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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11회 경상남도지사기 도, 시군 공무원 탁구대회 단체전 우승
창녕군, 제11회 경상남도지사기 도, 시군 공무원 탁구대회 단체전 우승
[AANEWS] 창녕군은 지난 24일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11회 경상남도 지사기 도·시군 공무원 탁구대회에 출전해 단체전 우승이라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남도청 및 16개 시군 공무원 20개 팀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코로나19 이후 처음 개최된 공무원 탁구대회에서 단체전 우승과 여자단식B부 우승, 남자복식B부 공동 3위를 해 다시 한번 창녕 공무원 탁구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날 이차원, 김용근, 하용훈, 황동호, 김도경, 박경민, 김수경, 진문식, 이현숙, 정혜은, 조현영, 문성숙, 김옥화 등이 출전선수로 참가해 틈틈이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창녕군이 우승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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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후쿠시마 오염수 과학기술적 안전 검증되지 않은 방류 반대
창원시청
[AANEWS]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26일 진보당 창원지역협의회의 후쿠시마 오염수 관련 주장에 대해, “과학기술적 안전 검증되지 않은 방류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홍 시장은 최근 있은 시의회 시정질의 답변에서도 ‘과학기술적인 측면에서 검증되지 않은 오염수 방류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힌바 있다.
이는 지난 12일 박완수 경남지사가 도 실국본부장회의에서 발언했던 “원칙적으로 안전이 담보되지 않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는 반대한다”는 것과 같은 입장이다.
이날 홍 시장은 “정부와 함께 시민의 식품 안전을 넘어 안심 단계에 이르는 것을 최우선으로 해 수산업에 종사하는 분들, 특히 어시장 소상공인들과 관련해 소비 위축이 일어나지 않도록 과학적 기반하에 대응을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정부에서 여러 방면으로 대응하고 있고 창원시도 ‘원전오염수 해양방류 대응계획’을 마련해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라며 “국제원자력기구가 최종 보고서 발표를 위해 여러 가지 검증을 하고 있는 만큼 그 결과도 지켜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홍 시장은 “중앙정부 차원에서 방사성 물질이 없는지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마산항과 진해만도 포함돼 있고 두 군데 더 추가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수산물과 관련해서는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에서 매주 검사 결과를 공개하고 있으니, 불안 심리가 커지지 않도록 과학, 기술적 측면에서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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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지금, 여기 사천’ 관광 홍보로 사천공항 활성화 도모
사천시, ‘지금, 여기 사천’ 관광 홍보로 사천공항 활성화 도모
[AANEWS] 사천시는 한국공항공사 사천공항과 연계해 사천공항 이용객에게 ‘지금, 여기 사천 테마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해 사천공항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번 행사는 26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사천공항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휴가철을 맞아 사천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 제공과 사천공항 이용시 연계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로는 우리시 대표 관광지 전국 사진 공모전에 당선된 수상작을 전시할 예정이며 사천공항 이용 항공권을 소지한 본인에게는 사천바다케이블카,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등의 관광지 입장료 할인과 낚시, 요트, 도예 등의 체험비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사천관광 SNS 친구추가’이벤트를 동시 개최해 ‘사천관광’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의 친구 추가하는 분에게 사천시의 핫한 기념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사천공항을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사천의 관광브랜드를 높이고 ‘여기 오길 잘했다, 지금 여기 사천’ 이 되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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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온라인 명예의 전당’개설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온라인 명예의 전당’개설
[AANEWS] 합천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온라인 명예의 전당’을 개설했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기부자를 예우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군 홈페이지에 온라인 명예의 전당 코너를 개설했다.
고향사랑기부에 대한 관심을 높여 기부 문화가 더욱 확산되도록 하기 위해서다.
온라인 명예의 전당은 100만원 이상 고액 기부자를 대상으로 기부자의 이름과 금액이 게시돼 있으며 25일 기준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는 983명으로 100만원 이상 고액기부자는 65명이다.
김윤철 군수는 “합천군에 기부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의 복리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의미있는 곳에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는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 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납부 할 수 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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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하절기 꿀벌 응애 확산 방지를 위한 집중 방제
고성군, 하절기 꿀벌 응애 확산 방지를 위한 집중 방제
[AANEWS] 고성군이 하절기 양봉농가에 응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집중 방제를 한다.
집중 방제는 6월 26일부터 7월 17일까지 3주간 매주 수요일 진행되며 기간 중 대한양봉협회 고성군지부와 합동으로 농가 방문을 통한 방제 지도와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
주요 지도사항으로는 양봉 동물용 의약품 허가제품 사용 여부, 약효가 떨어지는 약제 사용 억제, 봉군 내 응애 밀도에 따른 방제 방법 선택 등이다.
응애란 진드기류 기생충으로 꽃이나 꿀벌끼리 접촉에 의해 감염되며 꿀벌 유충의 성장을 저해시키고 전염병 등을 전파하는 매개체로 양봉 생산성에 결정적인 피해를 준다.
최경락 축산과장은 “채밀기 이후 응애 번식이 활발한 하절기 응애 방제의 중요성과 방제수칙, 약품 선택 방법 등을 알려 농가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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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소년센터“온”, 나라 사랑 여름 캠프 ‘신라의 역사, 온새미로’ 참가자 모집
고성군청소년센터“온”, 나라 사랑 여름 캠프 ‘신라의 역사, 온새미로’ 참가자 모집
[AANEWS]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이 여름방학을 맞아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라 사랑 여름 캠프 ‘신라의 역사, 온새미로’의 참가자를 7월 6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캠프는 7월 27일 28일 1박 2일 동안 진행되며 신라의 천년고도 경주시 일원에서 역사유적지 탐방을 통해 역사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캠프는 불국사와 석굴암을 비롯해 첨성대, 천마총, 국립경주박물관, 황룡사 역사문화관, 월정교 등 세계문화유적지를 탐방하고 신라 시대 문화재를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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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가정위탁세대 찾아가는 부모교육
함양군, 가정위탁세대 찾아가는 부모교육
[AANEWS] 함양군은 지난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가정위탁 아동을 양육 중인 위탁부모를 대상으로 ‘2023년 가정위탁 세대 찾아가는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오전에는 경남 청소년 상담센터 김동욱 강사가 위탁아동들의 올바른 휴대폰 사용방법, 휴대폰 사용 피해예방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오후에는 경남가정위탁 지원센터 김나영 강사가 위탁부모의 역할을 짚어보고 위탁부모의 강점을 찾아 자존감을 채우고 스트레스 상황에서 스트레스 조절방법 등과 함께 위탁아동이 보호 종결 후 자립제도를 알리고 자립기술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교육에 참여한 위탁부모들은 “그간 양육하며 힘겨웠지만 아동이 성장한 지금은 양육하기를 너무 잘했다”며 “지금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분도 있어 서로 위로와 공감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고 밝혔다.
군 사회복지과장은 “위탁부모의 양육을 격려하고 많이 안아주어 심리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어린이재단 초록우산 경남 가정위탁 지원센터는 위탁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위탁부모의 양육을 격려하는 부모교육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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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6.25음식 보리주먹밥 시식회 열어
한국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6.25음식 보리주먹밥 시식회 열어
[AANEWS] 한국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는 25일 오전 6.25전쟁 발발 73주년을 맞아 군청 입구에서 ‘6.25 전쟁 음식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함양군지회 회원 2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군청 입구에 행사를 위한 부스를 설치하고 체험 및 시식에 사용할 보리주먹밥, 보리떡, 감자떡 등을 준비했으며 이날 행사는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에 참석하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박동서 회장은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되는, 그러나 잊지는 말아야 할 민족의 비극인 6.25전쟁의 아픔과 당시의 곤궁했던 생활을 조금이나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이러한 행사를 계기로 평화의 소중함을 깨닫고 안보의식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는 안보의식 제고 활동과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사랑의 손길 나누기, 태극기 달기 운동, 포순이 봉사단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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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6.25전쟁 제73주년 행사 개최
양산시, 6.25전쟁 제73주년 행사 개최
[AANEWS] 양산시는 지난 25일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6.25참전유공자 및 보훈가족,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제73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6.25전쟁 동영상 시청, 회고사, 기념사, 6.25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전유공자 및 보훈가족을 위로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양산시립합창단, 탈북가수 권설경의 신들린 기타연주와 어울어진 공연을 함께 해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양산시는 모범 국가유공자, 보훈단체 회원 등 11명에게 표창을 수여했고 6.25 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호국영령과 참전유공자의 명예 선양과 위국헌신의 노고를 기렸다.
또 육군본부‘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사업으로 우리시 거주 수훈자 3명에도 무공훈장을 전수했다.
부친의 무공훈장을 대신 전수받은 자녀는 “부친이 살아 생전에 받았으면 기쁨이 더 해겠지만 이제라도 그 공적을 인정 받아 명예회복을 할 수 있어 감개무량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전쟁 이후 73년이 흐르는 동안 참전용사의 빈자리가 한분 한분 늘어날 때마다 참으로 슬프고 안타깝다”며 “조국의 운명 앞에 기꺼이 젊음을 바친 유공자분들의 명예가 존중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보훈 가족들을 예우하는 정책들을 계속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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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종합장사시설 설치 주민 인식개선교육 실시
양산시 종합장사시설 설치 주민 인식개선교육 실시
[AANEWS] 양산시는 지난 23일 상·하북면 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양산시 종합장사시설 설치 주민 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양산시는 종합장사시설 설치 추진을 위해 지난 5월 추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사업의 의견수렴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주민을 대상으로 인식개선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
교육은 추진위원회 부위원장인 늘푸른장사문화원 신산철 원장이 진행했으며 양산시 종합장사시설의 추진방향과 국내외 장사시설을 안내하고 자연친화적인 종합장사시설의 설치와 변화하는 장례문화에 대해 설명하는 등 주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양산시 관계자는 “종합장사시설 주민 인식개선 교육은 이번 상·하북지역을 시작으로 권역별 및 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양산시 종합장사시설 설치의 필요성 및 발전방향에 대해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다양한 의견을 들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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