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규일 진주시장, 오태석 우주항공청장과 면담
2026-08-20 17:24:50
-
- 함양읍, 을지연습 연계 주민 참여형 생활안전 체험훈련 실시
- 양산남성의용소방대, 삼성동에 취약계층 간식 전달
- 동원과기대 야구부,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우승
- 진주시 이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
- 창원특례시, 찾아가는 방문의료지원사업 확대 추진
-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오늘 현장서 구슬땀… 새마을회, 내일 복구활동 이어가
- 조규일 진주시장, “경남진주혁신도시 사수·완성 위해 34만 시민 역량 결집할 것”
- 창원특례시, 다중이용시설 대상 테러 대비 실제훈련 실시
- 합천군, 치매 고위험군을 위한‘다시·마주 봄’교실 확대 운영
MORE NEWS
-
하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꾸러미 나눔’ 사업 추진
하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꾸러미 나눔’ 사업 추진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하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지역 내 고독사 위험 가구를 대상으로 ‘행복꾸러미 나눔’ 사업을 펼쳤다.이날 위원들은 고독사 위험 가구 5세대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라면, 김, 달걀, 제철 과일 종이 행주 등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해당 사업은 연 3회 추진되며 이번 1차 지원에 이어 연내 2회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행복꾸러미 나눔’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의 고립 예방과 정서적 지지에 기여하고 있으며 먹거리와 생필품 지원, 안부 확인 등을 통해 대상자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전기환 민간위원장은 “직접 이웃을 찾아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도움을 연결하는 과정이 고독사 예방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우리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지역 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24
-
밀양시, 정부세종청사 방문…영남권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 조성 건의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친환경농산물 유통체계 구축을 위한 국비 확보 활동에 나섰다.안병구 시장은 24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농림축산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관과 면담을 갖고 ‘영남권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 조성사업’의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며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안 시장은 면담에서 친환경 유기농업 확대라는 국정과제 실현을 위해 서는 생산·유통 기반의 집적화와 물류 효율성 제고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또한 영남권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가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핵심 거점시설로서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영남권은 전국 친환경 농산물 주요 생산지이자 대규모 소비시장과 인접해 있어 물류 거점 조성에 유리한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밀양시는 우수한 교통 접근성과 물류 기반 시설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의 최적지라는 점을 설명했다.또한 종합물류센터가 조성될 경우 친환경 농산물의 집하·선별·저장·배송 기능을 통합 수행함으로써 물류비 절감은 물론 유통 효율성을 높여 생산 농가의 소득 증대와 친환경농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안병구 시장은 “영남권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는 지역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친환경농산물 유통 혁신을 이끌 핵심 사업”이라며 “정부 및 경상남도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밀양에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밀양시는 영남권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 유치를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으며 사업 확정 및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6-24
-
조재호 밀양시 정책고문, ‘불확실한 미래를 위한 짧은 조언’ 특강 개최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24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강의실에서 농업기술센터 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재호 밀양시 정책고문을 초청해 ‘불확실한 미래를 위한 짧은 조언’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디지털 전환, 기후변화 등 예측하기 어려운 미래 환경 속에서 개인과 조직이 갖추어야 할 자세와 역량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조재호 정책고문은 강연에서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보다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작은 실천과 꾸준한 자기 계발이 불확실성을 기회로 바꾸는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참석자들은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자세와 역량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미래를 준비하는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밀양시 관계자는 “불확실성이 일상이 된 시대일수록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원과 시민들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4
-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 제21기 밀양노인대학 1학기 종강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 제21기 밀양노인대학 1학기 종강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는 24일 시청 대강당에서 수강생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기 밀양노인대학 1학기 종강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 학기 동안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학사 운영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감내 게줄당기기’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학사보고 및 인사 말씀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교육 성과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밀양노인대학 수강생들은 지난 3월 개강 이후 인문 교양, 건강관리, 문화예술, 현장체험 학습 등 전문적인 프로그램에 참여해 왔다.어르신들은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건강한 사회적 교류를 통해 활기찬 노년의 모범을 보여줬다.어르신들은 이날 종강식을 기점으로 여름방학에 들어가며 오는 8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2학기 교육과정을 통해 배움의 여정을 이어갈 예정이다.신준철 (사)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장은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도전 정신에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노인대학이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최고의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강숙희 노인장애인과장은 “노인대학은 우리 지역 어르신들이 세상과 소통하고 평생학습을 실현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어르신들이 100세 시대를 맞아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누리실 수 있도록 품격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과 복지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4
-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마리면 창촌마을에서 마을돌봄 사업 추진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마리면 창촌마을에서 마을돌봄 사업 추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4일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마리면 창촌마을에서 주민 20여명이 참여해 마을 공동텃밭에서 감자를 수확하고 고추장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고 음식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안부를 살피고 관계를 회복하는 마을돌봄 활동으로 추진됐다.군 관계자는 “마을에서 함께 일하고 함께 나누는 과정 자체가 돌봄”이라며 “앞으로도 마을복지계획과 연계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마을 안에서 통합돌봄이 자연스럽게 작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거창군은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통해 마을별 수요를 반영한 공동체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공동체 기반 통합돌봄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24
-
거창군생활개선회 폭염환자 ZERO, 온열질환 예방요원 활동 개시
거창군생활개선회 폭염환자 ZERO, 온열질환 예방요원 활동 개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거창군생활개선연합회가 6월 중순부터 12개 읍면 현장을 직접 찾아 폭염 대응 활동인 ‘폭염환자 제로 운동’을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경상남도 농업기술원에서 농업인 안전리더로 발탁된 윤진미 회장을 중심으로 생활개선회원들이 활동반 30명을 구성해 추진하고 있다.이들은 하우스와 노지 등 농업 현장과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폭염 시간대 농작업 자제, 2인 1조 작업 권장,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의 중요성’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하고 있다.특히 고령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무리한 작업을 중단하고 귀가하도록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또한 현장 방문 시에는 이온 음료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도 함께 배부해 농업인들의 건강 보호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온열질환 예방요원은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가량 활동하게 되며 온열질환 취약 고령농업인 등 1200 농가 이상을 방문해 현장 밀착 안전활동과 홍보를 펼치고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 안내도 병행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농작업 안전이 농업인의 삶을 지키는 사회안전망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농작업 안전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윤진미 거창군생활개선연합회장은 “온열질환 사망자 제로를 달성하기 위해 마을 현장 폭염 예방 활동에 적극 나서고 고령 농업인들에게 더욱 주의를 기울이는 농업인 안전리더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규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생활개선회가 지역 농업인을 위해 폭염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자발적으로 실천에 앞장서는 모습에 깊은 감사와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2026-06-24
-
거창군 남하면 새마을협의회, 퇴원 환자 가구 대청소·정리 수납 봉사활동 펼쳐
거창군 남하면 새마을협의회, 퇴원 환자 가구 대청소·정리 수납 봉사활동 펼쳐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하면은 지난 24일 남하면 새마을협의회에서 지역사회통합돌봄 퇴원 환자 가구를 방문해 대청소 및 정리 수납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장기간 정리가 어려웠던 생활공간을 청소하고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수납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힘을 보탰다.해당 가구는 고령과 건강상의 이유로 집 안 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퇴원 후 안정적인 생활을 위한 지원이 필요한 상태였다.남하면 새마을협의회는 지역사회통합돌봄 퇴원 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이현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 주변에는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여전히 많다”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서로 의지할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또한, 제규열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쾌적한 주거환경은 건강한 일상 회복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현장에서 필요한 도움을 발굴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4
-
창녕군, 수도요금 체납 제로 도전
창녕군, 수도요금 체납 제로 도전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3일 창녕시장에서 2026년 상반기 수도요금 체납액 일제정리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17일 남지시장에서 진행한 홍보활동에 이어 창녕시장 장날을 맞아 군민을 대상으로 수도요금 성실 납부를 독려하고 건전한 수도 재정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6월부터 7월까지 일제정리 기간 동안 체납요금 징수반을 운영하며 체납 수용가를 수시로 방문해 납부를 독려하고 있다.3개월 이상 체납자에게 납부 안내문을 발송하고 자동이체 신청 및 분할납부 상담 등을 실시하고 있다.아울러 반복적이고 상습적인 장기·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정수 조치 및 재산 압류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실시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안정적이고 깨끗한 물 공급과 수도요금 체납액 제로 달성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 활동과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
통영시, 셔틀콕으로 하나 된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통영시, 셔틀콕으로 하나 된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제8회 통영 한산대첩배 전국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통영체육관, 충무체육관 외 관내 학교 체육관 등 총 8개소에서 진행됐으며 전국 각지의 배드민턴 동호인 900여 개 팀, 18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참가 선수들은 단식, 복식, 혼합복식 등 성별·연령대별 다양한 종목에서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생활체육인 간 화합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대회 기간 경기장에는 참가 선수단과 가족,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활기찬 분위기가 조성됐으며 수준 높은 경기와 성숙한 스포츠 정신으로 전국 생활체육인들의 축제의 장이 됐다.시는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통영시배드민턴협회와 긴밀히 협력해 경기장 운영과 안전관리, 교통 및 편의 지원 등 대회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특히 이번 전국 규모의 배드민턴대회 개최는 지역 숙박업소와 음식점, 관광지 이용 증가로 이어지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을 뿐 아니라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우수한 체육·관광 인프라를 전국에 알리며 스포츠관광 중심도시로서 통영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시 관계자는 “전국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한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행사 유치를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통영시는 전국 규모의 각종 스포츠대회를 잇따라 개최하며 전지훈련 및 전국 대회 개최지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동계 스토브리그를 비롯해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이순신장군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농구대회, 무학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한산대첩기 생활체육 전국 남녀배구대회 등 다양한 종목의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를 유치해 선수단과 방문객 유입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스포츠관광 중심도시로서의 통영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6-06-24
-
통영시, 스마트 기술 접목한 드론 촬영 관광서비스 개시
통영시, 스마트 기술 접목한 드론 촬영 관광서비스 개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관광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드론을 활용해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관광객 맞춤형 드론 촬영 서비스를 오는 25일부터 정식 운영한다.이번 서비스는 통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체험과 차별화된 여행 기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관광객은 현장에 설치된 큐알 코드를 통해 촬영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이 접수되면 드론이 사전에 설정된 안전 비행 경로를 따라 자동으로 비행하며 사진과 영상촬영을 진행한다.촬영이 완료되면 결과물은 신청자의 스마트폰으로 전송되고 접수부터 촬영 완료 까지의 진행 상황은 알림 톡을 통해 실시 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촬영 가능 지점은 강구안브릿지, 판옥선, 충무교, 이순신공원, 연필등대 등 주요 관광지 10개소로 구성돼 있다.관광객들은 스마트폰 하나로 하늘에서 내려다본 통영의 아름다운 해안 경관과 도심 풍경을 담은 고품질 사진과 영상을 손쉽게 받아볼 수 있다.이번 서비스는 신청자가 많을 경우 접수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제공되며 안전한 비행과 원활한 서비스 운영을 위해 주간 시간대 한해 운영된다.아울러 기상 상황과 현장 여건에 따라 서비스 운영이 제한될 수 있다.또한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강구안 일원에서 운영 중인 미디어아트 콘텐츠와 연계한 야간 특별 촬영 서비스도 2개소 선보일 예정이다.화려한 조명과 영상 콘텐츠가 어우러진 강구안의 야간 경관을 드론으로 촬영해 더욱 특별한 영상을 제작할 수 있으며 해당 서비스는 7월 초부터 이용 가능하다.손창원 관광혁신과장은 “관광객 맞춤형 드론 촬영 서비스는 통영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새로운 시각에서 담아낼 수 있는 특별한 관광 콘텐츠”며 “앞으로도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체험과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