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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국제음악재단, 예술인문학 프로그램‘TIMF 행복학교’ 운영 시작
통영국제음악재단, 예술인문학 프로그램‘TIMF 행복학교’ 운영 시작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통영국제음악재단에서 만 20세 이상 통영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예술인문학 프로그램‘TIMF 행복학교’ 운영을 오는 2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TIMF 행복학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경남통영캠퍼스의 수업 공간을 활용해 지역 주민에게 수준 높은 예술인문학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올해는 4월부터 12월까지 재즈·클래식·판소리·대중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각 5회씩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강사진으로는 재즈평론가 남무성을 비롯해 음악평론가 조희창, 국악인 정주희, 유튜버 복고맨, 피아니스트 이미정 등이 참여한다.첫 강의는 오는 29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통영12스쿨플랫폼에서 ‘재즈 잇 업’ 이란 주제로 진행된다.한국 최초의 재즈 월간지 MM JAZZ 발행자이면서 창간자인 남무성 재즈평론가가 강연을 맡아,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재즈의 탄생부터 현대까지의 흐름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 수강생들의 재즈 입문을 돕는다.수강 신청은 이달 24일까지이며 수강료는 무료다.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통영국제음악재단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등의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수강을 원하는 경우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에서 구글폼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교육사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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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동 사회단체협의회, 2026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가곡동 사회단체협의회, 2026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가곡동 사회단체협의회는 16일 가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가곡동 소재 사회단체장 16명이 참석해 5월 청년회 주관으로 개최 예정인 ‘가곡동 경로잔치’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경로잔치가 지역 어르신들께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행사인 만큼, 원활한 행사 진행과 안전 관리를 위해 단체별 역할을 분담하고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2분기의 가장 큰 행사인 경로잔치를 사회단체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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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동 기관단체협의회, 4월 정례회의 개최
내일동 기관단체협의회, 4월 정례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내일동 기관단체협의회는 16일 지역 내 식당에서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동정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와 내일동 경로잔치 등 주요 시·동정을 홍보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조 사항을 전달했다.또한 기관 간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관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지속적인 협의회를 통해 공동 대응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민귀옥 내일동장은 “기관단체 간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내일동 기관단체협의회는 정기 회의를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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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경남장애인생활체전 김해시 선수단 결단식 개최
제29회 경남장애인생활체전 김해시 선수단 결단식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장애인체육회는 16일 김해 라페스타뷔페에서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김해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신대호 김해시 부시장, 안선환 김해시의회 의장, 황재환 김해시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을 비롯해 선수단과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필승의 각오를 다졌다.오는 23, 24일 양일간 함안군, 창년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 김해시 선수단은 28종목 중 바둑, 보치아 2종목을 제외한 전 종목에 선수 338명, 감독·보호자 64명 총 402명이 출전한다.슐런, 조정, 플라잉디스크, 육상 등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종합 3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신 부시장은 “무엇보다 부상 없는 안전한 경기를 치르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우리 시를 대표하는 선수단들이 승패를 떠나 스스로의 잠재력을 마음껏 발산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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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진사갈비 김해율하점, 가정의 달 맞이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 이용자 50명 식사 초청
명륜진사갈비 김해율하점, 가정의 달 맞이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 이용자 50명 식사 초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5일 돼지갈비 무한리필 전문점 명륜진사갈비 김해율하점에서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정성 가득한 식사를 대접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평소 외식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 어르신 약 50명을 매장으로 초청해 따뜻한 갈비 식사를 제공했다.어르신들은 푸짐한 한 끼를 함께 나누며 정겨운 시간을 보내고 서로의 안부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이렇게 정성 어린 식사를 대접받아 큰 위로가 된다”며 “지역사회에서 우리를 잊지 않고 챙겨주는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나눔은 단발성 행사가 아닌, 벌써 세 번째 이어지고 있는 정기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명륜진사갈비 김해율하점은 그동안 수익금 일부 기부와 식사 초청 행사 등을 통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김해복지재단의 ‘착한가게’로서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최백민·최민기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 어르신들께 돌려드리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나눔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매장이 되겠다”고 밝혔다.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 정순미 관장은 역시 “어버이날을 앞두고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께 이번 식사 지원은 큰 선물이 됐다”며 “지속 가능한 복지 환경을 위해 함께해주는 지역 업체의 따뜻한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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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원도심의 부활, 한옥체험관이 시민 위한 문화공간으로 재탄생
김해 원도심의 부활, 한옥체험관이 시민 위한 문화공간으로 재탄생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김해한옥체험관이 복합문화공간 조성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시민들을 위한 새로운 감성 문화공간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이번 새 단장은 김해 원도심의 고유한 매력을 살리면서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는 지역 작가들의 수공예품과 인기 캐릭터 ‘토더기’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 ‘가꿈 아트숍’의 재개장이다.이와 함께 야외 화장실과 회의실 등 낡은 편의시설을 쾌적하게 정비해 방문객들이 한결 편안하게 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시설 개선을 완료했다.하드웨어 정비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일상에 낭만을 더할 ‘소프트웨어’ 중심의 감성 콘텐츠도 풍성하게 준비됐다.당장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마다 ‘왕릉길 음악산책’버스킹 공연이 열려 원도심 거리에 활기를 불어넣는다.또한 김해 1호 ‘느린우체통’을 새롭게 설치해 바쁜 현대인들에게 기다림의 미학을 선물하며 명월만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현재 재단은 1단계 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동시에, 기존 노후 객실을 전면 개보수하는 2차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특히 특실에는 현대적 편의성을 고려한 침대를 새롭게 도입할 예정이며 오는 7월 그랜드 오픈을 통해 전통미와 안락함을 모두 갖춘 고품격 숙박 공간으로 거듭나게 된다.이러한 단계적 변화는 오는 10월 열리는 하반기 최대 축제 ‘2026 김해국가유산야행’에서 더욱 빛을 발할 전망이다.새롭게 단장한 명월과 한옥체험관은 야행 축제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되어 대성동고분군부터 수로왕릉으로 이어지는 야간 관광 동선에 압도적인 문화적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한편 재단은 지난 동절기 왕릉길 일대의 상권 진흥을 위해 지역 상인회와 협력해 야간 경관 조명을 운영하며 지난 1월까지 지역 거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재단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7월 시설 전면 개방과 10월 ‘김해국가유산야행’의 성공적인 개최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마스터플랜을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김해문화관광재단 조일웅 문화도시센터장은 “따뜻한 봄과 함께 시작될 음악산책과 가꿈 아트숍을 통해 한옥체험관의 기분 좋은 변화를 시민들이 직접 체감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이어서 “7월 객실 그랜드 오픈과 10월 김해국가유산야행까지 이어지는 재단의 다채로운 기획들이 김해 원도심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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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창포원, 제2기 로컬100 선정 현판식 개최
거창창포원, 제2기 로컬100 선정 현판식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6일 거창창포원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 ‘제2기 로컬100'에 선정됨에 따라 기념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과 경상남도 산림휴양과 주정욱 파트장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기념사,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로컬100'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 100개를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지역문화의 가치 확산과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거창창포원은 황강 수변 경관과 어우러진 생태정원형 공간으로서 지역성을 잘 담아낸 문화자원으로 평가받아 이번 제2기 로컬100에 선정됐다.거창창포원은 지역문화 공간 분야에서 서면과 온라인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향후 지역문화진흥원 누리집 게재와 SNS·유튜브 등 미디어 홍보, 로컬100 책자 배포 등을 지원받게 된다.이는 거창창포원의 지역적 가치를 높이고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국민 공감대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현미 권한대행은 “거창창포원의 로컬100 선정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문화 자원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이를 발판으로 지역의 고유한 특색과 가치를 살려 거창창포원이 국가정원으로 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정원조성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10월 2일 대한민국 거창 정원치유박람회 개최를 통해 거창창포원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국민들의 공감대 형성과 정원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 성장을 견인할 계획이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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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 ‘함께하는 구산마을, 초록뜰 나눔’ 진행
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 ‘함께하는 구산마을, 초록뜰 나눔’ 진행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은 지난 15일 구산1단지 관리소 앞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 70명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구산마을, 초록뜰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환경 공동체로 활동 중인 복지관 주민조직 ‘초록뜰’ 참여자들이 직접 재배한 친환경 작물을 수확하고 포장해 이웃과 나누는 활동으로 진행됐다.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구산1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에서 장소를 제공하는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다.본 행사는 영구임대아파트 특성상 1인 가구 및 고립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심화되는 이웃 간의 관계 단절을 완화하고 자연스러운 주민 만남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구산사회복지관 한치희 관장은 “주민이 직접 가꾸고 이웃과 나누는 실천적 경험을 통해 지역 내 긍정적인 공동체 문화가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작물 나눔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주민 간 정서적 지지체계가 강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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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당동만 청정어장 재생사업 본격 추진
고성군, 당동만 청정어장 재생사업 본격 추진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과밀화·노후화된 양식어장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당동만 청정어장 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당동만 해역은 2025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양식장 25곳과 공유수면을 포함한 약 666ha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50억원이 투입된다.당동만은 진해만 내측의 반폐쇄성 해역으로 해수 순환이 원활하지 않고 장기간 양식장 운영에 따라 양식수산물 생산량 저하와 빈산소수괴 발생에 따른 어업 피해가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성군은 이번 청정어장 재생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양식 환경을 조성하고 해양생태계 복원과 수산물 품질 향상, 지역 수산업 경쟁력 강화와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백승열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청정어장 재생사업을 통해 깨끗한 바다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어업인과 함께 지속 가능한 수산업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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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 지역상생 영화관 관람료 지원 사업 시행
고성군, 2026 지역상생 영화관 관람료 지원 사업 시행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사업은 ‘문화가 있는 날’확대 기조에 맞춰 군민들이 일상에서 최신 영화를 보다 저렴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오는 4월 18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고성군이 거둔 영화관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된다.CGV고성 작은영화관은 2025년 좌석 규모 대비 관람객 유치 실적에서 도내 1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운영 성과를 냈다.군은 이에 따른 성과 인센티브 100만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관람료 지원 사업비에 반영해 군민 혜택으로 환원할 계획이다.올해 사업비는 인센티브를 포함해 총 1천100만원 규모로 도비 400만원과 군비 700만원이 투입된다.지원 대상은 현장에서 신분증 확인을 거친 고성군민과 경남도민이며 1인당 2D 영화 기준 3천원의 관람료를 지원한다.또 타 시도 관람객도 관내 숙박 영수증을 지참하면 동일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해 고성군은 도비 1천400만원을 투입해 총 4천667명의 이용객에게 혜택을 제공했으며 이와 함께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사업’도 병행해 군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데 힘써 왔다.최다원 문화예술과장은 “군민들의 높은 관심 덕분에 실적 우수 인센티브를 확보할 수 있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분이 가족과 함께 극장에서 일상의 여유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은 CGV와의 협약을 통해 최신 개봉작을 전국 동시 상영하고 있으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영화관 나들이’ 사업을 통해 무료 영화 상영을 지원하는 등 군민 문화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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