 발굴조사 조사 현장에서 지역주민 및 연구자를 대상으로 그간의 발굴조사성과에 대한 현장공개와 함께 전문가 학술자문회의를 가졌다.발굴조사는 국가유산청 ‘2025년 사적 예비문화유산 조사 지원사업’및 경상남도 ‘2025년 도지정유산 보수정비사업’의 국도비를 지원받아 조사를 진행하였으며 경남연구원이 합천군의 의뢰를 받아 성산토성 북쪽 구간 일원을 대상으로 수행 중이다.합천군은 성산토성의 국가사적 지정을 위한 조사지원과 더불어 학술자료 확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국가사적 지정 과정에서 핵심 보완사항으로 지적되었던 석성과 토성의 접한 구간 및 축성 관계를 파악할 수 있었다.성산토성은 황강변 구릉에 자리한 가야시대 성곽으로 세계유산 옥전 고분군을 조영한 정치세력의 중심 지배공간으로 파악되고 있다.성 내부에서 확인된 제사유적, 특수건물지, 생활유적 등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조사결과, 성산토성 북측 구간에서는 성의 안과 밖을 모두 돌로 쌓는 협축식 석성이 확인되었으며, 그 아래에서는 앞선 시기의 토성이 중복된 상태로 확인되었다.석성은 너비 약 6m, 잔존 높이 약 2.7m 규모로 외벽석과 내벽석이 1~3단 남아 있고, 적심부는 암황갈색토와 깬돌을 섞어서 축조한 토석혼축 구조를 이루고 있다.토성은 길이 약 10~15m, 잔존 높이 약 2.5m이며, 내부에서는 5세기 전반대 고배와 가야시기 생활토기가 다수 출토되었다.이번 조사에서 확인된 토성과 석성의 축성 양상 및 출토유물을 종합하면, 성산토성은 5세기 전반 이후 토성으로 처음 축조된 뒤 6세기 전엽에 석성으로 다시 고쳐 쌓은 것으로 파악된다.이러한 토성에서 석성으로 이어지는 체성부 전환은 옥전고분군 조영 세력의 독자적 축성기법과 가야 고대 토목기술의 특징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근거가 되며, 국가사적 지정에 필요한 기초자료로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정밀발굴조사를 통해 성산토성의 축성 과정이 명확히 규명된 만큼, 남은 조사와 정리 작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국가사적 지정에 필요한 절차를 성실히 준비하겠다”며 “아울러 성산토성의 안정적 보존과 향후 활용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정비계획도 함께 마련해 유적의 역사적 가치를 모두가 향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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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여 행복한 북상면, 오란다 만들며 이웃과 정 나눠
함께하여 행복한 북상면, 오란다 만들며 이웃과 정 나눠창선마을 ‘우리 마을 행복 더하기’사업 성황리에 마무리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11일 창선마을에서 ‘우리 마을 행복 더하기’사업의 하나로 ‘오란다 강정 만들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위천권역 통합돌봄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온봄지기 마을활동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이날 프로그램에는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해 오란다 강정을 만들며 노래를 부르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등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어르신들은 “간식도 만들고, 이렇게 다 같이 모이니 너무 즐겁고 고맙다”며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유수상 거창군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마을 어르신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즐기며 공동체의 활력을 되찾는 모습이 인상 깊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다양한 복지 체험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임순행 북상면장은 “작은 활동이지만 어르신들의 일상에 기쁨을 더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주민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더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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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초등학교, 함양연꽃의집에 알뜰바자회 성금 전달
함양초등학교, 함양연꽃의집에 알뜰바자회 성금 전달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초등학교은 12월 10일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함양연꽃의집에 알뜰바자회 성금 12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함양초등학교는 11월 전교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사용하지 않은 물건을 나누고, 판매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하자는 취지에서 알뜰바자회와 벼룩시장을 개최하였다.참여한 학생들 모두 좋은 취지에 공감하여 즐겁게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이날 행사에서 모은 성금은 학생회의 의견을 취합하여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함양연꽃의집에 전달하였다.아날 전달식에는 함양초등학교 서춘래 교장선생님과 전교어린이 회장, 부회장, 담당교사 등이 함양연꽃의집을 방문하여 전달식을 진행하였다.함양초등학교는 2023년부터 해마다 바자회 수익금을 함양연꽃의집에 전달하여 꾸준히 연계하여 더욱 의미가 있었다.함양초등학교 전교어린이 회장 이서연 학생은 “학생과 선생님, 부모님이 함께 벼룩시장과 알뜰바자회로 물건을 나누어 수익금을 마련하였습니다. 저희들도 수익금 기부를 통해 학교에서 배운 진정한 나눔의 가치를 깨닫고 우리 사회를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공동체 의식을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고 전했다.함양연꽃의집 김재성 원장은 “소중한 바자회 수익금을 전해주신 함양초등학교 학생, 교직원, 학부모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인사를 전했다.전달받은 성금은 중증장애인의 지역사회 활동과 자립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함양연꽃의집은 사회복지법인 연꽃 산하의 중증장애인 거주시설로 사람중심실천에 기반한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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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향교 문성화 전교 및 임원일동, 이웃돕기성금 기탁
초계향교 문성화 전교 및 임원일동, 이웃돕기성금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초계향교는 11일, 초계면사무소를 찾아 문성화 전교가 10만원, 초계향교 임원 일동이 3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초계향교 문성화 전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보낸다”며 “앞으로도 향교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문화기관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차복술 초계면장은 “우리 지역의 참된 어른들의 뜻을 본받아 지역 이웃을 내 가족처럼 보살피겠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투명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초계향교는 매년 기로연 등 전통문화 계승사업을 이어오며 경로효친사상과 유교문화 계승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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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무형유산‘합천대평군물농악’공개행사 성료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합천대평군물농악보존회는 지난 10일 합천군문화예술회관에서 1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남도 무형유산 제47호 ‘합천대평군물농악’공개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어린이풍물단의‘용개통통사물놀이’, 화랑공오의 댄스공연, 판소리 뺑파전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렸다.이어 이중수 단장과 단원들은 합천대평군물농악의 12굿 전편을 빠른 가락과 역동적인 동작으로 완성도 높게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객석에서는 흥겨운 장단에 맞춰 어깨춤을 추고 박수로 화답하는 등 흥겨운 분위기가 이어졌다.박민좌 경제문화국장은 축사를 통해“오늘 행사를 계기로 대평군물농악의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가 더욱 널리 알려지고, 미래 세대가 이를 통해 고장의 뿌리를 이해하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성만 이사장은 “앞으로도 합천대평군물농악이 지역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보존과 계승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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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소상공인연합회, 지역 복지관에 쌀화환 560kg 기탁
창원특례시소상공인연합회, 지역 복지관에 쌀화환 560kg 기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1일 창원특례시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연말맞이 백미 기탁식’에 함께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따뜻한 나눔 실천을 응원했다.이번 기탁식에서 연합회는 백미 56포를 창원특례시에 전달했다.이 쌀은 지난 11월 1일 열린 ‘2025년 창원시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에서 축하 화환으로 접수된 쌀을 활용해 마련된 것이다.기탁된 백미는 창원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기탁식에 참석한 창원특례시소상공인연합회 5개구 임원진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지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 상생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상공인분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창원특례시소상공인연합회는 방역 봉사, 장학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상생을 위한 나눔 문화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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