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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도시브랜드 명칭 3단계 설문조사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군민의 공감을 바탕으로 한 도시브랜드 개발을 위해 6월 19일∼26일 도시브랜드 명칭 결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군민의 의견을 좀 더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반영하기 위해 추가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도시브랜드는 도시의 정체성을 나타내며 도시브랜드가 어떤 특성을 갖느냐에 따라 도시에 대한 인상이나 관점이 달라진다.
이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여러 이미지의 조합에 따라 도시브랜드의 가치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군민의견을 토대로 힘이 있는 도시브랜드를 만들어가기 위해 단계별 설문조사를 추진한다.
군은 1순위를 제외한 2순위 그룹 중 호응도가 높은 후보작을 대상으로 2차 설문을 실시하고 1~2차 설문조사의 각각 1순위를 대상으로 3차 설문조사를 실시해 군민의 공감을 근간으로 한 도시브랜드 명칭을 확정할 예정이다.
2차 설문조사는 오는 29일까지, 3차 설문조사는 7월 3일까지 진행된다.
설문조사는 군청 홈페이지 군민참여·설문조사 게시판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하동군을 잘 드러내고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도시브랜드 명칭을 선정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새로운 도시브랜드를 통해 내부적으로는 군민의 자긍심을 극대화하고 외부적으로는 관광객 등에게 매력적인 도시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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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진교면 앞바다에 볼락 방류
금남·진교면 앞바다에 볼락 방류
[AANEWS] 하동군은 환경 변화에 따라 점차 줄어들고 있는 수산자원의 회복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26일 금남면 대도·송문·구노량·대치·중평해역과 진교면 술상해역에 건강한 볼락 치어 119만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27일 밝혔다.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한 이번 방류에는 하동군과, 경남도수산안전기술원 남해지원, 한국수산종자산업 경남협회, 어촌계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방류한 볼락 치어는 지난 1월 어미로부터 수정란을 받아 5개월 이상 키운 것으로 전장 5㎝ 이상 크기이다.
볼락은 경남의 대표적인 연안 정착성 어류로 다른 품종에 비해 방류 효과가 높아 어업인들이 선호하는 고부가가치 어종이다.
군은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금지 체장 포획행위 등 불법어업 예방을 위한 지도·단속에도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어업인이 수산자원에 대한 주인의식을 갖고 조업 시 어린 고기는 반드시 방류해 달라”며 “행정에서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펼쳐 하동 앞바다의 수산자원 회복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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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전국 최초 농촌형 자율주행 지구 지정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국토교통부로부터 전국 최초로 농촌형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5차 시범운행지구는 하동을 비롯해 전국 8개 지구다.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는 자율주행 자동차의 연구 및 시범운행을 촉진하기 위해 규제특례가 적용되는 구역으로 지정될 경우 자율주행자동차법 제9∼13조에 규정된 여객의 유상 운송 및 자동차 안전기준 등에 관한 특례를 적용할 받는다.
지정구역은 1단계로 시외버스터미널∼군청∼옛 시외버스미널∼읍내교차로∼송림교차로 등 하동읍 일원 6.7㎞, 2단계로 하동읍∼악양면 최참판댁∼화개장터 24.2㎞ 구간이다.
이번 하동군의 시범운행지구 지정은 교통 소외지역인 농촌의 새로운 형태의 교통수단을 확보해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및 접근성 향상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다른 지역과의 차별성이 있다.
이와 함께 군은 ITS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자율주행 시범지구 내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 등 체계적인 ITS를 도입·추진할 예정이며 향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등을 통한 예산 확보로 2024년 내 군민을 위한 농촌형 자율주행 여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지정으로 군은 대중교통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동력을 확보했으며 기존에 운행 중인 행복택시, 농촌형버스와 더불어 향후 농어촌버스 노선 개편 등을 통해 지속으로 군민의 교통 불편을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하승철 군수는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은 미래도시 하동 수립의 첫걸음이며 이에 맞춰 빠른시일 내에 자율주행 자동차 여객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대중교통 불편 제로화 일환으로 지난해 하반기 하동버스터미널 이전에 따른 불편 해소를 위해 읍내 정류소를 대신해 휴식공간을 겸비한 교통심터를 설치했다.
또한 올해는 초·중·고등학생 100원 버스 시행과 함께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해 보행기나 배낭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춘 어르신 안심버스 도입과 더불어 행복버스 안내 도우미를 추가 배치하는 등 교통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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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3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27일 오전 10시 시민홀에서 민·관·군·경찰·소방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주재로 ‘2023년 2분기 창원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실시되는 2023년 창원시 화랑훈련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랑훈련 홍보 동영상 상영 군부대 화랑훈련 실시계획 보고 창원시 화랑훈련 지원계획 보고 창원시 통합방위예규 개정사항 보고 기타 토의 및 건의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화랑훈련을 내실있게 실시해 전·평시 후방지역 작전능력을 향상시키고 시민들의 안보의식 고취, 안보 공감대 형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훈련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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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형 강소기업 100개사 선정 완료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김해형 강소기업 20개사에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로써 시가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매년 20개사씩 선정, 지원해온 김해형 강소기업 100개사 선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이 자리에는 올해 선정된 20개사 대표와 경남중소벤처기업청, NH농협은행 등 협약기관 그리고 앞서 선정된 1~4기 김해형 강소기업협의회가 참석했다.
김해형 강소기업은 시의 대표적인 기업 육성사업으로 혁신성과 잠재력을 갖춘 기업을 발굴해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성공 우수모델로 도약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세부 지원 내역을 보면 시의 5,000만원 전용자금 지원 농협, 경남은행의 대출금리 우대 지원 기술·신용보증기금의 보증지원과 보증료 추가 감면 경남중기청의 기업지원 컨설팅 및 유망중소기업 지정 가점 부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정책자금 금리우대 코트라의 수출지원사업 우선 선발 및 수출상담 지원 등이다.
이러한 김해형 강소기업들은 치열한 시장경쟁과 코로나19 팬데믹 위기 속에서도 재무구조 건전성·수익성·성장성·기술력·일자리 창출 등에서 선장하며 지역산업을 견인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김해형 강소기업들의 최근 성과를 보면 평균 매출액은 5.8%, 수출액은 0.5%, 고용율은 3.4%씩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경남 스타기업에 6개사,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강소기업에 12개사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를 바탕으로 시는 체계적인 기업성장 사다리 구축을 위해 올해까지 선정된 강소기업들 100개사의 운영성과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경남 스타기업 → 글로벌 강소기업 → 월드클래스300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홍태용 시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2019년부터 선정, 지원해온 김해형 강소기업 100개사가 지역형 강소기업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 국내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김해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20개 업체는 기계 분야 5개사-거명파워, ㈜월드튜브, 이더블유에스코리아, ㈜엘앤지, ㈜네오테크 전기 분야 1개사-스카나코리아하이드로릭 고무 및 플라스틱 분야 1개사-세종플렉스 자동차 분야 7개사-삼풍하이텍, ㈜다스, 이즈텍, ㈜신흥기공, ㈜온일 ㈜남광디씨텍, 경원특장 화학 분야 2개사-유니테크산업, ㈜두영씨앤알 의료 분야 1개사-신세기메디텍 항공 분야 1개사-케이피항공산업 소프트웨어 분야 2개사-시선아이티, ㈜크레아코퍼레이션이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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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추진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하절기 집중호우 기간 환경오염물질 무단 배출 예방과 낙동강 수계 녹조 완화를 위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하절기는 강한 햇빛, 수온 상승과 함께 육상의 각종 영양염류가 하천에 유입되어 녹조가 심해지고 수질이 악화되기 쉬운 시기이다.
특히 장마철에는 무분별하게 방치된 유류·폐기물 등에서 발생한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하천에 유입되어 수질오염을 더욱 가속화시킨다.
이에 김해시는 하절기 동안 단계별 특별감시·단속 계획을 수립해 폐수 및 가축분뇨 배출업소에 대한 환경오염행위 근절에 앞장설 방침이다.
김해시는 먼저 사업장 자체 점검을 유도하는 협조문을 발송해 사전홍보와 계도를 실시하고 본격적인 하절기에는 매일 8개조 16명을 투입해 환경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 불법행위 단속을 실시하며 특히 공공수역으로 배출하는 폐수 및 가축분뇨에 대해서는 녹조 유발물질인 유기물질·총질소·총인을 매주 1회 이상 검사한다.
또 집중호우 예보 전에는 상수원수계, 산업단지, 공장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환경감시원을 고정 배치해 매일 4회 이상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하절기 이후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개선여부를 확인하고 향후 점검 횟수를 상향 조정하는 등 특별관리 대상에 포함시킨다.
김해시 관계자는 “하절기에는 수질오염 우려가 큰 시기로 공공수역을 오염시키는 불법행위를 엄중히 단속하겠다”며 “사업장 스스로도 우수로 환경정비와 노후시설 교체 등 사전점검을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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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령 김해 신천리 이팝나무 지킴이 이귀순씨, 문화재청 ‘당산나무 할아버지’ 위촉
국내 최고령 김해 신천리 이팝나무 지킴이 이귀순씨, 문화재청 ‘당산나무 할아버지’ 위촉
[AANEWS] 김해시는 한림면 신천리 망천1구 이귀순 개발위원장이 문화재청 ‘당산나무 할아버지’로 위촉됐다고 27일 밝혔다.
이 위원장은 지난 2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문화재청 주관으로 열린 ‘제2회 당산나무 할아버지 전국대회’서 위촉장을 받았다.
당산나무 할아버지는 문화재청이 지난해부터 자연유산 보존·관리·활용에 앞장서 활동하는 마을 대표에게 명예 자격을 주는 제도이다.
이 위원장은 매년 이팝나무가 만개하는 4월 말에서 5월 초 사이 천연기념물 제185호인 신천리 이팝나무 앞에서 마을주민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장수축원제를 주관해 시민들에게 자연유산에 담긴 전통과 소중함을 알리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신천리 이팝나무는 수령 600년 이상의 국내 최고령 이팝나무로 추정된다.
이 위원장은 “앞으로도 우리 선대들과 희노애락을 함께 해온 신천리 이팝나무의 소중함과 마을의 전통을 이어가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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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어린이교통공원 ‘상반기 찾아가는 교통약자 안전 교육’ 호평
김해시 어린이교통공원 ‘상반기 찾아가는 교통약자 안전 교육’ 호평
[AANEWS] 김해시는 어린교통공원 ‘2023년 상반기 찾아가는 교통약자 안전교육’을 마무리 했다고 27일 밝혔다.
찾아가는 교통약자 안전교육은,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에 취약한 영유아, 장애인, 노인 등 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해 129개 단체 7,616명을교육했다.
교육내용으로는 교통, 자전거, 재난, 물놀이, 생활안전, 감염병 등으로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해 실시하며 교육시간은 40~50분 정도 소요된다.
김해시는 찾아가는 교통약자 안전교육 신청단체가 많아 하반기에도 계획해 교육을 진행하게 됐으며 희망하는 단체는 어린이교통공원으로 전화 또는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외에도 어린이교통공원에서는 실내외 안전 체험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이론과 실습을 재밌고 유익하게 익힐 수 있다.
이동희 교통혁신과장은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없이 교통약자들이 더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김해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선진 교통 문화 형성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 안전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각종 교통시설 인프라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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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 한글교실 ‘어르신 시화집’ 발간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 한글교실 ‘어르신 시화집’ 발간
[AANEWS]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 한글교실 수강생들이 글을 엮어 시화집을 발간했다.
이 시화집은 한글교실 김민희 강사와 총 40명 수강생들의 꿈과 열정을 이야기 하고 있으며 글을 배움으로써 느낀 기쁨과 행복이 글에 고스란히 나타나 읽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한글교실 김민희 강사는 “이번 시화집 발간은 한글을 배우는 어르신들의 노력과 성과를 알리는 작은 축하이자, 보람된 결과물이다”고 말했다.
추후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어르신들의 배움을 응원하고자 노인의 날과 한글날 맞아 시화전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 한글교실은 노년사회화교육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사회·경제적 요인 등으로 한글 교육 기회를 얻지 못한 어르신들에게 제 2의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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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성인·청년 심리지원서비스 이용자 모집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오는 7월 4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청년과 성인의 심리정서 지원을 위해 ‘성인심리지원서비스’와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성인심리지원서비스 50명,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30명으로 총 80명이다.
성인심리지원서비스의 경우 올해 신설된 서비스로 심리상담 서비스가 필요한 만35세 이상의 기준중위소득 140%이하의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우울증 소견이 있는 진단서나 소견서를 제출한 임산부, 정신건강복지센터 추천자, 김해시 통합사례관리사 추천자, 일반 성인 순으로 선정되고 선정 후 12개월간 주 1회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개인 심리상담 관련 검사를 통해 주된 문제를 파악해 대상자 욕구에 맞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 서비스의 가격은 월 20만원이며 소득 기준에 따라 정부지원금이 월 14만원에서 18만원까지 바우처로 지원되고 이용자는 그 외 월 2~6만원의 본인부담금만 납부하면 된다.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은 올해 3차 모집으로 소득·재산 기준이 없어 만19세~34세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자립지원청년과 보호연장아동, 정신건강복지센터 추천자, 일반 청년 순으로 선정되며 3개월간 총 10회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게 된다.
서비스 종류는 A형, B형 2가지가 있으며 A형은 회당 6만원, B형은 7만원으로 이 중 A형은 5만4000원, B형은 6만3000원의 정부지원금이 바우처로 지원되고 이용자는 각각 회당 6000원, 7000원의 본인부담금을 부담하면 된다.
서비스 유형은 신청자가 자유롭게 김해시는 오는 7월 4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청년과 성인의 심리정서 지원을 위해 ‘성인심리지원서비스’와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성인심리지원서비스 50명,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30명으로 총 80명이다.
성인심리지원서비스의 경우 올해 신설된 서비스로 심리상담 서비스가 필요한 만35세 이상의 기준중위소득 140%이하의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우울증 소견이 있는 진단서나 소견서를 제출한 임산부, 정신건강복지센터 추천자, 김해시 통합사례관리사 추천자, 일반 성인 순으로 선정되고 선정 후 12개월간 주 1회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개인 심리상담 관련 검사를 통해 주된 문제를 파악해 대상자 욕구에 맞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 서비스의 가격은 월 20만원이며 소득 기준에 따라 정부지원금이 월 14만원에서 18만원까지 바우처로 지원되고 이용자는 그 외 월 2~6만원의 본인부담금만 납부하면 된다.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은 올해 3차 모집으로 소득·재산 기준이 없어 만19세~34세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자립지원청년과 보호연장아동, 정신건강복지센터 추천자, 일반 청년 순으로 선정되며 3개월간 총 10회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게 된다.
서비스 종류는 A형, B형 2가지가 있으며 A형은 회당 6만원, B형은 7만원으로 이 중 A형은 5만4000원, B형은 6만3000원의 정부지원금이 바우처로 지원되고 이용자는 각각 회당 6000원, 7000원의 본인부담금을 부담하면 된다.
서비스 유형은 신청자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의 경우 방문 신청뿐 아니라 ‘복지로’ 사이트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성인심리지원서비스와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은 그동안 아동·노인·장애인에 집중되어 상대적으로 지원이 취약했던 청년과 성인층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로 시민의 전 생애를 아우르는 보다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박종주 생활보장과장은 “청년과 중장년층 1인 가구가 많아지면서 취업문제, 직장동료·가족들과의 관계, 고독감 등으로 우울, 불안 같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며 “해당 서비스를 통해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시청 생활보장과(055-330-4554)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거나 김해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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