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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깨끗한 축산농장 사후관리 일제 점검 추진
거창군, 깨끗한 축산농장 사후관리 일제 점검 추진
[AANEWS] 거창군은 축산악취로 인한 민원을 해결하고 동물복지 사육 기반 확립을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농가를 대상으로 사후관리 일제 점검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가축 사양관리, 축사 정리정돈, 환경오염 방지, 주변 경관과 조화 등 지속적인 노력으로 축산악취를 줄인 우수 환경의 농장을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는 제도로 현재 거창군은 관내 총 45호 농가가 지정돼 있다.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후 매년 5년간 사후관리를 받고 지정 후에도 취소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절차에 따라 지정이 취소되며 지정기간 연장을 희망할 경우 마지막 연도에 재평가를 받아야 한다.
평가 항목은 청소상태, 악취여부 및 분뇨 관리상태, 소독시설의 가동현황, 깔짚관리 상태 등 농가의 축산 환경관리 전반에 대해 현장평가를 실시하고 평가결과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인 농가여야만 자격이 유지된다.
박승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1분기에도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신청한 4개 농가가 심사를 앞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미래형 축산업 구축을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 신청에 농가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희망하는 농장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별도의 신청기한 없이 연중 신청할 수 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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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JC, 사천시와 함께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사천JC, 사천시와 함께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AANEWS] 사천청년회의소는 지난 10일 제78회 식목일과 나무 심기 좋은 봄철을 맞이해 시민 누구나 손쉽게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도록 ‘사천시와 함께하는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푸른 사천 가꾸기 사업으로 지난 2006년부터 사천시가 시작했으며 올해는 사천JC와 사천시가 함께 사천종합운동장과 삼천포종합운동장 2곳에서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유실수 및 관상수 왕대추 5000본, 천리향 5000본, 튤립 1만본을 지정된 장소에서 1인당 4본씩 선착순으로 5000명에게 나눠 줬다.
특히 추운 날씨에 대기하는 시민들을 위해 커피와 녹차, 둥글레차를 대접하며 우주항공청의 설립을 위한 특별법 조기 제정을 촉구하는 범시민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했다.
강형모 회장은 “시민 여러분께 2023년 새봄을 맞이해 길었던 코로나를 이겨내고 지친 마음과 몸을 나무를 심으면서 힐링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우주항공청 설립 특별법 조기 제정 서명운동도 함께 적극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 사천에서는 한국판 NASA인 우주항공청의 설립을 위한 특별법 조기 제정을 촉구하는 범시민 서명운동이 시작됐다.
서명문은 세계적인 우주 경쟁 시대에 전담 부처가 없는 우리나라가 우주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특별법 조기 제정을 통한 우주항공청 설립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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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과대학 유치 범시민추진위 출범·궐기대회 개최
창원특례시, 의과대학 유치 범시민추진위 출범·궐기대회 개최
[AANEWS] 창원 의과대학 설립을 본격화하기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경제계, 의료계, 교육계, 시민·사회단체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3일 ‘창원 의과대학 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 출범식과 궐기대회가 열렸다.
현재 경남도 의회와 창원시 의회에서도 대정부 건의안을 채택하는 등 지역 분위기는 뜨거운 상황이다.
이날 행사는 창원 지역사회의 의과대학 유치 공감대 형성과 염원을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에는 사회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인사 180명이 위원으로 위촉됐으며 홍남표 창원특례시장과 김이근 시의회 의장, 구자천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았다.
참석자들은 “창원시는 현재 인구 100만명 이상의 대도시 중 의과대학이 없는 유일한 곳이며 약대와 치대, 한의대, 로스쿨도 없다”며 “1992년부터 시작된 시민의 30년 숙원이며 반드시 관철되어야 할 염원인 창원 의과대학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정부는 창원특례시에 국민 기본권인 건강권 수호를 위해 의과대학 설립 즉시 추진 날로 심화되어 가는 수도권과 지역의료 격차 해소, 균형발전 위한 비전 제시 지역인재 유출 방지와 우수한 젊은 인재 확보로 104만 창원특례시민의 꿈과 희망 실현 창원 의료·바이오 산업화 극대화로 미래 경제 50년 대비 주춧돌 마련 메니페스토 정신에 입각 윤석열 정부 공약 조속한 추진 등을 결의했다.
또한 공동위원장의 대정부 건의문 서명에 이어 참석자들은 희망 종이비행기 날리기 세리머니를 통해 의과대학 유치 성공을 기원했다.
본 행사 전부터는 ‘100만 시민 100만 서명운동’도 본격 시작됐다.
서명운동은 이날부터 추진위원회의 주도로 진행되며 향후 서명지는 청원서와 함께 정부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범시민추진위는 의과대학 설립 캠페인, 기자회견, 유치 기원행사 등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창원시와 경남도의 의료지표는 전국 최하위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인구 10만명당 의대 정원이 전국 평균 5.9명인데 반해 경남지역은 2.3명으로 나타나고 있고 응급의학 전문의는 2.1명으로 전국 평균 4.5명의 절반 수준이다.
이에 따라 경남 18개 지역 중 14개 지역이 응급의료 취약지역에 해당된다.
또한, 경남의 미충족 의료율은 2020년 8.4%, 2021년 7.2%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1,000명 당 의료기관 종사 의사 수 역시 경남은 2.5명으로 전국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부족한 의료 인력과 인프라로 인해 매년 20만명의 환자가 경남에서 수도권으로 원정 진료를 떠나고 있는 현실에서 문제 해결의 유일한 답은 창원 의과대학 설립”이라며 “창원 공동체가 하나가 되어 왜 창원이어야 하는지, 왜 창원일 수밖에 없는지를 보여줘 30년 숙원을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창원 의과대학 유치 활동은 1992년 처음 시작돼 1996년과 1997년에는 산업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서명운동이 전개됐고 당시 창원 인구의 약 30%인 11만 8천여명이 서명에 동참했다.
그러나, 1996년 보건복지부가 의대 신설허가를 지정하면서 의료 취약지역에 경남동부권을 포함해 발표했음에도, 이듬해 교육부는 병상 500개 이상을 확보한 대학에 한해 의대를 우선 배정하도록 설립 요건을 대폭 강화하면서 창원지역 의대 유치 염원이 좌절된 바 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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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상상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 운영 강사 모집
거창군, 상상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 운영 강사 모집
[AANEWS] 거창군은 ‘2023년 상상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할 유능하고 열정 있는 강사를 오는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4~12월까지이며 모집 분야는 문학, 미술, 사진, 영상, 공예, 요리 등 생활문화 활동 분야로 지원 희망자는 강사 지원서 강의 계획서 등 필요서류를 지참해 상상생활문화센터로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모집 분야 관련 전공자, 유경력자, 해당 자격증 소지자 등으로 서류 전형과 필요시 면접을 거쳐 선발하며 최종 합격자에 한해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신청서 및 모집공고문은 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상상생활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상상생활문화센터는 2022년 3월 개소해 군민들이 만족할 만한 신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지역 내 소모임 활동, 공연, 토론 등을 위한 대관운영과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플리마켓 운영 등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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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15회 시민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성료
사천시, 제15회 시민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성료
[AANEWS] 사천시는 지난 10일 제78회 식목일을 맞이해 진행한 ‘제15회 시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가 성대하게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시민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3년간 개최하지 못하다가 일상으로 회복됨에 따라 2019년 이후 4년 만에 개최하게 된 것. 시는 사천종합운동장, 삼천포종합운동장, 곤양시장 앞 주차장 등 3곳에서 순착순으로 1인당 4본의 묘목을 배부했는데, 5,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이날 왕대추 5000본, 천리향 3500백본, 튤립 1만본 등 3종, 1만 8500본의 묘목을 배부했으며 사천청년회의소는 천리향 1500본의 묘목을 추가로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쳐있던 시민들의 일상에 이번 행사가 삶의 활력이 되어 심리적 안정감을 갖는 데에 도움이 됐으며 다가오는 식목일을 맞이해 내 나무를 가져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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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거창군수배 우수팀 초청 족구대회 성료
제8회 거창군수배 우수팀 초청 족구대회 성료
[AANEWS] 거창군은 지난 11일과 12일 거창 스포츠파크 다목적구장에서 부산, 울산, 경남, 대구, 경북 지역 130개 팀 1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8회 거창군수배 우수팀 초청 족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일반부, 40대부, 50대부, 60대부 및 여성부, 청소년부 등의 지역 우수 족구팀이 출전했으며 거창군 족구협회에서도 30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 결과 일반부 우승은 대구 청우팀, 40대 우승은 대구 썬, 50대 우승은 울산 천둥, 60대 우승은 울산 남구팀이 차지했으며 여성부에서는 거창 아림팀이 우승을 했다.
이종하 거창군 부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족구동호인들의 숙원사업인 전천후 족구장이 올해 상반기에 준공되면 족구동호회의 활성화는 물론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진호 거창군 족구협회장은 “군의 사계절 전천후 족구장 조성 노력에 감사드리고 모범적인 협회운영과 각종 대회에 참가해 거창군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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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창원시청 축구단 격려 간담회 가져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창원시청 축구단 격려 간담회 가져
[AANEWS]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13일 창원시청 축구단 단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축구단은 오는 18일 오후 2시에 치러질 2023년 K3리그 홈개막경기를 앞두고 있다.
창원시청 축구단은 2005년 창단해 K3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창원시청 축구단은 작년 17승 6무 7패의 성적으로 리그 우승을 차지한 바가 있으며 올해도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겨우내 연습경기 및 체력훈련에 구슬땀을 흘렸다.
홍 시장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구단에 대한 지원 방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 청취와 그 동안 노력에 대해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홍 시장은 “2023년 시즌에 대비해 고강도 체력훈련, 연습경기 등 철저히 준비하느라 지도자 및 선수 여러분의 수고가 많았다”며 “아울러 축구단 법인화를 통한 전문화된 구단 운영 체계를 갖추겠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축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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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방세정 종합평가 5년 연속‘대상’ 수상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자주재원 확충과 지방세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경상남도에서 실시한 ‘2023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2019년부터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2년 한 해 동안 지방세 부과·징수, 체납액 정리, 세무조사, 지방세 심사, 세외수입, 지방소득세, 세정일반 등 8개 분야 22개 항목을 지표로 삼아 분야별 총망라해 실시됐다.
시는 지방세 부과·징수, 세원발굴, 체납액 정리, 세무조사 등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경상남도로부터 받은 특별조정교부도 전년도 3억원에서 대폭 증액된 5억원의 인센티브도 받아 시 재정에 기여하게 됐다.
특히 리스차량 유치 확대, 법인지방소득세 일제 조사 및 효율적인 체납차량 단속을 위해 경찰서 한국도로공사와 협업해 음주단속과 병행해 체납차량 번호판영치 하는 등 자체 특수시책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는 올해에도 자주재원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세원발굴과 체납액 징수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방세 업무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병오 기획조정실장은 “오늘의 대상 수상은 경기침체에 따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납세의무를 다해주신 시민들과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세수증대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직원들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다양한 납부시책을 개발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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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서 ‘이순신리더십 전국 학술대회’ 열린다
창원특례시서 ‘이순신리더십 전국 학술대회’ 열린다
[AANEWS] 이순신을 배우는 사람들은 창립 13주년을 맞아 18일~19일 2일간 이순신리더십 국제센터에서 이순신리더십 전국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순신을 배우는 사람들’은 순수한 마음으로 이순신만을 공부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2010년에 창립해 우리 민족의 영웅인 충무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진정한 의미에서 그의 정신과 교훈을 계승하고자 하는 단체이다.
전국에 25개의 지부를 두고 1,0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순신을 배우는 사람들’이 주최하고 이순신리더십 국제센터에서 주관하며 이순신리더십연구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1박 2일 일정으로 전국 각 지부에서 100여명이 참가한다.
학술대회는 이순신노래, 시조창, 사물놀이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제장명 순천향대 이순신연구소장이 좌장이 되어 방선석 대표, 정진술 교수, 임원빈 소장, 이민웅 교수, 이수경 박사가 주제발표를 한다.
학술대회 발표 후에는 회원들 간 친목 도모를 위한 만찬을 가지고 이순신리더십 국제센터에서 1박을 할 예정이다.
2일 차에는 해군사관학교를 방문해 최근 건조된 임진왜란 시기의 거북선과 활을 든 이순신 동상 견학하고 북원로타리 우리나라 최초 이순신동상과 안골포 왜성을 둘러볼 예정이다.
손익준 이순신리더십연구소장은 “이번 학술대회로 합포, 웅포, 안골포해전 등 창원지역의 이순신 유적과 이순신의 후예인 해군의 모항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하며 “이순신리더십 국제센터는 ‘이순신을 배우는 사람들’과 파트너십을 발휘해 앞으로도 계속 이순신 연구 및 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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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민축구단, 홈 개막전 고양 해피니스와 0 대 0 무승부
진주시민축구단, 홈 개막전 고양 해피니스와 0 대 0 무승부
[AANEWS] 진주시민축구단이 지난 12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3 K4리그 2R 고양 해피니스와의 홈 개막전에서 0 대 0으로 아쉬운 무승부를 거뒀다.
개막전은 문산읍 풍물터울림의 활기찬 공연을 시작으로 무룡, 황혜림, 황인아의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해 경기장 안팎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홈 개막전에 나선 진주시민축구단은 초반 탐색전을 펼치며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해 나갔다.
점차 공수 전환 속도를 높이며 상대를 압박하며 공세를 펼치며 골을 노렸다.
전반 내내 치열한 공방이 펼쳤으나 골은 나지 않으며 0 대 0으로 마쳤다.
후반 들어서도 공세를 이어 나갔다.
발 빠른 선수들을 활용해 공격을 전개해나가며 골을 노렸으나, 상대 수비에 막히며 아쉽게 득점으로 이어지지 못했고 경기는 0 대 0 무승부로 마무리했다.
이날 홈 개막전에 참석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비가 오는 날에도 경기에 참석한 시민 여러분과 축구를 사랑하는 분들이 끝까지 즐기고 가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있을 진주시민축구단 경기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홈 개막전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거두었으나 FA컵 포함 3경기 무패를 달린 진주시민축구단은 오는 3월 18일 오후 2시 전주시민축구단과 2023 K4리그 3라운드를 전주종합운동장에서 가진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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