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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정 1년, 부산의 가치와 글로벌 경쟁력을 드높이다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가 민선8기 출범 첫 1년을 맞았다.
민선8기를 시작하며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을 시정의 새로운 가치 구호로 내 건 박형준 시장은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시민행복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시정의 혁신 기반을 새롭게 다지고 현안 해결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그야말로 쉼 없는 1년을 달려왔다.
부산에 대한 평가와 시선이 확연히 달라지고 있다.
보궐선거로 박형준 시정이 처음 들어선 1년여의 기간 부산에 혁신의 파동을 일으켰다면, 이어진 민선8기에는 혁신의 물결을 더욱 확산하며 변화의 노력을 거듭해온 결과, 이제 부산에 대한 평가과 시선이 확연히 달라지고 있다.
올해 6월 발표한 영국 지옌사의 ‘글로벌스마트도시 평가’에서 서울을 앞지르며 세계 19위, 아시아 3위 도시로 올려놓았고 세계적 경제분석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은 ‘세계 살기 좋은 도시’에 부산을 아시아 6위로 평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도시브랜드 평가’에서는 10개월 연속 부산이 전국 1위로 평가받아왔고 국회미래연구원이 발표한 ‘시민행복지수’에서도 특광역시 1위의 평가를 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내셔널지오그래픽의 ‘2023년 숨이 막히도록 멋진 여행지와 체험장소 25곳’에 선정되는 등 이제는 부산이라는 도시의 브랜드와 매력이 부산의 새로운 글로벌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점점 더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가 지난해 새 정부 국정과제로 선정되며 대한민국 정부와 기업, 부산시 등 ‘코리아 원팀’을 결성, 전방위적 유치 활동을 전개해오면서 2030세계박람회 개최 최적 도시로 부산의 유치 가능성을 계속 높여오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 때 보여준 부산시민들의 뜨거운 환대와 강렬한 유치 열기는 실사단에게 인상적인 광경과 감동을 안겨줬고 정부와 국회, 부산시, 민간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하나 된 힘으로 실사 일정을 성공적으로 치러내면서 실사단으로부터 모든 것이 준비된 도시 부산이라는 찬사를 이끌어 냈다.
지난달 국제박람회기구 총회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이 제4차 경쟁 발표의 연사로 직접 나서며 대한민국 국가 차원의 강렬한 유치 의지를 또 한 번 전 세계 회원국 대표들에게 전달하면서 부산에 대한 지지세를 더욱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 만큼,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가 한층 더 기대되는 분위기다.
박람회뿐만 아니라, ‘글로벌 허브도시’ 도약을 위한 부산의 굵직한 현안들도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며 속도를 높여가고 있다.
가덕도신공항 건설은 박람회 개최 이전인 2029년에 조기 개항하는 것으로 정부방침을 이끌어냈고 특별법 개정을 통해 조기 보상착수의 근거를 마련하면서 사업 기간을 단축하는 단초도 마련했다.
또 하나의 국정과제인 한국산업은행 이전도 국토부의 부산 이전기관 지정·고시가 이루어지며 마지막 법 개정 절차만을 남겨두고 있다.
박람회 개최 예정부지인 북항2단계 항만재개발 사업도 최단기간 만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이후 절차들을 진행해나가고 있다.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을 완료하며 본격 계획단계에 들어선 ‘차세대 부산형 급행철도 구축’을 비롯해, 예비타당성 대상 사업에 선정된 ‘부양울 광역철도 건설사업’ 등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할 대형 기반시설 건설사업들도 탄력을 받아 속도를 낼 전망이다.
‘글로벌 허브도시’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금융, 창업, 디지털·신산업 육성과 지산학 협력이 톱니바퀴처럼 유기적으로 굴러가며 그 성과를 배가시키고 있다.
부산국제금융센터 3단계 조성, 글로벌 금융클러스터 본격 가동 등 글로벌 금융중심도시에 걸맞는 기반시설 확충과 함께, 블록체인 특화 지구 조성, 금융기술 기업육성 등 디지털 금융산업 육성에 집중했다.
지난해 부산에 첫 ‘아시아 창업 엑스포, 플라이 아시아 2022’를 개최하며 글로벌 창업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었고 부산형 모태펀드 ‘1조+알파’ 조성 추진, 지식산업센터 확충, 창업·주거 복합공간 조성 등 아시아 창업도시를 위한 기반시설 구축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도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양자컴퓨팅,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 신산업 생태계 조성을 중점 추진해오면서 민선8기 1년 동안에만 4조 6천억원 규모의 기업 투자유치 협약을 만들어냈다.
여기에 더해 지역 주력산업의 고도화,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과 함께, 첨단 바이오헬스 산업, 해양데이터 기반 산업 등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 또한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고 있다.
지역혁신의 동력인 지산학협력체계 구축도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지역 혁신중심의 대학지원체계 ‘라이즈 시범지역’과 ‘지자체-대학 지역혁신사업’에 선정되어 지역주도의 고등교육 혁신을 통한 인재양성과 산학 연계 강화의 새로운 기회를 만들었다.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품격을 높여가고 있다.
세계적 미술관 유치와 오페라하우스 건립, 국제아트센터 개관 준비가 속도를 내면서 창작오페라 제작, ‘클래식 파크콘서트’ 개최, 벼룩시장 활성화 등 문화예술·공연 생태계 조성과 저변 확대를 위한 노력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을 위해서 부산의 관광자원 활용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아르떼뮤지엄’ 유치, ‘9.81파크 조성’ 등 글로벌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관광콘텐츠 개발과 워케이션, 미식관광, 해양레저 등의 분야로의 확장도 적극 추진 중이다.
민선8기 박형준 시정 또 하나의 큰 이정표인 ‘시민이 행복한 도시’ 조성에서도 많은 변화와 성과를 냈다.
박형준표 대표사업인 15분 도시 조성을 기치로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성과를 만들어냈다.
부산형 복지·돌봄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부산형 사회보장 지원, 저소득 장애인 지원, 기초연금 등 취약계층 지원 대상과 규모를 확대해 촘촘한 복지·돌봄체계 구축에 심혈을 기울였다.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 개소, 부산사회서비스원 개원 등 체계적 복지서비스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어린이, 신노년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하하센터’ 조성에도 속도를 냈다.
또한,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출산지원금 확대, 다자녀 지원 확대를 비롯해 부모급여 신설, 부산형 영영아반 확대 운영, 어린이집 급간식비 지원 등 출산·보육 지원시책이 강화된 점도 눈에 띈다.
아울러 청년·신혼부부 등을 위한 ‘럭키7 하우스’, 희망더함주택, 원가주택 및 역세권 첫집 공급 등 다양한 맞춤형 주거복지 사업도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다.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로의 체질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도시침수 통합정보시스템 구축·시범운영, 내진보강 강화, 시민안전보험 최초 시행, 첨단인파관리시스템 구축 추진 등 시민안전 도시 구축과 서부산의료원 건립,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시립아동병원 건립, 찾아가는 의료버스 확대 등 공공의료 확충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또한, 친환경지능형 도시 구현을 위해 수소 기반시설 구축과 수소산업 육성을 적극 추진해 나가는 한편 ‘부산형 대중교통 혁신방안’을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해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과 친환경 교통도시 조성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는 전략이다.
민선8기 첫 1년이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 실현을 위해 혁신의 기반을 다지며 변화와 성과들을 일구어온 시간이었다면, 이제 남은 3년은 ‘글로벌 허브도시’, ‘아시아 최고 행복도시’로 확실히 자리매김하는 데 역점을 둘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민선8기를 시작하면서 부산시민들께 약속드렸던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분주하게 달려왔고 부산에 많은 변화와 성과들이 있었다.
이는 저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부산 시정에 뜨거운 애정과 성원으로 함께해 주신 부산시민들 덕분이다”며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 아시아 최고 행복도시로의 도약을 더 빨리 앞당겨갈 수 있도록 저와 부산 시정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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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7월 기획전시‘ Summer Dream’展 개최
사천문화재단, 7월 기획전시‘ Summer Dream’展 개최
[AANEWS] 사천문화재단은 7월 1일부터 18일까지 사천미술관에서 여름과 관련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7월 기획전시‘Summer Dream’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벗어나 바다, 풍경, 동물 등을 표현해 유유자적한 삶을 꿈꾸며 힐링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참여 작가는 현재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9인의 작가이며 서양화 40여점을 전시한다.
특히 이율배 작가의‘사랑노래-여름’은 물고기의 자유로움과 사랑, 행복을 표현해 전시장을 바다속으로 가득 채우는 대형 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굵고 검은 윤곽선과 강렬한 색채로 바다를 표현한 박동열 작가의 ‘붉은 향’과 모네의 영향을 받은 아름다운 제주의 돌, 바위 등 자연을 표현한 장정순 작가의 ‘곶자왈’도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김미효 작가의 ‘우주’, 박영래 작가의 ‘바위’, 조국현 작가의 ‘삶, 사랑’, 최주열 작가의 ‘비둘기’, 유재순 작가의 ‘바다’, 강명순 작가의 ‘제주도’ 등 다양한 작품들도 함께 전시된다.
특히 여름 주제와 관련한 부채, 비치백, 비치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구성돼 있으며 누구나 현장 신청으로 체험 가능하다.
한편 전시는 총 18일간 진행되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시기간 동안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김병태 대표이사는“이번 기획전시를 통해 일상에 지친 심신이 쉬어가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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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도서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하동도서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AANEWS] 하동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즐겁고 유익한 방학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설해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초등 전학년 대상 신기한 생활과학 어린이 캔들 만들기 등 2개 강좌가 운영된다.
운영기간은 8월 1일부터 8월 12일까지 2주간 각 5회로 진행되고 수강신청은 7월 4일부터 인터넷, 유선 및 방문으로 가능하다.
그외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하동도서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이 책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도서관에 관심을 갖고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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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소방공무원 신고식·간담회
신규 소방공무원 신고식·간담회
[AANEWS] 하동소방서는 지난 3일 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신규 소방공무원 8명에 대한 신고식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신임 소방공무원들은 소방학교에서 전문화된 교육과 강도 높은 훈련 과정을 수료하고 일선 소방서에 배치됐다.
이들은 5주간 본서 구조대, 119안전센터 등 실습 교육을 거친 후 발령부서에 배치돼 하동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대원으로서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박유진 서장은 “소방공무원으로서 첫 출발을 내디딘 걸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소방공무원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군민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최고의 소방관이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전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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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보행·운전 중 스마트폰 안전 사용 캠페인 전개
거창군, 보행·운전 중 스마트폰 안전 사용 캠페인 전개
[AANEWS] 거창군은 4일 군청 앞 회전교차로에서 ‘보행·운전 중 스마트폰 안전 사용’ 홍보를 위한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운동 거창군협의회와 경남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거창군지부 등에서 30여명이 참여해 ‘스마트폰 안전 사용’에 대한 홍보에 나섰다.
최근 국민 10명 중 9명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면서 주위를 살피지 않고 주변을 걷거나 운전해 발생하는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다.
보행·운전 중 스마트폰을 사용할 경우 주의가 분산돼 돌발 상황에 대처하기 어렵기 때문에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대부분의 보행자와 운전자가 이에 대한 위험성을 인지하면서도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통화를 자주할 경우 핸즈프리나 블루투스를 출발 전에 준비하거나, 부득이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경우에는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한 후 사용해야 한다.
또한, 정지신호일 때 한해 사용하는 개인별 상황에 맞는 예방 매뉴얼을 준비해야 한다.
강광석 건설교통과장은 “교통사고는 눈 깜짝할 사이 발생하고 여러 사람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보행·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에 대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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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면 취약계층에 시원한 여름 티셔츠 나눔
양보면 취약계층에 시원한 여름 티셔츠 나눔
[AANEWS] 하동군 양보면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일 지역의 취약계층에 120만원 상당의 여름 티셔츠 80벌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티셔츠 나눔은 여름을 맞아 폭염 및 에너지 요금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 일환으로 준비됐다.
새마을단체 회원들은 이날 마을별 저소득 홀몸 어르신 80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 확인 및 폭염대비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여름 티셔츠를 전달했다.
김태용 회장은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여름 티셔츠를 준비했다”며 “어려운 이웃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재철 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준 새마을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을 위한 관심이 홀몸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보면 새마을단체는 지난해에 직접 재배한 사랑의 고구마 500㎏을 수확해 경로당 33곳에 전달하고 취약계층에 140만원 상당의 방한복 56벌을 지원했다.
또한, 지난겨울 직접 재배한 배추 300포기로 김장 김치를 담가 취약계층 50세대에 지원하고 지난 2월 주교천 2㎞ 구간의 생활쓰레기 및 영농폐기물 0.5t을 수거해 클린양보를 조성하는 등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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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확대 지원
하동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확대 지원
[AANEWS] 하동군은 농촌 일손 부족을 덜고 벼 병해충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두 차례에 걸쳐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실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해보다 6억 5700만원이 늘어난 12억 45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벼 재배면적 3816㏊에 대해 2회에 걸친 공동방제를 통해 농작업의 효율성과 방제효과를 높여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확대 실시되는 2차 방제는 중소농과 대농의 균형있는 지원으로 경작면적 4㏊이상 대농에게는 4㏊까지 지원하고 초과 면적은 자부담으로 실시한다.
항공방제 면적은 지난해보다 634㏊ 늘어난 3517㏊로 총방제 면적의 92%에 해당된다.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병해충 발생 양상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1차는 7월 20일부터 30일까지, 2차는 8월 20일부터 30일까지 읍면 실정에 맞게 실시할 예정이다.
최치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벼 병해충 2회 방제로 일손 부족을 겪는 농촌의 어려움을 덜고 농가 소득이 증대되길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항공방제 사업을 실시해 고품질 쌀 안정생산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올해 8억 63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배 재배농가에 육묘용 우량상토, 육묘상자 처리제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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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철 군수, 취임 1주년 맞아 노인·장애인 배식 봉사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은 민선8기 하승철 군수가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3일 복지관을 찾아 배식 봉사를 통해 행복하고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하승철 군수는 지난 1년간 ‘소통 변화 활력, 군민과 함께’라는 군정 지표 아래 ‘행복주는 복지군정’을 위해 쉴틈없이 달려왔다.
특히 바쁜 일정 속에서도 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노인·장애인들이 이용에 불편이 없는지 안부를 살피고 활기찬 복지관 운영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종합복지관은 이날 복지관 이용자 200여명에게 여름철 보양식으로 닭죽과 떡, 음료, 과일 등을 제공했으며 하승철 군수는 부인 차양진 여사와 함께 배식 봉사에 참여해 이용자들과 공감을 나눴다.
하루 평균 400여 회원이 이용하는 종합복지관은 노인·장애인의 편안한 쉼터이자 평생교육의 장으로 이용자들의 소외감과 무료함을 해소하고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보장하고자 고민하고 성장하는 지역의 대표 복지시설이다.
하승철 군수는 “지역현실과 실정에 맞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개발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겠다”며 “어르신들과 장애인 여러분의 복지 욕구를 잘 헤아려 늘 이용자가 우선인 복지관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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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율하1지구 특정구역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율하1지구 특정구역의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율하1지구 상업지역을 비롯한 내외동과 삼계동, 대청동 등 9개 지역은 김해시가 지정한 옥외광고물 표시 제한 특정구역으로서 특정구역 내에는 1업소 1간판이 원칙이다.
시는 매년 1개 지역을 정비 대상 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으며 올해는 불법광고물 난립으로 도시미관이 훼손되고 있는 율하1지구 특정구역을 정비 대상으로 지정했다.
정비 대상 지정 이후 시는 지난 4월부터 불법광고물 설치 금지 안내와 특정구역 옥외광고물 표시 방법 홍보를 지속하고 있으며 4~5월 불법옥외광고물 전수조사 결과 480여개 업소 중 불법옥외광고물 659건를 적발했다.
시는 적법요건을 갖췄으나 허가나 신고 없이 설치된 광고물과 표시기간이 만료된 불법광고물의 경우 양성화하도록 광고주에게 요청할 계획이다.
양성화가 불가한 광고물에 대해서는 업소에서 자진정비 하도록 계도하고 기간 내 자진정비를 이행하지 않는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대집행 등 강력히 조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정비로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광고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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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공원 물놀이장 운영 이상 없나”
“김해시 공원 물놀이장 운영 이상 없나”
[AANEWS] 김해시는 김석기 부시장이 다가올 폭염에 대비해 공원 물놀이장을 점검했다고 4일 밝혔다.
김 부시장은 전날 공단공원, 화정공원, 금병공원 물놀이장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현황을 확인했다.
김 부시장은 “무더위가 지속되면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늘어날 텐데 어린이들이 깨끗한 물에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수질과 안전,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라”고 주문했다.
해당 시설들은 지난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가 오는 8월 31일까지 오전 11시~오후 4시 40분까지 운영하며 수질 관리와 시설 점검을 위해 매주 1일 휴장한다.
시는 운영에 앞서 시설물 사전점검에 이어 수리를 완료했으며 모든 물놀이장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주기적인 수질검사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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