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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향촌동 주민총회 개최
제1회 향촌동 주민총회 개최
[AANEWS] 사천시 향촌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향촌동 매향관에서 ‘제1회 향촌동 주민총회, ‘고운 사람들의 향촌 주민 축제’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주민총회는 2022년 7월부터 2023년 6월까지의 향촌동 주민자치회 운영과 활동사항 보고 2024년 주민자치회 자치계획안과 제안사업 투표, 주민자치 프로그램 전시 및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2024년 자치계획안은 주민자치회 운영, 주민자치센터 운영, 주민총회 개최 계획, 제안사업 등으로 구성됐으며 사전투표와 본투표를 합산해 총 441표의 찬성을 얻어 승인됐다.
제안사업으로는 가로등 해충 잡는 친환경 포충기, 횡단보도 매립식 안심등불, ‘쓰레기 안돼요’ 우수관 불법투기 근절 캠페인, 하굣길 안심귀가 등불 설치 사업, 봉남천 생태하천 만들기 사업, 봉남천 꽃길조성 사업, 봉남천 주민편의시설 및 조형물 설치 사업 등 7가지 사업이 채택됐다.
1순위는 ‘가로등 해충 잡는 친환경 포충기’, 2순위는 ‘자연속으로 걷는, 봉남천 생태하천 만들기 사업’, 3순위는 ‘횡단보도 매립식 안심등불’과 ‘쓰레기 안돼요, 우수관 불법투기 근절 캠페인’ 등이다.
결정된 제안사업은 예산 범위 내 우선순위대로 2024년 시행할 예정이며 최종 검토 과정시 실행에 어려움이 있을 경우 후순위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이날 주민들은 일상생활에서 겪고 느끼던 경험을 토대로 제안사업이 형성되고 투표로 결정할 수 있다는 점과 주민이 주인이 되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보장된다는 점에서 크게 반겼다.
정영춘 회장은 “첫 주민총회를 맞이해 설렘과 부담감을 안았는데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주민총회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시고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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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농기센터, 대민서비스 향상을 위한 제도개선 발굴 총력
사천농기센터, 대민서비스 향상을 위한 제도개선 발굴 총력
[AANEWS]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민 편의 및 민원서비스 만족도를 제고하고자 행정제도 개선과제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제안된 개선안은 총 4개 부처 16건의 과제로 기획재정부 1건, 농림축산식품부 12건, 농촌진흥청 2건, 경남도 1건 등이다.
센터는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근본적인 제도개선으로 연계되는 과제를 발굴했다.
특히 국토계획법과 농지법에서 대비되는 ‘농지개량 범위 수치 구체화’ 등 갈수록 강화되는 농지법령과 관련된 내용도 눈에 띄였다.
이번 제도개선 발굴로 행정기관의 제도가 현실과 괴리되고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지 못해 발생하는 민원 불편을 최소화해 체감할 수 있는 농업행정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정대웅 소장은 “그간 아이디어 제안 차원의 소극적 과제 발굴방식에서 탈피, 제도개선이 필요한 과제는 관계부처에 지속적인 건의를 해 근본적인 제도개선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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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부산과학기술대학교, ‘직업전환교육기관 지정·운영 시범사업’ 선정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교육부 공모사업인 ‘직업전환교육기관 지정·운영 시범사업’에 부산시와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부산경상대학교, 부산여자대학교가 공동 참여한 ‘부산광역권 디엑스-아카데미’ 연합체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전국에서 5개 연합체를 선정해, 전문대학이 광역자치단체와 협력해 지역특화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수준별 디지털 전환 역량 교육과정과 지역 산업체 수요 맞춤형 재직자 디지털 전환 교육과정을 제공해 디지털 전환 시대를 대비한 신중장년 대상 직업전환교육기관 역할을 수행한다.
공모에 선정된 ‘부산광역권 디엑스-아카데미’ 연합체는 올해부터 2년간 국비 36억원을 확보하고 40여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 신설된 직업전환교육기관 지정·운영 시범사업은 전문대학이 신중장년과 지역 산업체 재직자의 직종 전환 및 경력 재설계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2년간 운영한다.
직업전환교육기관으로 지정된 전문대학은 광역자치단체와 협력해 지역특화산업 및 디지털 분야 산업과 연계된 교육수요를 발굴하고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직종 전환 및 경력 재설계를 희망하는 성인학습자는 향후 각 ‘전문대학-광역자치단체’ 연합체에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의 신청 절차를 거쳐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학습자들은 개인별 디지털 역량 강화 및 경력 재설계를 위한 ‘맞춤형 디엑스 학습·진로 컨설팅’과 ‘수준별 디엑스 역량교육’을 제공받게 된다.
이번 연합체의 주관기관인 부산과학기술대학교는 공학 분야로 뿌리산업, 지능형기계, 인공지능 인력양성 등을, 부산여자대학교는 보건의료 분야로 디지털교육, 법률, 보건·복지 및 의료 등을, 부산경상대학교대는 사회문화 분야로 디지털전환 콘텐츠 제작 및 온라인 상품화 등을 추진한다.
신중장년 1,200명을 교육해 디지털시대의 직업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직업전환, 재취업, 창업 역량과 경제적 안전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사업 유치를 계기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경제·산업·인구 구조 변화에 따라 증가하는 신중장년의 디지털 교육 수요를 충족하고 지역의 전문대학이 지역 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에 시의 지산학 역량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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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부산장애인 기능경기대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내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3년 부산광역시장애인기능경기대회’를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 부산보건대학교 등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부산시와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부산지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주관으로 사회와 기업의 장애인 고용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장애인의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부산대회를 통해 전국대회 참가대표를 선발한다.
개회식은 첫날 오전 10시 부산상공회의소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대회 참가자 및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시상과 공정한 경쟁을 약속하는 선수 대표들의 선서 및 경기 개시 선언을 시작으로 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는 가구 제작 나전칠기 시각디자인 등 14개 ‘정규 직종’과 안마 자전거조립 제과제빵 Word Processor 바리스타 5개 ‘시범 직종’ 네일아트 그림 이-스포츠 레저 및 생활 기술 3개 직종, 총 22개 직종에서 187명의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게 된다.
직종별 입상자는 ‘국가기술자격법’에서 정한 바에 따라 해당 직종 기능사 실기 시험이 2년간 면제된다.
특히 종목별 금상 입상자에게는 올 9월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열리는 ‘제40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의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 시상식은 대회 마지막 날인 6월 30일 오전 10시 부산장애인종합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노력과 열정으로 기능을 연마해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에게 시민들의 많은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린다”며 “일하는 장애인 모두가 좋은 일자리를 갖는 행복도시 부산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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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상반기 헌혈추진협의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가 오늘 오후 3시 시청 3층 회의실에서 ‘2023년 상반기 헌혈추진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헌혈추진협의회’는 혈액수급 안정화, 헌혈 증진 홍보와 헌혈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된 협의회다.
부산시에서는 2017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1회씩 운영되고 있으며 부산시를 비롯해 부산교육청, 부산지방경찰청, 육·해·공군, 부산혈액원 등 총 9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협의회에서는 협의회 참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헌혈사업에 대한 부산시와 부산혈액원의 설명과 헌혈 활성화, 헌혈자 예우 등을 위한 참여기관별 안건·제안사항 토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상반기 협의회부터는 ‘부산교통공사’도 구성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라, 도시철도 등을 활용한 헌혈문화 확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시는 협의회를 통해 헌혈 활성화, 헌혈자 예우 증진에 많은 이바지를 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참여기관들이 뜻을 모아 1백 회 이상 다회헌혈자 및 헌혈 재참여자에 대한 기념품을 제공하기도 했다.
또한, 코로나19 위기 단계 하향으로 혈액수급도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이번 협의회를 통해 각 참여기관 내 단체헌혈 활성화 추진도 긍정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혈액수급 안정화는 지역사회의 도움이 없이는 이루기 힘든 만큼.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다양한 기관·단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해 끈끈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갖춰나가겠다”며 “그간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참여해주신 많은 시민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우리시는 안정적인 혈액 수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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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 및 지원 실행계획’ 수립·시행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민원인의 위법행위로부터 민원 처리 담당자를 보호하고 피해를 지원하기 위한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 및 지원 실행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민원인의 폭언, 협박, 성희롱, 폭행, 기물파손 등 위법행위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부산시 조사에 따르면, 부산시 및 16개 자치구·군에서 발생한 민원인 위법행위 건수는 2019년 1,007건, 2020년 2,303건, 2021년 3,716건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까지도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례로 올해 3월 서구의 한 행정복지센터에 60대 남성이 주취 상태에서 공무원에게 휴대전화를 던져 머리를 맞히는 사건이 있었고 1월에는 북구의 한 행정복지센터에서 40대 남성이 담당 공무원에게 욕설과 함께 집기류 등을 던져 전치 2주 부상을 입히는 사건이 있었다.
피해 공무원들은 사건 후 충격을 받고 심리적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으며 일부 공무원은 병가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지난 5월 17일 부산시의회 강무길 의원 대표 발의로 ‘부산광역시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됐으며 여기에 맞춰 부산시는 조례에 규정된 사항을 구체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 및 지원 실행계획’을 수립해 시행하는 것이다.
실행계획의 주요 내용은 사전 예방 차원에서 민원실 안전시설과 장비 확충, 직무교육과 인사상 우대, 휴식 및 심신 치유 기회를 제공해 안전하고 행복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며. 민원 응대 지침 제작·배부, 특이민원 대응 역량 강화 교육, 비상대응팀 구성·운영으로 민원인 위법행위 대비 대응력을 강화한다.
담당 공무원의 신체적·정신적 피해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심리상담, 의료비 등을 지원하고 적절한 휴식 부여와 필요시 법적 대응 지원과 인사상 조치에 대한 사항이다.
한편 지난 4월 26일에는 부산시청 2층 행복민원실에서 실제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민원인이 공무원에게 폭언·폭행에 이어 기물파손까지 하는 상황으로 즉각 비상대응팀이 가동되어 지침에 따라 상황 보고 제지 및 녹화·녹음, 경찰 신고 대피·구호 등 각자 맡은 역할을 침착하게 수행했으며 실제 경찰이 출동, 민원인을 인계하는 과정까지 진행됐다.
모의훈련은 매년 상·하반기 각 1회씩 정기적으로 실시하며 모의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하는 능력을 키워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수일 부산시 행정자치국장은 “민원인의 위법행위는 민원 처리 담당자에게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민원 처리 지연, 민원서비스 질 저하 등 일반시민의 피해로 이어지게 된다”며 “최근 민원인 위법행위가 지속 발생하고 있는데 이번에 조례 제정과 실행계획 시행으로 민원 처리 담당자의 피해 예방과 치유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으며 부산시는 이를 충실하게 이행해 민원 처리 담당자들이 안전한 근무 환경에서 충실히 직무를 수행해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시민들께서도 성숙한 시민 의식으로 민원 처리 담당자를 존중하는 문화가 정착하도록 협조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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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공익직불 준수사항 이행점검 시작
농관원, 공익직불 준수사항 이행점검 시작
[AANEWS]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사천사무소는 7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133만여 농가를 대상으로 직불제 준수사항에 대한 이행여부를 점검한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기 위해 지원되는 제도이며 공익기능이 확대된다.
에 따라 직불금을 수령하는 농업인에게는 17가지 준수사항 실천이 요구된다.
올해 농관원은 17개 의무 준수사항 중 4가지에 대해 중점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농지형상·기능: 농작물의 생산이 가능하도록 토양을 유지·관리 여부, 영농폐기물 관리: 폐농약병, 폐비닐 등을 농지와 주변에 방치하지 않고 관리 여부, 마을공동체 활동: 마을 축제, 마을주변 청소 등 농촌사회의 공동체 활동에 참여, 영농일지 작성: 농약·비료의 구매·사용 내역 등 영농활동 내역을 기록·보관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준수사항 미이행이 확인된 농업인에게는 지자체에 해당정보를 연계해 준수사항별로 공익직불금 총액의 5~10%를 감액 지급한다.
특히 같은 준수사항을 지난해와 올해 반복해서 위반한 경우에는 감액률 2배를 적용한다.
영농폐기물 관리, 마을공동체 활동, 영농일지 작성은 감액 5%, 이외 14개 준수사항은 감액 10%이다.
주영 소장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시행된 직불제의 취지에 맞게 실제 농사를 짓는 농업인이 100% 직불금을 받을 수 있도록 각 준수사항을 적극적으로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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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새마을회, 광암해수욕장 환경정화 활동
창원특례시 새마을회, 광암해수욕장 환경정화 활동
[AANEWS] 창원시마산새마을합포·회원구는 올해 장마가 본격 시작되는 26일 오전 27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130여명 참석한 가운데 진동면 광암해수욕장 및 해안가에서 줍킹데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들은 피서철을 대비해 주변에 버려져 있는 수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전염병 예방 및 저탄소 줄이기 실천을 위한 홍보 및 캠페인 역시 진행했다.
행사가 끝난 후 진동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원 단체 30명은 줍킹데이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에게 지역 특산물인 미더덕 비빔밥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기도 했다.
한편 광암해수욕장은 지난 2018년 7월, 16년 만에 재개장한 창원의 유일한 해수욕장으로서 주변의 계곡과 함께 피서객들에게 시원하고 쾌적한 도심 근교 휴식 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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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회 행정관광위원회, 청년 취업 활성화 방안 모색
사천시의회 행정관광위원회, 청년 취업 활성화 방안 모색
[AANEWS] 사천시의회 행정관광위원회는 26일 사천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청년 취업자들의 구직활동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사천시의회 행정관광위원회 구정화 위원장을 비롯해 진배근, 강명수, 김민규, 임봉남, 정서연 의원과 진주고용센터 장경윤 소장, 진주고용센터 취업지원 손병희 총괄팀장, 사천고용복지센터 장영주 팀장 등이 함께해 청년 취업 정책지원과 관련된 활발한 논의를 이어나갔다.
구정화 행정관광위원장은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해 관련 조례 제·개정을 통한 제도적 지원 등 시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조만간 문을 열 사천 청년센터와 사천고용복지센터 간에 긴밀히 협력해 우리 시 청년들의 취업 지원 및 역량 강화에 힘을 쏟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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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탄소중립포인트제 인센티브 기부
김해시 탄소중립포인트제 인센티브 기부
[AANEWS] 김해시는 2022년 하반기에 발생한 탄소중립포인트제 기부자의 인센티브 1,308만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 기부자는 1,455세대이다.
홍태용 시장은 이날 시장실에서 탄소중립포인트제 기부자를 대신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을 전달하면서 본격적인 폭염이 오기 전에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전기, 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 절감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이다.
현재 김해시에서는 3만7,250세대가 참여해 에너지 절약을 실천 중이며 이는 지난해에 비해 5.7%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총 참여세대의 45%인 1만6,948세대가 2022년 하반기 동안 5% 이상 에너지를 절감해 기부를 포함해 현금, 그린카드포인트로 1억5,034만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시는 보다 많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감축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 ‘초등학교 탄소중립포인트 경진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를 홍보하고 가입을 유도하고 있다.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은 탄소중립포인트제 누리집에서 등록하거나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참여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홍태용 시장은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참여해 에너지 절약과 탄소 저감에 기여하고 계시는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탄소중립포인트 제도에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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