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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주년 함안 군북 3.20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개최
제104주년 함안 군북 3.20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개최
[AANEWS] 제104주년 함안 군북3.20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가 오는 20일 오전 9시 30분부터 군북면 3.1독립운동기념탑 및 시가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군북3.1독립운동기념사업회의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기미년 3월 20일 일본군경의 총포 발사로 22명이 현장에서 순절하고 18명이 부상당하는 등 격렬했던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3월 20일 기념식과 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오는 20일 오전 9시 30분부터 제례행사를 시작으로 군북중학교에서 시가지로 이어지는 만세운동 재현행사 및 기념식, 기념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독립운동의 가치와 의미를 체험 할 수 있도록 만세운동 재현행사 체험단을 모집 중이다.
참여를 원하는 자는 군북면 총무담당으로 오는 1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황용광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랑스러운 우리지역의 항일역사를 체험해보며 함안군민으로서 자긍심을 느끼고 나아가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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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안창원 중심 동북아 물류플랫폼 조성 기본구상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함안군, ‘함안창원 중심 동북아 물류플랫폼 조성 기본구상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9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함안창원 중심 동북아 물류플랫폼 조성 기본구상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지난해 3월 함안창원 중심 동북아 물류플랫폼 조성을 위한 공동용역 에 대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같은 해 4월 용역착수 보고회를 가진 이후 용역의 중간 결과물을 가지고 의견을 나누기 위해 개최됐다.
함안창원 중심 동북아 물류플랫폼 유치조성사업은 진해신항과 연계한 내륙항 건설, 철도 중심 물류전용망 구축, 내륙항 배후지역 개발 등을 내용으로 동북아 물류플랫폼 유치를 위해 함안군과 창원시가 힘을 합치고 있다.
군은 이날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보완해 최종 용역보고에 반영하고 용역 결과물을 가지고 국가 스마트 물류플랫폼 구축계획에 함안창원 동북아 물류플랫폼 사업계획을 반영시키기 위해 창원시와 공동대응 해 나갈 전략이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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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사천경찰서·사천해양경찰서·사천소방서와 응급의료대응체계 개선을 위한 간담회 가져
사천시보건소, 사천경찰서·사천해양경찰서·사천소방서와 응급의료대응체계 개선을 위한 간담회 가져
[AANEWS] 사천시보건소는 지난 8일 사천경찰서 회의실에서 사천경찰서 사천해양경찰서 사천소방서와 ‘응급의료대응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사천시보건소장, 사천경찰서장,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 소방서 현장대응단장, 해양경찰서 경비구조과장, 보건소장 등 1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주취자 관리 및 응급환자 이송에 따른 애로사항과 응급의료대응 체계 개선을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기관별 사례 분석을 통해 상호 업무처리 절차를 이해하고 주취자 병원 이송 거부, 응급입원 절차 간소화 문제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거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희숙 보건소장은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응급의료대응 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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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지원 단체 선정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10일 지역사회 중심의 일상적인 자원봉사문화 활성화하고 참신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2023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지원단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번에 선정된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불우이웃을 위한 미용봉사’, ‘저소득층 어린이 시력 개선사업’, ‘힘든 이웃에게 환경을 고치GO, 밝히GO’, ‘탄소중립 실천 할매, 할배도 한day’ 등 10개이다.
최우수팀 400만원, 우수팀 300만원, 장려팀 250만원, 참가팀 200만원으로 총 2400만원이 지원된다.
최우수는 독거노인·요양병원, 사회복지시설 등에 방문해 이·미용 전문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대한미용사회 창원특례시 창원지회 미용봉사단의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미용봉사 사업이, 우수는 국제보건의료 안경자원봉사회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저소득층 자녀 안경과 시력개선사업’이 선정됐다.
시는 지난 2월 8일부터 2월 22일까지 14일간 공모했으며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 파급효과, 사업수행능력 등 프로그램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프로그램 10개를 선정했다.
사업기간은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이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2023년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된 10개의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가 활성화 되고 따뜻한 나눔이 있는 창원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참신하고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굴해, 우리 사회에 나눔 실천이 일상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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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바우처택시 임산부 이용기간 출산 후 1년까지 확대
창원특례시, 바우처택시 임산부 이용기간 출산 후 1년까지 확대
[AANEWS] 창원특례시는 13일부터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임산부 대상자의 이용기간을 현행 출산예정일에서 출산 후 1년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이용자는 출산 후 주민등록등본이나 출생증명서를 첨부해 연장 신청하면 되고 신규 이용자는 임산부수첩이나 임신증명서를 첨부해 거주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가입하면 된다.
창원시 교통약자 바우처택시는 비휠체어 장애인과 만65세 이상 교통약자, 임산부 등이 대상으로 지난해 7월 시행된 이후 이용률 및 회원등록 인원이 4배가량 증가해 바우처택시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교통약자의 이동권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현재 창원시가 운영 중인 바우처택시는 143대로 올해 250대까지 증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요금은 1회 1,500원이며 1인당 월 20만원 한도 내에서 택시요금 차액분을 지원하고 1인 1일 최대 6회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창원시 관내에서만 운행하게 된다.
창원시에 주소를 둔 특별교통수단 회원등록자 중 비휠체어 대상자에 한해서만 이용이 가능하며 경남특별교통수단콜센터 또는 앱을 통해 바우처택시 배차요청 후 이용하면 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출산 후 신생아 병원진료 등 교통약자인 임산부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바우처택시 이용기간을 출산 후 1년까지로 확대한다”며 “앞으로 교통약자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권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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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신학기 대비 학교·유치원 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봄 신학기 대비 학교·유치원 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AANEWS] 사천시는 13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봄철 어린이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학교 및 유치원 집단급식소 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천시 보건위생과, 사천시교육지원청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합동점검으로 관내 집단급식소 46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여부 사용 제품의 유통기한 경과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급식 시설과 기구의 세척·소독 관리 등이다.
특히 집단급식소에서 제공되는 식품, 비가열 식품, 신선편의 식품 등을 수거·검사해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
시는 점검 시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조치로 행정지도하고 중대한 위반행위 또는 고의상습적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강력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집단급식소는 식중독 발생시 많은 환자가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 위생·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일상에서도 적극적으로 식중독 예방수칙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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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가축전염병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예방약품 및 백신 지원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는 축산농가의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가축전염병 예방약품 및 백신 34종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시는 2023년 제1차 가축방역협의회와 축산농가·축산조직단체·수의사회 등을 대상으로 한 수요조사를 통해 농가 선호도와 방역 효과가 높은 약품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최종 선정된 예방약품은 구제역, 돼지열병, 뉴캐슬, 광견병, 꿀벌 구제약품, 기타 방역약품 등이다.
시는 3월 중순부터 사천시, 사천축협, 축산조직단체, 공수의사 등을 통해 총 159만 두분의 예방약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가축전염병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적기에 공급하는 것은 물론 약품의 오남용 방지 등 적정한 약품 사용 교육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최근 고병원성 AI 특별방역대책기간과 전국 일제 집중 소독기간 연장 운영에 따라 AI·ASF·구제역 가축방역상황실도 연장 운영하고 있다.
가축전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정대웅 소장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아프리카돼지열병·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은 가축전염병 청정구역 사천을 유지하기 위해 축산농가 및 관계시설의 방역 강화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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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형 학교폭력Zero 만들기 시범사업’ 확대 운영
‘부산형 학교폭력Zero 만들기 시범사업’ 확대 운영
[AANEWS] 부산시와 부산시 교육청은 지난해 추진한 ‘부산형 학교폭력Zero 만들기 시범사업’을 새 학기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형 학교폭력Zero 만들기 시범사업’은 ‘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문화 정착’을 위해 전국 최초로 시와 교육청이 함께 마련한 사업으로 학교폭력 사전·발생·사후 단계별 대응 시범 프로그램 운영 및 학생 주도의 갈등해결 역량 강화를 통한 부산형 우수모델 개발을 목표로 한다.
부산시는 지난해 12월 개최된 운영 성과보고회에서 전문가 및 관계자로부터 사업 기간과 대상의 확대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올해부터 2년간 기존의 2개교에서 5개교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올해 2월, 공모를 거쳐 오륙도초등학교 주양초등학교 성지초등학교 연산중학교 지사중학교, 총 초등학교 3개교와 중학교 2개교를 시범사업 대상 학교로 선정했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2월까지 시범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운영 매뉴얼과 프로그램 진행 교육 등 사전 준비과정을 마쳤으며 올해는 폭력 없는 학교문화 정착을 위한 기본 프로그램을, 2024년에는 학교 내에서 구성원들이 자체적으로 학교폭력을 해결할 수 있는 역량 강화를 위한 심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기본 및 심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최종 우수모델을 개발하면, 2025년부터 전체 학교로 전파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학교폭력은 피해 학생의 인생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문제인 만큼, 이번 시범사업으로 학교폭력 사전·발생·사후 발생단계별 맞춤형 우수모델을 개발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와 교육청이 협력해 학교폭력 없는 부산을 만들고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보호·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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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부산은행,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위한 사회관계망서비스 콘텐츠 제작 업무협약’ 체결
부산시·부산은행,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위한 사회관계망서비스 콘텐츠 제작 업무협약’ 체결
[AANEWS] 3만9천여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기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 ‘고메부산’에 2030세계박람회 개최 후보도시 부산의 매력을 알릴 다양한 음식 콘텐츠가 제작돼 게시된다.
부산시는 어제 오후 3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부산은행과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위한 사회관계망서비스 콘텐츠 제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결정의 해를 맞아 부산은행이 사회관계망서비스인 ‘인스타그램’에서 성황리에 운영 중인 채널 ‘고메부산’을 활용해 2030부산세계박람회와 개최 후보도시 부산의 매력을 홍보하고 유치 열기를 고조시키고자 마련됐다.
‘고메부산’은 부산은행이 엠제트 세대를 겨냥해 운영하고 있는 트렌디한 킬러 콘텐츠로 광고를 받지 않고 부산의 맛집과 주요 소식을 솔직하게 전달해 이용자들의 호평이 자자하다.
‘고메부산’의 명칭은 미식가를 뜻하는 영어 ‘고메’와 ‘부산’의 합성어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부산시와 부산은행은 ‘고메부산’에 세계인의 문화와 음식이 함께하는 글로벌 도시 ‘부산’의 매력을 담은, ‘부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색있는 음식 콘텐츠를 제작해 선보인다.
3월 4주 차 ‘세계음식 대륙편’을 시작으로 전 세계인이 2030세계박람회 개최후보 도시 ‘부산’의 매력을 알릴 다양한 음식 콘텐츠가 게시될 예정이다.
나윤빈 부산시 대변인은 “지난 2013년 ‘김장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것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음식’은 단순한 먹거리가 아닌 한 나라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가이드북’과 같다”며 “이번 협약으로 제작되는 콘텐츠가 세계인들에게 부산만의 특색있는 음식을 알릴 뿐 아니라, 2030세계박람회 개최 후보도시 부산의 문화와 매력을 널리 알릴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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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방시대 이양사무 발굴추진단 실무회의’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이양 대상 과제에 대한 실질적 권한이양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지방시대 이양사무 발굴추진단 실무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정부의 전방위적 권한이양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주도적 발전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와 부산시 담당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이양사무 발굴추진단’을 출범했다.
이후 정부 발굴 이양과제에 대한 부서별 대응전략을 수립하고 현장 수요를 중심으로 신규 이양사무를 발굴했으며 지난 2월 20일 광역권 협력을 통해 부·울·경 시도지사 공동으로 개발제한구역의 전면 권한이양을 요구한 바 있다.
이번 실무회의에서는 전문가와 업무담당자를 8개 그룹으로 나눠 정부 이양과제 대응방안 신규 발굴과제의 효과성·실현성 검증 특별지방행정기관 일괄이양 방안 부산 맞춤형 기회발전특구·교육자유특구 개발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며 이후 이양 발굴 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한 회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정부는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천명하고 지방정부 자치조직권 확대, 기회발전특구·교육자유특구 지정 근거 신설 등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시는 이에 대비해 부산형 개발안을 선제적으로 구상하는 한편 광역협의체를 통해 지속해서 의제화해 권한이양에 적극적으로 대응해나간다는 방침이다.
부산시 안병윤 행정부시장은 “정부에서 지방이양에 강한 의지를 보이는 만큼, 지방이 권한이양의 주체로서 자생력을 확보해야 한다”며 “이양사무 발굴추진단 운영을 통해 지역특화 사업을 추진하고 실질적 자치권을 확대할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해 지방시대 실현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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