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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새마을금고, 강서동에 온누리상품권 기탁
양산새마을금고, 강서동에 온누리상품권 기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새마을금고는 7일 강서동 행정복지센터에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온누리 상품권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식은 새마을금고에서 1988년부터 진행해 오고 있는 온기 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올해도 우리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원금을 기부하여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갔다.손종권 이사장은 “우리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돌봄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조정심 강서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돌봄 이웃을 위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우리 관내 보살핌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기탁받은 온누리 상품권은 관내 돌봄이웃 및 복지사각지대 등 도움이 필요한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며 겨울철 안부 확인도 함께 실시 할 계획이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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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첫 확대간부회의 개최
통영시 년 첫 확대간부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7일 제1청사 회의실에서 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국․소장, 전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새해 시정방향인 ‘함께 준비한 미래, 확 달라진 통영’을 중심으로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전 부서 적극행정 실천과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등을 당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올해는 민선8기 주요사업의 완성과 함께 통영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각 부서에서는 분야별 역점시책이 시민의 일상 속에서 실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업무를 추진해달라”고 강조했다.미래 기반 조성으로 지속 성장하는 도시 분야에서는 한산대첩교 조기 착공을 위한 국비 확보 노력과 함께 도시계획도로 확충, 섬 지역 교통 인프라 개선 등 정주여건 개선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문화, 관광, 스포츠 분야에서는 2025~2026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기항지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글로벌 해양레저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도모하고, 야간 관광 활성화와 문화·체육 행사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먹거리 산업 육성, 농수산업 활력 제고를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 지정 해역 관리 강화, AI 기반 양식 피해 예측 시스템 확대, 수산부산물 자원화 등 수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중점 추진한다.시민이 행복하고 편리한 도시 조성을 위해 돌봄, 교통, 복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는 청년 결혼 축하금 지원,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도서지역 섬택시 운행, 도민연금 지원, 맞춤형 통합 돌봄 서비스 강화 등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한다.시민 욕구 반영, 맞춤형 교육·행정 분야에서는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을 뒷받침하고, 통영사랑상품권 발행, 공공배달앱 지원, 교육발전특구 사업 추진, 대학생 등록금 지원 등 시민 체감형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천영기 시장은 “적극행정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관행에서 벗어난 창의적이고 책임 있는 행정으로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통영시는 이번 확대간부회의를 시작으로 2026년 주요 정책과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확 달라진 통영’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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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면, 2026년 노인 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초동면, 2026년 노인 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초동면은 7일 초동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안전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노인 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사업 참여자 14명이 참석했으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사업안내와 함께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교육,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노인 일자리사업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공원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깨끗한 초동면 만들기에 기여할 예정이다.김영근 초동면장은 "초동면을 위해 함께 힘써주시는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사업 중 항상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고, 건강하고 보람찬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전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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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이엔지, 이웃 돕기 성금 714만 840원 기탁
㈜동방이엔지, 이웃 돕기 성금 714만 840원 기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성금은 윤경애 대표가 한 해 동안 업무와 일상에서 남은 잔돈을 하나하나 모아 마련한 것으로, 매년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기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정성과 지속성이 더해진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윤경애 대표는 "남는 잔돈이라도 꾸준히 모으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작은 실천이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매년 변함없이 정성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윤경애 대표와 ㈜동방이엔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함안면에 있는 ㈜동방이엔지는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 이번 기탁은 일상의 작은 배려가 지역사회를 밝히는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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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2026년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 2026년도 이장협의회장 선출 및 산불 예방 캠페인 펼쳐-
쌍책면 2026년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책면은 6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새해를 맞아 쌍책면 기관·단체장 및 쌍책면 이장 전원 참석한 가운데 1월 첫 번째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 날 개최된 회의에서는 4개 마을 이장이 새롭게 선출되어 임명장을 수여하였으며, 이장 협의회장을 맡았던 박동일 중촌마을 이장이 이임하고 2026년 이장 협의회장으로 김현옥 신촌 이장이 선출되었다.이어 2025년 연말 군정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및 정기 인사에 따른 전입 직원 소개 등이 이뤄졌다.본 회의에서는 2026년 군민과의 대화 개최 안내 및 적극 참여 당부, 2026년도 농·축산분야 보조사업 신청과 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 금지, 산불 예방 적극 동참 등 2026년도에 추진되는 주요 사업을 홍보·안내하였다.특히, 이 날 새해 첫 이장회의에 장재혁 부군수가 직접 참여하여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강조하였다, 박수현 면장은 "2025년은 수해피해, 폭염 등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지만, 면민 모두가 동참하여 슬기롭게 극복하였고, 올해에도 더욱 열심히 면민들의 충실한 심부름꾼이 될 것이며, 김현옥 협의회장님을 선두로 각 마을 이장님들께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주민들의 화합과 지역의 발전에 더욱 힘써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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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적극행정, 초고층 생활숙박시설 대란 위기 극복
창원시 적극행정, 초고층 생활숙박시설 대란 위기 극복 = '힐스테이트 창원 센트럴'생숙시설 296실, 오피스텔로 용도변경 합법화 =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생활숙박시설은 2012년 도입된 제도로 수분양자가 영업신고 후 장기 투숙이 가능한 호텔·콘도 형태로 운영해 수익을 낼 수 있지만 주택 용도가 아니므로 실거주는 불가능하다.생숙은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 적용 대상이며, 주택으로 간주되지 않아 대출 규제가 상대적으로 느슨하고 전매가 자유로워 2020~2021년 부동산 호황기에는 다주택자 규제를 피할 수 있는 거주 형태로 인기를 끌었다.그러다 2021년 정부가 주거용으로 이용되는 생숙을 불법으로 간주하고, 기존 생숙에 대해 30실 이상이 공동으로 숙박업 신고 또는 △개별 호실의 오피스텔 용도변경 신고하도록 하는 권고안을 발표했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5년 6월 말 기준 준공된 전국의 생숙은 총 14만1천 실이며, 이 중 용도변경 또는 숙박업 신고를 하지 않은 생숙이 4만3천 실에 달하며, 불법 생숙에 대해 2027년 말까지 이행강제금 부과 절차 개시를 유예하되, 미시정 시 매년 건축물 공시가격의 10%에 해당하는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공동주택·오피스텔·생활숙박시설 비교표] 이러한 상황에서 창원시는 생숙의 오피스텔 전환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적극행정을 통해 '생활숙박시설 대란'위기를 선제적으로 극복하여 전국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생숙에서 오피스텔로의 용도변경은 지구단위계획 변경, 수분양자 동의, 110억 원 규모의 기부채납, 각종 심의 통과 등 다수의 방지턱을 넘어야 한다.창원시 부서별 적극행정 추진 과정을 보면, △ 먼저 도시계획과는 2025년 9월 생숙을 합법적으로 오피스텔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했다.오피스텔로 용도변경 시 추가로 확보해야 하는 주차장을 공공시설 기부채납으로 부설주차장 설치 의무를 면제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공공기여 이행 시점을 이행보증증권 제출 방식으로 변경해 제도를 합리적으로 완화하였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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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환경정화 활동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합천군 쌍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환경정화 활동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자협의회는 6일 쌍백면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도로변, 하천 주변, 마을 입구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였다.특히 참가자들은 환경정화 활동 후 산불예방 결의 시간을 갖고, 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마을 주민 대상 홍보 강화와 불법소각 근절 캠페인 참여 등 산불예방 활동에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선우철 회장은 "앞으로도 쌍백면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와 계도 활동에도 회원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변종철 쌍백면장은 "쾌적한 환경 조성과 안전한 쌍백면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해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작은 부주의로도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면민 모두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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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수박작목반,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2백만원 기탁
애플수박작목반,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2백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애플수박작목반은 6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합천군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2백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농업 생산비 상승과 가격 하락 등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조성수 회장은 "농축산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이 안정적으로 경영을 이어 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애플수박작목반은 합천군에 거주하는 애플수박 재배 농업인들이 주축이 된 단체로, 2017년부터 딸기 후작으로 17동 시범 재배를 시작한 이후 재배 면적이 점차 확대되어 지난해에는 180동에 이른다.작목반은 합천 애플수박의 품질 향상을 위해 정기적인 모임과 교육을 통해 농업 기술을 공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을 위한 기부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회원 여러분의 마음이 담긴 소중한 기탁금인 만큼 농업발전을 위해 효율적으로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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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대한민국 새단장'최우수 지자체 선정 - 인센티브 1억 확보로 도시환경 개선 탄력 -
창원특례시,'대한민국 새단장'최우수 지자체 선정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1일, 그리고 10월 24일부터 28일까지 추진된 '대한민국 새단장'캠페인에서 창원특례시가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새단장'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지방정부, 지역사회, 국민이 함께 도시 미관 개선과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한 전국 단위 환경정비 캠페인으로, 참여 지자체의 추진 실적과 성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평가에서는 전국 226개 지자체 중 15개의 지자체만이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특히, 5개 특례시 중 유일하게 창원특례시가 최우수에 이름을 올렸다.창원특례시는 추진 기간 동안 공무원·시민·각종 유관기관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창원 지역 75개소에서 5000여 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하여 주요 취약지역, 도심·주거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정비 활동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창원특례시는 인센티브로 1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을 예정이며, 시는 이를 활용해 도시 환경 정비와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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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산면 안성마을 주민 일동 이웃돕기 성금 기탁
묘산면 안성마을 주민 일동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묘산면 안성마을 주민일동은 7일 묘산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였다.기탁식에서 조철환 이장은 "주택화재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을 위해 같은 마을에 사는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았다"며 "이 성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이창기 묘산면장은 "따듯한 마음을 모아주신 안성마을 주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잘 전달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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