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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및 디지털인프라 지원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사업"과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의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사천시에서 영업중인 소상공인이다.옥외간판 교체, 사업장의 내·외부 인테리어, 화장실 개선, 입식테이블 교체, 소화 및 방범 설비 시스템 등 영업장의 시설개선비를 공급가액의 70% 이내에서 최대 200만원 지원한다.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의 대상은 신청일 현재 사천시에서 정상적으로 영업중인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된다.키오스크, 테이블오더, QR오더, POS 기기, 전화인증 무인출인관리시스템 등 디지털 기기 구입비를 공급가액의 70% 이내에서 최대 200만원 지원한다.특히 올해부터 QR오더의 경우 공급가액의 90%이내 까지 지원한다.신청은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사천시 지역경제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사천시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박동식 시장은 "올해부터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대상이 신청일 현재 영업중인 소상공인으로 확대된다.에 따라 이번 지원이 창업단계에서부터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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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시민 정신건강 증진 위한 '마음건강주치의 상담실'운영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마음건강 주치의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신과 치료에 대한 편견과 비용 부담의 장벽을 낮춰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극적인 치료 개입으로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정신건강 문제의 조기 발견과 적극적인 치료 연계를 통해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마음건강 주치의 상담실'은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전문적인 심리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운영된다.정신건강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1:1 심리상담을 제공한다.또한,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정신건강 예방과 질환에 대한 조기 발견과 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상담 후 증상과 진단에 따른 개별 서비스 안내가 이뤄진다.그리고 지속 상담이나 치료가 필요한 경우 치료기관 정보를 안내받거나 필요 서비스 연계, 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등록관리를 통해 주기적으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상담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사천시보건소는 '마음건강주치의 상담실'이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동식 시장은 "마음건강주치의 상담실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정신건강 문제로 혼자 고민하지 않고 보다 쉽게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며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정신질환을 예방하고 시민 모두가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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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신청 접수 시작
사천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신청 접수 시작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역 내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을 신청받아 운영할 예정이다.'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2026년 3월 1일부터 시행되는 제도이다.이에 따라 반려동물 출입이 가능한 음식점은 시설기준과 준수사항을 갖춰 영업을 개시해야 한다.'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을 하려는 영업자는 '반려동물 동반 영업장'이라는 표시를 해야 하며 반려동물이 식품취급시설에 접근을 하지 못하도록 시설을 갖추어야 한다.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로 한정된다.또한, 위생관리를 위해 음식 제공시에는 뚜껑이나 덮개를 사용하거나 비치해야 하며 반려동물 전용 쓰레기통을 비치해야 한다.'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운영을 시작하기 전에, 사전검토 신청서와 체크리스트를 사천시청 보건위생과에 제출한 뒤 현장 점검을 통과해야 영업을 개시할 수 있다.다만 기존에 영업신고 된 업소는 2월 27일까지 관련 서식을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자세한 사항과 관련 서식은 안내문의 QR코드를 촬영하면 연결된 시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또한,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시에서는 관내 음식점 2407곳에 대해 우편으로 안내하고 관련 협회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반려동물이 가족인 시대에 맞춰 함께 외식할 권리를 제공하고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위생·안전 수준을 철저히 관리하도록 노력하겠다.아울러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의 빠른 정착을 위해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영업 개시하는 업소에 한해 표지판을 선착순으로 배부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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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치매안심센터, 인공지능 치매 돌봄로봇 '다솜이 K'신규 대상자 모집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기존에 운영하던 인공지능 돌봄로봇 '다솜이'를 올해는 기능이 대폭 향상된 신형 모델인 '다솜이K'로 전면 교체한다.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그동안 AI 돌봄로봇 '다솜이'50대를 배부해 치매 고위험군 및 재가 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비대면 돌봄서비스를 운영해왔으며 기존 대상자들중 이용률과 수요조사를 반영해 28대를 신형모델로 교체하며 신규 대상자분 22명을 모집하며 본격적인 홍보를 추진한다.'다솜이K'는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정서적 교감, 인지자극 프로그램, 복약 및 일상관리, 말벗 기능, 응급 상황 인지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비대면 돌봄 서비스다.특히 대화 인식 능력이 강화되고 치매예방퀴즈, 건강체조 따라하기 등 인지·신체활동 콘텐츠가 한층 고도화돼 대상자 특성에 맞춘 맞춤형 돌봄이 가능하다.모집 대상은 사천시에 거주하는 치매 고위험군 및 재가 치매어르신으로 독거어르신, 노부부 가구, 돌봄 취약 가구 등을 우선 선정한다.신청은 1월 23일까지 치매안심센터 방문 또는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대상자 선정 후에는 '다솜이K'가정 설치와 함께 기본 사용 교육 등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사천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다솜이K는 단순한 기계가 아닌, 어르신의 일상 속 동반자로서 치매 예방과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AI 돌봄로봇"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치매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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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상반기 참여자 모집
양산시,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상반기 참여자 모집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12일까지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상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은 도내 청년 근로자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 자산형성 지원사업으로 청년이 해당 사업에 참여해 도내 거주 및 도내 사업장 근무를 지속하면서 2년간 매월 20만원을 적립하면 이자를 제외하고도 본인 적립금에 지원금 480만원을 더해 960만원을 만기금으로 수령할 수 있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도내에 거주하며 도내 사업장에서 3개월 이상 계속 근무 중이고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30% 이하인 자이다.정규직 근로자뿐만 아니라 근로계약 기간 6개월 이상인 비정규직과 사업주도 참여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다만, 건강보험과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어야 하며 공무원과 공공기관 임·직원, 교직원, 주 30시간 미만 근로자나 재택근무자 등은 참여할 수 없다.정부 및 타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는 유사 자산형성 지원사업 참여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나, 예외적으로 청년희망적금과 청년도약계좌와는 중복 가입 가능하다.모다드림 청년통장 누리집에서 자가진단표 작성 후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서류 심사를 거쳐 고득점자순으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양산시의 2026년 모집인원은 100명이며 이번 상반기 모집으로 50명을 선발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 청년가까e’누리집이나 모다드림 청년통장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다드림 청년통장 누리집에서 카카오톡을 통한 실시간 상담도 지원한다.양산시 관계자는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을 통해 일하는 청년들의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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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AI데이터센터 민·관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사천 스카이시티 AI 데이터센터'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해 1월 14일 시청사에서 민·관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인·허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행정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이번 사업은 사천IC 복합유통상업단지에 총 1조 5000억원 규모로 조성되며 부지 4만9682㎡, 연면적 7만1334㎡에 데이터센터동과 발전기동을 신축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이날 회의에는 사업시행사 ㈜태왕디앤디, PM ㈜제이앤제이퍼스트홀딩스, SI 컨설팅 ㈜유진솔루션, 건축설계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경관디자인 EAN테크놀로지, 교통영향평가회사 유성이앤씨 등 주요 참여사가 함께해 사업계획과 인·허가 절차를 종합 점검하고 2026년 2월 건축허가 접수, 4월 건축허가 완료, 2분기 착공 등 주요 일정을 사전 검토했다.사천시는 향후 준공 시점까지 정기적인 실무협의체 회의를 통해 인·허가 과정의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사천을 AI·우주항공 융합 거점도시이자 미래 성장동력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계획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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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칠리 사천본점,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멕시코음식 30세트 기탁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읍 소재 빅칠리 사천본점에서 지난 18일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멕시코음식 30세트를 사남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성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남면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청소년들 30명에게 전달됐다.빅칠리 사천본점은 성품 기탁을 1회성이 아니라 사남면, 사천읍, 정동면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기탁할 예정이다.빅칠리 사천본점 김경미 사장은 "연초를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한부모가정 청소년들에게 직접 만든 음식을 지원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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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폴리콤, 웅상출장소에 500만원 기탁하며 나눔 실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tl 웅상출장소는 부성폴리콤주식회사에서 지난 19일 웅상지역 돌봄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부성폴리콤는 1990년 설립돼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통해 전기, 전자, 자동차 산업에 필요한 우수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생산하고 있는 국내 플라스틱 컴파운드 분야의 전문업체로 양산에 본사와 공장을 운영 중이다.부성폴리콤 김부곤 대표는 “웅상지역 기업인으로서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 이웃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기탁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돌봄이웃을 위해 기탁을 해주신 부성폴리콤 김부곤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웅상 소재의 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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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산민간가정어린이집연합회, 웅상출장소에 성금
동양산민간가정어린이집연합회, 웅상출장소에 성금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동양산민간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19일 웅상출장소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돌봄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동양산민간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해에도 1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의 돌봄이웃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이번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웅상지역 돌봄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동양산민간가정어린이집연합회 박미란 회장은 “이번 성금 기탁을 통해 관내 돌봄이웃에게 작은 희망을 전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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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적량면 우계리 적량저수지 현장점검
하동군, 적량면 우계리 적량저수지 현장점검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 15일 적량면 우계리에 위치한 적량 저수지의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주민들로부터 제기된 저수지 누수 우려와 관련해 현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동군은 한국농어촌공사 하동·남해지사에서 관리 중인 적량저수지의 시설 전반과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재난 상황에 대비한 안전관리 체계도 함께 확인했다.적량저수지는 1994년 1월 준공된 총저수량 126만 톤 규모의 농업용 저수지로 지난해 12월 2일 실시된 정기 안전점검 결과, B등급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이날 현장점검에는 하승철 하동군수와 이삼희 부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김주태 한국농어촌공사 하동·남해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해 저수지 제방과 주요 시설물의 상태, 누수 여부 등을 중심으로 현장을 면밀히 살폈다.한국농어촌공사 측은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규정에 따른 허용 누수량 이내로 확인돼 저수지 전반의 구조적 안전에는 이상이 없으며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이상 징후를 즉시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는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하동군은 지난 14일 민원이 접수된 이후 즉시 현장 확인에 나섰으며 이후 경남도와 농림축산식품부 등 상부 기관에도 신속히 보고를 완료했다.군 관계자는 “저수지 안전은 주민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와 상시 모니터링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하동군은 주민들의 불안 해소를 위해 저수지 관리 현황을 공유하고 안전대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충분히 설명할 예정이다.또한, 저수지와 주요 기반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재해 예방과 군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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