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해시보건소, 가야문화축제와 함께하는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 개최
김해시보건소 가야문화축제와 함께 하는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보건소는 오는 30일 가야문화축제장 일원에서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캠페인은 시민들이 마약류 위험성과 중독의 심각성을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돕고 마약류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건소는 가야문화축제와 식품박람회가 개최되는 대성동고분군, 가야의 거리 일대에서 △불법 마약류 퇴치 어깨띠 착용 △‘마약 없는 건강사회’리플렛 배부 △각종 마약 범죄 예방법 안내 등 불법 마약류 퇴치 홍보 활동을 한다.보건소는 ‘출구 없는 미로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메시지를 활용해 축제를 찾은 가족 단위 시민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할 예정이며 마약류 중독자를 위한 상담, 치료 지원 서비스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허목 보건소장은 “불법 마약류 문제는 개인의 건강을 넘어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지속적인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
김해시보건소, 여름철 해충 발생 선제 대응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보건소는 기후 온난화로 인한 해충의 이른 활동과 빠른 번식에 대응하기 위해 4월부터 하절기 대비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보건소는 방역 민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민원처리 신속반’을 구성해 운영한다.또 5개 권역별로 방역소독 담당자를 지정해 해반천, 신어천 등 하천 주변과 상습 침수지역, 전통시장, 역, 터미널 등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한다.아울러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역기 대여 사업’도 운영한다.방역기 대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김해시 누리집 또는 김해시보건소 보건관리과 감염병예방팀에서 신청할 수 있다.대여 기간은 대여일로부터 7일이며 방역기 사용법과 주의사항 교육 후 대여한다.이와 함께 주요 등산로와 공원에는 친환경 방역을 위한 해충기피제함을 추가 설치하고 해충 서식지 주변에는 친환경 LED 포충기를 새로 설치하는 등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다.허목 보건소장은 “해충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도 집 주변의 풀이나 잡초를 제거하고 고인 물 등 해충 서식지를 없애 해충 예방 활동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1
-
김해시, 5월부터 노인 방문 구강관리사업 시행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보건소는 오는 5월부터 구강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 방문 구강관리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보건소는 거동이 불편한 65세 노인의 가정을 찾아가 구강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저작 기능 회복과 전신 건강 유지에 기여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한다.보건소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방문해 구강 상태 평가, 맞춤 구강 건강 관리 계획에 따른 올바른 치아 관리 방법, 의치 관리법 교육 등을 실시한다.또 필요 시 불소 도포, 구강 건조 예방 관리, 간단한 구강위생 처치도 함께 제공한다.이번 사업은 일회성 진료가 아닌 3개월 동안 3회 방문, 2회 유선으로 총 5회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보건소는 체계적으로 기록, 관리하고 정기적인 구강 건강 변화를 확인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예방 중심의 구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허목 보건소장은 “구강 건강은 전신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이지만,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은 관리 사각지대에 놓이기 쉽다”며 “노인 방문 구강관리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
제17회 김해식품박람회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 식품산업의 우수한 제품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제17회 김해식품박람회’ 가 오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4일간 대성동고분박물관과 가야의 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2005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식품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어 온 김해의 대표적인 먹거리 축제다.올해 가야문화축제와 연계해 개최되는 만큼 축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박람회장으로 이어져 활기찬 분위기가 기대된다.‘가야의 맛을 세계의 맛으로’를 주제로 한 이번 박람회에는 김해지역 33개 식품 관련 업체가 참여해 각 기업을 대표하는 우수 제품을 선보인다.관람객들은 업체별 전시 부스에서 김해의 맛이 담긴 다양한 식품을 살펴보고 무료 시식과 판촉 행사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이와 함께 건강검진 안내, 치매극복 홍보, 건강생활실천, 정신건강, 금연·금주, 음식문화 개선, 식중독 예방 등 방문객들이 올바른 건강정보를 접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지역 식품제조업체와 소상공인이 소비자를 직접 만나 지역 식품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자리”며 ”직거래 장터와 시식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김해 먹거리를 직접 맛보고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행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
김해시, 감염병 대응 핵심 ‘격리병상’ 추가 확충 지속
감염병 대응 핵심 격리병상 추가 확충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역안전지수 감염병 분야 관리 강화를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격리병상 추가 확충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의거해 행정안전부가 매년 공표하는 지표로 감염병 분야는 격리병상 수, 보건기관 인력, 건강검진 수검률, 개인위생관리 실천율 등 지역의 감염병 대응 기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이다.이 가운데 격리병상은 감염병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분리와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의료 인프라로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고 의료체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김해시의 2024년 기준 격리병상 환산지수는 1.02개였다.이는 75개 시 평균 3.54개, 전국 평균 3.17개, 경남 평균 1.99개와 비교할 때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격리병상 확충이 시급했다.이에 김해시는 지역안전지수 관리 강화를 위해 2025년부터 TF를 구성하고 격리병상과 개인위생관리 실천율을 중점 관리지표로 설정해 체계적인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격리병상 확충을 단계적으로 추진한 결과, 18병상에서 현재 28병상까지 확대해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기반을 갖췄다.다만 75개 시 평균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격리병상 확충이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하며 시는 이를 목표로 추가 확충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김해시는 물류 이동이 활발하고 외국인 거주 인구 비중이 높은 도시 특성을 고려해 의료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격리병상 등 감염병 대응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함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격리병상은 감염병 대응의 핵심 기반으로 초기 대응 속도가 곧 시민의 안전으로 이어진다”며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격리병상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
김해시, 치매안심 재산관리서비스 시범사업 추진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치매 등으로 재산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지원하고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치매안심 재산관리서비스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최근 가족이나 공공기관을 사칭해 금전을 요구하는 보이스피싱 수법이 점점 교묘해지면서 판단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피해를 입는 사례가 늘고 있다.특히 치매환자나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의 경우 이러한 범죄에 더욱 취약해 각별한 보호가 필요한 상황이다.치매안심 재산관리서비스는 어르신이 직접 돈을 관리하기 어려운 경우, 국민연금공단이 재산 관리를 대신 도와드려 생활비와 병원비 등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이다.매달 사용할 금액을 미리 정해 계획적으로 나눠 관리하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금액 인출이나 의심스러운 송금이 제한되므로 보이스피싱과 같은 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예컨대 가족을 사칭한 전화로 급하게 돈을 보내 달라는 요청을 받은 경우에도, 해당 서비스가 적용되면 미리 정해진 계획에 없는 큰 금액은 바로 인출하거나 송금하기가 어려워 피해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이처럼 사전에 계획된 범위 내에서만 지출이 이뤄지도록 관리돼 외부 사기 위험으로부터 재산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이 사업은 김해시에 거주하는 치매환자 또는 경도인지장애가 있는 어르신 중 재산 관리에 어려움을 겪거나 도움이 필요한 기초연금수급자를 중심으로 지원한다.특히 시범사업 기간 동안 기초연금수급자는 별도의 비용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서비스는 대상자 상담을 통해 생활 상황을 확인한 후 필요한 생활비와 의료비 등을 고려해 월별 사용 계획을 세우고 이에 맞춰 재산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 과정에서 치매안심센터는 대상자 발굴, 초기 상담을 지원하고 이후 국민연금공단과 연계해 서비스를 진행한다.필요 시 치매안심센터에서 돌봄과 복지서비스에 대해 안내하고 대상자의 상황에 맞는 기관으로 연계할 수 있다.허목 보건소장은 “치매안심 재산관리서비스는 어르신의 재산을 안전하게 지키고 보이스피싱과 같은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제도”며 “향후 적극적인 홍보와 대상자 발굴을 통해 필요한 어르신들을 국민연금공단과 연계해 서비스 이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해시는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요양시설, 노인복지기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상자 발굴, 서비스 연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치매안심 재산관리서비스와 관련한 사항은 김해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으며 향후 세부 신청 절차는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2026-04-21
-
‘회룡 쏙잡이 원정대’5월17일 개최
‘회룡 쏙잡이 원정대’5월17일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2026 지역민 주도 소규모 축제 개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5월 17일 일요일 오후 1시 ‘갯벌을 살리는 회룡 쏙잡이 원정대’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생태문화자원을 활용해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소규모 축제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며 소도시 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민의 결속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첫 번째 시범 운영으로 열리는 작은 축제는 ‘회룡마을 쏙잡이 원정대’라는 이름으로 회룡농촌체험마을 갯벌에서 펼쳐진다.재단과 회룡농촌체험마을이 협력해 갯벌 환경의 다양성을 지켜나가자는 생태적 의미를 전달할 계획이다.회룡농촌체험마을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에서는 보물찾기, 팔씨름 대회 등이 진행되며 현장에서 잡은 ‘쏙’은 가져갈 수도 있다.특히 회룡마을 주민들이 ‘쏙튀김’, 멸치주먹밥, 어묵꼬치 등 먹을거리를 준비할 예정이다.남해관광문화재단은 행사 후원을 통해 마케팅과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특히 MBC경남 테마 여행과의 협업을 통해 이번 ‘회룡 쏙잡이 원정대’를 적극 알리고 재단 홈페이지와 SNS채널을 통해서도 홍보에 앞장선다.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지역민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해 참여하는 이번 축제가 소도시 여행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뜻밖의 즐거움으로 다가갈 것”이라며 “참신한 자원을 보유한 마을과 지역주민을 발굴해 남해에서의 특별한 여행 경험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남해회룡농촌체험마을 이정만 위원장은 “회룡농촌체험마을이 공식 명칭이나 우리 마을엔 아주 좋은 갯벌 자원도 함께 가지고 있다”며 “자주 개방되지 않아 더 신비로운 우리 갯벌에서 쏙잡이 원정대를 통해 회룡이 가진 새로운 매력을 찾아가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우선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참가비는 첫 선을 보이는 시범 운영이라는 데 착안, 정상가 4만원에서 50% 할인된 2만원의 특별 할인가에 제공키로 협의했다.참가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접수받고 있으며 그 외 문의는 남해관광문화재단 관광마케팅팀 또는 회룡농촌체험마을로 하면 된다.
2026-04-21
-
남해군, ‘2026년 지역 기반 현장체험 숲학교’ 운영
남해군, ‘2026년 지역 기반 현장체험 숲학교’ 운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4월 20일부터 4월 24일까지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 기반 현장체험 숲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숲학교는 남해군이 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남해의 우수한 산림 자원을 교육 현장으로 활용해 학생들이 생태 감수성을 함양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마련됐다.관내 12개 초등학교 3학년 학생 135명이 참여하는 이번 숲학교는 남해군, 남해교육지원청,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이 협력해 추진한다.프로그램은 숲해설, 목공체험, 트리클라이밍 등 다양한 현장체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들은 자연 속에서 생명과 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는 시간을 갖게 된다.안성필 인구청년정책단장은 “학생들이 교실 밖 자연 속에서 생명과 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는 귀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미래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지역 기반의 견고한 교육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남해군은 이 밖에도 오카리나 연주, 전래놀이, 사물놀이, 방송댄스 등 학교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살고 싶은 교육도시 남해’ 실현을 위한 다양한 교육 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1
-
‘스페이스 미조에 독립영화 보러 오세요∼’ 4월부터 9월까지 총 10회 진행
‘스페이스 미조에 독립영화 보러 오세요∼’ 4월부터 9월까지 총 10회 진행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문화공간 스페이스 미조에서 독립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상영 프로그램은 다양한 독립영화를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스페이스 미조를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상영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매회 토요일 오후 3시에 운영된다.주요 상영작과 상영일정은 △4월 25일 ‘THE 자연인’△5월 9일 ‘막걸리가 알려줄거야’△5월 23일 ‘3학년 2학기’△6월 13일 ‘수카바티: 극락축구단’△6월 27일 ‘봄밤’등이다.특히 일부 작품은 ‘감독과의 대화’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어 관람객들이 영화 제작 과정과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4월 25일 상영되는 노영석 감독의 ‘THE 자연인’은 코미디, 미스터리 장르로 제49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영화 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도 준비되어 있다.상영은 스페이스 미조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독립영화 상영을 통해 스페이스 미조가 단순 전시 공간을 넘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전화 및 네이버폼으로 예약 할 수 있다.독립영화 상영 예정 작품 목록 및 일정 회차 일시 상영 예정 작품 비고 1회 4. 25. 오후 3시 THE 자연인 위 상영 작품 및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2026-04-21
-
남해군, ‘2026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지역 청년의 일자리 창출과 역량 강화를 위해‘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이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역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이 기업의 다양한 직무경험을 통해 진로 탐색과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채용 연계를 통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기업은 남해군 소재 구인 계획이 있는 상시근로자 3인 이상인 기업이나 단체이며 지원 규모는 총 2명이지만 한 기업이 청년 2명을 채용할 경우에도 지원이 가능하다.사업 신청은 이달 20일부터 5월 4일까지 군청 경제과를 방문 또는 우편 등을 통해 가능하며 최종 선정된 기업은 1개월 이내 남해군일자리센터나 워크넷 등을 통해 청년을 공개 채용해야 한다.선정된 기업은 2026년 최저임금 기준과 근로기준법을 준수해 신규 고용한 청년에게 3개월간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 및 급여를 지급한다.또한 지원금 한도 초과 급여 및 사회보험 등은 기업이 자부담해야 한다.이후 남해군에 운영 결과를 제출하면 청년 1인당 매월 150만원씩 최대 3개월 간 인건비를 지원하고 멘토로 지정된 기업 직원에게는 매월 5만원씩 최대 3개월 동안 멘토수당을 지급하게 된다.이를 통해서 지역 내 미취업 청년들은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고 기업은 현장 적응력을 갖춘 인재 영입의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남해군 관계자는“지역 청년과 함께 성장하며 양질의 일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더불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2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