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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동남권 바이오헬스 혁신산업 선도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경남도와 함께 바이오헬스산업 투자와 지원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4차산업 발전과 함께 ICT기술을 접목한 바이오헬스산업이 미래 신산업으로 부상한 가운데 김해시는 2026년까지 916억원을 투입해 13개 사업을 추진해 동남권 바이오헬스 혁신산업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해시는 최근 신규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368억원으로 비대면 의생명·의료기기 산업육성 플랫폼 기반구축사업 전자약 디지털치료제 기술 실용화 플랫폼 기반 구축사업 등 디지털 헬스케어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 김해 스마트 의약품 공동물류센터 실증사업 K-바이오헬스지역센터 지원사업 등으로 의생명기업들의 적극적인 창업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 중심의 기술사업화 플랫폼과 산·학·연·병 클러스터를 구축한다.
김해시는 또한 김해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의 컨트롤 타워 역할과 의생명·의료기기 강소특구 랜드마크가 될 김해 오픈이노베이션 지식산업센터를 2026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471억원을 들여 추진하고 있다.
이 밖에 대통령 지역공약으로 선정된 ‘경남 바이오메디컬 산업혁신 벨트 조성사업’ 이행을 위해 연구기획 용역사업에도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지자체별로 특화되어 있는 바이오 분야 혁신을 위한 것으로 김해시는 경남 바이오메디컬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남도와 함께 2024년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해시는 이미 2006년 설립된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을 중심으로 바이오헬스산업을 미래 신산업으로 집중 육성 중이며 지난 2019년에는 대한민국 유일의 의생명·의료기기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받아 동남권 바이오헬스산업 중심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또 김해시 창업기업인 ㈜뉴라이브는 국제 바이오산업의 중심지 미국 보스턴의 하버드 스팔딩 병원과 공동 연구소를 지난해 개소했으며 김해시는 국내 대표 제약회사 대웅제약의 자회사인 아피셀테라퓨틱스를 유치하는 등 동남권을 넘어 국제 의생명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바이오헬스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의 기술을 활용한 연구개발이 필요하다”며 “바이오헬스산업의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인프라 구축과 기업 지원, 전문기관과의 협업 등을 통해 김해시를 대한민국 의료 혁신도시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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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안심콜 서비스 가입하세요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하세요
[AANEWS] 하동소방서는 군민들에게 사전 등록된 정보를 바탕으로 맞춤형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을 홍보한다고 7일 밝혔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위급 상황 발생 시 신고자의 인적 사항이나 병력, 현 상태를 설명하기 힘든 상황을 대비해 대상자의 정보를 사전 등록할 수 있다.
등록된 정보를 토대로 119상황실에서 출동 시 미리 준비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한 서비스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하동군민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특히 고령자, 독거노인, 임산부 등에게 유용한 서비스다.
가입방법은 유비쿼터스 119 신고시스템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박유진 서장은 “응급환자는 사전에 질병 정보를 파악하는 게 신속하고 적절한 처치에 큰 도움이 된다”며 “군민이 119안심콜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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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 놀러오세요’경남FC경기장 홍보
‘하동세계차엑스포 놀러오세요’경남FC경기장 홍보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와 하동군이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를 60여일 앞두고 사전 붐업 조성을 위해 경남FC 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 릴레이전을 펼쳤다.
조직위와 군은 지난 1일 경남FC 홈 개막전 경기가 열린 창원축구센터에 이어 지난 휴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드래곤즈와의 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동세계차엑스포 개최 소식 홍보와 함께 하동녹차 등을 첨부한 홍보 리플릿 등을 배부했다.
특히 엑스포 대표 캐릭터인 하니 동이와 요정 친구들도 홍보 현장 분위기를 주도하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며 특색있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엑스포 관계자는 “두 달 앞으로 다가온 엑스를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는 것이 중요하며 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오프라인 홍보도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구상해 전국 방방곡곡에서 많은 분이 엑스포 행사장을 찾을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하동세계차茶엑스포는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5월 4일∼6월 3일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축제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입장권은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및 인터파크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경우 25~40% 할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오는 4월 D-30일 맞이 행사로 열리는 ‘국민과 함께하는 왕의 녹차 진상식’과 함께 행사기간 다례 체험·각종 공연·이벤트 등 100여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즐길거리를 마련해 관람객들이 차의 가치와 효능을 직접 느끼게 하고 하동과 경남의 아름다운 관광 명소도 연계함으로써 관광 활성화를 통해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또한 하동 야생차의 역사와 우수성을 소개하는 차 천년관, 녹차의 의학적 효능을 소개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해 주는 웰니스관, 나라별·시대별 차의 역사와 문화·예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월드티아트관, 차 관련 산업융복합관 등 5개 전시관에서는 다양하고 지속가능한 콘텐츠로 관람객에게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에는 생산농가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연계 추진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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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계사·칠불사, 엑스포 입장권 구매협약
쌍계사·칠불사, 엑스포 입장권 구매협약
[AANEWS] 하동군은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지난 6일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본사 쌍계사 및 칠불사와 입장권 구매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쌍계사와 칠불사는 이날 1800만원 어치 3000매의 입장권을 구입하기로 했다.
쌍계사 주지 영담 덕운스님은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이번 엑스포 기간 동안 쌍계사와 칠불사에서 진행되는 세계차 들차회, 산사음악회, 선차학술 발표회와 같은 각종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 공동조직위원장인 하승철 군수는 “이번 쌍계사와 칠불사의 입장권 구매 및 행사가 엑스포 성공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국내 최초 차를 주제로 한 정부 승인 국제행사로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내년 5월 4일~6월 3일 31일간 하동 스포츠파크·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하동군과 경남 일원에서 개최되며 입장권은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및 인터파크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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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생명나눔 헌혈의 날 행사 전개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동절기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고 응급환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함께 오는 9일 군청홍보관 앞에서 ‘2023년 하동군 헌혈의 날’ 행사를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적십자 하동지부를 비롯한 각 사회단체와 공무원 등이 참여할 예정이며 19세 이상∼64세 미만 건강한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만성질환자도 약복용을 하더라도 4주 이상 정상유지인 분은 헌혈 당일 신분증을 지참하면 헌혈이 가능하며 헌혈자에 대해서는 상시학습과 봉사시간이 인정되고 영화관람권 등이 지급될 예정이다.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으로 대체 물질이 없으며 장기간 보관이 어려워 적정 혈액 보유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헌혈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종문 보건소장은 “헌혈의 날 운영을 통해 부족한 혈액을 수급하고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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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하세요
2023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하세요
[AANEWS] 하동군은 다음 달 14일까지 2023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 신청 기간에 비해 한 달 빠른 것으로 충분한 접수기간을 둠으로써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희망하는 농가의 누락이나 수정사항 등을 충분히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최근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으로 각종 농자재 가격이 상승하면서 경영비 부담이 늘어난 데다 농촌인력 부족으로 인건비까지 오르면서 영농규모를 줄이거나 포기하는 농업인이 늘고 있다.
군은 이러한 농촌인력 부족 현상을 해결하고자 법무부로부터 2022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22명을 배정받은 데 이어 2023년 상반기 218명을 받아 농촌 인력부족 문제에 숨통을 틔우고 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어촌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90일 또는 150일 내 단기간 합법적으로 농어업인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제도로써 업무협약을 체결한 외국 지자체 주민 또는 국민과 결혼한 결혼이민자의 본국 거주 가족 또는 사촌 이내 친척을 초청해 고용할 수 있다.
군은 지난해 11월 몽골 4개 지자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올 하반기부터는 농업인의 신청에 따라 몽골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고용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하동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농업인 중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희망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으로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하승철 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업인을 위해 주어진 새로운 기회로 농업인들이 잘 활용하길 바라며 농촌 인력난 해소를 통한 안정적인 농업 생산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들을 모색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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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형 통합돌봄사업 공모 2회 연속 선정
경남형 통합돌봄사업 공모 2회 연속 선정
[AANEWS] 하동군은 경남도가 주관하는 ‘경남형 통합돌봄 시범사업’ 공모에 2회 연속 선정돼 오는 2026년까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형 통합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홀몸노인·장애인·정신질환자 등이 평소 사는 곳에서 본인에게 필요한 주거·보건의료·요양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군은 주거가 가능한 시설이 갖춰진 옥종면 커뮤니티케어센터를 활용해 13개 읍·면 중 노인·장애인·다문화 등 취약계층 인구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횡천·양보·북천·청암·옥종 등 5개 읍·면을 통합돌봄 시범지역으로 확대 지정했다.
이번 공모사업으로 이곳에는 입·퇴원 및 시설퇴소 노인·장애인 주거환경 개선사업 치매예방 등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 인공지능 통합돌봄사업 노인·장애인 밑반찬 지원사업 돌봄인적망 구축사업 등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앞서 2020년부터 3년간 경남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을 시행한 데 이어 이번 권역형 확대 사업에도 잇달아 선정됨에 따라 통합돌봄 고도화 2단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향후 장기적으로 하동형 통합돌봄사업을 하동군 전역으로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
하승철 군수는 “이번 사업이 향후 하동형 통합돌봄사업을 구축하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커뮤니티케어센터와 지역사회 조직의 연계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촘촘하고 두터운 돌봄 시스템을 구축해 하동군의 복지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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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최초 중학인정 문해교육 입학식
하동군 최초 중학인정 문해교육 입학식
[AANEWS] 하동군은 지난 6일 종합사회복지관 2층 강의실에서 ‘2023학년도 하동군 중학인정 문해교육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강은숙 행정과장을 비롯한 과목별 담당교사, 가족 및 지인이 참석한 가운데 10명 신입생이 입학했으며 하동군에서 최초로 개설된 중학인정 과정이어서 의미가 컸다.
입학식은 축하연주를 시작으로 담당선생님 소개, 입학생 자기소개, 교육과정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최고령 학생은 2021학년도 하동군 문해학교를 통해 초등학력을 취득한 허순달 학습자로 “올해 내 나이가 여든아홉이다.
건강하게 걸어다닐 수 있을 때까지 공부하고 싶다”고 말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노승자 학습자는 “중학교를 졸업하는 것이 일생의 소원이었다.
학업을 이어가는 사람들을 TV에서 볼 때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는데 중학과정 입학생을 모집한다는 현수막을 보고 가슴이 설렜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은숙 행정과장은 “우리의 삶은 끝이 있지만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말이 있다”며 “이 자리에 계신 학습자 열 분의 용기와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고 인사를 전했다.
중학 인정과정은 3월 6일부터 매주 월·화·목 오전 9시~12시 종합사회복지관 2층 강의실에서 운영되며 3년간 연간 450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중학교 학력을 인정해준다.
한편 초등 및 중학과정 학력 취득에 관심이 있는 군민은 하동군 행정과 평생학습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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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면지역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 ‘박차’
진주시, 면지역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 ‘박차’
[AANEWS] 진주시는 면지역 하천 수질오염 문제를 해결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사업비 413억원을 투입해 대곡·정촌·수곡면 지역에 공공하수처리시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곡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은 대곡면 지역의 증가하는 오수의 안정적인 처리 및 하수처리구역 확대를 위해 기존 시설용량 1900톤에서 2850톤으로 950톤을 증설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국비 216억원을 포함한 313억원으로 2021년 6월에 착공해 현재 공정률 55%로 사업이 마무리되는 내년 6월부터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생활오수를 공공하수관로를 통해 처리장으로 이송해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정촌 강주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은 강주마을 인근 도시화로 증가되는 오수를 처리하기 위해 기존 시설용량 110톤에서 160톤으로 50톤을 증설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국비 39억원을 포함한 56억원으로 현재 실시설계 중으로 처리장 부지 보상 완료했으며 올해 하반기에 착공 예정이다.
아울러 2023년 환경부 신규사업인 수곡 서촌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은 총사업비 44억원으로 일일 처리용량 60톤의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국비 3억원을 포함해 총 6억원을 확보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 중에 있으며 2025년 10월에는 사업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면지역의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이 완료되는 2025년에는 남강 방류수 수질개선과 함께 원활한 하수처리가 가능해진다”며 “처리장 신·증설과 병행해 실시한 분류식 하수관로 정비로 악취 저감은 물론, 정화조 청소비용 절감 등 주민들의 주거환경도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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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유해환경 OUT 청소년을 지켜라
청소년유해환경 OUT 청소년을 지켜라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관내 신·변종 룸카페 등 청소년유해업소를 대상으로 관계부서 및 관할 경찰서와 합동점검·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변종 룸카페는 개별 룸으로 구분되어 운영되는 카페라고 할 수 있으며 최근 밀폐된 공간에 모텔 수준의 영업행위가 이루어지거나 청소년 탈선의 장소로 이용될수 있다는 언론보도와 신·변종 룸카페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에 해당된다는 여성가족부의 고시가 시달되는 등 사회적 우려가 커진데 따라 창원특례시도 자체 점검·단속 조치를 시행하게 됐다.
이날 반송동에 위치한 상가밀집지대를 중심으로 한 신·변종 룸카페 등에 대한 단속을 시작으로 관내 상가밀집지역, 학교주변, 유흥가 등 청소년 유해우려가 있는 업소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윤덕희 창원특례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연중 유해업소 점검을 강화해 청소년 유해환경이 더 이상 우리 창원특례시에 발붙일 수 없도록 감시·감독에 철저를 기해 청소년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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