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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시립도서관, 『김초엽 작가 강연』성황리에 마쳐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시립도서관은 지난 12월 23일 오후 7시, 거제대학교 정보관 1층 대강당에서 개최한 『김초엽 작가 강연』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사전 접수 시작 8시간 만에 230석 전석 매진되며 큰 관심을 모았고, 행사 당일에도 10대와 20대의 청년층을 포함한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참석해 높은 집중도 속에 강연이 진행됐다.김초엽 작가는 ‘SF, 다른 세계를 감각하는 법’을 주제로, SF소설이 인간과 사회, 과학기술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과학과 문학이 만나는 지점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풀어내 참여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강연 후 질의응답 시간에는 미리 받은 질문을 바탕으로 작가가 대답하는 시간을 가졌고, 참석자들은 자신들의 궁금증을 직접 작가에게 물을 수 있는 기회에 큰 관심을 보였다.참석자들은 김초엽 작가와의 만남에 대한 큰 만족감을 표현하며, “거제에서 작가님을 직접 뵙게 되어 너무 좋았다”, “작가님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강세영 평생교육과 과장은 “이번 강연으로 시민들의 높은 문화적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거제시 시립도서관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작가와의 만남을 포함한 시민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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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하동군 체육상 시상식 개최
2025 하동군 체육상 시상식 개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체육회가 지난 23일 농어촌복합체육관에서 ‘2025 하동군 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거나 체육 발전에 기여한 체육인들을 격려했다.이날 행사에는 하승철 하동군수, 강대선 하동군의회 의장, 김구연 도의원, 이춘호 교육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시상식에서는 전국체전·도민체전 등 각종 대회에서 발군의 성적을 거둔 우수선수,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지도자, 우수단체 등 공로자에게 수상의 영예가 주어졌다.미국 여자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구단에 지명받은 박주아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가운데 전국중고테니스대회 1위를 차지한 김민우 선수가 체육진흥장학금을, U19 국가대표 순천제일고 이학진 선수 등 10명이 우수선수상을 받았다.또한 이택환 금남면체육회 민선 초대회장 등 3명이 공로상을, 하동군궁도협회 청학정 김규식 사두 등 2명이 지도자상을 수상했으며, 문화체육과 환경정비에 기여한 유인자 씨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다.그 외에도 체육진흥에 기여한 하동중학교 하종민 배구 감독은 경상남도체육회장 표창을 받았으며, 하동군체육회 최오근 고문 등 3명은 대한체육회장 표창, 하동군족구협회 권덕현 회장 등 2명이 도지사 표창, 하동군궁도협회 등 9개 종목단체가 도민체전 우수단체상을 수상했다.이날 시상식은 체육 발전에 기여한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체육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는 화합의 시간이 되었다.하동군 체육회는 2026년을 맞이할 새로운 체육회와 가맹단체가 뜻을 모아 사회 곳곳에 힘찬 활력과 희망 나누기에 박차를 가할 것을 다짐했다.김우열 하동군 체육회장은 “다사다난했던 올 한 해 하동군 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하동군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함께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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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5년 전화 친절도 조사 결과 공개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 10월부터 약 한 달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전화 친절도 조사’의 결과를 공개했다.‘전화 친절도 조사’는 민원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업무 개선을 위해 매년 진행되는 것으로, 군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위해 외부 전문 기관에 조사를 위탁했다.조사는 전문 조사원이 가상 민원 시나리오로 전화를 걸고, 응대 태도를 평가하는 비노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평가 항목은 △맞이 △응대 △마무리 △만족도 4개 단계와 △수신 신속성 △첫인사 △경청 태도 △응대 태도 △종료 인사 등 9개 세부 항목으로 이뤄졌으며, 하동군 전체 평균 점수는 87.9점으로 나타났다.이는 긍정적인 수준의 점수이나, 전년도보다 1.5점 낮아 소폭 하락한 결과다.하동군은 맞이 단계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직원들의 기본적인 응대 역량은 갖춰져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반면, 경청 태도와 설명 태도, 종료 인사 등 일부 항목에서는 다소 미흡한 점이 확인돼, 군은 향후 진정성 있는 응대 방식 강화를 위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부서별로는 △환경보호과 △지역활력추진단 △농업소득과 △가족정책과 △농산물유통과가 우수부서로, △진교면 △악양면 △금성면 △관광진흥과 △도시과가 하위 부서로 선정되었다.군은 오는 31일 열리는 종무식에서 1등 부서에 표창과 시상금을 수여하고, 우수 직원 10명에게도 각 1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해 일선에서 친절한 자세로 묵묵히 일한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아울러 점수가 낮은 부서를 중심으로 맞춤형 친절 교육을 강화해, 전체적인 직원 친절도와 민원 서비스 만족도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전화 응대는 민원인과의 소통 시작이자 군 이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서비스”라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전화 응대 수준을 한층 더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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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김춘근·오영옥 부부, 21년째 성금 기부 이어와
하동군 김춘근·오영옥 부부, 21년째 성금 기부 이어와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2일, 하동군 금남면에 거주하는 김춘근·오영옥 부부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백만 원을 전달했다.김춘근·오영옥 부부는 2005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오며, 이번 기부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6천5백만 원의 성금을 지역사회에 전달했다.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21년에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이날 성금은 ‘행복1004 이음뱅크’계좌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이웃의 생계·의료·주거 지원과 기타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춘근·오영옥 부부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었다. 모든 이웃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사회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전했다.군 관계자는 “오랜 기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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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 2025년 4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 2025년 4분기 정기회의 개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동군협의회가 지난 19일 오후 1시 하동영화관 다목적실에서 2025년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 방향’을 주제로 열린 이날 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2025년 하동군협의회 주요 사업실적 △협의회 운영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이홍곤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한반도 환경 속에서 화해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남북관계 재정립이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며, “자문위원 여러분의 현장 중심 정책 제안이 향후 통일·대북정책 방향 설정에 의미 있게 반영되기를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자문위원들은 새 정부 출범 이후 변화하는 남북관계 환경을 바탕으로 한반도 안정과 평화 정착,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정부의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한편, 하동군협의회는 지역 통일 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참여형 통일의견 수렴과 사회적 대화를 기반으로 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 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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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면 지사협 ‘금보따리’, 꿈과 희망 담은 크리스마스 선물 마련
금성면 지사협 ‘금보따리’, 꿈과 희망 담은 크리스마스 선물 마련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2일, 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금보따리’가 금성나눔아동센터를 찾아 30명의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선물을 받은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함께, 금보따리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지역 일대에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됐다.강영화 지사협 위원장은 “관내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이지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금보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년 한 해 동안 △6월 보리나눔 행사 △8월 고포마을 주거환경개선사업, 메밀 파종 △10월 메밀경관 행사 △11월 보리 파종 △12월 이불 나눔 및 크리스마스 과자 세트 나눔 등 다양한 지역 사랑을 실천해 왔다.박중권 금성면장은 “금보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아동과 주민 모두가 행복한 금성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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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의 책숲, 통영시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모모의 책숲, 통영시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모모의 책숲은 지난 23일 통영시에 산문집 『모모의 책숲에서 만나요』 판매 수익금 20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모모의 책숲’은 다양한 직업군의 엄마들이 짧은 독후감을 나누며 시작한 독서모임으로,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서로의 삶에 귀 기울여 왔다.‘모모’는 ‘엄마들의 모임’을, ‘책숲’은 ‘책으로 숲을 이루다’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이번 산문집은 이러한 독서 활동이 이어져 책 집필과 표지 디자인까지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완성한 첫 산문집이다.모모의 책숲 회원들은 “서로의 이야기를 기록해 온 시간이 책이 되고, 그 책이 다시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다”며 “작은 기록이지만 누군가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기록해 온 이야기가 한 권의 결과물로 완성돼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진 과정이 매우 인상 깊다”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모의 책숲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모모의 책숲은 앞으로도 독서와 글쓰기를 매개로 한 모임을 지속할 것이며, 『모모의 책숲에서 만나요』 판매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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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케이블카 상부역사 및 미륵산 정상구간 정비 새단장
통영 케이블카 상부역사 및 미륵산 정상구간 정비 새단장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통영의 대표 관광지인 통영케이블카 상부역사에서 미륵산 정상 구간 데크시설 전 구간 정비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미륵산 데크시설의 일부 위험구간이 정비되면서 통영케이블카 이용객과 미륵산을 찾는 등산객의 편의와 안전이 더욱 강화됐다.2008년 케이블카 개통 이후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으나, 케이블카 상부역사에서 미륵산 정상구간 데크시설이 설치된지 20년이 다됐다.이용객의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어 통영시는 해당구간 목재데크 시설정비를 위해 2023년부터 3년간 특별조정교부금, 특별교부세 등 예산을 확보해 전 구간 정비를 완료했다.이번 정비사업으로 통영시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미륵산 정상의 등산로를 새단장해 케이블카 이용객과 등산객에게 한층 더 여유로움과 편안함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연말연시 미륵산을 찾는 이용객의 불편이 없도록 사업을 조기에 완료했다”며 “2026년 새해에도 통영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하게 미륵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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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기록가가 담아낸 통영의 기억
시니어 기록가가 담아낸 통영의 기억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2025 지역문화기록가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그 성과를 담은 결과집 『기록으로 통영을 잇다』를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지역문화기록가사업은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추진된 사업으로, 60세 이상 시니어 기록가 8명이 10개월간 참여했다.통영시는 시민의 기억을 기록으로 남겨 도시의 역사로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운영했다.기록가들은 통영의 골목과 마을, 가정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사진, 문서, 생활 기록, 구술 자료 등 다양한 민간 기록을 수집·정리했다.이번에 발간된 결과집은 총 4부로 구성됐다.1부 ‘기록의 문을 두드리다’에서는 기록가들의 활동 과정과 기록의 의미를 담았으며, 2부 ‘장소는 기억을 알고 있다’에서는 남망산공원 등 지역의 다양한 장소를 통해 도시의 변화와 시민의 기억을 조명했다.3부 ‘통영의 라이프–그 시절 그 버전’에서는 학교생활과 일상의 장면을 통해 한 시대의 삶을 기록했다.4부 ‘기억은 종이로 건너간다’에서는 가계부와 졸업장 등 일상 문서를 통해 개인의 삶과 지역사가 연결되는 과정을 담아냈다.특히 ‘내가 살던 통영 이야기’코너에는 어르신들의 구술 기록이 수록돼, 개인의 기억이 공동체의 역사로 확장되는 모습을 보여준다.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기록을 통해 과거를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의 삶을 도시의 역사로 남기는 의미 있는 시도였다”며 “2026년에도 사업을 이어가 통영의 정체성과 기록 자산을 체계적으로 축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결과집은 향후 지역 기록문화사업의 기초 자료이자 통영의 정체성을 알리는 대표 홍보물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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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자원봉사센터, ‘제1회 대한민국 봉사와 나눔 우수사례 공모전’단체부문 우수상 수상
함안군자원봉사센터, ‘제1회 대한민국 봉사와 나눔 우수사례 공모전’단체부문 우수상 수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제1회 대한민국 봉사와 나눔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함안군자원봉사센터의 ‘안전+안심! 함안댕댕순찰대’가 단체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실천되고 있는 우수한 봉사활동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전국에서 총 458건의 우수사례가 접수됐으며, 1차와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34건이 선정됐다.시상식은 지난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렸다.함안군자원봉사센터의 ‘안전+안심! 함안댕댕순찰대’는 반려견과 함께 지역을 순찰하며 생활 안전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환경 정화 활동을 병행하는 주민 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반려동물과 일상 속 활동을 봉사로 자연스럽게 연결한 점에서 새로운 자원봉사 모델로 높이 평가받았다.이번 수상으로 함안댕댕순찰대는 창의적인 자원봉사 활동 사례로 주목받으며 새로운 형태의 봉사와 나눔 문화를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감으로 이뤄낸 뜻깊은 성과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안전하고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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