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창녕군은 지난 24일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11회 경상남도 지사기 도·시군 공무원 탁구대회에 출전해 단체전 우승이라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남도청 및 16개 시군 공무원 20개 팀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코로나19 이후 처음 개최된 공무원 탁구대회에서 단체전 우승과 여자단식B부 우승, 남자복식B부 공동 3위를 해 다시 한번 창녕 공무원 탁구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날 이차원, 김용근, 하용훈, 황동호, 김도경, 박경민, 김수경, 진문식, 이현숙, 정혜은, 조현영, 문성숙, 김옥화 등이 출전선수로 참가해 틈틈이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창녕군이 우승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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