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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활력과 함께하는‘커피 한 잔 할래요’
신활력과 함께하는‘커피 한 잔 할래요’
[AANEWS] 통영시는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커피바리스타 2급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자격증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커피바리스타 2급 자격증 과정은 커피 부문의 역량강화 교육을 원하는 신활력플러스 액션그룹 회원 11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3일부터 6월 2일까지 12회에 걸쳐 진행됐다.
11명의 교육생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이론·실습 병행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 열심히 자격시험을 준비한 결과 전원 한국능력교육개발원에서 인증하는 커피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신활력학교는 신활력플러스사업에 참여하는 액션그룹의 사업 지속성과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현재까지 20여 종의 교육이 진행됐고 그중 자격증 과정은 커피바리스타2급 외에도 원예심리지도사 2급, 방과후원예지도사 1급, 쌀베이킹전문가 과정이 추진되어 70여명의 전문가가 배출됐다.
수료식에 참석한 한 교육생은 “신활력학교를 통해 취득한 자격증을 바탕으로 원예와 접목한 가든식 커피전문점 창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동체 활동을 바탕으로 통영의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의 효과 창출을 이끌어내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남승현 미래농업과장은 “신활력플러스사업에 참여한 액션그룹의 일자리 창출, 역량강화, 그리고 통영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인적 교류의 기반 마련을 위해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합격자들을 격려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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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관광문화재단, 한국관광공사 대학생기자단 팸투어
남해관광문화재단, 한국관광공사 대학생기자단 팸투어
[AANEWS]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1박2일 동안 한국관광공사 대학생기자단 ‘트래블리더’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
초청된 트래블리더는 SNS를 통해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국내 숨겨진 여행지를 발굴하고 홍보하는 대학생기자단으로 전국 32명이 활동하고 있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여름휴가철을 맞이해 ‘여름휴가는 남해로 오시다’라는 콘셉트로 팸투어를 추진했으며 기자단은 송정솔바람 서핑체험을 시작으로 남해각 관광플랫폼, 편백자연휴양림, 독일마을, 지족시장 감성포차 등을 탐방했다.
트래블리더는 이번 팸투어에서 취재한 결과물을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플랫폼과 개인 SNS를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함으로써 남해군 관광객 유치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팸투어에 참가한 한 대학생 기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남해가 왜 보물섬으로 불리는지 알게 됐다”며 “여름 휴가지로 손색없을 만큼 아름다운 바다와 다양한 관광지가 있어 좋았고 가족들과 함께 여름휴가를 오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남해군 해수욕장의 개장기간은 7월 7일부터 8월 20일까지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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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 거행
통영시,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 거행
[AANEWS] 통영시는 지난 25일 통영시민문화회관에서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기념식은 천영기 통영시장, 국회의원, 보훈단체장, 도·시의원, 국가 유공자 및 유족, 학생,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조국을 위해 헌신한 영웅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념식은 충혼탑 참배와 6.25를 회고하는 영상을 시작으로 6.25 참전유공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제복증정식과 호국활동과 지역안보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도 가졌다.
이어서 기념사, 회고사, 6.25 노래제창 순으로 진행해 6.25전쟁 73주년을 기념했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서는 6.25참전 영웅들의 위대한 헌신에 감사드리기 위해 보훈부에서 새로운 제복을 증정하는 ‘제복의 영웅’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복증정식이 진행됐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기념사에서 “오늘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은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임을 잘 알기에 대한민국을 지킨 영웅께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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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통영시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2023년 통영시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AANEWS] 통영시는 지난 26일 통영수도센터 회의실에서 수질관계 전문가 및 시민단체의 임원으로 구성된 통영시 수돗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통영시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수돗물 수질검사 자료 공유 및 수질관리 방법 등에 관한 자문을 통해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기구로 상수도전문가, 시민단체의 임원 등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3년 상수도사업 기본현황 및 수질검사 실시현황을 설명하고 통영시 식수원 개발사업,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 스마트 관망관리 구축사업 등 현안업무에 대한 활발한 토의를 거쳐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통영시는“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현안사업의 적극적인 추진 및 홍보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물복지 실현과 맑고 깨끗한 수돗물에 대한 신뢰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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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미조바다, 그리고 음악…‘해질녘에 버스킹’성료
노을·미조바다, 그리고 음악…‘해질녘에 버스킹’성료
[AANEWS] 지난 24일 미조 북항에서 개최된 ‘해질녘에 버스킹’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미조 북항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민의 문화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미조면주민자치회와 미조마을회 그리고 미조면이 주관·후원했다.
공연은 기타연주,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음악으로 구성됐다.
특히 미조 북항의 노을지는 바다와 야간조명으로 눈과 귀를 만족시키는 행사가 됐다.
이번 해질녘에 버스킹은 관내 음악가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루어져 더 뜻깊은 행사가 됐고 매주 토요일 19시부터 20시까지 북항 등대공원에서 주기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미조면 주민자치회는 “즉석에서 주민들이 공연에 참여하는 등 화합과 소통의 의미를 다시 되새긴 공연이었고 앞으로도 꾸준히 개최해 많은 주민들이 작지만 큰 문화생활을 즐겼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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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DMO 포럼’남해에서 개최
‘경남 DMO 포럼’남해에서 개최
[AANEWS] 경남지역의 7개 지역관광추진조직들이 경남 관광권역 활성화를 위해 협력사업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과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가 개최한 ‘경남 DMO 포럼’에는 남해관광문화재단을 비롯해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진주문화관광재단, 밀양문화관광재단, 거제섬도, 김해봉황대협동조합, 하동 놀루와 협동조합 등 7개 기관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DMO 정책을 연구하고 자문역을 맡아온 장안대학교 관광경영과 이지호 교수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DMO의 역할에 대한 기조 발제를 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지역 간 연계사업 발굴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으며 월간 정례회의 개최, 워케이션 유치 공동 마케팅, 대도시 팝업스토어 공동 운영, 패키지 상품 개발 등 다양한 사업들을 중심으로 경남 관광 권역화 브랜딩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 이국희 지사장은 “경남의 7개 DMO 조직이 연계사업을 통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DMO 정책이 5년차에 접어들면서 연결을 통한 확장을 시도해야 할 때”며“관광권역을 담아낼 수 있는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이 그 시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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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 개최
남해군,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 개최
[AANEWS] 남해군은 지난 6월 25일 남해유배문학관에서 제73주년 6·25전쟁 기념식 및 보훈가족 위안행사를 개최했다.
남해군이 주최하고 6·25참전유공자회 남해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6·25 참전유공자의 자긍심 고취와 보훈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보훈 단체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6·25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 자원봉사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와 1부 기념식, 2부 오찬행사로 진행했다.
식전행사로는 6·25전쟁 기록물 상영과 4개팀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특히 선화무용단의 기원무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평안을 기원하는 공연으로 엄숙한 가운데 참석자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남해군수 표창에는 월남전참전자회 고문 이충방 님, 6.25참전유공자회 사무과장 정옥례 님이 각각 수상했다.
흔적남기기 사업 추진위원회 서상길 사무국장은 한국전쟁의 의미를 널리 알린 공이 인정되어 6.25참전유공자회 남해군지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6.25참전유공자회 최준환 지회장은 회고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거저 주어진 것이 아니라 엄청난 희생의 대가로 쟁취한 값진 결과”며 “다시는 이 땅에서 6.25와 같은 전쟁이 반복되지 않도록 투철한 호국의지를 다짐하자”고 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기념사에서 “78년 전 전쟁의 참상은 잊혀져 가지만, 이 땅에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 했던 6.25참전 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은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며 “각자의 위치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일이야 말로 진정으로 호국정신을 기리는 길”이라고 말했다.
기념식 후 2부 행사는 유배문학관 야외에서 보훈가족들을 위한 따뜻한 오찬행사로 마련되어 보훈 가족 간에 온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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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마늘연구소-남해교육지원청 업무협약 체결
남해마늘연구소-남해교육지원청 업무협약 체결
[AANEWS] 남해마늘연구소는 지난 22일 경상남도 남해교육지원청과 지역 교육환경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남해군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과학 분야 체험 프로그램 개발, 연구소 보유 인프라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의 운영 및 활동 등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남해마늘연구소는 지난해 군내 고등학교 과학동아리 학생을 대상으로 연구소 장비를 활용한 과학 실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교와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를 계기로 많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과학 체험과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남해교육지원청과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남해마늘연구소 박삼준 소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열악한 교육 여건의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지역의 교육환경 발전을 위해 연구소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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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군민행복법률상담실’개소
남해군‘군민행복법률상담실’개소
[AANEWS] 남해군이 지리적 여건 등으로 법률서비스를 받는 데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군민행복법률상담실’을 26일 개소했다.
남해군은 민선8기 군수공약사업으로 ‘군민 변호사제도 운영 제도’를 확정한 후 지난해 12월 ‘남해군 군민행복법률상담실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해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어서 올해 제1회 추경예산을 통해 사무실 공간을 확보하고 진주 소재 변호사 4명을 위촉해 ‘군민행복법률상담실’을 개소하게 됐다.
경남 군부 중에서는 최초로 운영된다.
‘군민행복법률상담실’은 군민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각종 법률상담 제공을 통해 군민 친화적 법무행정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변호사 상담을 위해 진주시, 창원시 등 인근 타 지자체를 방문해야하는 불편함을 겪었던 군민들을 위해 근거리에서 상시 변호사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 것이다.
법률상담실은 남해군 남해읍 망운로19번길 1, 1층에 자리 잡았으며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4시까지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남해군에 주소, 거소 또는 사업장을 둔 사람이라면 누구나 법률상담실에서 상담 받을 수 있으며 상담의 범위는 민사·형사·가사 사건 및 기타 법률해석에 관한 사항까지 가능하며 상담료는 전액 무료다.
법률 상담실은 6월 27일부터 사전예약 접수를 개시했으며 6월29일 목요일부터 첫 상담을 시작한다.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군민은 남해군 군민행복법률상담실로 예약하면 된다.
장충남 군수는 “근거리에서 법률전문가의 신속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점과 취약계층에 한정하지 않고 군민 모두를 위한 상담실이라는 점에서 군민들께 가장 피부에 와 닿는 적극행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운영하는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보완, 개선해 나감으로써 실질적 도움이 되는 상담실로 자리매김 시키겠다”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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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자원봉사센터, 우수관 정화작업 및 데이터플로깅
양산시자원봉사센터, 우수관 정화작업 및 데이터플로깅
[AANEWS] 양산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7일 양산시 중부동 젊음의 거리 일원에서 푸른나무 봉사단 11명, 국토정보공사 직원 13명과 함께 우수관 정화작업 및 데이터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자들은 우수관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 및 쓰레기 투기 금지를 위해 노면 스티커를 부착하고 버려진 쓰레기를 미션클리어 웹앱을 사용해 쓰레기를 수집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노면 부착 스티커 ‘쓰레기를 안돼요’라는 메시지로 우수관 담배꽁초가 해양오염의 원인이 된다는 의미를 전달하며 데이터 플로깅을 통해 수거한 쓰레기를 매핑하고 모니터링 함으로써 무엇이 문제가 되는지, 어디가 투기 밀집장소 인지를 식별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개선을 측정하도록 돕는 데이터 기부 역할을 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도심 속 우수관이 바다의 시작임을 알고 아무곳에나 쓰레기를 버리기를 멈췄으면 하는 봉사자들의 바람이 꼭 전달되어 환경보호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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