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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도서관, 지역독립서점 협력 간담회 개최
2026-06-22 16: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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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창동, 민·관합동 국토대청소 실시
- 서창동, 85세 독거어르신 ‘행복생신상’ 지원
- 창원특례시, 송도서 열린 경남관광 홍보 캠페인 참여
- 창원시청소년봉사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6·25 참전유공자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다
- 거창군, 고독사 예방 교육 실시
- 창녕군, 공무원 사칭 사기 막는 ‘직원 진위 확인 서비스’ 개시
-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조합원 화합 및 사기진작을 위한 단체 야구관람 행사 개최
- 창녕군, 온열질환 예방요원 활동 본격 추진
- 밀양문화관광재단, 김세화 한국화전 ‘밀양, 수묵으로 그리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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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어린이 안전그림 그리기 공모전 개최
함양군, 2026년 어린이 안전그림 그리기 공모전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과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2026년 어린이 안전그림 그리기 공모전’을 진행한다.이번 공모전은 함양군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안전을 주제로 한 자유 형식의 8절지 손그림 작품을 모집한다.작품 접수는 6월 12일까지이며 함양군청 안전총괄과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심사는 외부위원을 포함해 공정하게 진행되며 저학년과 고학년 부문으로 나누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20명의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수상자에게는 군수 표창과 함께 소정의 시상금이 수여된다.또한, 선정된 작품은 전시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군 누리집과 누리소통망 등 다양한 채널에도 게시되어 군민들과 공유된다.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표현한 안전 메시지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창진 안전총괄과장은 “어린이들이 일상 속 안전의 중요성을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과정이 의미 있는 교육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안전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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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마을 공유주거 ‘온기마루’ 입주자 모집
함양군, 청년마을 공유주거 ‘온기마루’ 입주자 모집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4월 27일부터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청년마을 공유주거 ‘온기마루’의 입주자를 모집한다.이번에 입주자를 모집하는 ‘온기마루’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을 통해 마련된 공간이며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등을 통해 유입되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와 커뮤니티 공간이 결합된 주거시설이다.함양읍 백연리에 위치한 ‘온기마루’는 연면적 459.5㎡ 규모로 1인 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숙소, 공유 세탁실, 커뮤니티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입주 대상은 18세부터 49세까지의 무주택 미혼 청년으로 함양군에 주소를 둔 경우 공고일 기준 전입 1년 이내여야 한다.특히 ‘온기마루’는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월 사용료 10만원, 보증금 100만원으로 저렴하게 책정됐으며 임대 기간은 1년으로 1회 연장이 가능하다.입주 희망자는 5월 11일까지 공고문을 확인한 뒤 관련 서류를 갖춰 함양군청 인구정책과 인구정책담당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함양군 관계자는 “온기마루의 저렴한 사용료와 쾌적한 시설이 청년들의 지역 정착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순한 주거 제공을 넘어 청년들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주거 플랫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입주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청 누리집 고시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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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2026년 노동자 문화축제 참석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2026년 노동자 문화축제 참석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장금용 창원특레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29일 제136주년 세계 노동절을 기념해 KBS 창원홀에서 열린 2026년 노동자 문화축제에 참석해 관내 노동자들을 축하했다.한국노총 경남지역본부 주최 경상남도 후원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노동자·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노동자 표창 등 기념식에 이어 인기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축제도 함께 했다.장금용 권한대행은 지역 노동문화 발전을 위해 공헌한 모범노동자 10명에게 창원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축사를 통해 오늘날 창원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업도시로 발돋움하기까지 수많은 산업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려온 노동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또한, “창원시는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고 누구나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노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노동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복지향상을 위해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창원시는 노동자 권익보호와 복지증진을 위해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 ‘생활안정자금 대출이자 지원’, ‘중소기업 노동자 외국어교육 지원’,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등 다양한 노동복지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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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가인예술촌, 예술로 이어지다’ 특별 기획전 개최
밀양시, ‘가인예술촌, 예술로 이어지다’ 특별 기획전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역 현대미술의 출발점으로 평가받는 ‘가인예술촌’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특별 기획전을 개최한다.시는 오는 5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 시청 갤러리에서 특별 기획전 ‘가인예술촌, 예술로 이어지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폐교에서 시작된 밀양 예술의 뿌리 가인예술촌은 1997년 폐교된 가인초등학교를 활용해 조성된 밀양 최초의 창작 스튜디오로 지역 예술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탄생했다.당시 예술인들은 공동 창작공간을 직접 조성해 활동 기반을 마련했으며 다양한 전시와 교육, 국제 교류 행사를 통해 한국 현대미술계의 주목을 받는 창작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2005년 폐촌 이후 공간은 사라졌으나, 밀양 예술계에 남긴 발자취는 여전히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원로 작가 3인이 전하는 ‘그 시절의 열정’ 이번 전시에는 가인예술촌 태동기부터 활동하며 밀양 미술의 기틀을 닦은 원로 작가 3인이 참여한다.이들은 과거의 작품과 현재의 작업물을 함께 선보이며 가인예술촌 시절의 창작 열정과 예술적 흐름을 재조명한다.관람객들은 이를 통해 지역 미술의 성장 과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과거를 넘어 미래로 문화 자산의 재발견 이번 전시는 단순히 과거를 회상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사라진 공간이 남긴 문화적 흔적을 현재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지역 예술의 정체성을 정립하고 문화 자산의 기록과 계승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밀양시 관계자는 “가인예술촌은 지역 예술인들의 자생적인 노력으로 만들어진 소중한 문화 자산”이라며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잊혀진 문화적 기억을 되살리고 지역 예술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전시는 시청을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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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노인 마음 건강 지키는 ‘오래오래 지킴이단’ 운영
밀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노인 마음 건강 지키는 ‘오래오래 지킴이단’ 운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5월부터 노인 자살 예방과 지역 사회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오래오래 지킴이단’을 본격 운영한다.‘오래오래 지킴이단’은 같은 마을에 거주하는 이웃 간 관계망을 활용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인 마음 돌봄 활동을 통해 자살 예방에 나서는 사업이다.센터는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와 협력해 노노케어 활동단 18명을 지킴이단으로 구성했으며 이들은 노노케어 대상자를 중심으로 주 3회 방문해 안부 확인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마음 돌봄 활동’을 수행한다.또한 자살 위험이 의심되는 경우 센터로 신속히 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센터는 본격 운영에 앞서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에서 지킴이단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및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자살 위험 신호 인식, 정서적 지지 방법, 고위험군 발견 시 대응 및 연계 절차 등 현장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이웃 간 돌봄을 기반으로 한 생명 존중 문화가 지역 사회 전반으로 확산할 것으로 기대한다.천재경 보건소장은 “가까운 이웃의 관심과 작은 실천이 노인 자살 예방의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중심의 촘촘한 마음 건강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관련 문의는 밀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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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5월 가정의 달 맞아 서울예술단 ‘나빌레라’ 개최
밀양문화관광재단, 5월 가정의 달 맞아 서울예술단 ‘나빌레라’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 23일 가정의 달과 재단 출범 10주년을 맞아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서울예술단 창작 가무극 ‘나빌레라’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서울예술단의 대표 작품으로 연재 당시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끈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나빌레라’는 평생 가족을 위해 살아온 70대 노인 ‘덕출’ 이 오랜 꿈이었던 발레에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발레단에서 방황하던 젊은 무용수 ‘채록’을 만나 스승과 제자로 인연을 맺고 서로의 삶에 변화를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삶의 끝자락에서 꿈에 도전하는 일흔여섯 ‘덕출’역은 배우 최인형이 맡았으며 불안한 청춘 속에서 방황하는 스물셋 ‘채록’역은 이재환이 맡아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작품은 탄탄한 서사와 밀도 높은 군무, 섬세한 동작 연출을 바탕으로 춤과 음악, 연기가 유기적으로 결합한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특히 발레와 가무극의 요소를 결합한 감각적인 연출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이 세대와 시간을 넘어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재단 출범 10주년을 맞아 시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밀양문화관광재단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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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화재·화학사고 대비 환경분야 재난대응 합동훈련
의령군, 화재·화학사고 대비 환경분야 재난대응 합동훈련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28일 의령군 쓰레기위생처리장에서 화재 및 화학사고 발생에 대비한 환경분야 재난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령군과 의령소방서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훈련은 폐기물 선별동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진화와 근로자 대피, 화재 확산에 따른 염소가스 누출 대응 등 실제 사고 상황 중심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비상경보 발령, 119 신고 소화기 활용 초기진압, 대피유도, 방독면·방호복 착용, 환자 구호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하며 현장 대응역량을 높였다.군 관계자는 “환경기초시설은 화재와 유해화학물질 사고가 복합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평소 대응체계를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 훈련을 지속해 군민 안전과 환경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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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배수장·배수문 시설관리보조원 안전교육 실시
의령군, 배수장·배수문 시설관리보조원 안전교육 실시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28일 의령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우기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장·배수문 시설관리보조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안전수칙 준수와 비상상황 대응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군 관계자는 “배수장·배수문은 집중호우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핵심 시설”이라며 “현장 중심의 교육과 점검을 통해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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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주택·토지 공시가격 공시…이의신청 접수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과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자로 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시 대상은 개별주택 1만868호와 토지 18만2954필지다.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0.9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공시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군청, 읍·면 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는 경우 기간 내 온라인·방문·우편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군은 접수된 이의신청에 대해 재조사와 검증 절차를 거쳐 6월 말까지 처리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공시가격은 각종 세금과 부담금 산정 기준이 되는 만큼 기간 내 반드시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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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통합돌봄 본사업 ‘전국 상위권’…발굴·연계 체계 가동
의령군, 통합돌봄 본사업 ‘전국 상위권’…발굴·연계 체계 가동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 초기부터 전국 상위권 수준의 성과를 보이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본사업 시행 이후 2주간 전국 신청자는 8905명으로 하루 평균 809명이 신청하는 등 시범사업 대비 4.6배 증가했다.이러한 가운데 의령군은 노인인구 1만명당 신청자 수 29.8명을 기록하며 전국 9위를 차지했다.이는 읍·면 단위에서 재가급여자, 등급외자, 서비스 미이용자, 고독사 위험군 등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발굴 활동을 추진한 결과로 사업 초기부터 현장 중심 대응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군은 본사업 시행 이전부터 읍·면 담당자와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통합돌봄사업 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전 준비를 강화해 왔다.또한 최근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발굴 대상자에 대한 통합판정과 맞춤형 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 운영 기반을 다지고 있다.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이 기존 거주지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 지원 등을 통합 제공하는 제도다.군 관계자는 “초기 성과를 바탕으로 현장 대응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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