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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완 의령군수, '3無 간부회의‘ 하겠다
오태완 의령군수, '3無 간부회의‘ 하겠다
[AANEWS] 의령군이 격주로 개최하는 간부회의에서 기존의 형식을 파괴한 새로운 방식을 도입한다.
오태완 군수는 6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앞으로 간부회의는 세 가지가 없는 특별한 회의로 바꾸려고 한다"고 말했다.
오 군수는 "구체적 방식은 부군수와 실국장들과 의논하겠지만 앞으로 간부회의는 '노페이퍼, 노보고 노자리'가 핵심이다"고 강조했다.
오 군수는 "간부회의는 '3無'로 진행할 것"이라며 "첫 번째로 형식적인 문서가 없는 회의, 두 번째로는 순서대로 발표하는 보고와 일방적인 지시가 없는 회의, 세 번째는 정해진 자리가 없는 회의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해진 자리'가 없다는 것은 간부회의에 부서장 대신 필요시 실무에 능통한 주무관이 직접 회의에 참석하라는 오 군수의 의중이다.
군은 이날 오 군수의 발언은 정형화되고 수직적인 회의 관행에서 탈피해 전문성과 역량이 집약된 현실성 있는 업무 공유와 주제별 심도 있는 토론으로 생산성을 높이는 군정 운영을 도모하자는 군수의 의지가 담긴 조치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오 군수는 군청 내에 공간 조정을 통해 모든 부서가 넘나들며 활용할 수 있는 회의실을 다수 만들 것을 지시했다.
오 군수는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물어 누구나 할 것 없이 활발한 토론을 벌이고 작은 정보 하나까지도 공유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직원들에게도 불필요한 문서 중심주의 보고를 지양하고 혁신의 싹을 틔울 수 있는 '작은 아이디어'를 하나라도 더 가져올 것을 주문했다.
오 군수는 "군청에서는 젊은 직원들과 대화를 이어가고 현장에서는 시민들과 소통 행정에 더욱 주력하겠다"며 "집단지성으로 새로운 변화를 일구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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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반지하·쪽방 등 비정상 거처 거주자 이사비 지원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올해부터 반지하, 쪽방, 고시원 등 '비정상 거처'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층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반지하, 쪽방, 고시원, 여인숙, 비닐하우스, 반지하, 컨테이너, 노숙시설, 만화방, pc방 등비정상 거처에서 공공임대 또는 민간임대로 이주하는 시민에게 40만원 범위내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주비는 주거 이전 시 발생한 이사비와 생필품 구입비 중 현금영수증, 카드 전표 등으로 지출이 확인되는 비용으로 청소비, 중개수수료, 술, 담배, 의류, 진료비, 사치품, 식사비 등은 제외된다.
대상자는 주거지 이전 후 3개월 이내에 전입 주소지 관할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해야 하며 서류 심사 등을 거쳐 지원 여부가 14일 이내 결정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저소득층의 주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거 임차급여, 주택수선, 임대보증금 지원 등 계속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닐 수 있지만 주거취약층이 보다 쉽게 임대주택으로 전환하고 생활여건이 개선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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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관광의 대변화, ICT기반 관광 혁신을 꿈꾼다
통영 관광의 대변화, ICT기반 관광 혁신을 꿈꾼다
[AANEWS] 통영시는 6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3년 스마트관광도시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은 민·관이 협력해 ICT기반의 관광혁신과 산업기반 선진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야심차게 추진해온 사업으로 매년 2~3개 도시를 선정해, 지자체마다 3년간 35억원~45억원의 국비를 지원하고 있다.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은 전국 수많은 지자체가 도전하는 공모사업으로 일부 지자체에서는 TF팀을 신설해 몇 년씩 도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통영시도 민선8기 시장 직속기구로 신설된 미래혁신추진단을 중심으로 정보통신과, 문화예술과, 관광과, 통영관광개발공사가 원 팀이 되어 공모사업에 도전했고 2개월간의 짧은 준비기간에도 불구하고 부서 간 정보공유 및 협업을 통해 평균 12: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특히 이번 공모평가에는 천영기 통영시장이 공모기획단계에서부터 현장평가까지 직접 참여해 통영의 관광산업과 공모사업의 신청 취지를 설명하고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스마트 관광도시 하면 통영을 제일 먼저 떠올릴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함으로써 평가단에게 큰 신뢰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통영시는 ‘투나잇 통영, 섬으로 가는 길’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통영여행의 안내자가 되어 줄 ‘통영원픽’과 더불어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한 통합운영시스템인 ‘아일랜드 570’, 온라인 사각지대를 해소해 줄‘아일랜드 웰컴센터’, 지역체류형 관광 육성을 목표로 도심 속 야간관광특화 콘텐츠인 ‘투나잇 통영’, 광역과 기초/섬과 섬을 이어줄 ‘스마트모빌리티’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6~12개월 간의 구축 및 계획기간 동안 세부실행 계획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우리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야간관광 및 섬 관광에 스마트 기술을 접목시켜 지역관광 활성화는 물론, KTX남부내륙철도 개통과 더불어 해마다 증가하는 섬 여행 수요에 대비하고 통영의 미래관광을 준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35개 지자체가 도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통영시와 함께 명소형에는 경기도 용인시, 강소형에는 강원도 인제군이 함께 선정됐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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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3회 스마트도시사업 협의회 개최
진주시, 제3회 스마트도시사업 협의회 개최
[AANEWS] 진주시는 지난 3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진주시 스마트도시과 2023년 사업계획 보고 및 관련 사업의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제3회 진주시 스마트도시사업 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조성을 목표로 관련기관 간 유기적 협업, 전문가 의견 수렴을 위해 운영 중인 ‘진주시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는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해 시의회, 대학, 연구기관, 유관기관, 시민 등 19명의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2명의 위원이 인사발령 등으로 사임해 새롭게 위원을 위촉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3년 진주시 역점 추진사업으로 지능형 교통체계 확대 구축사업 자전거도로 안전시설물 등 설치를 위한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범죄예방 지능형 CCTV 확대 설치사업 등을 소개했다.
그리고 해당 사업에 대한 추가 아이디어를 모색하고 발전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위원들은 시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으며 협의회 부위원장인 경상국립대학교 문태헌교수는 “시민이 생산한 데이터를 시민에게 돌려주는 데이터 허브 센터의 역할이 필요하고 이런 데이터를 계속 비축해 행정의 정책 자료로 활용해야 한다”며 빅데이터 분야에도 관심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이병재 부장은 “최근 광역생활권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진주시도 진주-사천-산청 등과 연계해 광역화 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서 서비스 표준화 사업의 추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 한국산업기술원 박상호 위원은 “자전거도로에 태양광 시설을 설치하고 생산된 전기를 독거노인 등 지역주민이 활용하도록 하면 탄소배출권 확보와 시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시 관계자는 “오늘 제안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진주시만의 특화된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진주형 스마트시티 구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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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임신·출산 정보 ‘아이마중 앱’으로 확인하세요
거창군, 임신·출산 정보 ‘아이마중 앱’으로 확인하세요
[AANEWS] 거창군은 임신·출산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원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는 보건복지부 ‘아이마중 모바일 앱’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아이마중’ 모바일 앱 서비스는 신규 사업으로 임신·출산 콘텐츠를 모바일로 연계해 임산부 등록 임신·출산 지원서비스 신청 임신주수·영유아 월령별 맞춤형 건강정보 정부지원정책 안내 모바일 임산부·아기수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아이마중 모바일 앱 ‘맞춤정보’ 탭에서는 임신 출산 영유아로 구분해 안내하고 있으며 임신 맞춤정보에는 각 임신주수별로 태아의 성장, 모체의 변화, 산전 진찰 일정과 검사항목, 운동·약물 등과 관련된 일상생활 가이드 등이 있다.
또한, 출산 및 영유아 맞춤정보는 출산 준비사항, 산후관리, 신생아, 월령별 발달정보, 모유수유 방법과 이유식 등을 알려주고 있다.
모바일 앱은 안드로이드폰의 경우 플레이스토어에서 아이폰의 경우 IOS 앱스토어에서 ‘아이마중’을 검색해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아이마중 모바일 앱을 통해 임신·출산가정에서 맞춤형 혜택을 받으며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하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출산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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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서울우유협동조합 거창공장 특강
구인모 거창군수, 서울우유협동조합 거창공장 특강
[AANEWS] 거창군은 지난 3일 구인모 군수가 서울우유협동조합 거창공장을 방문해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군정성과와 2023년 군정 운영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먼저, 구인모 군수는 교통안전지수 개선율 전국 1위 2023~2024 한국관광 100선 선정 거창군, 경남도 내 ‘삶에 대한 만족감’ 최고 국·도비 역대 최대 규모인 2643억원 확보 등 군의 주요성과에 대해 설명했다.
2023년 군정 운영방향에 대해서는 거창형 의료복지타운 등을 조성해 군민 건강과 편의를 개선하고 감악산 등 산악 관광 시설을 통해 산림관광 200만명을 유치해 나갈 계획을 밝히며 강의를 이어갔다.
특히 거창군 인구감소의 위기를 알리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거창군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서울우유 거창공장의 500여 직원들도 인구증가 정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강조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학창시절에는 마시기 어려웠던 우유가 이제는 쉽게 접할 수 있는 식품으로 발전해 세상이 많이 변했음을 느끼고 이를 선도해 준 서울우유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중단됐던 산업관광 업무협약을 이번 달에 체결하고 향후 산업관광이 거창 관광의 먹거리 사업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거창군과 서울우유 거창공장은 2017년 8월 2일 산업관광 업무협약을 맺고 2020년 코로나19로 산업관광이 중단되기 전까지 1만 1188명이 다녀가는 등 거창군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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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거제식물 산업전 ‘가드닝 원데이클래스’ 신청 접수”
“제2회 거제식물 산업전 ‘가드닝 원데이클래스’ 신청 접수”
[AANEWS] “초록은 동생” 제2회 거제식물 산업전이 거제시농업개발원에서 4월 15일 16일 양일간 개최된다.
개최 기간 하루 2회 “천연공기청정기, 이끼”라는 주제로 창원 ‘보타미’카페 소속 강사의 원데이클래스 강의가 진행되므로 식물트랜드를 선도하는 ‘보타미’의 특별한 강의에 관심 있었던 시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신청은 거제시청이나 거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담당자에게 메일로 보내면 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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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국비확보 위해 중앙부처 릴레이 방문
거제시, 국비확보 위해 중앙부처 릴레이 방문
[AANEWS] 거제시는 지난 6일 2024년 국가예산안 편성·심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서일준 국회의원과 함께 중앙부처를 찾아 지역 주요현안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달 20일 2024년도 사업예산 확보 및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도의원과 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하며 세 시간 이상 장시간 정책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방문은 당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중앙부처 예산안 편성, 기획재정부 예산 심의 전 국비 확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박종우 거제시장과 서일준 국회의원을 비롯한 담당 국장, 기획예산실장 등 관계공무원은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환경부, 해양수산부, 산림청을 차례로 찾아 당면 현안 사업의 시급성과 당위성을 강조했다.
이들은 국토교통부 제1차관,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환경부 차관, 해양수산부 차관, 산림청장 등을 만난 자리에서 거제-통영 고속도로 조기 시행, 거제-마산 해상구간 건설 조기 시행, 사등-장평 국도 건설 원활한 사업추진, 남부·장목관광단지 조성사업, 시방·외포·학동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의 시급성, 한려해상 국립공원 구역 조정,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사업과 관련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 선정 및 조속한 예타통과 등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현재 세종시 중앙부처에 근무하고 있는 거제출신 공직자 10여명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을 공유하는 등 거제발전을 위한 인적 네트워크 구축에도 힘썼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남은 시간이 많지 않다 저를 포함한 거제시 직원 모두가 거제시 영업사원이라는 생각으로 국비 확보에 매진하고 있다”며 “거제시와 지역 국회의원이 원팀을 이뤄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적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서일준 국회의원은 “국회의원, 시장, 도의원이 함께한 예산정책간담회에 이어서 이번 세종시 방문을 통해 주요사업들의 국비 확보를 위해 장·차관은 물론 담당 실무자까지 찾아가서 설명했다”며 “정부 예산안 계획단계부터 거제시 주요사업이 안정적으로 포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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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올 여름 모기 걱정 뚝
거창군, 올 여름 모기 걱정 뚝
[AANEWS] 거창군은 지난 2일을 시작으로 오는 4월 말까지 해빙기 모기 유충 구제 작업을 실시한다.
이번 모기 유충 구제 방역 작업은 성충으로 부화되기 전 사전에 제거하는 방제 작업으로 해빙기가 되면 모기 유충의 영양상태가 고갈돼 소량의 약품으로도 살충효과를 높일 수 있어 여름철 성충 구제보다 더 효과적이다.
군은 방역소독반을 편성해 아파트 및 연립주택의 지하실, 지하주차장, 방역 취약지인 주택가 하수구, 물웅덩이, 공한지 등에 방역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군민들께서는 집주변 물웅덩이나 쓰레기 등을 깨끗이 정리하는 등 모기 유충이 생기지 않도록 사전 예방해 주시고 꾸준한 방역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공기관 21개소, 관내 목욕탕 13개소, 공중화장실 8개소, 버스터미널 등 밀집장소에 주기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해 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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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406일 만에 코로나19 ‘확진자 0명’
거창군, 406일 만에 코로나19 ‘확진자 0명’
[AANEWS] 거창군은 코로나19 확진자의 접촉자 및 유증상자 등에 대해 지난 5일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자가 0명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월 24일 확진자 집계 0명 이후 406일 만이다.
거창군은 실내 마스크 의무 착용 조정 후 최근 한 달간 코로나19 확진자가 평균 8명으로 안정적인 상황이 이어지고 있고 전국 확진자 수 역시 9주째 감소세로 나타나 완전한 일상 회복으로의 전환에 한 발짝 더 다가가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확진자 0명을 유지하기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과 3밀 장소에서 마스크 착용하기, 환기 및 소독하기, 손 씻기 등 자율적인 방역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특히 입소형 감염취약시설, 의료기관, 약국, 대중교통수단 내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 준수를 반드시 지켜주시고 해당 시설 관계자들께서는 시설 내 방역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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