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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면 청동마을 이장 박정자, 3년 연속 이웃사랑 실천
개천면 청동마을 이장 박정자, 3년 연속 이웃사랑 실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개천면 청동마을 이장 박정자는 1월 6일 개천면사무소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이어진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이웃사랑을 다시 한번 실천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희망과 온정을 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정자 이장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탁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제종철 개천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귀한 성금을 전달해 주신 박정자 이장님께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성금은 소중한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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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암면, 2026년 제1회 이장회의 개최 및 신임이장 임명
마암면, 2026년 제1회 이장회의 개최 및 신임이장 임명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마암면은 1월 7일 마암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장 16명과 최낙문 동고성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 앞서 마암면장은 두호마을, 신리마을, 용전마을, 동정마을, 전포마을의 신임이장에 대해 임명장을 교부하였다.회의 주요 내용으로는 겨울철 한파 대비 취약계층 보호 대책과 2026년 농업 특작분야 사업신청, 춘기 불법소각 근절 및 산불예방 홍보 등 다양한 지역 현안이 다뤄졌다.이기석 마암면장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며, “이장님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면민 모두가 더욱 행복한 마암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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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면 농악단 마을간식꾸러미 기부
구만면 농악단 마을간식꾸러미 기부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만면 농악단에서는 1월 7일, 구만면 관내 경로당 15개소에 과자류와 감귤을 담은 마을간식꾸러미를 전달했다.이 행사는 제48회 소가야문화제 읍면 농악 경연대회 준비 및 연습 과정에서 보여준 면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지역주민들에게 되돌려 준다는 취지에서 추진하였으며, 매해 정기적으로 경로당에 위문품을 전달함으로써 많은 귀감이 되고 있다.최기림 구만면 농악단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며, 가까이 계시는 지역 어르신들이 즐겨 찾는 경로당을 찾고 인사하는 것이 그간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조그마한 선물을 전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농악단에 대한 어르신들의 변함없는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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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항로 시대의 문, 부산이 가장 먼저 연다!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박형준 시장이 현지시각 1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 시와 놈 시를 방문해, 다가올 '북극항로 시대'를 선점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최근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빙 가속화와 홍해 사태 등 기존 항로의 불안정성이 커지면서,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가장 짧은 지름길인 '북극항로'가 세계 물류업계의 핵심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특히 미국 트럼프 정부가 북극권 자원 개발과 안보 강화를 위해 북극 심해 항만 건설을 추진하는 등 알래스카의 전략적 가치가 급상승하고 있으며, 시는 이와 연계해 북극항로 활성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부산항의 물류 외연을 북극권까지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박 시장은 1월 5일 돈 영 알래스카 항만을 방문해 항만 운영 현황과 물류 기반 시설을 시찰했다.돈 영 알래스카항은 알래스카 물동량의 90퍼센트를 처리하는 거점 항만이다.시는 이번 방문으로 미래 북극항로를 개척하기 위해 부산항과 연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물류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할 방침이다.1월 6일에는 북극 베링해협에 인접한 전략적 요충지 놈 시를 찾았다.놈 시는 북극해로 진입하는 관문에 자리 잡고 있어 북극항로가 활성화될 경우 선박들의 필수 기착지로 꼽히는 곳이다.박 시장은 케니 휴즈 놈 시장 및 항만관리위원회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최근 미 정부가 발표한 북극 심해 항만 건설 프로젝트 현장을 시찰했다.박 시장은 현장에서 부산의 신항만 건설 및 관리 분야의 풍부한 경험을 공유했으며, 향후 북극항로 운항 선박들의 선용품 공급, 수리, 관리 거점으로서 부산과 놈이 협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놈 시 측은 북극항로 확대에 따른 아시아와의 교류 확대 가능성을 언급하며, 경제·문화·학술 및 수산 분야를 포함한 폭넓은 협력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알래스카 방문에 대해 "북극항로는 기존 수에즈 운하를 경유하는 부산과 유럽 간 남방항로에 비해 거리를 약 30퍼센트 이상 단축할 수 있는 '꿈의 항로'이자 부산이 글로벌 물류 허브로서 세계 최고가 될 기회의 통로"라며, "이번 방문 결과를 바탕으로 알래스카주와 부산 간 실질적인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기반을 구축해 부산이 북극항로 시대의 가장 앞자리에 서게 하겠다"라고 강조했다.아울러, "향후 국내외 해운 선사 및 물류 기업과 협력해 북극항로 활성화에 대비함으로써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실현을 앞당길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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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신임 이강경 노인장애인과장, 복지시설 및 기관 현장소통 시작
창원특례시 신임 이강경 노인장애인과장, 복지시설 및 기관 현장소통 시작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관내 노인지회, 장애인단체 및 노인종합복지관 등 노인장애인과 소관 시설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지난 2일자로 시행된 2026년 창원시 상반기 정기 인사로 발령받은 이강경 노인장애인과장 부임 인사를 겸한 것으로 시설 및 기관 운영의 애로사항 청취 및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첫날 5일에는 대한노인회 창원지회와 의창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노인 복지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 운영 상황을 둘러보고,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어 창원장애인복지관과 창원시 장애인총연합회를 차례로 방문해 장애인 복지서비스 제공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6일에는 대한노인회 마산·진해지회, 마산·진해지체장애인협회와 금강노인종합복지관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이강경 노인장애인과장은 "삼십년 이상을 복지전문가로 근무하면서 복지 정책의 성패는 현장의 목소리 얼마나 담아 내느냐가 중요하다"는 생각에 변함없다면서 "앞으로도 늘 현장에서 해답을 찾아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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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설맞이 누비전 600억 원 발행
창원특례시, 2026년 설맞이 누비전 600억 원 발행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600억 원을 발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설맞이 누비전은 지난해 설 발행 규모보다 3배 확대된 것으로, 모바일 470억 원과 지류 130억 원으로 나눠 발행된다.할인율은 10%이며, 개인별 구매 한도는 모바일과 지류 각각 30만 원이다.모바일 상품권은 누비전 앱, 비플제로페이, 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올원뱅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고령층의 이용 편의를 고려해 1961년 이전 출생자는 1월 19일 오전 9시부터 우선 구매할 수 있으며, 만 14세 이상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일반 판매는 1월 20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지류형 상품권은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1월 20일 오전 9시부터 판매대행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모바일·지류 상품권 모두 예산 소진 시 판매가 자동 종료된다.정부가 국비 지원을 받는 비수도권 지역의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을 9% 이상으로 운영하도록 의무화한 가운데, 창원시는 이보다 높은 10%의 할인율을 적용하기로 했다.이를 통해 시민들은 모바일과 지류 상품권을 각각 최대 한도로 구매할 경우, 총 6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발행규모와 할인 혜택을 함께 고려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창원사랑상품권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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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2026년 상반기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모집 프로그램은 △목공예 △서예 △바둑 △홈패션 △요가 △필라테스 △다이어트댄스 △다이어트근력운동 △저강도 근력운동 △라인댄스 △노래교실 총 11개 강좌, 16개 반으로 구성됐다.특히 올해는 신체 부담을 줄이면서 기초 체력을 기를 수 있는 '저강도 근력운동'강좌가 개설돼 눈길을 끈다.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없이 2월 2일부터 7월 10일까지 운영되며, 종합사회복지관 방문신청으로 진행된다.접수결과는 1월 20일 개인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모든 프로그램의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재료비는 개인이 부담해야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복지관운영담당으로 문의하거나 합천군청 홈페이지를 h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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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안의면 제3기 주민자치회 위촉 및 출범 지속 가능한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새로운 시작
함양군 안의면 제3기 주민자치회 위촉 및 출범 지속 가능한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새로운 시작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안의면은 1월 5일 오후 2시, 안의면 주민자치센터에서 1월 월례회의와 함께 제3기 안의면 주민자치회 위촉식을 개최해 새로운 주민자치회의 출범을 공식화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촉식은 주민자치회 활동의 지속성과 자율성을 이어가고, 주민 주도의 자치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촉된 제3기 위원은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며, 주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이날 진행된 임원 선출에서는 △회장에 이상인 위원 △부회장에 김동호 위원 △감사에 이남숙·서윤임 위원 △사무국장에 오복식 위원 △간사에 박유경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또한 분과위원장으로는 △기획운영분과 안정열 위원 △지역발전분과 박선희 위원 △복지나눔분과 양숙현 위원이 선임돼 분야별 자치 사업을 주도할 예정이다.홍중근 안의면장은 "위촉받은 위원들은 지역과 안의면의 자치 실현을 위해 앞장서는 주체"라며 "앞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주민과 함께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안의면 주민자치회는 임원 선출 및 분과 구성 이후 자치 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총회를 통해 최종 의결하는 절차를 거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실질적인 주민 참여 기반의 자치 운영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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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교회,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168만7000원 기탁
합천교회,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168만7000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6일, 합천읍에 소재한 합천교회가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68만700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과 이웃 사랑의 실천을 위한 '이웃돕기 바자회'에서 발생한 수익금으로, 이번 기탁식에는 김대근 목사를 비롯해 심재수 장로와 김영희 권사가 참석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김대근 목사는 "우리 주변의 모든 이웃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주변 이웃들을 돕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웃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합천군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다.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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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양면, 산불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 운영
합천군 대양면, 산불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 운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대양면은 농가 영농부산물 소각에 따른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파쇄작업은 논, 밭 주변 및 산림 인접 지역에 방치된 가지, 볏짚 등 영농부산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불법 소각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특히 산불감시원을 활용해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산불감시원들은 파쇄작업과 함께 산불취약지역을 순찰하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와 계도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이를 통해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산불 예방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박수영 대양면장은 "대양면 영농부산물 파쇄 요청이 늘어나는 것을 보니 면민들께서 자발적으로 산불예방 협조에 앞장 서 주시는 것 같아 감사드린다"며 "영농부산물 소각은 작은 불씨라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파쇄작업을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대양면은 산불 취약 시기 동안 앞으로도 산불감시원 운영과 예방 활동을 강화해 산불 없는 지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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