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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24회 함양 백운산 벚꽃축제 앞두고 안전점검 실시
함양군, 제24회 함양 백운산 벚꽃축제 앞두고 안전점검 실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제24회 함양 백운산 벚꽃축제'를 앞두고 4월 3일 축제장 일원에서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안전한 축제 준비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봄철 축제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함양군은 함양경찰서와 함양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축제장 주요 시설과 행사 운영 전반에 대해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을 실시했다.특히 축제장 주요 동선 및 인파 밀집 예상 구역 안전 관리 임시 무대 및 부스 등 시설물 설치 상태 전기 시설 및 화재 예방 관리 응급상황 발생 시 긴급 대응 체계 행사장 주변 교통 및 보행 안전 확보 등 봄철 야외 축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진행했다.군은 점검 결과 발견된 미비 사항에 대해서는 축제 개막 전까지 신속히 보완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김창진 안전총괄과장은 "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많은 관광객이 축제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축제장을 찾는 모든 방문객이 안심하고 봄꽃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철저한 안전 관리와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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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야생동물 기피제 드론 살포 추진
합천군, 야생동물 기피제 드론 살포 추진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최근 고령군에서 발생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응해 군 경계지역 방역을 강화하고 양돈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야생동물 기피제 살포를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드론 살포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드론전담팀과 협력해 추진되며 야로 양돈밀집단지 인근 산림지역 및 야생동물 이동이 예상되는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인력 접근이 어려운 급경사지와 산림 깊숙한 지역까지 정밀 살포가 가능해 방역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합천군은 드론을 활용한 기피제 살포를 통해 양돈농가 및 군 경계 지역 주변 야생멧돼지 접근을 억제함으로써 ASF 전파 위험을 효과적으로 낮출 방침이다.또한 살포 이후에는 해당 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병행해 기피 효과 지속 여부를 점검하고 필요 시 추가 살포 등 후속 조치도 이어갈 계획이다.아울러 향후에는 야생동물 기피제를 양돈농가에 배부해 농가 자체 방역 역량을 강화하고 농장 단위 차단방역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강병천 축산과장은 "ASF는 한 번 발생하면 축산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초래하는 만큼 사전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드론을 활용한 입체적 방역을 통해 야생동물로 인한 전파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지역 축산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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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찾아가는 군민 안전교실 운영
합천군, 2026년 찾아가는 군민 안전교실 운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안전취약계층을 비롯한 일반군민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군민 안전교실'을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찾아가는 군민 안전교실'은 전문 강사가 교육을 신청한 기관 단체를 직접 방문해 교육을 해주는 시책으로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교육은 참여를 희망하는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특히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집중 운영된다.또한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안전관련 단체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지역사회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 및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교육내용은 생애주기별 5대 안전분야로 구성되며 신청자가 원하는 과목을 선택해 이수할 수 있다.교육 비용은 합천군이 전액 부담한다.특히 올해 교육에서는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체험형 교육 비중을 확대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고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참여자의 집중도를 높일 예정이다.합천군 관계자는 "면적이 넓은 우리 군 특성상, 군민 스스로 재난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야 한다"라며 "각급 학교 및 어린이집, 기관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교육 신청을 원하는 기간이나 단체는 합천군 안전총괄과로 서면 또는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관련 사항은 합천군 안전총괄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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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향약계 제92차 정기총회 및 재현행사 개최
도산향약계 제92차 정기총회 및 재현행사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도산향약계는 3일 묘산면 복합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제92차 정기총회와 재현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향약계의 전통을 계승하고 회원 간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향약계 운영 현황 보고와 주요 안건 논의도 함께 진행했다.도산향약계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지역의 대표적인 유산으로 지역사회 화합과 협력을 이끌어왔다.오랜 세월 이어져 온 향약 정신은 오늘날 각박한 현대사회에서도 되새겨야 할 소중한 공동체 가치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이날 총회는 하쌍복 향약장의 주관 아래 진행돼 향약계의 지속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공동체 정신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마련된 묘산화양서당 서예전시도 참석자와 지역 주민의 큰 관심을 모았다.이번 전시는 전통 서예의 멋과 지역 문화의 품격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6일까지 이어진다.도산향약계 관계자는 "이번 제92차 총회를 통해 향약의 소중한 전통과 공동체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향약계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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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산면‘내 고장 주소 갖기’ 캠페인 실시
묘산면‘내 고장 주소 갖기’ 캠페인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묘산면은 묘산면 도산향약과 함께 3일 묘산면복합문화센터 대회의실에서 '내 고장 주소 갖기'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2026년 도산향약계 제92회 정기총회 직전 진행됐으며 지역사회에 인구 유입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활기찬 지역사회를 위한 관내 미전입 인구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다짐했다.묘산면은 평소 전입 장려금, 출산 양육 지원금 등 다양한 인구증가시책을 추진하고 있다.하쌍복 도산향약 약장은 "지역사회의 활력을 위한 인구증가시책 추진에 공감하며 앞으로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이창기 묘산면장은 "직접 찾아뵙고 면민들과 소통하며 인구증가시책에 대한 관심을 지속 하겠다"며 "앞으로도 활기찬 묘산면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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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웅양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구강보건교육 실시
거창군 웅양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구강보건교육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웅양면은 지난 3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34명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소에서 주관해 노년기 구강보건교육 침샘 자극 운동 틀니 관리법 구강용품 사용법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강 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운영됐다.웅양면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구강 관리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태도를 습득하고 노년기에 자주 발생하는 구강건조증 및 치주질환 등 주요 구강질환 예방 행동을 익혀 노년기 건강 유지와 안전한 사회활동 참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강선길 웅양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은 작은 생활 습관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들의 건강관리 교육을 확대해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웅양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는 현재 34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공공시설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활동을 위해 연간 12시간 이상 직무교육과 안전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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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청명 한식 앞두고 산불 차단 총력.특별대책 가동
하동군, 청명 한식 앞두고 산불 차단 총력.특별대책 가동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청명과 한식을 전후해 산불방지 특별대책에 나선다.청명 한식은 4월 5~6일 경으로 이 시기에는 성묘와 야외 활동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도가 급격히 증가한다.이에 하동군은 해당 시기를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 으로 설정하고 산불 취약지 감시 인력 배치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등을 통해 산불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산불 감시 인력들은 공동묘지 등산로 등에 중점적으로 배치되어 농산폐기물 소각 행위를 비롯한 위험 행위를 단속하고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 태세를 구축할 예정이다.특히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산림 또는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1차 위반 시 50만원 2차 위반 시 100만원 3차 위반 시 2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해 엄중히 대처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청명 한식 기간에는 성묘객의 방문으로 산불위험도가 증가한다.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 체계를 통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하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군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한편 하동군은 지난 2월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연계해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도 함께 전개한 바 있다.이날 캠페인에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한 산림과 직원, 산불방지 인력 등 20여명이 참여해 산불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군민들에게 홍보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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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상처 딛고 다시.하동군, 나무심기 행사 개최
산불 상처 딛고 다시.하동군, 나무심기 행사 개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해 대형 산불로 훼손된 옥종면 일대를 복원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군은 지난 2일 옥종면 두양리 두방재 일원에서 산림복원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산불로 훼손된 산림을 조속히 복구함은 물론,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임으로써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산불피해지 내 조림사업 대상지에서 직접 나무를 심는 현장 참여형 행사로 추진돼 의미를 더했다.이날 현장에는 군 관계자를 비롯한 하동군산림조합, 임업후계자, 지역 주민 등 180여명이 참여해 산불피해지 1ha 면적에 가시나무 1500본을 심으며 산림복원에 힘을 보탰다.참여자들은 식재 요령 설명을 듣고 직접 나무를 심으며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민 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산림복원 모델을 현장에서 구현했다.특히 이번 나무심기는 단순한 식재를 넘어 산불피해지의 토양 안정과 생태계 회복을 유도하고 향후 산림 재난 대응력을 강화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하동군은 최근 기후변화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예방 중심의 산림관리 정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산불피해지에 대한 체계적인 복구 조림과 사후관리에도 지속적으로 힘을 기울이고 있다.군 관계자는 “산불피해지는 단순 복구를 넘어 미래 산림을 다시 설계하는 과정”이라며 “군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산림의 소중함을 공유하고 산불 예방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또한 “앞으로도 산불 예방과 대응, 산림복원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산림정책을 추진해 건강하고 안전한 산림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동군은 산불피해지 복구조림을 비롯해 산불 예방 인식 제고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산림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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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형 다문화 리더" 육성 본격화.4월 아카데미 개강
"하동형 다문화 리더" 육성 본격화.4월 아카데미 개강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가족센터가 지역사회 내 다문화가족의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2026년 다문화가족 리더 아카데미 를 개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아카데미는 4월 2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6월 18일까지 총 12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결혼이주여성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교육과정은 다양한 능력을 갖춘 ‘하동형 다문화 리더’양성에 초점을 맞춰 셀프리더십 및 자존감 향상 이미지 컨설팅 하동문화 이해 스피치 및 소통 교육 다문화 이해 교육 AI 활용 교육 선진 다문화 현장 체험 멘토와의 만남 등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질적인 참여 역량을 키워 향후 다문화 대표 활동, 통 번역 지원, 지역 행사 참여,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리더로 활동하게 된다.최근 하동군은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해 지역의 미래 인적자원 확보를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특히 다문화가정의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이들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을 넘어 하동의 미래를 함께 이끌 주체로 성장하고 있어 체계적인 리더 육성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강향임 가족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다문화가족의 자존감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주체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동군은 이번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다문화 대표자 네트워크 구축, 봉사단 운영, 정책 참여 확대 등을 통해 교육 활동 성장으로 이어지는 하동형 다문화 리더 육성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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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국노래자랑‘경남 남해군’편, 성황리 개최
KBS 전국노래자랑‘경남 남해군’편, 성황리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날 행사에는 군민과 관광객 등 약 3000여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 속에 녹화가 진행됐고 본선에 진출한 16팀의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또한 초대가수 홍지윤, 나상도, 신승태, 강문경, 김다나가 출연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는 등 행사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본선에 진출한 16팀은 만 4세 어린이부터 관내 중학교 재학생, 8명의 팀원으로 구성된 독일마을 합창단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로 현장에서는 웃음과 감동이 끊이질 않았다.이처럼 군민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가는 KBS 전국노래자랑은 지역 간 화합을 도모하고 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행사장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과 응원단이 어우러져 축제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아울러 남해군은 행사장 내 군정 홍보부스 운영 등을 통해 지역의 주요 정책과 관광자원을 알리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남해요양원 어르신들의 관람 편의를 위해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별도 관람석 12석을 마련하는 등 세심한 배려로 호평을 받았다.남해군은 “이번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군민이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녹화된 KBS 전국노래자랑 ‘경남 남해군’편은 오는 4월 19일 일요일 낮 12시 10분 KBS 1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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