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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담아낸 우리의 아름다운 일상들
스마트폰으로 담아낸 우리의 아름다운 일상들
[AANEWS] 김해문화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가 사진작가 남상욱의 ‘데일리 라이트`전을 오는 31일까지 작은문화마당에서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스마트폰으로 담아낸 일상의 빛 조각들`을 주제로 누구나 맞이할 수 있는 일상의 작은 이야기들이 담긴 사진 작품 27점을 만날 수 있다.
작가는 지난 2022년 한 해 동안, 일상에서 지나치기 쉬웠던 공간과 사물들을 특유의 시선으로 녹여 스마트폰 렌즈로 담아냈다.
남상욱 작가는 중앙대 사진학을 전공한 뒤 서울과 지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스마트폰 사진작가다.
착한사진연구소를 운영하며 순수 작품 활동은 물론 잡지, TV프로그램, 패션연계 작업, 주요기관 출강 등 다양한 방면에서 작업을 하고 있으며 지난 2022년에는 김해 곳곳의 모습을 사진과 캘리그라피, 시로 엮어낸 `디카시캘리그라피`전에 참여하기도 했다.
남상욱 작가는 “누구에게나 필수품이 된 스마트폰 카메라로 일상에서 충분히 좋은 기록들을 남길 수 있고 공감과 감동을 일으킬 수 있음을 알리고 싶었다”며 “관람객들이 이곳에서 편안한 힐링의 시간을 가지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철광산공연장 작은문화마당은 지역작가와 전국의 관광객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매월 다양한 기획전시를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지역작가는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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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농업기계 순회 및 안전 교육 실시
2023년 농업기계 순회 및 안전 교육 실시
[AANEWS] 통영시는 농업기계 보급 및 사용량 증가에 따른 순회 및 안전 교육을 지난 3월 7일 욕지면 동항리 제암마을을 시작으로 ‘2023년 농업기계 순회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대비해 농업기계 고장으로 인한 농업인 불편 해소 및 자가 정비 수리 능력과 안전사고 예방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 됐다.
농기계수리센터가 먼 도서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7일부터 10월 24일까지 총85회, 95개 마을을 직접 방문해 자가 정비실습 및 안전 교육 위주로 운영되며 기본적인 소모성부품은 현장에서 무상 지원해 농업인의 부담을 최소화 한다.
또한 농업기계 순회 및 안전 교육은 농업기계 관리 정비 및 수리 점검요령 교육과 아울러 농업기계 도로 주행 시 안전 사용 수칙 등 농업기계 안전 운행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성명만 통영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본격적인 영농철에 앞서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 및 안전교육 서비스를 통해 농업기계 사고예방 및 적기영농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최선의 밀착 서비스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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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홈 경로당 U-care 서비스 건강측정 실시
지능형 홈 경로당 U-care 서비스 건강측정 실시
[AANEWS] 통영시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IT와 건강⋅복지 서비스를 결합한 지능형 홈 U-care 서비스 건강측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경로당 건강관리시스템은 2009년 지능형 홈 네트워크 시범사업에 선정되면서 경로당 8개소에 도입되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신 지능형 건강관리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이다.
어르신의 일상 공간인 경로당에서 혈압⋅혈당⋅체지방 등의 기초 건강을 체크하고 건강 검진 결과가 컴퓨터로 전송돼 개인별 건강 상태를 신속하게 분석하는 등 노인성 질병 예방과 조기 발견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되었던 서비스를 하반기에 재개하면서 8개소 경로당 678명의 어르신들에게 건강측정 및 상담을 제공했으며 향후에는 수집된 어르신들의 건강 정보를 분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영시는 “앞으로 지능형 홈 건강복지시스템 사업의 지속적 관리와 서비스 확산을 통해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돕고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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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의·약무단체장 간담회 개최
통영시청
[AANEWS] 통영시는 오는 6월 9일에 열리는 제62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지난 3월 8일 관내 의·약무단체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약무단체의 협조와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됐으며 단체에 도민체전 경기 세부일정을 안내하고 의료지원, 협조체계 유지 등 성공적인 대회 추진을 위해 의료기관 및 약국의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역응급읠기관인 새통영병원의 응급의료 지원과 대회 개최 기간 중 휴일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고자 당번 의료기관 및 약국의 진료 운영을 요청했다.
이에 의·약무단체는 선수단뿐만 아니라 통영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에 체계적이고 친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도민체육대회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다짐했다.
통영시 보건소 관계자는 “도민체육대회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친절하고 쾌적한 진료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 약국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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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민소통위원회 3기 위원 위촉식 가져
진주시, 시민소통위원회 3기 위원 위촉식 가져
[AANEWS] 진주시는 9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시민소통위원회 3기 위원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시민소통위원회는 지난 2019년 출범 이후 시정 전반에 대한 생활불편 사항이나 제도 개선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을 제안해 시정과 시민 간 소통창구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이날 위촉식은 조규일 진주시장과 시민소통위원 3기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위원장 및 5개 분과 분과장 선출의 순으로 진행됐다.
조규일 시장은 시민소통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격려하며 “시민소통위원회는 출범 후 지난 5년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민들의 뜻을 시정에 반영하는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잘해왔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의 더 큰 성장을 위해 시민들의 의지와 희망이 담긴 메시지를 시민소통위원회에서 잘 전달해 줄 것”을 당부했다.
3기 위원장으로 선출된 배우근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감소통이라는 민선 8기 시정운영에 발맞춰 시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내고 시책 제안, 제도개선 등을 통해 시민이 주체가 되어 모두가 행복한 진주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 시민소통위원회는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23일까지 5기 분과회원을 공개 모집해 3월 24일경에 명단을 확정해 새롭게 위촉된 3기 시민소통위원과 함께 4월부터 5기 분과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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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내동면사무소~유동마을 가로등 설치공사 현장점검
조규일 진주시장, 내동면사무소~유동마을 가로등 설치공사 현장점검
[AANEWS] 조규일 진주시장은 9일 경전선 폐철도 자전거도로의 ‘내동면사무소~유동마을 간 가로등 설치공사’현장을 지역단체장들과 함께 방문해 사전점검을 진행했다.
경전선 폐철도 자전거도로는 폐철도를 활용해 2018년 개설에 착수, 2022년 유동마을까지 총사업비 51억원을 투입해 완공됐다.
그 중 내동면사무소~유동마을 간 도로는 가로등이 남강변에서 내동면사무소까지만 설치되어 정주·독산·유동마을 주민들의 야간 산책과 라이딩에 불편이 있었다.
이에 시는 자전거도로 야간 통행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총사업비 5억원을 들여 가로등 122본을 설치하기로 하고 오는 7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조규일 시장은 현장을 점검하고 “경전선 폐철도 자전거도로에 가로등을 설치해 야간 사고 발생률을 줄이고 야간 통행에 대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충돌시험장으로 사용하면서 자전거도로 개설이 중단된 유동마을에서 사천시 경계까지 4.2km 구간에 대해서도, 2025년 국가철도공단과 계약이 만료되면 자전거도로 개설을 추진하고 유수철교를 정비해 관광 명소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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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문화예술행사 지원사업 공모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지역 예술단체에 공정한 기회를 부여하고 우수한 단체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자 ‘2023년 문화예술행사 지원사업’ 공모를 시행한다.
‘2023년 문화예술행사 지원사업’은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해 지역문화의 활성화와 군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꾀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문화예술 일반 분야 문화소외지역 찾아가는 문화예술행사 분야 청년 예술가 창작지원 등이고 지원 규모는 1억원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고유번호증 또는 사업자 등록증이 있는 단체에 한한다.
신청 기간은 3월 8일부터 23일까지이며 평가위원회의 1차 서면 심사와 2차 대면 심사를 통해 최종 대상자가 선정된다.
오세옥 문화관광과장은 “올해 문화예술행사 지원사업은 읍·면에 소외된 지역을 찾아 공연하는 분야를 추가해, 더 많은 군민의 문화 욕구가 충족되는 방향으로 추진한다”며 “관내 다양한 문화예술단체에 균등하고 공정하게 지원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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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호 주변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토론회 개최
마동호 주변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토론회 개최
[AANEWS] 고성군은 3월 8일 마동호 국가보호 습지의 생태적 보존 가치 확대와 독수리, 둠벙 등을 활용한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문가 초청 토론회 및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기봉 고성군 부군수의 주재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전국에서 29번째로 지정된 마동호 국가보호 습지의 관리방안과 주변 생태자원을 활용한 생태관광을 위해서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판단으로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는 마동호 국가 습지 중심의 생태관광 활성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석한 관계자들은 생태자원에 가치를 부여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가만히 두기보다 다양하고 장기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발전시켜야 보존과 관광이 함께 공존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김덕성 한국조류협회 고성군지회장과 이찬우 생태전문가는 마동호 습지의 장기적 발전을 위해 주변 습지를 더 확대하고 인공연못을 조성하며 새들이 자유로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동호 갈대를 정비해 철새들의 서식지 복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마동호 국가습지가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기 위한 노력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승오 순천만습지센터장은 우리나라 남해안의 경관은 서로 유사하니 지역의 특성을 바탕으로 생태관광을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하며 특히 고성 지역에서는 독수리를 활용한 관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를 선도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순천만 갈대정원이 발전할 수 있었던 계기는 전문가들의 조언을 잘 받아들인 결과라고 언급하며 전문가 자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곽승국 자연과사람들 대표는 20여 개의 관개농업시설인 둠벙과 연계한 개발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마동호 습지보호센터 건립과 발전을 위해서는 시설, 교육, 운영 분야 등의 지속적인 자문을 통해 기본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정섭 한국생태문화연구소 자문위원은 서면 자문을 통해 문화관광과에서 추진 중인 독수리복원센터와 환경과에서 추진 중인 습지보호센터의 기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프로그램의 운영이나 관광객 동선 유도, 마동호 주변 관리 등에 대해 두 센터가 상호협력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조용정 부군수는 “오늘 토론회와 자문회의를 통해 전문가들의 심도있는 조언에 감사한다”며 “생태자원의 보존과 관광 발전이라는 상충하는 가치 앞에서 서로 협력하고 소통한다면 고성의 생태관광은 더욱 활성화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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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공공하수처리시설 악취 저감에 총력
고성군, 공공하수처리시설 악취 저감에 총력
[AANEWS] 고성군이 지난 12월에 실시한‘고성군 공공하수처리시설 악취기술진단’ 결과에 따라 악취 저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악취의 원인을 ‘부숙시설’과 ‘분뇨전처리시설’로 파악하고 악취 측정·분석 결과를 고려해 순차적인 시설개선을 진행하고 있다.
작년 12월 상하수도사업소는 죽동마을에서‘악취저감 시설개선사업’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차단벽 설치, 나무 식재, 부숙시설 가동 시간 조정 등을 추진하고 그 결과를 설명했다.
이어 올해는 악취기술진단 A등급 개선 공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추진 내용으로 저농도 탈취기 약품 펌프 및 노후 부대설비 정비·교체 고농도 탈취기 탈취팬 및 부대설비 정비·교체 부숙시설 탈수슬러지 이송배관) 교체 등이 있다.
제정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B등급 이상 사업은 연차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사업 진행에 따라 혐오시설인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이미지 개선, 악취에 따른 일대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할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고성 공공하수처리시설 악취 저감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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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도비 확보를 위한 활동에 박차 가해
고성군, 도비 확보를 위한 활동에 박차 가해
[AANEWS] 고성군이 군정 주요 사업 및 현안 사업의 추진동력을 마련하고자 적극적인 도비 확보 활동에 나섰다.
지난 2월 13일 ‘2024년 국·도비 확보 보고회’를 개최해 전년도 대비 5% 상향된 2,699억의 목표액을 설정하고 고성형 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 등 34개 신규사업을 발굴해 전략적으로 국·도비를 확보하고자 단계적 활동을 시작했다.
3월 3일에는 경상남도 관계부서를 방문해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사업과 신규발굴사업의 국비 반영 공동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방자치단체 전환사업 및 국·도비 사업의 반영 필요성을 설명하며 정부 예산편성 시기에 대비해 발 빠르게 움직였다.
고성군은 이날 주요 현안 사업으로 마동호 국가습지센터 건립 무인기 종합타운 항공산업 벨트 구축 체육 인프라 구축을 통한 스포츠산업 육성 고성군 실내야구연습장 조성사업 한내~덕곡간 도로확포장 2024년 국·도비 확보계획을 보고했다.
박정규 행정복지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 국·도비 확보를 위한 노력이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높이고 가속화되는 지방소멸에 대처할 수 있는 지방 여건을 개선하는 열쇠이다”며 “경남도와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통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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