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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 착수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가 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김해시 공업지역 기본계획은 지난해 1월 6일 시행된 ‘도시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 제6조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법 시행 3년 이내에 최초 수립하고 5년마다 타당성 여부를 정비해야 한다.
기본계획 수립은 전체 공업지역 17.57㎢ 중 산업단지 등 타 법령으로 개발된 공업지역을 제외한 8.6㎢가 대상이다.
기본계획은 공업지역 실태 및 현황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산업관리형, 산업정비형, 산업혁신형 등 해당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유형별 관리방안을 마련하는 것이며 향후 공업지역 정비구역 지정을 통해 산업정비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시는 이번 용역으로 올 연말까지 기초조사 완료 후 이듬해 기본계획을 수립해 의회의견 청취, 공청회를 거쳐 확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계획적 개발지역인 산업단지와 달리 용도지역으로만 관리되고 있는 노후 공업지역에 대한 문제점을 발굴하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본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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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이달부터 온라인으로 옥외광고물 허가 신청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이달부터 시청 누리집에서 옥외광고물 신고·허가 온라인 신청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전국 처음으로 지금까지 옥외광고물 신고·허가 민원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민원인이 직접 시청,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이용해야 했다.
행정안전부는 ‘정부24’ 포털을 통해 옥외광고물 등의 민원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지만 안전도 검사를 별도로 신청해야 하고 자치단체별 하나의 시금고에 기타 업무별 수수료와 혼용 입금 보관되어 추후에 구분해서 옥외광고발전기금으로 이체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이 시스템을 활용하는 자치단체는 거의 없다.
이에 시는 옥외광고물 신고·허가 온라인 신청 프로그램을 개발해 옥외광고물 안전도 검사 동시 신청 기존 허가 연장 프로그램과 연동 옥외광고물의 표시기간이 3년 경과될 경우 자동 연장신청 리스트로 데이터 구축 옥외광고발전기금 결제시스템과 연계될 수 있도록 했다.
김해시에서는 매년 540건 정도 고정형 간판 신고·허가 신청이 있고 이중 대형 간판 같은 중요 필수 대면 협의건 100건를 제외하고 나머지 440건인 82% 정도가 간단한 간판 신청 민원이다.
시는 이번에 구축한 온라인 신청 프로그램 운영으로 그동안 방문에 어려움이 있던 광고주의 시간과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간단한 간판 민원 82%는 온라인으로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옥외광고물 온라인 민원신청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민원인을 위한 옥외광고물 신고·허가신청 프로그램은 김해시청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모바일로도 가능하다.
장보승 도시디자인과장은 “지난 2021년 옥외광고물 등 연장 허가신청 온라인 시스템 구축에 이어 옥외광고물 신고·허가 신청 프로그램 운영 역시 전국 최초이다”며 “품격 있는 선진 옥외광고물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 불편을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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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2023 섬진강 환경포럼’참여
남해군‘2023 섬진강 환경포럼’참여
[AANEWS] 남해군은 지난 6월 30일 곡성군 레저문화센터에서 열린 ‘2023 섬진강 환경포럼’에 참여했다.
‘2023 섬진강 환경포럼’은 1997년 창립되어 섬진강의 환경보전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운영되는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에서 주최하고 , 섬진강유역환경협의회가 주관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영산강유역환경청 김신엽 유역관리국장이 ‘섬진강유역 현황’을, 영산강홍수통제소 최규현 과장이 ‘섬진강 유역의 안전하고 건강한 물관리 방안’을, 광주전남연구원 김종일 박사가 ‘섬진강유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전략’에 대해 제안 발표를 했다.
이어서 열린 토론회에서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섬진강등 각 유역을 대표해 나선 토론자들이 섬진강 유역 맞춤형 물순환 종합 마스터플랜 수립 섬진강유역 구성원이 중심 되는 섬진강유역 물관리위원회 설립 물관리통합 섬진강유역센터 설립 강 특성을 고려한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 등을 제안했다.
류해석 남해군부군수는 “남해군은 섬진강의 수질, 수량 등 환경에는 직접적인 영향은 없으나, 홍수 시에는 섬진강 수계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며 “이번 포럼행사를 통해서 섬진강이 남해군에 어떠한 존재인가를 생각하는 계기가 됐고 민·관 협력으로 더욱 지속가능한 강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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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찾아가는 문화활동 ‘남해별곡’’추진
남해군‘찾아가는 문화활동 ‘남해별곡’’추진
[AANEWS] 남해군은 오는 7월 16일부터 8월 9일까지 ‘찾아가는 문화활동 ‘남해별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해별곡’은 한국음악, 무용, 소리, 연희를 전공한 젊고 유능한 예술가들의 모임인 이레국제문화예술단협회에서 준비했으며 다양한 연령층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주요 공연 프로그램은 축원비나리, 무병장수 학춤, 창작 춤, 버나놀이, 탈연희극, 성악, 팝송댄스, 대북춤, 판놀음 등이다.
공연은 4차례 진행되며 7월 16일 오후 6시 남해탈공연박물관, 7월17일 오후2시 남해장애인종합복지관, 8월8일 오후2시 미조면 종합복지회관, 8월9일 오전 10시 남해읍 노인복지회관에서 열린다.
남해군 관계자는 “문화체험 기회를 접하기 어려웠던 소외계층의 문화 격차를 줄이고 우리 전통문화예술을 관람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남해군청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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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마늘연구소-경상대 첨단소재분석지원센터, 업무협약
남해마늘연구소-경상대 첨단소재분석지원센터, 업무협약
[AANEWS] 남해마늘연구소는 지난 6월 29일 경상국립대 첨단소재분석지원센터와 기관 공용 장비의 효율적 활용과 성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상국립대에서 운영하는 첨단소재 분석지원센터는 연구장비의 집적화 및 고도화, 안정적 운영관리, 분석 전문성 강화, 연구자 참여형 장비교육, 산학연 연구장비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국가 연구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남해마늘연구소는 남해군 특산물을 활용한 연구 역량강화 및 기업체 장비활용 제고 등을 위해 경상국립대 첨단소재 분석지원센터와 다양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보유 장비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상호 교류 및 사업연계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
남해마늘연구소 박삼준 소장은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이 보유한 장비를 적극 활용해 양 기관 모두 보다 나은 연구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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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청실회, 이동면 난음지구 방충망교체 봉사
남해청실회, 이동면 난음지구 방충망교체 봉사
[AANEWS] 남해청실회는 지난 2일 난음마을 다목적 창고에서 방충망교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남해청실회와 홍실회 회원 및 자녀 등 20여명은 3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각 가정의 낡은 방충망을 뜯어내고 깨끗하게 세척한 후 새 방충망으로 교체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방충망 탈착이 어려운 세대는 회원들이 직접 방문해 수거 및 부착을 하는 등 노인들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활동은 난음마을 출신인 송정욱 회원이 재료비를 부담했으며 난음지구 4개 마을에서 방충망 교체 작업이 이루어졌다.
난음마을회와 부녀회에서는 청실회원들의 봉사활동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손수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낡은 방충망을 직접 들고 나온 주민 A씨는 “남해청실회원들이 휴일에도 쉬지 않고 봉사활동을 하며 우리의 가려운 곳을 먼저 알고 긁어 준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창섭 회장은 “방충망은 한 번 설치하면 찢어져도 테이프로 붙여 사용하는 가정이 많은데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봉사라서 회원들도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를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해청실회는 수년간 방충망교체 봉사에 참여해 전 회원이 전문성을 갖췄고 활동에 필요한 작업대와 작업도구 등을 보유해 군내 필요한 곳으로 달려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6월에도 이동면 신전회관에서 성남지구 주민들을 위한 방충망교체 봉사를 한 바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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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남해전통시장 내 이동식포차 운영자 모집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14일간 남해전통시장 내 이동식포차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남형 특성화 시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남해전통시장 내에 특화된 먹거리와 새로운 볼거리 제공하기 위함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남해군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있으면 가능하다.
포차 운영자 신청에 필요한 제출서류는 참가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서류가 구비되면 남해전통시장 상인회로 접수하면 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다양하고 아이디어 넘치는 운영자들이 모여 생기 넘치는 시장으로 탈바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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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아인협회 남해군지회, 이웃사랑 장학금 기탁
경남농아인협회 남해군지회, 이웃사랑 장학금 기탁
[AANEWS] 경남농아인협회 남해군지회는 지난 6월 30일 제18회 남해마늘한우축제 기간에 거둔 판매 수익금 일부인 5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류충헌 지회장은 “마늘한우축제기간에 푸드 부스를 운영하면서 군민과 관광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판매 수익금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되어서 매우 기쁘고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기부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농아인협회 남해군지회는 관내 거주하는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수어통역, 상담, 수어교육 등을 통해 사회구성원으로서 당당하게 설 수 있도록 농인의 권익 옹호 및 복지증진에 힘쓰고 있다.
한편 이날 전달된 기탁금은 학업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고등학생 2명에게 각25만원씩 전달됐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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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관광문화재단‘남해각 바다도서관’개관
남해관광문화재단‘남해각 바다도서관’개관
[AANEWS]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여행자 플랫폼 남해각에 남해 군민과 여행객들이 문화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바다도서관’을 4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바다도서관은 기존 회의 공간 등으로 활용하던 남해각 2층에 시·에세이·여행 관련 서적을 구비해 마련됐다.
바다도서관 2층은 20명 이상의 수용이 가능한 회의용 책상과 의자, 이동형 스크린 칠판 등이 설치되어 있어 그동안 유니크 베뉴 장소로 활용되었던 곳이다.
이번 바다도서관 개관을 통해 남해각 여행자 플랫폼이 회의 장소 기능과 함께 도서 열람, 휴식까지도 가능한 복합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은 바다도서관 개관을 알리기 위해 개관일에 맞춰 이용 만족도 설문조사를 진행하기로 했으며 개관 이벤트로 ‘꽝 없는 뽑기권’을 1회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꽝 없는 뽑기권’에는 텀블러, 토이카메라, 양말 등 다양한 상품이 랜덤으로 구성되어 있어 바다도서관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더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개관 이벤트는 7월 4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며 상품 소진 시 마감된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바다도서관 개관을 통해 여행 플랫폼인 지하 1층부터 3층 루프탑까지 방문객들의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관광 활성화 및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남해각을 문화·소통의 창구이자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관광문화재단은 바다도서관을 풍성하게 만들어줄 기증도서를 지난 5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남해 군민뿐만 아니라 남해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증할 수 있다.
기증도서는 오·훼손이 없는 최근 10년 이내 출판된 일반 국내도서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남해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해각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일 운영되며 바다도서관 이용 및 기증도서 관련 문의는 관광플랫폼으로 하면 된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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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경남도 디지털 전환 사례 발표‘최우수’
남해군, 경남도 디지털 전환 사례 발표‘최우수’
[AANEWS] 남해군이 2023년 경상남도 정보통신담당 공무원 연찬회에서 ‘보물섬 디지털 사랑방 이야기’라는 주제를 발표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경남도는 지난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거제시에서 18개 시군 정보통신담당 공무원 60명을 초청해 최신 ICT 기술을 교육하는 한편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4개 시·군의 우수 디지털 정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해군은 ‘활력있는 100세 도시, 보물섬 디지털 사랑방 이야기’라는 주제로 경로당 로봇보급 사업을 소개했다.
로봇을 통해 노인들의 건강관리와 여가문화 활동을 도우면서 초고령화 사회에 대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중구 행정과장은 “이번 수상은 평소 정보통신기술을 현장에 접목해온 노력이 널리 인정받게 된 점에서 매우 기쁘다”며 “노인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계속해서 본 사업 추진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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