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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오태석 우주항공청장과 면담
2026-08-20 17: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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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 이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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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찾아가는 생애주기별 인구교육 추진
양산시, 찾아가는 생애주기별 인구교육 추진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위기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와 함께 2026년 ‘찾아가는 생애주기별 인구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올해 교육은 5월부터 9월까지 관내 학교와 기관 등 신청 단체를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당초 계획보다 많은 기관이 신청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하는 등 교육 시작 전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5월 7일 가양초, 6월 11일 웅상초에서 이미 성황리에 실시됐으며 7월에는 양산시청 공무원을, 9월에는 평산초 학생을 대상으로 추가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소속 전문 강사가 각 기관을 직접 방문해 미래세대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대응력을 높이고 결혼·출산·가족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을 형성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양산시 관계자는 “인구문제는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구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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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40 환경계획 공청회 개최
창원특례시, 2040 환경계획 공청회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4일 오후 2시 창원복합문화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40 창원시 환경계획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창원시 환경계획은 지역 환경 여건과 변화 전망을 반영해 향후 15년간 환경정책의 비전과 목표, 분야별 추진전략 등을 담는 중장기 법정계획이다.‘환경정책기본법’에 따라 이번 공청회는 계획수립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청회에는 시민과 학계·연구계 전문가, 시의원,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계획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다각도로 논의했다.창원시 환경계획은 녹색경제,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성 강화를 핵심방향으로 대기·물환경·자원순환·생물다양성·환경안전·생활환경 등 주요 부문을 아우르는 종합대책을 담았다.참석자들은 탄소중립, 기후변화 대응뿐 아니라, 환경정의 관점과 취약계층 보호, 시민참여 확대 방안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공청회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은 종합적으로 검토해 향후 계획 보완과 세부 실행계획 수립에 반영하고 이후 창원시지속가능발전위원회 심의 및 경상남도 승인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공고할 예정이다.또한 이달 말까지 서면 또는 이메일을 통해 추가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공청회는 시민과 전문가의 지혜를 한데 모아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설계하는 소중한 과정”이라며 “제안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실행력 있는 환경계획으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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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1센터 1특화프로그램 발굴 본격화
창원특례시, 1센터 1특화프로그램 발굴 본격화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4일 성산구청 중회의실에서 1센터 1특화프로그램 발굴을 위한 평생학습 디자이너 네트워킹 카페를 운영했다.이날 교육에서는 평생학습센터 종사자와 시민 평생학습 디자이너가 함께 센터별 운영 여건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프로그램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지난 5월 실시한 1차 합동 보수교육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된 이번 교육은 경남대학교 RISE 사업단 평생교육지원센터와 협력해 진행됐다.지역대학의 전문성을 접목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은 센터별 특성을 반영한 특화프로그램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프로그램 개발 역량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평생학습센터 종사자와 시민 평생학습 디자이너가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는 과정 자체가 지역 평생학습의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전문성을 강화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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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농업기술센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시행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 및 건강 복지 증진을 위해 여성농업인에게 취약하게 나타나는 근골격계질환과 심혈관계질환 등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상담을 지원하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을 7월 1일부터 베데스다복음병원과 협력해 시행한다.검진 대상은 양산시에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으로 2026년 1월 1일 기준 51세부터 80세까지의 짝수년도 출생자로 대상 출생 연도는 1946년 1월 1일부터 1975년 12월 31일까지이다.검진 항목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 위험도, 폐활량, 농약 중독 등 5개 영역 10개 항목에 대해 실시되고 검진 비용은 1인당 22만원이며이 중 90%를 지원해 대상자는 2만2천원만 부담하면 된다.신청 기간은 6월 25일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이며 대상자 선정은 308명에 한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사업 신청은 베데스다복음병원에 유선 또는 온라인 h)을 통해 할 수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여성농업인은 연령 표준화한 조사 결과 남성 농업인보다 질환 유병율이 높고 가사노동을 함께 수행해 다양한 건강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만큼 정기적인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특수건강검진을 통해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영농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대상 여성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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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동새마을협의회·부녀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소주동새마을협의회·부녀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소주동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23일 소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소주동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이번 이웃돕기 성금은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웅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웅상회야제의 수익금을 모아 마련했다.장세란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민영창 소주동장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에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10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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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자살 다발장소 관리체계 강화 나선다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4일 자살예방관인 김신호 부시장 주재로 제2회 양산시 자살예방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자살 다발장소 관리체계 강화’를 주제로 보건소, 양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자살 사망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장소의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자살 예방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자살 다발장소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로고라이트 설치, 생명사랑 숙박업소 운영, 고층건물 안전문구 부착 등 자살예방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사업 효과를 높이기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최근 자살 사망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지역과 장소를 중심으로 위험 요인을 분석하고 환경 개선과 관리대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의견을 나눴다.또 자살 위험 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관계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김신호 부시장은 “자살 다발장소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자살위험 환경 개선은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과제인 만큼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다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양산시는 앞으로도 자살예방회의를 정례적으로 운영하고 자살 고위험군 조기발굴 및 자살위험 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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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동 주민자치회, ‘사랑나눔 텃밭’ 감자 수확 나눔
강서동 주민자치회, ‘사랑나눔 텃밭’ 감자 수확 나눔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강서동 주민자치회는 24일 주민자치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랑나눔 텃밭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수확한 감자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사랑나눔 텃밭 가꾸기’ 사업은 주민자치회에서 유휴지를 활용한 텃밭을 조성하고 직접 감자를 심고 수확해 관내 어르신들 및 취약계층에게 나누는 주민참여형 사업이다.이날 수확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감자 수확 작업을 진행했다.최세욱 강서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직접 정성껏 키운 작물을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마을 주민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조정심 강서동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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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여름철 대비 수돗물 공급 비상대응 모의훈련 실시
함양군, 여름철 대비 수돗물 공급 비상대응 모의훈련 실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상하수도사업소는 24일 오전 함양정수장에서 유충 발생과 여름철 수질오염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한 ‘수돗물 공급 비상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최근 폭염과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로 원수 수질 악화와 급수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유충 등 외부 오염원의 유입이나 정수처리 과정에서 수질 이상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신속한 상황 보고와 대응을 통해 군민들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중점을 뒀다.주요 훈련 내용은 △외부 오염원 유입에 따른 수질 이상 및 시설 장애 발생 △유관기관 간 상황 전파 및 현장 대응 △원인 규명을 위한 수질검사 실시 △사후 조치 등 단계별 대응 절차 점검으로 진행됐으며 훈련을 통해 수돗물 안전관리 실무 역량과 비상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이상기후에 따른 원수수질 변화와 급수수요 증가로 수돗물 공급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며 “평소 시설 점검과 수질검사를 철저히 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공고히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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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여성농업인 리더십 배양 교육 실시
밀양시, 여성농업인 리더십 배양 교육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여성농업인 밀양시연합회는 24일 밀양시문화도시센터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농업인 리더십 배양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촌 발전의 주역인 여성농업인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특히 회원들은 전통 천연염색 기법을 활용한 이불 염색 체험에 참여하며 농촌 문화의 가치를 공유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체험은 회원 간 유대감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조윤희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조직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병옥 농업정책과장은 “여성농업인은 지역 농업과 농촌사회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주체”며 “이번 교육이 회원들의 역량 강화와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권익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한국여성농업인 밀양시연합회는 여성농업인의 권익 증진과 지역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교육, 봉사활동, 재능 나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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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 6월 연석회의 개최
산내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 6월 연석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부녀회는 24일 산내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연석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폐건전지 수집 운동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버려지는 폐건전지의 올바른 분리배출 필요성에 공감하며 토양 및 수질 오염을 예방하고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마을별 수거 방식과 주민 홍보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손보민 부녀회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지역 환경보호를 위해 뜻을 모아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실천이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폐자원 재활용 촉진과 주민 환경의식 향상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