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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면 맞춤형복지담당
가야면 맞춤형복지담당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가야면은 24일 천주교 마산교구 합천성당 야로공소가 가야면사무소를 방문해 가야면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야로공소 설립 7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야로공소는 1956년 설립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온 신앙공동체로 오랜시간 지역 주민들과 상생해왔다.하종석 공소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말했다.이에 정경희 가야면장은"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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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우 합천군 자율방재단, 해빙기 예찰활동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정성우 합천군 자율방재단, 해빙기 예찰활동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자율방재단은 3월 22일 삼가면 삼가5일장 일대에서 해빙기 예찰활동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자율방재단원 29명이 참여해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재난취약요소를 점검하고 군민 대상 안전홍보를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해빙기 지반 약화, 낙석, 시설물 이상 여부 등 계절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살피고 봄철 건조한 날씨로 증가하는 산불 위험에 대한 군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자율방재단원들은 삼가5일장 방문객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화기 취급 주의와 생활 속 화재예방수칙 준수를 적극 안내했다.특히 시장 일대와 주변 지역을 중심으로 예찰활동을 실시하며 재난취약요소를 점검했고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군민들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합천군 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계절별 재난 위험요인에 대한 선제적 예찰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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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방서 고향사랑기부제 1,530만원 기부..나눔 실천 4년째
합천소방서 고향사랑기부제 1,530만원 기부..나눔 실천 4년째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소방서는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 실천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1530만원을 기탁하며 4년 연속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재난 현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온 소방공무원들의 손길이 지역을 위한 나눔으로까지 확장되고 있다.합천소방서는 2023년 830만원을 시작으로 2024년 1190만원, 2025년 1400만원에 이어 올해 1530만원까지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이러한 꾸준한 참여로 공공기관의 모범적인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조직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이번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들이 지역 발전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또한 공직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 확산과 기부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박유진 합천소방서장은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 결과 직원들과 함께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소방서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소방서의 지속적인 기부는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확산될 수 있도록 기부금이 군민을 위해 소중히 사용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와 함께 30%이내의 답례품을 제공받는 제도다.또한, 합천군은 기부자에게 합천 애향인증을 발급해 군이 운영하는 시설의 입장료 사용료를 무료 또는 할인 혜택으로 제공하고 있다.기부금은 온라인으로는 '고향사랑e음'홈페이지 및 민간플랫폼을 통해 납부할 수 있고 오프라인으로는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 납부할 수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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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면 생기찬농장 대표 김은주, 계란 50판 기부
개천면 생기찬농장 대표 김은주, 계란 50판 기부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개천면 생기찬농장에서 3월 25일 개천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계란 50판을 기부했다.이날 기탁된 계란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영양 보충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생기찬농장 김은주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장이 되겠다”고 밝혔다.제종철 개천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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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예비군지역대, 통합방위유공 국무총리 표창
양산시 예비군지역대, 통합방위유공 국무총리 표창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4일 양산시 예비군지역대가 통합방위 유공 단체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양산시 예비군지역대가 급변하는 안보 상황과 최신 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작전환경 변화를 운용지침에 적극 반영하고 통합방위 지원본부 운영 예규를 실무 중심의 구체적인 체계로 정립하는 등 내실 있는 방위 역량을 갖춰온 결과다.특히 지역대와 양산시는 예비군 부대 관할 변경으로 인한 대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예비군 훈련 입퇴소 버스 지원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또 지역 예비군 부대의 근무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국가중요시설 및 지역 업체와의 MOU 체결을 통해 장병 복지 지원과 실질적인 민 군 합동작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 왔다.민 관 군 경의 유기적인 협업 사례도 돋보였다.거수자 발생 시 민간 차량 블랙박스를 검거에 활용하는 등 지역 인프라를 연계한 통합방위 모델을 제시하며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황영운 양산시 예비군지역대장은 “이번 표창은 대원들의 헌신과 양산시의 전폭적인 행정 지원이 하나로 뭉쳐 이뤄낸 성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더 촘촘한 지역 방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양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비군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더욱 견고한 통합방위 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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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동, 노인일자리사업 찾아가는 안전교육 실시
소주동, 노인일자리사업 찾아가는 안전교육 실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소주동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90명을 대상으로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봄철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서는 봄철 노인일자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안전 및 넘어짐 사고를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고 교육이 진행됐다.소주동 노인일자리 사업은 9개 반으로 편성되어 관내 지역 환경 개선 사업에 배치되어 깨끗한 마을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민영창 소주동장은 “관내 곳곳에서 환경정화에 힘쓰고 계신 참여 어르신들게 감사드린다”며 “일자리에 참여하시는 동안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안전사고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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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지역자활센터, ‘사고 제로’ 안심 일터 조성… 산업안전보건 및 법정의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고성지역자활센터가 자활 근로 참여 주민과 종사자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건강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성지역자활센터는 지난 3월 23일 센터 내 교육장에서 자활근로 참여자 및 종사자 60여명을 대상으로‘2026년 산업안전보건 및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실무 밀착형 교육으로‘현장 안전’체감도 높여 이번 교육은‘사고는 한순간 안전은 매순간’ 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단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자활 현장의 특수성을 고려한 실무 밀착형 강의로 진행됐다.특히 식당 운영, 폐자원 수거 등 육체적 근로가 동반되는 사업단의 특성에 맞춰 발생 가능한 안전사고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다뤄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5대 필수 법정 교육 통합실시로 근로 권익 보호 산업안전 교육 외에도 건전한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한 필수 법정의무교육도 함께 이뤄졌다.‘단 한 건의 사고 없는 안심 일터가 최우선’현재 고성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활 자립을 돕기 위해 식당 운영, 버스 승강장 청소, 폐자원 수거 등 총 9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 중이다.신진수 센터장은“자활 참여자들의 안전은 곧 성공적인 자립의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철저한 현장 점검을 통해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안심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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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자원봉사센터 2026년 전문자원봉사단 재능나눔 교육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5일 2026년 전문자원봉사단 재능나눔 봉사활동에 앞서 자원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재능나눔 교육을 진행했다.올해 운영되는 전문자원봉사단은 이 미용, 제과제빵, 새활용 생활교육, 캘리그라피 총 4개 분야로 구성되며 분야별 15명 내외, 총 60여명의 참가자를 모집했다.참가자들은 일정 기간 전문교육을 받은 뒤, 배운 기술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이번 사전교육은 전문자원봉사단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한 기초 과정으로 자원봉사 기본교육, 안전교육, 분야별 교육내용 안내, 1365 자원봉사포털 가입 및 실적 관리 안내 등으로 구성돼 있다.교육을 통해 자원봉사 운영을 더 체계적으로 하고 참가자의 안전한 활동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거창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전문자원봉사단은 개인의 재능을 지역사회에 나누며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사전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자원봉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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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주민지원 공모사업 선정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한국공항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주민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19일 밝혔다.공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 분야에 '김해 종로길, 세계를 잇는 골목상권 비행'사업으로 참여해 총 56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약 7개월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해당 사업은 동상동 종로길 일대에서 진행되며 일일 문화 투어 프로그램과 축제 개최를 통해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공항 소음 피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국공항공사 재원 100%로 추진되며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함께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공사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공항 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해 종로길, 세계를 잇는 골목상권비행'프로그램에 관련 자세한 내용은 오는 4월 이후 공사 및 김해시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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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국 최초 축산악취 해소 민관협의체 구성
김해시, 전국 최초 축산악취 해소 민관협의체 구성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한림면 일원 축산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 최초로 주민과 농가, 행정과 대한한돈협회가 참여하는 민 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자율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상생형 악취저감 모델을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의체는 악취관리지역 지정이 검토되던 한림면 일원에 대해 행정적 규제에 앞서 지역사회와 축산농가가 함께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이행해 나가기 위해 구성됐다.특히 주민들이 축산농가의 악취저감 노력에 대해 체감도와 신뢰가 낮았던 점을 고려해 주민과 농가, 행정, 대한한돈협회가 한자리에 모여 개선과정을 공유하고 점검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협의체는 한림지역 주민대표와 시의원 추천 인사, 대한한돈협회 중앙회와 김해시지부, 김해시 환경정책과 축산과 한림면이 참여한다.앞으로 농가의 자발적 개선사항과 악취저감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추가 개선방향을 논의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를 통해 단순한 민원 대응이나 일회성 행정조치가 아니라 지역 여건에 맞는 지속가능한 악취저감 체계를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특히 지난 23일 한림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는 악취관리지역 지정대상 농가의 자발적 개선사업 추진 방향과 기관별 역할 분담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주민은 농가의 자발적 개선 이행 여부와 악취저감 체감 여부를 확인하고 농가는 축사 환경개선과 악취저감 노력을 실천하기로 했다.환경정책과는 협의체 운영을 주도하며 주민, 농가, 관계기관 간 의견을 조율하고 악취 관련 사항을 종합적으로 점검 관리하는 중심 역할을 맡는다.축산과는 총 사업비 12억8000만원을 투입해 악취저감 사업과 행정 지원을 추진하고 대한한돈협회 중앙회는 1억7000만원을 투입해 세부 추진계획 수립과 농가 컨설팅 등 기술지원을 담당한다.대한한돈협회 김해시지부는 농가의 이행 독려와 개선 지원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김해시는 이번 협의체가 단순한 행정협의기구를 넘어 주민과 농가가 대립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해법을 찾는 전국 최초의 자발적 개선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대한한돈협회 중앙회와 지부, 김해시 환경정책과와 축산과 등 관계기관이 각자의 역할을 분담해 공동 대응에 나서는 만큼 향후 축산악취 문제 해결의 선도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민 관 협의체는 주민, 농가, 행정, 한돈협회가 각자의 역할을 바탕으로 함께 악취저감에 나서는 전국 최초 사례"라며 "규제에 앞서 자발적 개선과 소통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지역사회와 축산농가가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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