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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물병원 전형배 원장, 함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기탁
삼성동물병원 전형배 원장, 함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기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9일 삼성동물병원 전형배 원장이 군청을 방문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102만 400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서 전형배 원장은 “고향 함안에서 동물병원을 운영하며 많은 사랑과 도움을 받았다. 고향의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쳐 함안 발전은 물론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훌륭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근제 함안군수는 “매년 함안 학생들을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미래의 꿈나무인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기탁금은 학생들을 위한 장학 사업에 소중히 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삼성동물병원 전형배 원장은 지난 2016년부터 동물병원 약품 수익금의 일부를 함안군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기탁하며 훈훈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장학기금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760만 6733원을 기탁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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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북면, ‘이장가족 한마음 결속행사 및 우수사례 벤치마킹’ 시행
거창군 가북면, ‘이장가족 한마음 결속행사 및 우수사례 벤치마킹’ 시행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북면은 지난 20일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을 위해 헌신하는 이장자율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장가족 한마음 결속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이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타 지자체의 우수 사례를 가북면에 접목하기 위한 현장 벤치마킹이 함께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의 첫 방문지는 탁 트인 산등성이를 따라 거대한 바람개비가 돌아가는 ‘경주 풍력단지’였다.산림 자원을 보존하면서도 에너지를 생산해 내는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조성 현장을 꼼꼼히 둘러보며 특히 자연환경 훼손을 최소화하면서 지역의 지리적 특성을 활용한 대체 에너지 활용 사례에 주목했다.참여자들은 산간 지역이 많은 가북면의 특성상이 같은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를 어떻게 거부감 없이 지역 내에 접목할 수 있을지에 대해 진지한 의견을 나눴다.이어 방문한 ‘울산 자수정동굴’에서는 발상의 전환이 만들어낸 눈부신 성과를 직접 확인했다.한때 자수정을 캐다 버려진 폐광산이 이제는 연간 수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는 지역 대표 관광 명소로 탈바꿈한 것이다.동굴 내부를 탐험하듯 둘러본 이장자율협의회는 버려진 공간에 스토리를 입히고 볼거리를 채워 넣은 관광 자원화의 성공 사례를 생생하게 체험했다.가북면 곳곳에 묻혀 있는 숨은 자원들도 이처럼 훌륭한 관광 명소로 거듭날 수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이를 활용한 지역 맞춤형 관광 콘텐츠 발굴 방안에 대해 토론이 이어지기도 했다.전영목 이장자율협의회장은 “우리 면을 위해 항상 애쓰는 이장님들과 면 직원들이 함께 타 지역의 우수한 인프라를 보고 배울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가북면의 발전을 이끌어가는 데에 이장자율협의회가 더욱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신동범 가북면장은 “항상 면정에 적극 협조해 주시는 이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결속행사를 통해 민관이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하는 계기가 됐으며 현장에서 논의된 훌륭한 아이디어들이 실제 면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앞으로도 가북면은 이장자율협의회 및 지역 주민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가북면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화합 행사를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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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천면, 2026년 이장가족 한마음 체육행사 개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위천면은 지난 20일 위천면 이장협의회가 이장단, 위천면 및 수승대농협 직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제시 일원에서 2026년 이장가족 한마음 체육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이장들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유대관계를 더욱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거제식물원, 자연예술랜드 등 거제도 주요 명소를 함께 둘러보며 위천면 발전 방향과 이장단 운영에 대한 의견도 공유했다.강신훈 위천면이장협의회장은 “오늘 행사가 일상을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충전 하는 유익한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는 이장협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신종호 위천면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 편의를 위해 애쓰시는 이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위천면 이장협의회와 함께 더욱 살기 좋은 위천면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위천면 이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이장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 편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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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도서관 밖 인문학’성료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8일 한마음도서관에서 문학과 역사, 문화에 담긴 인문학적 가치를 되새기는 ‘도서관 밖 인문학’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탐방은 소설 토지의 주요 배경지인 하동군 일원을 방문해 작품의 시대적 배경과 작가의 삶을 살펴보고 문학적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먼저 박경리 문학관을 찾아 문화해설사의 깊이 있는 설명을 들으며 작가의 생애와 대표작 토지의 문학세계를 심도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소설의 주요 무대인 최참판댁을 둘러보며 작품 속 배경과 인물들의 삶을 현장감 있게 체험했다.이후 하동 야생차박물관을 방문해 하동 차 문화의 역사와 가치를 배우고 다도 체험에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차를 직접 우려내고 음미하는 과정을 통해 차 마시는 예절을 익히는 한편 일상 속 여유와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마지막으로 화개장터를 찾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며 하동의 전통과 정취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으며 문학과 역사,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이번 탐방을 통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행사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소설 토지의 배경지를 직접 탐방하며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고 독서에 대한 흥미와 완독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는 긍정적인 의견이 다수 제시됐다.거창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책과 인문학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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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농작업 안전리더와 함께 폭염 대응 온열질환 예방 앞장
밀양시, 농작업 안전리더와 함께 폭염 대응 온열질환 예방 앞장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농작업 안전리더’를 위촉했으며 6월부터 본격적인 폭염 대응 및 온열질환 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활동에 나선 농작업 안전리더는 지역 여성농업인 단체인 ‘생활개선회 밀양시연합회’회원들로 구성됐으며 건강하고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안전리더들은 농작업 현장을 방문해 동료 농업인들에게 △물 자주 마시기 △시원한 옷 입기 △그늘에서 자주 휴식하기 △서로 살펴주기 등 폭염 대응 수칙을 안내하고 홍보물과 이온음료를 배부하며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있다.또한, 농업인에게 발병하기 쉬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 안내도 병행한다.작업 전·중·후 단계별 복장 준수와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증상 체크리스트가 포함된 홍보물을 배부해 스스로 건강을 진단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농작업 안전리더는 읍·면별 2인 1조로 구성되어 마을 곳곳을 순회하며 무더위가 꺾이는 9월 중순까지 지속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이해주 농업기술과장은 “생활개선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농작업 안전 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농업인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농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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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복지계획 연계로 이웃돌봄·소통의 장 마련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는 지난 17일 거창읍 동변마을 경로당에서 마을 주민 45명이 함께하는 ‘공유밥상’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관계를 이어가는 과정을 통해, 이웃돌봄과 공동체 회복을 실천하고 마을복지 기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공유밥상’은 마을복지계획의 실행 과제로 추진된 주민 참여형 활동으로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서로를 살피는 문화를 확산하고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마을 단위 돌봄 공동체를 더욱 단단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함께 식사를 나누는 작은 실천이 이웃을 돌보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도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지역자원 연계, 돌봄 사각지대 발굴 등을 통해 통합돌봄 체계를 현장 중심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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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자원봉사센터, 기후위기 인식 높이고 환경사랑 실천하는 ‘밀양 안녕캠페인’ 운영
밀양시자원봉사센터, 기후위기 인식 높이고 환경사랑 실천하는 ‘밀양 안녕캠페인’ 운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밀양소통협력센터에서 청소년 19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경남안녕캠페인 밀양’1회차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참여를 확대하고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은 기후위기와 기후재난을 주제로 한 환경교육과 체험활동 중심으로 구성됐다.이날 참가자들은 이상기후와 기후재난의 원인 및 영향을 학습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익혔다.이어 환경보호 메시지를 담은 슈링클 키링 만들기 체험을 통해 환경 보호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밀양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환경 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자원봉사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경남안녕캠페인 밀양’은 오는 11월까지 운영된다.센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는 물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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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12회 UN 세계 요가의 날 페스티벌’ 성료
밀양시, ‘제12회 UN 세계 요가의 날 페스티벌’ 성료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21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린 ‘제12회 UN 세계 요가의 날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 속에서 휴식과 치유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특히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의 자연 친화적 환경과 다양한 웰니스 자원을 활용해 밀양시가 추구하는 치유관광 도시의 비전을 대내외에 효과적으로 알렸다.또한 유료 체험 프로그램은 참가비의 50%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페이백’방식을 도입했다.이를 통해 방문객의 경제적 부담은 낮추고 관내 소비를 촉진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뒀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행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했다.이어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를 중심으로 체류형 웰니스 콘텐츠를 더욱 확충해, 우리 시가 치유관광 도시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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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2차 신청 실시
밀양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2차 신청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대기환경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2일부터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2차 신청 접수를 받는다.신청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및 5등급 경유자동차와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다.조기폐차 지원금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5등급 자동차의 경우 2026년까지만 지원될 예정으로 올해 사업 참여가 권장된다.이번 2차 지원 물량은 약 48대로 예산 소진 시까지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한다.신청 기간은 6월 22일부터 7월 10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노후 차량을 단계적으로 감축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해당 차량 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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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스마트 드론방역’ 으로 방역 사각지대 없앤다… 하절기 시민 건강 챙겨
밀양시, ‘스마트 드론방역’ 으로 방역 사각지대 없앤다… 하절기 시민 건강 챙겨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가 하절기를 맞아 시민들이 자주 찾는 하천변, 공원 등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스마트 드론방역’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올해 신규사업으로 도입된 스마트 드론방역은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시는 기존 인력과 차량 중심 방역의 한계를 극복하고 접근이 어려운 하천변 풀숲, 습지, 경사지 등 방역 사각지대를 촘촘히 관리하기 위해이 시스템을 도입했다.△ 현장 맞춤형 스마트 방역으로 방역 효율 극대화 드론방역은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을 신속하게 관리할 수 있고 일정한 경로로 약제를 살포해 방역의 균일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밀양시 보건소는 운영 초기 유충 방제에 집중하고 기온 상승으로 성충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에는 성충구제를 병행하는 등 단계별 맞춤형 방역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특히 하절기 기온 상승과 강수량 증가로 인한 위생해충 발생에 대비해 선제적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지역 행사장까지 확대 시민 체감도 높여 이러한 드론방역의 효과는 지난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 중 확실히 입증됐다.시는 많은 인파가 몰리는 행사장 주변과 인근 취약지를 대상으로 드론방역과 차량방역을 연계 실시했다.그 결과, 위생해충 발생을 최소화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뒷받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밀양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드론방역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단순 시범 운용을 넘어 지역 특성에 맞는 스마트 방역시스템으로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각종 야외 행사와 시민 이용 시설에 대한 탄력적인 방역으로 감염병 예방과 시민 생활 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