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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합천군협의회, 6월 법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바르게살기운동합천군협의회, 6월 법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8일 오전 8시, 합천읍 삼성합천병원 앞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사랑 실천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이재근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여해 출근 시간대 군민들을 대상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을 홍보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법질서 확립의 중요성을 알리는 현수막 홍보를 실시하며 기초질서 준수와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재근 회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군민 모두가 법질서를 준수하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작은 힘을 보태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실천 활동을 통해 올바른 시민의식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교통질서 확립, 환경정화활동, 나눔 실천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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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어려운 농가 일손돕기 나서 면사무소 전 직원 참여… 양파 수확 지원
덕곡면, 어려운 농가 일손돕기 나서 면사무소 전 직원 참여… 양파 수확 지원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덕곡면은 8일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 12명이 골절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양파 수확에 힘을 보태었다.바쁜 농번기로 일손이 절실한 시기에 다리 골절로 병원 입원중인 안타까운 농가를 찾아 수확을 앞둔 양파 약 1ha 포장의 숫양파 제거 작업을 해 원활한 수확을 위한 일손에 힘을 보태었다.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올해는 잦은 비와 높은 인건비로 어려움이 많은데 수확을 앞두고 다리 부상까지 당해 걱정이 이만저만 아닌데, 면사무소 직원들이 내 일처럼 일손을 도와주어 정말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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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책면, 선거 종료 후 신속한 가로환경 정비로 ‘청정 쌍책’조성
합천군 쌍책면, 선거 종료 후 신속한 가로환경 정비로 ‘청정 쌍책’조성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책면은 5일 지방선거 종료에 따라 주민들에게 쾌적한 농촌 경관을 신속하게 되돌려주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선거 현수막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이번 정비는 선거가 끝난 직후 관내 주요 도로변과 지정게시대를 신속히 정비해 깨끗한 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차량 통행과 보행자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교통안전을 위협하거나 지역 경관을 저해하는 광고물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정비 대상은 △지방선거 종료 후 철거되지 않은 선거 현수막 △게시 기간이 지난 지정게시대 현수막 △도로변 가로수 등에 무단 설치된 불법 현수막 등이며 이날 총 40건을 수거해 정비를 완료했다.쌍책면은 수거된 현수막을 즉시 폐기하고 지속적인 순찰을 통해 무분별한 현수막 게시를 방지하는 등 깨끗한 지역 환경 유지에 힘쓸 계획이다.박수현 쌍책면장은 “지방선거가 마무리됨에 따라 면민들의 일상 공간을 신속하게 정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쌍책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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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고민, 1:1 맞춤형컨설팅으로 해결
대입고민, 1:1 맞춤형컨설팅으로 해결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오는 6월 13일 양산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대입을 준비하는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꿈펼침 대학입시컨설팅을 개최한다.본 컨설팅은 학생 개인의 특성과 목표에 맞춰 1:1 맞춤형으로 진로·진학정보 및 대입 전략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컨설팅은 1인당 40분간 진행되는데 현직 교사로 구성된 경남교육청 소속 대학진학전문위원단 교사들이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최신 대입 정보와 효율적인 학습 전략을 제공한다.2024년 처음 시작한 이래로이 사업은 참가자들의 만족도 95%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학생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맞춰 올해는 사업비 4만5000천원을 편성했으며 6월 1차, 8월 2차로 나누어 각 200명의 학생을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시는 컨설팅 대상자를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의 학생들을 우선적으로 선발할 예정인데, 이는 대학입시컨설팅 비용이 녹록지 않은 가구의 자녀들이 대학입시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양산시는 이후에도 경상남도교육청과 협업해 수시 원서접수를 대비한 2차 대학입시컨설팅을 8월 8일에 진행할 예정이며 관내 학생들의 성공적인 대학 입시 준비를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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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여름철 폭염대비 취약계층 보호대책 수립 및 추진
창원특례시, 여름철 폭염대비 취약계층 보호대책 수립 및 추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여름철 폭염과 호우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여름철 폭염대비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올해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65세 이상 어르신과 야외 근로자의 온열 질환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어르신·노숙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 보호 필요에 따라 마련됐다.시는 6월부터 9월까지를 폭염 대응 기간으로 정하고 독거노인, 기초수급자, 고독사 위험군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호대책을 시행한다.주요 내용은 △ 재난문자, 방송, 앱 등을 통한 폭염 대비 행동요령 홍보 △ 생활지원사 및 이통장을 활용한 폭염 취약계층 현황 파악 및 관리 △ 노숙인 등 순찰 강화 △ 위기가구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및 지원 △ 경로당 노후에어컨 교체 및 냉방비 지원 △ 폭염 취약가구 냉방용품 지원 △ 노인일자리사업 단축근무 등 현장근로자 안전관리 강화 등이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기후위기에 취약한 노숙인, 고독사 위험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선제적인 안전관리와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한 분 한분에 대한 세심한 관심으로 취약계층 보호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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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양산타워를 설계하라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대학교 지진방재연구센터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오는 7월 24일 ‘2026 양산시 중고등학생 구조물 내진설계 경진대회’를 개최하며 이에 앞서 6월 8일부터 2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열리는 ‘2026 구조물 내진설계 경진대회’의 특별행사로 마련됐다.양산시에서 추진 중인‘지진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청소년들에게 지진 및 내진설계 분야의 우수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올해 대회의 주제는 미래 지진 전문가 챌린지 ‘양산타워를 설계하라’다.참가 학생들은 양산시의 랜드마크인 양산타워에 대규모 지진 재난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사전에 제공된 재료를 활용해 내진 구조물 모형을 직접 설계하고 제작해야 한다.이후 7월 24일 열리는 본선 대회 당일에 학생들 각자 사전에 제작한 모형으로 진동대를 활용한 모의 지진 실험을 진행하며 인공 지진파를 가장 잘 견뎌내는 튼튼하고 안전한 양산타워 모형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참가 대상은 양산시 소재 중·고등학교 재학생으로 학년에 상관없이 4인 1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접수는 6월 8일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부산대학교 지진방재연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24개 팀을 모집한다.신청 팀이 일정 수 이상일 경우 7월 23일 예선을 거치며 최종 선발된 12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된다.본선에 진출한 12개 팀 전체에 수상의 영예가 주어져 학생들의 참여 열기가 더욱 뜨거울 전망이다.심사 결과에 따라 △양산시장상 3팀 △양산교육지원청교육장상 2팀 △지진방재연구센터장상 7팀이 수여된다.한편 지난해 대회에서는 증산고등학교 ‘기둥팀’ 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의 랜드마크인 양산타워를 직접 지켜낸다는 이번 대회 미션이 학생들에게 큰 흥미와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대회가 지진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훗날 우리 사회의 안전을 책임질 핵심 인재로 성장하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응원한다”고 밝혔다.대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대학교 지진방재연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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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걷기지도자 양성 과정 참여자 모집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시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장려하고 올바른 걷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걷기지도자 양성 과정’ 참여자를 6월 10일부터 7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건강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전문지식과 지도 역량을 갖춘 걷기지도자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교육 수료자는 앞으로 걷기지도자로서 지역 주민들의 건강 실천을 돕는 생활 속 건강 리더로 활동하게 되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신체활동 활성화와 자발적인 걷기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한다.교육은 7월 8일부터 10일까지 매일 3시간씩 진행되며 걷기 운동의 필요성, 올바른 걷기 자세, 지도자의 역량 강화, 노르딕 워킹, 걷기 코스 개발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전문교육으로 구성된다.교육 대상은 양산시민 20명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안내문에 포함된 QR 코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교육 수료자는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자격증 취득 후 연말까지 5회 이상 걷기 지도자 활동을 수행하면 목표 달성 인센티브도 제공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주변 이웃과 함께 건강한 걷기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걷기지도자로 성장해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앞장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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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함양농협, 양파 수급안정 위한 소비 촉진 총력
함양군·함양농협, 양파 수급안정 위한 소비 촉진 총력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6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부산·울산·경남 지역 농협유통 14개 매장에서 함양양파 특판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올해 양파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격 하락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함양군과 함양농협이 공동으로 마련한 수급 안정 대책의 일환이다.특히 함양군은 지난 4일 100톤 규모의 함양양파 첫 대만 수출을 시작으로 올해 총 2000톤 수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특판 행사와 연계해 국내외 판로 확대를 통한 수급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지난 6월 5일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는 농업인의 실익증진과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남창원농협과 함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간 도농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함양 양파 특판 행사 개장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장식에는 양상호 함양군 부군수를 비롯해 장영욱 경상남도 농정국장, 배재욱 농협중앙회 경남지역 부본부장, 강호열 남창원농협 조합장, 윤외준 농협중앙회 함양군지부장과 조원래 지리산마천농협 조합장, 임종식 수동농협 조합장, 강순현 지곡농협 조합장, 김기종 안의농협 조합장, 이순호 재창원함양군향우회장과 향우회원, 함양군 양파 생산자단체 등 50여명이 참석해 함양양파의 우수성을 홍보했다.함양군은 단기적인 판매 지원에 그치지 않고 함양군민과 학교급식 관계자를 대상으로 양파 활용 요리 교육을 추진해 소비 기반을 확대하는 한편 실시 간 소통 판매 운영, 온라인 쇼핑몰 입점 확대, 로컬푸드 직매장 판매 강화 등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다변화해 안정적인 소비처 확보에 집중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올해 양파 생산량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수출 확대와 소비 촉진, 판로 다변화를 연계한 종합 수급 안정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특판 행사가 함양양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 소득 안정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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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 호국보훈의 달 제7회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 호국보훈의 달 제7회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제71회 현충일인 지난 6일 김해수로왕릉 일원에서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가 주최하는 지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대상 ‘호국보훈의 달 제7회 어린이 사생대회’ 가 개최됐다고 8일 밝혔다.이날 어린이, 학부모 등 600여명의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어린이들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현충일의 의미와 나라사랑 정신을 주제로 각자의 생각과 감성을 그림에 담아냈다.대회는 유치원부, 초등 저학년부, 고학년부 3개 부문으로 나눠 치러졌으며 미술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단의 엄정한 평가를 거쳐 총 60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김길수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이번 대회가 현충일의 진정한 의미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한편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는 매년 현충일 어린이 사생대회를 개최해 어린이들에게 호국보훈의 의미를 알리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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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열린갤러리 ‘6월 환경의 날 맞이 김해환경미술협회 작품전시’ “개회식” 개최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열린갤러리 ‘6월 환경의 날 맞이 김해환경미술협회 작품전시’ “개회식”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5일 10시 30분복지관 2층 열린갤러리에서 6월 환경의 날 맞이 김해환경미술협회 작품전시 개회식을 개최했다.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열린갤러리는 지역 예술가와 장애인 작품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이 이루어지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전시는 김해환경미술협회 소속 15명 작가들의 다양한 환경 주제 작품 19점으로 구성됐으며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예술로 표현한 작품들을 통해 지역주민과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환경보호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복지관 관계자와 지역주민, 김해환경미술협회 작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씀, 전시소개, 테이프 커팅식 및 기념촬영, 작품 설명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작품을 함께 관람하며 환경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김해시복지재단은 “이번 전시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서 다양한 전시와 문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번 전시는 6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이후에도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역 장애인의 문화 향유와 예술 활동 지원을 위해 다양한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장애인을 위한 정기적인 문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