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면 생기찬농장 대표 김은주, 계란 50판 기부

김성훈 기자
2026-03-25 14:05:29




개천면 생기찬농장 대표 김은주, 계란 50판 기부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개천면 생기찬농장에서 3월 25일 개천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계란 50판을 기부했다.

이날 기탁된 계란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영양 보충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생기찬농장 김은주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제종철 개천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