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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26회 경상남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선전
함양군, 제26회 경상남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선전
[AANEWS] 함양군은 제26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볼링, 게이트볼, 파크골프 등 5개 종목에 선수 및 임원 123명이 참가해 볼링 시각 남자 개인전에서 문시성 선수가 1위를 수상하는 등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했다고 밝혔다.
통영시와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로 21~22일 2일간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도내 18개 시·군 4,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9개 종목에 대해 기량을 겨뤘다.
19일 사전경기, 21일 개회식 이후 단체종목이 열리어 종합시상식을 치렀으며 22일은 개인종목이 열렸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볼링 시각 남자 개인전에서 1위를 수상한 문시성 선수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볼링에서의 쾌거가 우리군 장애인체육 발전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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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거창군 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 대회 개최
제5회 거창군 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 대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5일 경남 18개 시군에서 1,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스포츠파크 체육관과 관내 학교 체육관에서 ‘제5회 거창군 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했다.
거창군 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 배드민턴 협회에 등록된 각 시군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유대를 강화하고 친선을 도모했다.
또한, 이홍희 군의회 의장, 박주언 도의원, 유정제 경상남도 체육지원과장, 이만기 경상남도 배드민턴 협회장, 18개 시군 배드민턴 협회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식전행사에서는 거창군 관내 청소년으로 구성된 쏘울팀의 신나는 댄스공연이 펼쳐져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환호를 받았으며 경기에 참가한 경남의 우수클럽과 선수들은 약 5g의 셔틀콕으로 빠르고 박진감 넘치는 실력을 선보이며 대회의 열기를 한층 더 높였다.
이번 대회는 연령대에 따른 급수별로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으로 진행됐으며 거창군 참가선수 중 대성클럽의 이홍모, 이순정 선수가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하는 등 10여명의 선수가 우승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한편 거창군 배드민턴 협회는 9개 클럽 회원 400여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통영에서 열린 제62회 경남도민체전에서 지난해 이어 올해도 종합 2위를 차지하는 등 크고 작은 대회에서 거창군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효자 종목이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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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대표 스페셜올림픽 세계 탁구대회 수상
사천시 대표 스페셜올림픽 세계 탁구대회 수상
[AANEWS]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사천 제니우스 탁구단 박건하, 박예빈 선수가 2023 베를린 스페셜올림픽 세계하계대회에서 각각 단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박건하 선수와 박예빈 선수는 복식에서도 은메달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총 190개국에서 9,000여명의 발달장애인 선수가 26개 종목에 참가해 각국의 명예를 걸고 경쟁을 펼쳤다.
여자선수 23명이 참가한 탁구종목은 예선전 디비전을 통해 각 그룹 레벨을 정했는데, 단식으로 출전한 박건하 선수는 레벨1, 박예빈 선수는 레벨3으로 배정받았으며 박건하·박예빈 선수의 복식조는 레벨2로 배정받았다.
박건하 선수는 인도네시아 선수와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한 이후 마카오 3:1, 아르제바인 3:1, 인도네시아 3:0으로 전승하면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박예빈 선수도 그리스 3:0, 모로코 3:0, 팔라우 3:1, 마지막으로 대만 선수를 3:1로 물리치는 등 전승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복식경기는 박건하, 박예빈 선수가 한국을 대표해 레벨 2그룹에서 진행됐으며 코스타리카 3:0, 프랑스 3:0 승리했으나 인도에게 0:3으로 패하면서 2승 1패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매주, 매일 훈련으로 땀을 흘리며 노력한 끝에 발달장애인들의 축제인 세계 하계대회에서 한국을 대표해 출전한 사천 제니우스 탁구단 선수들이 값진 경험과 승리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사천 제니우스 탁구단은‘발달장애·지체장애’유형의 탁구선수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사천시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영재 관장은“사천 제니우스 탁구단 선수들이 사천시, 경상남도, 대한민국을 대표해 베를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감사과 경의를 표하며 이 대회를 계기로 탁구 종목에 발달장애인 생활·전문 체육 활성화에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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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6·25 나라사랑 호국음악회 열려
제26회 6·25 나라사랑 호국음악회 열려
[AANEWS] 함양군은 지난 24일 오후 2시 지리산 견불사에서 6·25 제73주년을 맞이해 ‘제26회 6·25 나라사랑 호국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리산 견불사와 6·25 추모음악회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운 함양군의회 의장, 김재웅 경상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이동희 경남서부보훈지청장, 정현철, 양인호, 임채숙, 서영재, 이용권 군의원, 김정조 함양군상의군경회장, 노현옥 함양군미망인회장, 이영일 함양군노인회장, 노상봉 함양군재향군인회장, 참전유공자 및 유족, 인근 사찰 주지스님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함양다볕차회의 추모다례를 시작으로 1부에는 헌화 및 분향, 반야심경 봉독, 추도사, 추모사, 헌시 낭독이 이어졌으며 2부에는 부루나예술단의 대북공연 등 추모공연이 펼쳐졌다.
보덕스님은 추도사에서 “지리산에 울려 퍼지는 음성 공양이 모든 호국영령들에게 빛과 소망으로 전해지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추모사를 통해 “호국음악회를 통해 호국영령들의 넋을 조금이라도 위로할 수 있기를 기원하며 6·25 참전용사들과 유가족들에게 조국을 위한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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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 개최
함양군,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 개최
[AANEWS] 함양군은 25일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6·25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군민과 함께 기억하고 감사하는‘6.25전쟁 제73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경래 6·25참전유공자회 함양군지회장을 비롯한 6·25참전용사,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운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김재웅 도의원, 백승우 육군 제118연대 3대대장,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호국영상 시청, 국민의례, 유공자 제복 착복식과 표창 수여에 이어 군수, 군의장의 기념사와 6·25참전유공자 회고사, 6·25 노래 제창 순서로 진행됐다.
그리고 김영조 상이군경회 함양군지회장의 선창으로 참석자 모두가 소형 태극기를 들고 만세삼창을 하며 마무리됐다.
특히 함양군 6.25참전유공자 회장에게 군수가 직접 제복을 수여하는 시간은 나라를 지킨 영웅들에게 최선의 예우를 표하는 의미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한국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에서는 6·25 전쟁 당시 먹었던 음식인 보리개떡, 주먹밥을 준비해 행사에 참석하는 분들에게 나눠드리는 시식행사를 함께 개최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조국수호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에 감사를 표하며 희생과 헌신을 바탕으로 한 합당한 예우를 기본과 원칙으로 삼아 우리 함양군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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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함양경찰서 교통사고 대책 간담회 개최
함양군-함양경찰서 교통사고 대책 간담회 개최
[AANEWS] 함양군과 함양경찰서는 26일 함양군청 군수실에서 최근 관내 교통사고 발생 증가에 따라 실질적인 사고예방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김현환 함양경찰서장, 함양군 안전건설국장, 건설교통과장, 안전도시과장, 함양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등 교통안전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관내 이륜차, 보행자 등 교차로 내 교통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교통사고 지점교통안전시설물 보강 및 사고다발 지점의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교통체계 구축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군과 경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효과적인 사고예방 대책 추진을 협의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경찰서와 협조해 교통안전시설물의 신속한 개선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한 교통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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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청년비전센터‘찾아가는 청년센터’ 청년들로 북적
창원청년비전센터‘찾아가는 청년센터’ 청년들로 북적
[AANEWS] 창원청년비전센터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마산회원구 합성동 대현프리몰 지하상가에서 마산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년센터’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청년센터’는 지역의 청년들을 직접 만나 청년비전센터 및 운영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창원시의 청년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창원청년비전센터에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앞서 진해군항제와 대학교 축제 등에서 홍보 활동을 하며 진행 중이다.
마산회원구 내 청년밀집지역인 합성동 대현프리몰 지하상가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는 청년정책 홍보 & SNS 팔로우 이벤트 도마 목공예 원데이클래스 에이드 캔들 원데이클래스 타로카드를 활용한 타로 심리상담 등 청년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년은 “졸업을 앞두고 있어 곧 취업을 해야 하는데, 면접정장 지원이나 면접수당, 교통비 지원 같은 유용한 정보를 알게 되어 취업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청년센터를 운영해줬으면 좋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박정의 비전센터장은 “시에서 많은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있고 청년센터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지만, 청년들이 몰라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일들이 많다”며 “청년에게 필요한 정책과 지원들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청년센터를 더욱 활성화하고 청년들의 의견을 다각도로 수렴할 수 있는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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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주의하세요
함양군,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주의하세요
[AANEWS] 함양군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 발생이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일부 진드기가 풀 숲에 있다가 사람을 물어서 발생하는 질병으로 국내에서는 주로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 발생하고 있다.
중증열성혈소판증후군을 일으키는 참진드기의 경우 산과 야생동물이 자주 출몰하는 산과 인접되어 있는 텃밭, 밭 등의 농경지, 산과 인접되어 있는 주거지 주변 등이 주요 서식지이며 쯔쯔가무시증를 일으키는 털진드기의 주요 서식지는 텃밭, 논, 밭, 농로 등의 농경지, 개울 하천주변 등 풀이 무성한 환경으로 농업인의 경우 특히 더 감염 가능성이 높다.
농작업 등 야외활동 전에는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긴 소매와 긴 바지로 된 작업복을 입고 장갑과 장화 등을 착용해야 한다.
또한 소매는 단단히 여미고 바지는 양말 안으로 집어넣어 진드기가 옷 속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불어, 진드기가 옷에 달라붙었을 때 바로 알아차릴 수 있도록 밝은색의 옷을 입는 것도 권장한다.
농작업 등 야외활동 중에는 풀 위에 앉을 때 작업용 방석이나 돗자리를 사용하도록 하고 보조적으로 진드기 기피제를 약 4시간마다 의복 등에 적당량 뿌려주면 진드기 물림 예방에 도움이 된다.
농작업 등 야외활동 후에는 몸을 씻고 작업복은 충분히 털어내고 세탁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농작업, 등산등 야외활동 후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주요 증상인 발열, 오심, 구토, 설사, 식욕 부진 등의 증상이 있을시 즉시 의료 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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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대한민국여성구상미술대전
제23회 대한민국여성구상미술대전
[AANEWS] 경남구상작가협회는 지난 6월 24일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3회 대한민국여성구상미술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운 함양군의회 의장, 김재웅 경상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정현철 함양군의회 부의장, 권대근 의원, 양인호 의원, 서영재 의원, 임채숙 의원, 이용권 의원, 배우진 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5월 17일 부터 6월 24일까지, 1차 심사와 2차 심사를 거쳐, 최종심사결과에 따라 지난 6월 24일 오후 3시, 문화예술분야의 다양한 사람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재즈공연과 함께 시상식을 끝으로 39일간의 막을 내렸다.
이번 제23회 대한민국여성구상미술대전은 9개 경연부문에서 총 420여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대상 3점을 비롯해 총40여점의 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이번 대회 영예의 대상인 함양군수상은 한명희, 최은숙, 조정심작가가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인 함양군의회의장상은 정윤희, 한경선, 김미현 작가가 차지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진병영 함양군수는 “23년동안 여성 미술인들의 등용문인 대한민국여성구상미술대전은 올해도 역시 참여한 여성작가들의 뜨거운 열정과 창작의지를 느낄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재능 있는 전국의 많은 여성작가들을 발굴하는 대한민국 제일의 공모전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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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구만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6월 23일 화림리 당산마을에서 사랑의 집수리를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매년 새마을협의회·부녀회에서 추진하는 대표사업 중 하나로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은 주거환경이 열악하지만 경제적 이유로 집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당산마을 내 취약계층 1가구를 방문했다.
참여한 회원 20여명은 가구 내 대청소부터 도배·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종렬 회장은 “앞으로도 우리 면의 주거 취약계층을 살피고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모색해 소외된 이웃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혜숙 구만면장은 “살기 좋은 구만면을 위해 늘 앞장서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행정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면 발 벗고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만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고추장 담그기, 국토대청결활동 등 해마다 지역의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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