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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체육회, 깨끗하고 안전한 산내면 만들기 앞장
산내면 체육회, 깨끗하고 안전한 산내면 만들기 앞장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 체육회는 16일 하절기 무더위를 앞두고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주요 체육시설 일대에서 대대적인 풀베기 작업을 전개했다.이번 작업은 여름철 이용객이 급증하는 체육 공간을 정비해 주민 편의를 도모하고 무성한 잡초를 제거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추진됐다.이날 체육회 회원들은 직접 예초 장비를 동원해 체육시설 구석구석을 살피며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김재수 산내면 체육회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안전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다해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산내면 조성을 위해 체육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솔선수범해 풀베기 작업에 참여해 주신 체육회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긴밀히 소통하며 살기 좋은 산내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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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경남 최초 농산물 ‘중금속 분석’ 도입… 과학영농 서비스 강화
밀양시, 경남 최초 농산물 ‘중금속 분석’ 도입… 과학영농 서비스 강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농산물 안전성 확보와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해 농산물 중금속 분석체계를 구축하고 오는 9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시는 기존에 시행하던 잔류농약 463종 검사에 더해, 경남도내 지자체 중 최초로 중금속 2종 분석을 도입한다.그동안 축적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부적합 농산물의 유통을 사전 차단하고 농가별 맞춤형 기술 지도를 추진해 온 시는 이번 중금속 분석 도입을 통해 농산물 안전성 관리 범위를 한층 확대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분석 데이터에 기반한 영농관리는 농업 경쟁력 향상의 중요한 요소”며 “과학영농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밀양 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는 현재 생산단계 농산물 및 수출용·학교급식용 농산물을 대상으로 연간 약 900건의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는 관내에 주소지·소재지 또는 경작지를 둔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내 농산물안전성분석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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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20회 한산대첩기 생활체육 전국 남녀배구대회 성료
통영시, 제20회 한산대첩기 생활체육 전국 남녀배구대회 성료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에서 개최된 제20회 한산대첩기 생활체육 전국 남녀배구대회가 참가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시민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대회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통영체육관, 충무체육관 및 관내 학교 체육관 등 총 11개소에서 진행됐으며 각 지역을 대표하는 전국의 배구 동호인 119개 팀, 25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다.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들은 스포츠맨십을 바탕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쳤고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과 관람객들은 수준 높은 배구 경기를 관람하며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이번 전국 규모 배구대회 유치를 통해 생활체육 배구 활성화는 물론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시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의 지역 내 체류와 관광으로 숙박업, 식당 등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뛰어난 관광자원과 스포츠관광 도시로서의 통영시의 브랜드 가치를 드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선수와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성공적인 축제로 마무리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회 유치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과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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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폭염 속 농업인 안전 지킨다
통영시, 폭염 속 농업인 안전 지킨다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5일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통영시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농작업 재해예방 안전기술 능력배양 사업의 일환으로 온열질환 예방요원 발대식 및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일수가 증가함에 따라 온열질환에 취약한 고령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농업현장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발대식에는 농작업 안전리더 교육 수료자 중 선발된 예방요원 19명이 참석해 위촉장을 받고 농업인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또한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통해 폭염 시 행동요령, 온열질환 증상 및 응급처치 방법, 농작업 안전수칙에 대한 교육을 받으며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예방요원들은 금일부터 오는 9월 초까지 통영시 관내 농업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고령농업인과 온열질환 취약 농업인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수칙을 안내하고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등 현장밀착형 안전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또한 예방활동 자료와 홍보물품을 배부해 농업인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앞장 설 계획이다.통영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도 무더운 여름이 예상되는 만큼 농업인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온열질환 예방요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농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통영시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과 각종 농작업 재해로부터 농업인을 보호하기 위해 농작업 안전리더 육성, 농업인 안전교육과 현장 중심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농촌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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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농업인대학, AI 농산업마케팅 교육 열기 ‘가득’
통영농업인대학, AI 농산업마케팅 교육 열기 ‘가득’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미래 농업·농촌의 가치를 실현할 전문 농업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 중인‘2026년 통영농업인대학’ 이 교육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올해 통영농업인대학은‘AI 활용 농산업마케팅’과정으로 운영되며 지난 5월 20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9월 22일까지 총 18회, 72시간에 걸쳐 진행된다.교육 인원은 계획 30명 대비 9명이 추가 신청해 최종 39명이 선발됐으며 최대한 많은 농업인들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 모든 지원자를 선발했다.이번 과정은 급변하는 농산물 유통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AI 활용 농산업 마케팅, 온라인 및 직거래 판매 전략, 브랜드 구축, 콘텐츠 제작, 실전 판매전략 등 농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교육내용으로 구성됐다.교육생들은 강의마다 높은 집중도를 보이며 실습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AI 기술을 농산물 홍보와 판매에 어떻게 접목할지에 대해 적극적으로 질문하는 등 배움에 대한 열정이 뜨겁다.통영시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강의에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농가 경영 역량 향상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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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전주 완산 자율방범연합대, 지역안전 위한 ‘합동 워크숍 및 교류행사’ 성료
통영-전주 완산 자율방범연합대, 지역안전 위한 ‘합동 워크숍 및 교류행사’ 성료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자율방범연합대와 전주 완산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 14일 통영시 일원에서 지역 치안 역량 강화와 상호 우호 증진을 위한 합동 워크숍 및 교류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양 지역 자율방범연합대 임원 및 대원 50여명이 참석해 시민 안전을 위한 방범 활동 노하우를 공유하고 긴밀한 협력 체계를 다졌다.특히 이날 양 단체는 통영 트라이애슬론 광장에서 수륙터에 이르는 해안가 일대에서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단순한 단체 간 친목 도모를 넘어,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직접 앞장서며 교류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이어진 합동 워크숍에서는 △자율방범대 운영 활성화 방안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 △우수 방범 활동 사례 공유 등 현장 중심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대원들은 꾸준한 교류를 바탕으로 공동 방범 체계를 구축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자고 결의를 다졌다.김봉석 통영자율방범연합대장은 “전주 완산연합대와의 교류를 통해 방범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에너지와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뜻깊은 협력을 지속해 지역 안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윤석윤 전주 완산자율방범연합대장 역시 “이번 통영 방문과 워크숍이 양 도시 시민들의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앞으로도 양 연합대는 정기적인 교류와 정보 공유를 이어가며 지역사회 발전과 선진 안전문화 확산에 능동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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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지라이온스클럽, 창립 제48주년 및 회장 이취임식 기념 성금 기탁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 욕지면은 지난 12일 열린 ‘욕지라이온스클럽 창립 제48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기금으로 성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역대 회장단과 회원, 지역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제49대 회장으로 취임한 전재석 신임 회장은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을 전달했다.전재석 회장은 “창립 48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회장단과 함께 봉사의 첫걸음을 나눔으로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이웃과 늘 함께하는 욕지라이온스클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이에 이쌍화 욕지면장은 “지역 발전과 봉사에 늘 앞장서 주시는 욕지라이온스클럽 회원들과 전재석 신임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사업에 소중히 사용해 따뜻한 욕지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한편 욕지라이온스클럽은 매년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후원 등을 통해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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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2회 지적재조사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합천군, 제2회 지적재조사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5일 합천군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합천18지구 외 5개 지구의 토지 경계결정 이의신청 건을 심의하기 위해 제2회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해당 위원회는 위원장인 창원지방법원 거창지원 김용석 판사를 비롯해 법무사, 지적재조사 분야 전문가, 토지소유자 대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통지된 경계결정에 대해, 60일의 기한 내에 접수된 이의신청 18건을 심의·의결 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번 경계결정위원회에서는 이의신청 사항에 대한 현지조사 결과와 신청인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인접 토지 간 이해관계가 상충하는 사항에 대해 관계 법령에 따라 공정하고 심도 있게 진행했다.이번에 의결된 결과는 이의신청인에게 우편으로 통지 될 예정이며 이의신청인은 통지를 받은 날부터 90일 이내에 행정심판 또는 행정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이의신청 절차가 모두 마무리되면 해당 사업지구의 경계를 최종 확정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할 계획이다.이후 면적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서는 조정금을 산정해 징수 및 지급 절차를 진행 함으로써 사업을 완료하게 된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적재조사 사업이 많은 군민들에게 토지 경계의 명확화와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토지 이용의 효율성과 행정 신뢰도를 높이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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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문화예술과, 농촌일손돕기 실시
합천군 문화예술과, 농촌일손돕기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문화예술과 직원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15일 가야면 구미리 일원에서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문화예술과장 등 직원 13명은 가야면 구미리 일원의 농가를 찾아 양파 수확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부족한 일손을 보태며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농가 관계자는 “수확철을 맞아 일손 구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군청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큰 도움을 줬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성태 문화예술과장은 “작은 힘이나마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이 적극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위해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동참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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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 예방 위한 ‘이웃사촌 안부톡톡’ 본격 추진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 예방 위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거창읍 행정복지센터 3층 중회의실에서 위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장년 취약계층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과 정서적 지원을 위한 ‘이웃사촌 안부톡톡’ 사업을 본격 추진했다.‘이웃사촌 안부톡톡’은 경상남도 공모사업인 2026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거창읍이 3년 연속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고독사 위험군 1인 가구의 안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생활실태를 살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운영된다.협의체 위원들은 총 84명의 중장년 취약계층 대상자와 결연을 맺고 매월 1회 이상 전화로 안부를 확인하며 고위험군 가구에는 월 1회 가정방문을 통해 밑반찬과 식료품을 지원한다.특히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생활실태와 복지 욕구를 면밀히 파악해 상담일지를 작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거창읍에서는 가구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할 계획이다.이날은 사업추진에 앞서 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으며 사업추진 시 지켜야 할 개인정보보호 지침, 상담기법, 가정방문 시 유의사항, 안전사고 예방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병행해 위원들의 사업 이해도를 제고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송석남 민간위원장은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지속적인 관심이 고독사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고독사 위기가구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협의체 위원들이 든든한 인적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류현복 거창읍장은 “이번 사업이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