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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예술인과 함께하는 ‘벚꽃 원데이클래스’ 개최
창원특례시, 청년예술인과 함께하는 ‘벚꽃 원데이클래스’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4월 18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마산회원구 합성동 지하상가 트리스퀘어에서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지원사업 상가 연계 벚꽃 원데이클래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예술인들에게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시민들과 나누는 활동 무대를 제공하는 한편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상가에서 행사를 열어 침체된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서는 ‘벚꽃’과 ‘봄’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예술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참여 시민들은 청년예술인들의 친절한 지도 아래 △벚꽃 페어퍼 꽃다발 만들기 △벚꽃 키링 만들기 △벚꽃 파우치 만들기의 원데이클래스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접수는 행사 당일 오후 1시20분부터 강좌당 20명씩 선착순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특히 행사가 열리는 합성동지하상가 트리스퀘어는 쇼핑과 문화가 교차하는 열린 공간이다.주말을 맞아 상가를 방문한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연인, 청년층에게 봄의 정취를 만끽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열정을 가진 지역 청년예술인들에게는 시민과 직접 소 통하는 기회가,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예술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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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7개국 최정상 국가대표 진주 집결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7개국 최정상 국가대표 진주 집결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진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의 참가국별 국가대표 선수단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국제대회에 대한 기대감이 점차 고조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등 아시아 7개국이 참가하며 각 국가는 자국 선발 기준에 따라 국가대표 선수단 선발을 마쳤다.대회 종목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파이터 6 △철권 8 △킹오브파이터즈 XV △이풋볼 △이터널 리턴 등 총 6개 정식 종목과 케이팝 댄스의 인공지능 플랫폼인 시범종목 ‘스테핀’을 포함해 총 7개 종목으로 운영된다.특히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열리는 국제 규모의 이스포츠 대회로 아시아 각국의 대표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만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한국 대표로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종목에 △FAVIAN 박상철 △NolBu 송수안 △HYUNBIN 전현빈 △XZY 김준하 △TIZ1 김동현 등 5명이 최근 2개년 성적과 공개 평가회 결과를 바탕으로 선발됐다.또한 스트리트 파이터 6 종목에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DakCorgi 연제길’ 이, 철권 8 종목에는 ‘무릎 배재민’, 킹오브파이터즈 XV 종목에는 ‘MadkoF 이광노’ 가 출전한다.이터널 리턴 종목은 팀 단위 선발전을 거쳐 상위 2개 팀이 선발됐는데, ‘양주 웨일즈팀’과 ‘대구 가디언즈팀’ 이 참가한다.이풋볼 PC에는 ‘Ssong 송영우’, 이풋볼 모바일에는 ‘DK-DK 김도겸’ 이 출전하며 시범종목인 스테핀에는 이세연, 김하율 선수가 참가하는 등 종목별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가 기대된다.대회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스트리트 파이터 6 △철권 8 △킹오브파이터즈 XV 등 대전 격투 종목과 이풋볼 PC·모바일 종목의 경기로 시작된다.25일 오전 11시에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터널 리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1일 차 경기가 진행된다.마지막 날인 26일 오전 10시부터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터널 리턴의 2일 차 경기가 순차적으로 열린다.시범종목인 ‘스테핀’은 경기장 내 전용 공간에서 상시 진행된다.진주시는 선수단 환영 행사와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해 경기 중심을 넘어 이스포츠와 지역 문화가 결합한 문화 페스티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대회 기간에 경기장 일원에서는 △실크등 전시 △게임 유등 및 포토존 △코스프레 퍼레이드 △마당극 공연 △진주 청춘 프린지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운영돼 선수단과 관람객 모두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시는 참가국 선수단 확정에 맞춰 대회 홍보를 본격화하는 한편 교통·숙박·안전·관광 등 분야별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특히 국내외 관람객 유치를 위해 온오프라인 홍보 강화와 지역 관광자원 연계 프로그램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진주시 관계자는 “아시아 각국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만큼 성공적인 대회 운영으로 진주가 이스포츠와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국제도시로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번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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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안전 취약시설 ‘2026 집중 안전점검’ 실시
진주시, 안전 취약시설 ‘2026 집중 안전점검’ 실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관내 84곳의 시설물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집중 안전점검은 어린이집과 전통시장, 노후 공동주택, 다중이용시설 등 재난과 사고에 취약한 안전 취약시설과 민생 중심의 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이번 점검 기간에는 ‘주민 점검 신청제’를 운영해 주민이 생활 주변의 위험 요인을 직접 제보하고 점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민 참여형 안전관리 체계도 강화할 방침이다.또한 이번 점검은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으로 진행되며 시설물 특성에 맞는 전문 장비를 활용해 안전 점검 지침에 따라 체계적으로 실시된다.특히 구조적 안전성, 전기·가스·소방 분야 등 주요 위험 요소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이번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신속한 후속 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해 잠재된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해 해소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앞으로 진주시는 다중이용시설과 가정에 자율 안전 점검표를 배부해 일상 속의 안전점검을 생활화하고 안전 문화 확산과 사고 예방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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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 지원시책위’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시책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제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외국인 주민 지원 전문가와 성공적으로 정착한 외국인 주민 등 위원들을 위촉하고 오는 5월 열리는 ‘다 함께 다 같이’다문화주간 기념행사 추진 계획을 확정했다.이에 따라 시는 5월 20일 진주시가족센터에서 기념행사를 실시하고 표창 수여와 정착 사례 발표, 다문화사회에 대한 특강과 한국 문화 체험 등을 진행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통합의 장을 마련할 방침이다.또한 위원회는 ‘2026년 진주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이번 계획은 ‘시민과 이민자가 함께 성장하는 조화로운 진주’라는 비전으로 △이주 배경 아동 청소년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이민자 역량 배양 및 정착 주기별 지원 △상호 존중에 기반한 다문화 수용성 제고 △시민과 이민자가 함께하는 사회통합 등 4개 목표를 설정했다.진주시는 위원회의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영유아 자녀 양육 지원, 이민자 지역사회 적응 지원, 다양성 존중 인식 확산 등 10개의 중점과제와 28개 세부 사업을 각 담당 부서별로 본격 추진한다.진주시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이 우리 지역의 일원으로 조기 정착하고 기존 시민과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실질적인 체감형 시책을 추진해 지역 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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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초전공원 봄꽃 추가 식재…계절 정취 더해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6일 초전공원 내 조성된 정원에 봄꽃을 추가로 심어 봄철 경관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고 밝혔다.이 정원은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때 조성한 12곳으로 기존 정원의 특성을 살리면서 봄철에도 시민들이 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계절감을 보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이번 식재에는 제5기 시민 정원사 교육생과 진주시민정원사협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시민 정원사들은 직접 식재 작업에 참여하며 정원 곳곳에 봄의 색감을 입히는 데 힘을 보탰다.김종진 진주시민정원사협회장은 “이번 봄꽃 식재는 기존 정원에 계절의 정취를 더해 시민들이 더욱 가까이에서 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정원사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해 살아있는 정원을 함께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봄꽃 식재로 초전공원 정원은 기존의 경관에 계절적 다양성이 더해져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며 “기존에 조성된 정원을 계절에 맞게 보완·관리해 시민들이 사계절 내내 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정원 관리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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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산림분야 국도비 확보 위해 경남도 방문 협의
함양군 산림녹지과, 산림분야 국도비 확보 위해 경남도 방문 협의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산림녹지과는 2027년 산림분야 국·도비 예산 확보와 주요 현안사업 건의를 위해 지난 16일 경남도청을 방문해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산림휴양 분야 신규 사업과 산림관리 분야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도 차원의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건의 사업으로는 △용추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 조성사업 △임업드림 빌리지 조성사업 △임도를 활용한 산악관광벨트 조성사업 등 총 71억원 규모로 국·도비 지원을 건의했다.‘용추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 조성사업’은 체류형 관광 수요 확대를 위한 사업이며 ‘임업드림 빌리지 조성사업’은 예비 임업인과 귀산촌인을 위한 체류형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특히 ‘임도를 활용한 산악관광벨트 조성사업’은 기존 임도망을 연계·확장해 산악레포츠와 산림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지역 산림자원의 활용도를 높이는 핵심 사업으로 평가된다.함양군 산림녹지과장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과 임업 기반 확충을 위한 핵심 사업인 만큼 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고 밝혔다.경남도 관계 부서는 해당 사업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검토 의사를 밝혔고 예산 편성 시 사업의 우선순위 확보가 중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아울러 함양군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비 지원과 산불 평가 기준 관련 사항도 함께 건의했다.함양군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이번 경남도 방문을 통해 주요 산림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산림자원을 활용한 지역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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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산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1분기 정기회의 개최
함안군 산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1분기 정기회의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산인면은 지난 15일 산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민간위원 1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민간공동위원장을 선출하고 2026년 1분기 맞춤형복지 추진 실적 보고와 함께 올해 협의체 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협의체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모색했다.하순주 산인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중요한 인적 안전망이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산인면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새로 선출된 이병인 민간공동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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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4월 하우스콘서트 ‘바흐×무브먼트’ 개최
함안문화예술회관 4월 하우스콘서트 ‘바흐×무브먼트’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4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8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하우스콘서트 ‘바흐 무브먼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지난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던 ‘바흐 무브먼트’를 새롭게 구성한 무대로 기존 첼로와 무용의 조합에서 바이올린과 무용의 결합으로 확장해 보다 섬세하고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공연의 중심은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의 대표작인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다.이 작품은 단 하나의 바이올린으로 화성과 대위적 구조를 구현한 작품으로 음악적 깊이와 완성도를 갖춘 독주 바이올린 연주 곡목의 대표작으로 평가받는다.이번 공연에서는 작품이 지닌 춤곡적 기원을 바탕으로 음악과 움직임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무대로 재해석된다.이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주체 지원작으로 제작됐다.무대는 세 개의 작품으로 구성되며 각기 다른 연주자와 안무가가 참여해 음악과 움직임이 어우러진 다양한 해석을 선보인다.먼저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제1번 사단조’는 바이올리니스트 박진수와 안무가 금배섭이 함께하며 음악과 신체 움직임이 긴밀하게 호흡하는 밀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이어 ‘무반주 바이올린 파르티타 제2번 라단조’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와 강요찬, 양지수, 이준이 참여한다.특히 마지막 악장 ‘샤콘느’는 널리 알려진 악장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다층적인 움직임과 결합해 한층 강렬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마지막으로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제3번 다장조’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과 안무가 김재덕이 함께해 작품이 지닌 구조적 대비와 긴장감을 중심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국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취지를 반영해 기획됐다.‘문화가 있는 날’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과 해당 주간에 전국 문화시설의 이용 문턱을 낮춰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특히 관객이 무대 위에 함께 앉아 공연을 관람하는 하우스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돼 연주자와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몰입감 높은 공연을 경험할 수 있다.함안문화예술회관은 ‘문화가 있는 날’의 취지를 살려 입장료를 전석 5000원으로 책정했으며 유료회원은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도록 해 누구나 부담 없이 수준 높은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바흐의 음악과 현대 무용이 결합된 이번 무대는 관객들에게 색다른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연자와 같은 공간에서 호흡하며 음악을 체감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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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산인면,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 업무협약 체결
함안군 산인면,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 업무협약 체결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산인면은 지난 15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산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은 지역 내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복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산인면과 산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자원 연계 등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이병인 민간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하순주 산인면장은 “이번 협약으로 민관이 협력해 더욱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산인면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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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함안군아동위원회, 아동학대 예방 및 생명존중 캠페인 실시
함안군·함안군아동위원회, 아동학대 예방 및 생명존중 캠페인 실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과 함안군아동위원회는 지난 15일 가야읍 아라길 광장에서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아동권리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아동학대예방 및 자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함안군과 함안군아동위원회를 비롯해 인애복지재단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생명존중 서약서 낭독을 시작으로 아동학대 예방과 생명존중 문구가 담긴 손 팻말과 현수막을 활용해 거리 홍보를 진행하며 군민들에게 아동학대 예방과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알렸다.안건준 함안군아동위원회 회장은 “최근 아동학대 사례가 증가하면서 아동학대 예방과 생명존중 활동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으로 아동 권리보호와 생명존중 의식이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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