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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산양읍민 어울림 한마당 체육대회 성황리에 개최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산양읍 체육회가 주최 주관한 ‘제12회 산양읍민 어울림 한마당 체육대회’ 가 지난 13일 산양중학교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행사에는 산양읍 30개 마을 주민 6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웃고 응원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식전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명랑 운동회, 읍민 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폐회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정점식 국회의원, 천영기 통영시장, 강석주 민선 9기 통영시장 당선인, 배도수 통영시의회 의장, 안휘준 통영시 체육회장 및 각 기관 단체장, 출향인 등 많은 내 외빈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2년마다 열리는 산양읍민 체육대회는 올해로 12회째를 맞아, 그동안 헌신적인 봉사정신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산양읍 발전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읍민들을 대상으로 총 28개의 표창과 공로패가 수여됐다.수상자는 국회의원 표창에 김순식 외 4명, 통영시장 표창 김강주 외 4명, 경상남도의회 의장 표창 김정숙 외 2명, 통영시의회 의장 표창 김상미 외 4명, 통영시 체육회장 공로패 김미선 외 1명, 통영수협장 표창 고정옥 외 2명, 산양읍 주민자치회장 표창 김경이 외 2명, 산양읍 체육회 특별상 김용주 외 1명 등이다.특히 산양읍 체육회에서 읍민 체육대회를 맞아 건강과 화목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산양읍 최고령 어르신과 다자녀 가정에 특별상을 수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어진 명랑운동회에는 윷놀이, 제기차기, 고리 신발 던지기, 훌라후프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경기가 진행되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또한, 지역 출신 가수 공연, 읍민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정종태 체육회장은“읍민 모두가 웃고 즐기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도록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어울림 한마당 체육대회가 산양읍민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김영근 읍장은“이번 체육대회가 안전하고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었던 것은 유관기관과 자생단체 회원 여러분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 협조해주신 덕분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산양읍의 화합과 단합은 통영시의 미래를 밝히는 원동력이자 산양읍 발전의 큰 힘인 만큼, 앞으로도 읍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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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가족센터, ‘함안지킴이 : 환경장터하오’ 진행
함안군 가족센터, ‘함안지킴이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가족센터는 지역 내 환경보호 인식 개선 및 제로웨이스트 생활 실천을 위한 ‘함안지킴이 : 환경장터하오’ 프로그램을 연 2회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13일 토요일 가야읍 아라길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환장하오’는 중고물품 플리마켓과 환경교육 및 체험활동을 결합한 가족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이날 행사에는 함안군청소년수련관, 중앙초등학교 학부모회, 한국청소년환경단, 사회적협동조합 마을을 담다, 아라별1호 환경지킴이, 행복나눔가게, 함안군 자원봉사센터 등 지역 내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지역주민의 환경인식개선과 자원 순환 실천의 필요성을 알렸다.조은옥 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가족이 함께 즐기면서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가능한 환경 실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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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군부 3위 달성
함안군, 2026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군부 3위 달성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경상남도가 실시한 2026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정량평가 달성률 99.2%를 기록하며 군부 3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에서 함안군은 정량지표 97개 가운데 95개 지표를 달성해 99.2%의 높은 달성률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군부 5위에서 3위로 순위가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평가 결과에 따른 장려 혜택으로 특별조정교부금 1억 6191만원을 확보했다.함안군은 국정과제와 경남도 주요 시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부서별 실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정기적인 추진상황 점검과 협업으로 평가 대응 역량을 강화해 왔다.군 관계자는 “전 부서가 합심해 지표를 체계적으로 관리한 결과 정량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표관리와 우수사례 발굴로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성과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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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2026년 동산마을영화제 개최
거창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2026년 동산마을영화제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난 13일 거창읍 동산마을에서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주민들에게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동산마을영화제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지역활성화센터 오형은 대표가 진행한 농촌계획, 주민은 어디에 있는가를 주제로 한 포럼으로 시작됐다.오 대표는 농촌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서는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마을 만들기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다양한 지역 활성화 사례를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눴다.2부에서는 극단 아름드리가 준비한 공연이 시작을 알리며 행사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배우들의 생동감 있는 무대는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이어 상영된 영화 헤로니모는 쿠바 한인들의 역사와 삶을 조명한 작품으로 낯선 땅에서도 민족 정체성을 지키며 살아온 한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했다.영화제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문화공연이나 영화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마을에서 주민들과 함께 공연도 보고 영화도 관람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랜만에 이웃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을이 더욱 가까워진 것 같아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행사에 참석한 조경자 행복농촌과장은 “이번 영화제가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통해 공동체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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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 육아맘 힐링 프로그램 ‘엄마 마음 휴게소’ 운영
함안군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 육아맘 힐링 프로그램 ‘엄마 마음 휴게소’ 운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육아로 지친 양육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돌봄 역량 강화를 위해 함안군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이 육아맘 힐링프로그램 ‘엄마마음휴게소’를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총 5회기에 걸쳐 운영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육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참여자들이 자신을 돌아보며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4월에 진행된 1, 2회기에는 버려지는 양말목을 활용한 새활용 활동으로 ‘양말목 매트 만들기’를 진행했다.참여자들은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며 손으로 직접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심리적 안정감을 얻었다.5월에 진행된 3, 4회기에는 안녕달 작가의 그림책 별에게를 활용한 마음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참여자들은 그림책 속 이야기를 함께 읽고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나누며 서로 공감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마크라메 드림캐쳐 만들기 활동으로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눴다.마지막 5회기인 6월에는 ‘자화상 팝아트 그리기’를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자신의 모습을 개성 있게 표현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존중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작품 활동으로 자존감을 높이고 긍정적인 자기 인식을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육아에 집중하느라 나 자신을 돌볼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번 프로그램으로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었다”며 “다른 부모들과 고민을 나누고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면서 큰 위로와 힘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조은옥 센터장은 “양육자의 건강한 마음이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중요한 밑거름이다”며 “앞으로도 부모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함안군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양육친화적인 지역사회 환경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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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통장연합회 함안군지회, 6월 정기회의 개최
전국이통장연합회 함안군지회, 6월 정기회의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5일 (사)전국이통장연합회 함안군지회가 함안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읍면 이장협의회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변찬일 지회장 주재로 주요 군정 현안과 협조사항 전달, 읍면별 건의사항 논의,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지역 현안과 이장협의회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원활한 군정 추진과 주민 화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아울러 함안군지회는 감사패 전달식에서 민선 7기와 8기 함안군수로 재임하며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힘써온 조근제 함안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변찬일 지회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각 마을의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이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에 힘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조근제 함안군수는 “이장님들께서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며 지역 발전에 큰 힘이 되어 주고 계신다”며 “앞으로도 군정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적극적인 협조와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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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끼와 열정 한자리에… 함안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축제 ‘온리-온니’ 성황리 개최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 한자리에… 함안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축제 ‘온리-온니’ 성황리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3일 칠원물재생센터에서 2026년 함안군청소년어울림마당 ‘온리-온니’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지역 내 청소년과 가족, 지역주민 등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과 공연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체험부스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동아리연합회가 운영한 체험부스에서는 만들기, 놀이, 진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이 청소년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칠원중학교 학생자치회와 외부 강사들이 운영하는 체험부스도 함께 참여해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다.이어 열린 청소년가요제에서는 지역 청소년들이 무대에 올라 노래와 공연을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무대는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축하공연과 경품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돼 행사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특히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기획부터 홍보,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청소년 중심 축제로 운영돼 의미를 더했다.이번 행사로 청소년들의 자율성과 책임감을 높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했다.김진경 함안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과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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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 공연 개최
함안문화예술회관,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 공연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문화예술회관은 대한민국 대중가요 100년의 흐름을 담아낸 콘서트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 가 오는 20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공연은 오후 2시와 오후 6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가수 주현미가 출연해 시대별 명곡과 함께 한국 대중가요의 감성과 추억을 무대 위에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한국 대중가요의 흐름을 시대별 명곡과 함께 되짚어보는 콘서트로 단순한 공연을 넘어 남녀노소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음악 여행으로 꾸며진다.일제강점기와 광복 이후, 산업화 시대를 지나 오늘에 이르기까지 시대의 분위기와 한국인의 삶, 희로애락이 담긴 노래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특히 주현미는 오랜 시간 정통가요의 맥을 이어오며 한국 대중음악사의 한 축을 지켜온 대표 가수로 평가받고 있다.특유의 깊은 음색과 섬세한 감성으로 한국 가요 특유의 정서를 노래해 온 그는 이번 공연에서도 단순히 노래를 들려주는 것을 넘어 관객들과 함께 공감과 감동을 나누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함안 공연에서는 ‘황성옛터’, ‘찔레꽃’, ‘봄날은 간다’등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들과 함께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또한 관객들이 자연스럽게 노래를 따라 부르고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구성으로 진행돼 부모 세대에게는 젊은 시절의 추억과 그리움을, 젊은 세대에게는 한국 대중가요의 역사와 감성을 새롭게 만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대중가요 100년의 흐름과 정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무대다”며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과 추억으로 관객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위로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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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상면, 어르신 안전 위한 경로당 시설 점검 나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상면은 오는 19일까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역 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하절기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남상면은 33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소방·전기·가스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다.또한 냉방기기 작동 여부와 시설 전반의 관리 상태를 함께 확인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할 계획이다.곽칠식 남상면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생활공간인 만큼 작은 위험요소도 세심히 살펴야 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경로당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앞으로도 남상면은 계절별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의 점검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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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가족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성황리 마무리
함안문화예술회관, 가족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성황리 마무리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지난 13일 대공연장에서 열린 가족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공연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는 이현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무리에서 쫓겨난 어린 암사자 ‘와니니’ 가 초원에서 다양한 시련과 만남을 겪으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작품은 용기와 자존감, 연대의 가치를 따뜻하게 풀어내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특히 ‘사자는 사자답게, 와니니는 와니니답게’라는 대표 대사는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삶의 의미를 전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또한 프로젝션 맵핑과 퍼펫 연출, 역동적인 안무와 음악이 어우러져 광활한 초원의 풍경을 무대 위에 생생하게 구현했다.배우들의 열정적인 연기와 완성도 높은 무대는 공연 내내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의미 있는 공연이었다”며 “무대와 음악이 인상적이었고 가족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가족이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었던 뜻깊은 무대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우수 공연 콘텐츠를 통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오는 7월 세계적인 명문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오케스트라 공연과 뮤지컬 ‘청사초롱 불 밝혀라’, 발레 ‘피터팬’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잇달아 선보이며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