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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읍,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찾아가는 신청·접수’ 운영
남지읍,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찾아가는 신청·접수’ 운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남지읍은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 편의 증진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찾아가는 신청·접수’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찾아가는 신청·접수’서비스는 고령자와 거동 불편자 등 직접 방문 신청이 어려운 주민이 행정복지센터로 전화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방문일정 등을 사전에 안내하고 해당 가구를 방문해 신청서 접수와 지원금 지급 절차를 돕는 제도다.읍은 지난 5월 11일부터 복지팀과 연계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요양병원과 요양원 입소자, 주간보호센터 이용자 등 45여명이 신청한 지원금 2천여만원을 지급했다.김선경 읍장은 “신청 기한이 6월 30일까지인 경남도민 생활지원금과 7월 3일까지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주민이 없도록 찾아가는 신청·접수를 적극 운영하고 마을이장 등과 협력해 신청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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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 발대식 개최
함안군,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 발대식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농작업 재해예방 안전기술 능력 배양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 안전교육 및 발대식’을 지난 15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현장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에는 온열질환 예방요원으로 활동하는 한국생활개선함안군연합회 회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과 활동 요령 안내가 진행됐다.교육에서는 △폭염 단계별 대응요령 △온열질환 주요 증상 및 응급처치 방법 △농작업 안전수칙 △취약농업인 보호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발대식을 마친 예방요원들은 본격적인 활동 기간 동안 지역 내 농작업 현장을 방문해 폭염에 취약한 농업인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무더위 시간대 농작업 자제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홍보할 예정이다.또한 폭염특보 발효 시 신속하게 관련 정보를 전달하고 농업인들의 안전한 영농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함안군농업기술센터는 폭염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밀착형 안전관리 활동을 펼쳐 온열질환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농업 현장의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쓸 계획이다.함안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폭염은 농업인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재해 요인이다”며 “온열질환 예방요원들이 현장에서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해 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하게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안전의식 향상과 농작업 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교육, 재해예방 기술 보급, 안전문화 확산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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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결과 최종보고회 개최
함안군,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결과 최종보고회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5일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 성과와 마무리 대책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민선 8기 공약이행평가단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조근제 군수를 비롯해 오세율 공약이행평가단장, 평가단원, 국장 및 공약사업 주관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회의는 기획예산담당관의 공약사업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추진 중인 주요 사업에 대한 부서별 향후 계획 보고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보고회 자료에 따르면 함안군은 ‘군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도시 함안’을 비전으로 5대 분야 61개 공약사업을 추진해 왔다.이 가운데 완료했거나 이행 완료 후 계속 추진 중인 사업은 총 39건으로 나타났다.대내외적 여건 변화로 불가피하게 폐기된 7건을 제외한 나머지 15개 사업도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전체 공약 이행률은 86.1%이며 공약 이행에 투입된 총 소요 예산은 7128억원 규모다.특히 군은 아직 진행 중인 15개 공약사업에 대해서도 철저한 분석과 관리를 진행해 사업을 조속히 완료하고 대규모 사업과 장기 소요 사업 역시 계획된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안착시킨다는 방침이다.조근제 함안군수는 “공약은 군민들과의 엄숙한 다짐이자 우리 함안의 미래 설계도다”며 “오늘 보고회에서 나온 제안과 대책들을 적극 반영하고 진행 중인 사업이 단 한 치의 소홀함도 없이 철저하게 이행돼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달라”고 요청했다.한편 함안군은 이날 보고회에서 평가단원들이 제시한 의견들을 군정에 즉각 반영하고 공약사업 추진 현황을 함안군 누리집에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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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원, ‘흥겨운 우리 가락 한마당’
함안문화원, ‘흥겨운 우리 가락 한마당’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문화원은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흥겨운 우리 가락 한마당’ 참가자 24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일 지역의 전통문화와 역사 유적을 직접 체험하는 현장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참가자들은 함안화천농악전수관을 방문해 경남무형유산 함안화천농악 예능보유자 배병호 선생의 특강을 들으며 함안화천농악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장단을 직접 익히고 농요를 함께 부르며 전통문화를 몸소 체험했다.오후에는 함안군 문화관광 해설사 장서영 해설사의 안내로 무산사와 고려동유적지를 탐방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생생한 해설을 들으며 함안의 우수한 문화유산과 역사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현장학습은 강의실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지역의 전통예술과 문화유산을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며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함안문화원 김동균 원장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전통문화와 역사 자원을 직접 체험하는 과정은 문화예술 교육의 중요한 부분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민들이 우리 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함께 나누고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흥겨운 우리 가락 한마당’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지원하는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지역의 농요·민요·농악 등 전통문화를 배우고 함께 즐기며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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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2026 고성예술제’성황리에 마무리
고성군,‘2026 고성예술제’성황리에 마무리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고성예술제가 군민과 예술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사)경남예총고성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군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고성군 노래교실 경연대회’, ‘경상남도 노래교실 경연대회’, ‘제1회 청소년 재능 경연대회’, ‘문화가 있는 카페’, ‘해설이 있는 찾아가는 음악회’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행사 첫날인 12일에는제9회 고성군 노래교실 경연대회와제6회 경상남도 노래교실 경연대회가 열렸다.군내 노래교실 6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우수 3개 팀은 ‘경상남도 노래교실 경연대회’에 출전해 경남 각 시·군 대표팀들과 실력을 겨뤘다.‘고성군 노래교실 경연대회’에서는 ‘고성군실버합창단’ 이 금상을 수상했으며 ‘고성종합사회복지관 노래교실’ 이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이어 열린 ‘경상남도 노래교실 경연대회’에서는 10개팀이 출전했으며 사천시 ‘문아카데미’ 가 대상을 수상했다.특히 고성군 대표팀인 ‘고성군실버합창단’ 이 금상과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문화예술의 저력을 보여줬다.둘째 날인 13일에는 제1회 청소년 재능 경연대회가 열려 경남 각지의 청소년 16개 팀이 참가해 끼와 재능을 선보였다.경연 결과, 양산시청소년회관 ‘HUSH 팀’ 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고성군 대표팀인 ‘M4Tic팀’ 이 금상을 차지해 지역 청소년들의 우수한 역량을 입증했다.또한 문화가 있는 카페가 함께 열려 전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책둠벙도서관·힐링공원에서 개최된 해설이 있는 찾아가는 음악회 역시 큰 호응을 얻으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이번 고성예술제는 어르신들의 노래교실 경연부터 청소년 재능 경연, 전시·체험, 음악회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고성예술제가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창작과 발표의 장이 되고 군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다양한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문화예술 진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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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면 새마을협의회, 환경정화 활동 및 폭염 대비 홍보 추진
영현면 새마을협의회, 환경정화 활동 및 폭염 대비 홍보 추진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현면 새마을협의회는 6월 12일 오전 9시 30분, 영현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환경정화 활동 추진과 여름철 폭염 대비 홍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새마을동산을 비롯한 주요 도로변과 생활권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영농폐기물, 불법투기 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해 깨끗하고 쾌적한 영현면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또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환경보호 의식 확산에도 적극 앞장서기로 의견을 모았다.아울러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수칙과 무더위쉼터 이용 안내 등 여름철 안전 홍보를 강화하고 마을별 안부 확인 활동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이두출 새마을지도자회장과 김보경 새마을부녀회장은 ”환경정화 활동과 폭염 대비 홍보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영현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라말했다.채송화 영현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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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 혁신도시 상생대상’ 우수상 수상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혁신도시 상생대상’에서 지역과 이전 공공기관 간의 긴밀한 상생 협력으로 지역 균형 발전을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초자치단체 부문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상식은 ‘혁신도시 정책연구원’과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대한민국 지방신문협의회’ 가 후원하며 경남일보를 비롯한 전국의 주요 지역 언론 10개 사가 공동 주관했다.‘2026 혁신도시 상생대상’의 평가지표인 ‘혁신도시 상생지수’는 전국 10개 혁신도시가 있는 기초지자체와 배후 지자체, 이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상생 관점을 평가하는 지표다.성장 △활력 △협력 3개 영역을 합산해 총 1000점 만점으로 구성되며 빅데이터 기반의 정성·정량 분석과 전문가 평가를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됐다.진주시는 공공기관과의 역할 분담과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상생 효과를 극대화해 왔다.특히 이전 공공기관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주거, 교육, 복지, 문화 등 전반적인 정주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그동안 복합혁신센터 건립, 클러스터 용지 활성화, 지역인재 채용 확대 지원, 이전 공공기관과의 상생 협력 사업 추진, 문화·복지 인프라 확충 등 혁신도시의 자족 기능 강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그 결과 경제·산업·인구·일자리 분야를 아우르는 성장 영역과 기관 간 협력 영역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기초자치단체 중 우수상을 수상하며 성공적인 혁신도시 모델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특히 시상식 종료 후 전주시, 나주시와 함께 ‘공공기관 2차 이전의 기존 혁신도시 배치’를 촉구하는 공동 결의 행사에 참여했다.참석자들은 정주여건과 혁신생태계가 이미 구축된 기존 혁신도시로 공공기관 2차 이전이 추진되어야 국가균형발전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데 공감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은“이번 수상은 경상남도와 진주시, 경남진주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이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이전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해 전국 최고의 혁신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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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2분기 통합방위회의’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통합방위협의회는 16일 진주시청 5층 상황실에서 통합방위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진주시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진주시통합방위협의회는 전시 상황이나 비상사태가 발생하면 지역 방위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는 협의기구이다.민·관·군·경의 22개 유관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분기별 회의를 진행해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위한 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한 행사 안내, 여름철 풍수해·폭염 안전관리 홍보 등을 비롯한 기관별 협조 사항 등으로 진행됐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시민이 행복한 부강한 진주를 만들기 위해 서는 굳건한 안보태세를 기반으로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조 체계가 필요하다”며 “항상 빈틈없는 대비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진주시는 앞으로도 민·관·군·경의 유기적인 협조 속에 실전과 같은 훈련과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가며 통합방위 태세를 확립하고 시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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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경남 시군 합동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진주시, 경남 시군 합동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경상남도가 실시한 ‘2026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경남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주요 국·도정 과제의 추진 성과와 행정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정부의 합동 평가 연계 지표와 도의 역점 시책 등을 바탕으로 해마다 실시되는 대표적인 행정 평가이다.이번 평가에서 진주시는 정성평가 부문에서 6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선정된 사례는 △시민 참여형 보훈 문화 행사·체험 △클라우드 전환 및 이용 활성화 △자전거 이용 활성화 △문화접근성 확대 정책 추진 △민간 투자유치 활성화 추진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 등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정책 성과를 인정받았다.특히 도민이 직접 참여해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도민 평가에서는 진주시가 제출한 2건 모두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선정된 사례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 우수사례인 ‘여기서만 가능한 관광, 로컬의 힘으로 빛나는 진주’ 와 산림 복지서비스 제공 우수사례인 ‘정원도시의 새로운 모델, 월아산 숲속의 진주’로 진주시만의 특색 있는 관광·산림 복지 정책이 도민들에게 높은 공감을 얻었다.이번 성과는 문화·관광·복지·디지털 행정·투자유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또한 진주시는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경남도의 우수기관 표창과 특별조정교부금 8175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유공 공무원 5명도 도지사 표창을 받는다.진주시는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안정적인 행정 역량과 정책 추진력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국·도정의 주요 시책을 충실히 이행하는 한편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집중해 온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는 평가이다.진주시 관계자는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전 공직자가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욱 신뢰받는 시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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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정원박람회 ‘다회용기 지원사업’ 추진
진주시, 정원박람회 ‘다회용기 지원사업’ 추진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친환경 축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진주 정원박람회 기간에 먹거리 판매 부스에 ‘다회용기 사용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축제장 내에 다회용기 수거·세척·공급의 순환 체계를 구축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폐기물 발생량을 감축하기 위한 것이다.진주 정원박람회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수국정원축제는 6월 18일부터 28일까지 11일간 진행된다.진주시는 정원박람회에서 수국정원축제 기간까지 먹거리 부스에 다회용기 4만여 개를 지원할 예정이다.운영 방법은 축제장에 방문한 방문객들이 먹거리 부스를 이용하면 일회용기 대신 다회용기에 음식이 제공되며 행사장에 설치된 반납함에 다회용기를 반납하는 방식이다.이번 다회용기 사용으로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여 축제장의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친환경 축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확산시켜 지역사회 전반에 친환경 축제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