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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사천만·강진만 해역 저수온 특보 해제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지난 1월 25일에 사천만·강진만 해역에 발령되었던 저수온 주의보가 3월 6일 오후 2시부로 전면 해제됐다고 밝혔다.
도내 해역에서 발령된 저수온 특보는 지난 1월 25일 사천만·강진만 해역에 저수온 주의보를 시작으로 1월 31일 저수온 경보로 상향, 2월 17일 다시 저수온 주의보로 하향된 이후 해제 시까지 총 41일간 지속됐다.
올겨울 경남도는 저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 대응조치로 15개 해역을 중점관리 해역으로 지정하고 집중 관리를 실시했다.
양식어업인에 대한 ‘재해대책명령서’ 조기 발부, 매일 어업인 700여명에게 실시간으로 누리소통망을 활용한 중점관리해역 수온정보를 제공해 피해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저수온에 취약한 어류 670만 마리를 어업인 스스로 안전해역 이동 및 조기출하토록 해 어업인 참여형 저수온 피해 최소화 대책을 적극 추진했다.
김제홍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겨울철 저수온 피해 최소화에 협조해주신 어업인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 “3월 중 간헐적 한파가 발생할 경우, 일시적으로 수온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으므로 양식어가에서는 실시간 수온정보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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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확대 추진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 재배를 유도해 쌀 과잉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조사료 및 쌀 이외 식량작물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2018년부터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전략작물직불제 중 하계조사료는 직전 연도 대상 농지에 벼를 심어야만 직불금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지난해 도와 시·군에서 여러 수단을 통해 벼농가들의 벼 재배면적 감축을 유도해 도내 154ha가 벼에서 하계조사료로 바꿔 재배했고 이 면적에 대해서는 전략작물직불제 사업상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에 경남도는 하계조사료 재배 농가가 벼 재배로 회귀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시행지침을 2022년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하계조사료 재배농가 중 올해도 하계조사료를 재배하면 ha당 430만원을 지원해 전략작물직불제와 동일한 단가를 지원할 수 있도록 개정했다.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사업비 또한 작년 12억 5천만원에서 올해 15억으로 사업비를 작년에 비해 120% 확보했다.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은 2월 1일부터 6월 23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고 사업 대상농지는 작년 벼를 재배하고 올해 타작물을 재배하거나 지난해 벼에서 타작물재배 후 올해에도 계속해서 타작물 재배를 희망하는 농지와 휴경지가 사업대상이다.
한편 농식품부에서는 논콩 재배를 유도하고 국산 콩 자급률 제고를 위해 2023년산 국산 두류 비축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논콩 재배 기반 확대와 농가의 판로 안정을 위해 논콩의 경우 농가 희망 물량 전량을 정부 매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양권 경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 쌀값 안정화를 위해 벼 재배면적을 적정수준으로 감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콩, 가루쌀, 하계조사료 등 타 작물 전환을 통한 쌀 수급 안정을 위해 대규모 벼 재배 농가 및 농업법인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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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민선8기 조선업 생산공정혁신 기술지원사업 추진
경남도, 민선8기 조선업 생산공정혁신 기술지원사업 추진
[AANEWS] 경상남도는 조선산업의 재래식 생산체계로 인한 작업효율과 열악한 작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조선업 생산공정혁신 기술지원사업’을 밀양·통영시와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조선산업의 자동화 시스템 도입으로 인력수급 한계 극복, 원가절감 및 생산성 향상, 위험요인 개선을 통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추진된다.
지원분야는 생산공정 생산장비 2가지 분야이며 총 6개사를 선정해 지원한다.
생산공정 분야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생산·제조공정 시스템 도입에 기업당 최대 8천 4백만원을 지원하며 생산장비 분야는 생산성 향상을 위해 기존 조선해양기자재 장비 및 설비 개선에 기업당 최대 6천 6백만원을 지원한다.
사업 참여 대상은 도내 소재지를 두고 있는 조선해양플랜트 관련 기업 등이며 통영·밀양시 소재 기업의 경우 지원금액이 별도로 배정되며 선정평가 시 별도의 순위로 선정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남테크노파크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김신호 경남도 전략산업과장은 “올해부터 국제해사기구의 현존선 환경규제가 본격화되어 LNG추진선 등 친환경 선박 교체수요 확대와 해운시장 탄소중립이 가속화되면서 장기적으로 무탄소 연료 추진 선박 발주 비중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며 “시황 개선과 친환경·디지털 전환이 본격적으로 진행 중인 상황에서 조선산업 초격차 경쟁력 확보에 경남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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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TV홈쇼핑 입점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지역 중소기업의 제품홍보와 판로확대 지원을 위해 ‘2023년 중소기업제품 TV홈쇼핑 입점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제품 TV홈쇼핑 입점지원사업’은 경상남도가 중소기업중앙회 경남지역본부와 함께 도내 우수 중소기업제품을 선정해 국내 유명 홈쇼핑 채널인 ‘홈앤쇼핑’에 입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3월 7일부터 31일까지 중소기업중앙회 경남지역본부로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서류심사와 선정위원회를 통해 지원 자격과 제품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5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업체당 방송 입점 수수료 1,500만원을 지원하며 ‘홈앤쇼핑’에서 1회, 50분간 제품을 판매하게 된다.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경남도 및 중소기업중앙회 경남지역본부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남도 우명희 기업정책과장은 “이 사업은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경남의 특산품과 우수한 중소기업제품을 전국적으로 홍보·판매해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기업을 지원한다”며 “도내 기업의 인지도 향상과 판매 촉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는 지난해 5개사를 최종 선정해 TV홈쇼핑 입점 지원을 했으며 그에 따라 총 매출액 3억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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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역농산물 우선 구매 촉진 운동 전개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농자재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농산물 경영안정과 공공기관 구내식당 등에 우수 식재료 공급을 위해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지역농산물 우선 구매 촉진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참여 공공기관은 경남도 및 도내 18개 시군을 비롯한 도 및 시군 출자출연기관 15개 기관, 초·중·고등학교 988개교,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진주 혁신도시 내 9개 공공기관 등 1,032개 기관이다.
경남도와 시군은 지역내 소재하는 공공기관과 지역농산물 사용 확대 협약을 체결해 공공기관 구내식당에서 사용하는 식재료를 도내에서 생산하는 농산물 70% 이상 사용하도록 목표로 잡고 있다.
또한, 공공기관 등에서 활용하는 행사기념품, 포상, 각종 선물에도 지역 농특산품을 활용하도록 동참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은 지역내에서 유통을 담당하는 시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지역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영농법인 등이 우수하고 안전성이 보장되는 농산물로 책임 공급한다.
이를 위해 경남도와 18개 시군은 지자체·생산자·구매자간 간담회를 수시 개최해 지역농산물 구매촉진 운동의 효율적 추진과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윤환길 경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지역농산물 구매촉진 운동을 통해 지역 농가의 경영안정과 소득을 높이고 공공급식에 우수하고 안전한 식재료를 제공해 위축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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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 26개 산악지역 소방무선중계소 안전점검 실시
경남소방, 26개 산악지역 소방무선중계소 안전점검 실시
[AANEWS] 경남소방본부는 도내 26개 산악지역 소방무선중계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3월 6일부터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무선중계소는 소방대원들이 긴급 상황에서 효율적으로 통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장소이며 재난 발생 시 빠르고 정확한 현장 소통을 통한 사고대응을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
그러나 소방력 증원으로 인한 사용자 증가와 낙뢰·집중호우·지반 침하 등의 기후변화로 인한 무선장애 요인이 잠재되어 있으며 산불이 연중·대형화되고 있어 현장점검을 통한 화재예방 대책이 필요하다.
도 소방본부는 이번 점검을 통해 소방무선통신시스템의 기능과 안전성을 확인하고 자연재해로 인한 위험요인에 대비하기 위해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장애대응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으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소통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현장 대원의 안전한 활동을 보장해 사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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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구원 ‘도민대상 빅데이터 교육, 이런 변화가 필요해요’ 주제로 인포그래픽스 발행
경남연구원 ‘도민대상 빅데이터 교육, 이런 변화가 필요해요’ 주제로 인포그래픽스 발행
[AANEWS] 경남연구원이 6일 ‘도민대상 빅데이터 교육, 이런 변화가 필요해요’를 주제로 인포그래픽스를 발행했다.
경남빅데이터센터 교육이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만족도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더 나은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개선사항들을 인포그래픽스를 통해 소개했다.
경남의 데이터 인력양성을 위해 2021년부터 경남도의 위탁으로 경남연구원이 운영하고 있는 경남빅데이터 교육센터 교육은 첫해 133명, 지난해 247명 등 총 380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이들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빅데이터 교육이 빅데이터 역량 및 직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97.59%가 ‘보통 이상’으로 답했으며 2021년과 비교하면 ‘매우 그렇다’ 비율은 15.65%p 증가했다.
또한 학습한 내용을 직무수행에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설문에는 활용할 것이라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보통 이상’이 100%로 나타났으며 2021년과비교하면 ‘매우 그렇다’ 비율은 13.81%p 증가했다.
교육시설 환경에 대한 만족도는 ‘보통 이상’이 96.38%로 나타났다.
2021년과 비교하면 ‘불만족’ 비율이 3.61%p 증가했다.
한편 개선 요구사항으로는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예제 학습 강화, 대면강의 병행 실시, 장시간 강의시간 지양 및 교육수준 공지, 동영상 등 강의자료 요구가 높게 나타났다.
이상용 연구위원은 이번 설문조사에서 나온 의견들을 종합해 “수요가 높은 분야별 맞춤형 빅데이터 교육을 실시하고 엔데믹 이후 실습중심 대면 교육 병행과강의시간 조정 및 교육수준 사전공지, 학습 연장 기회제공을 위한 강의 녹화파일 공유 등을 통해 내실 있는 교육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도내 데이터산업 및 일반산업의 데이터직무관련 인력은 18만 800여명이고 향후 5년내 2만 4천여명의 추가인력이 필요하며 인력부족률은 11.9%가 예상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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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소상공인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소상공인의 성장주기에 따른 경영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사업’ 대상자를 6일부터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도내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 1,000여명을 대상으로 소상공인의 전 주기에 따른 안정적 정착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창업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창업 교육은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기업가 정신, 사업계획서 작성, 사업 모델 분석 등을 교육하고 소상공인에게는 노무·세무, 원가·손익 분석, 고객관리 등을 교육한다.
그 외 비대면 경제가 확산되고 사회 전반의 디지털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소상공인 경영지원을 위한 온라인마케팅 실습 과정도 별도 운영한다.
교육 수료 후, 유망 예비창업자들은 경남신용보증재단의 사전보증 제도를, 창업 5년 이내 소상공인은 경남도 창업특별자금을 연계해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소상공인을 위한 창업·성장·폐업·재도전 컨설팅도 시행한다.
창업 컨설팅은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 및 개업 후 1년 이내 소상공인에게 창업 아이템 점검, 상권·입지 분석 및 홍보 등에 대한 컨설팅을 1인당 3회 이내로 지원하며 경남신보의 사전보증 연계도 가능하다.
성장 컨설팅은 소상공인 1인당 5회 이내로 진행되며 세무·노무·법률, 메뉴 개발, 온라인 판로 확대 등을 지원한다.
컨설팅 후에는 온라인 광고 홍보 물품 제작, 제품 디자인 개발 등 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금도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한다.
폐업 예정인 소상공인 또는 폐업신고는 되었으나 절차 등이 마무리되지 않은 소상공인에게는 사업정리를 위한 컨설팅을 2회 이내 실시하고 컨설팅 후 원상복구비용, 부동산중개수수료 등 폐업 관련 비용을 최대 2백만원까지 지원한다.
재도전 컨설팅은 대위변제·법적채무 종결·관리종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타당성분석, 업종전환 등에 대한 컨설팅을 1인당 3회 이내로 지원하며 경남신보의 재도전 특례보증 연계를 통해 소상공인의 사업 재기를 돕는다.
특히 올해는 경남신용보증재단에서 컨설팅 신청자 중에서 특별히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100명에 대해 신용관리 방법, 수입·지출관리 방법, 특례보증상품 안내 등 금융컨설팅도 신규로 실시한다.
신청은 경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종합지원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신용보증재단 기업지원부로 문의하면 된다.
서창우 경남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소상공인 생애주기별 맞춤 교육 및 컨설팅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체계적으로 창업을 준비하고 사업 경영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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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올해부터 “벤처기업 인증 희망기업에 컨설팅해 드려요”
경남도, 올해부터 “벤처기업 인증 희망기업에 컨설팅해 드려요”
[AANEWS] 경상남도는 벤처기업 인증 획득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벤처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벤처기업 인증 획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2021년 벤처기업 확인제도는 도내 벤처기업의 신청 비율이 높았던 ‘보증대출유형’이 폐지되고 기술성 및 사업성을 평가하는 ‘혁신성장 유형’이 신설됐다.
제도 개편으로 벤처기업이 인증 획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도내 벤처기업 수가 감소하는 등의 영향을 주고 있었다.
이에 경남도는 지난해 12월 벤처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해 지원 근거를 마련했고 올해 신규사업으로 ‘벤처기업 인증획득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도내 벤처기업 수를 늘리고 벤처 창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벤처기업 인증 획득을 희망하는 경남도내 기업이며 지원내용은 벤처투자유형 연구개발유형 혁신성장유형 등 벤처 인증 유형별로 경영, 법무, 금융, 노무, 기술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인력풀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게 된다.
지원신청은 3월 6일부터 연중 상시 신청·접수 가능하며 경남벤처기업협회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문의는 경남벤처기업협회로 하면 된다.
우명희 경상남도 기업정책과장은 “최근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로 벤처 창업이나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많다”며 “이번 사업에 많은 기업이 참여해 벤처기업이 활성화되고 경남이 벤처기업의 산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벤처기업’은 ‘벤처기업확인위원회’의 인증을 받은 기업으로 세제, 금융, 입지, 특허, 마케팅, 공공구매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여러 혜택을 받게 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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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UR 여기, 의령에서 한 달 여행하기’참가자 모집
here, UR 여기, 의령에서 한 달 여행하기’참가자 모집
[AANEWS] 의령군이 올해 ‘here, UR 여기, 의령에서 한 달 여행하기’ 사업 1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남 이외 지역에서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신청자가 의령에서 현지인처럼 생활하며 여행해 보는 장기체류형 여행 프로젝트로 참가자가 직접 여행을 기획·진행하고 본인의 SNS를 통해 의령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한다.
‘here, UR 여기, 의령에서 한 달 여행하기’는 2022년 처음 시행했고 특히 수도권 거주자들이 대거 참가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의령군은 오는 3월 20일까지 본인의 SNS계정을 통해 의령 여행 홍보가 가능한 사람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20팀 내외로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1차에 선정된 참가자는 4~6월 세 달간 의령 여행과 홍보를 진행하고 2차·3차는 6월과 9월에 각각 참가를 모집할 예정이다.
참가자에게는 최소 2박에서 29박 이하의 기간에 숙박비와 각종 체험비가 지원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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