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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소년극단 Canvas, ‘시선과 영감’ 성료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청소년회관은 지난 4일 소속 청소년극단 ‘Canvas’단원들과 함께 문화체험활동 ‘시선과 영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하반기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 출전과 정기공연 준비를 앞두고 연습실을 벗어나 넓은 무대를 경험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 싶다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마련됐다.이날 오전 단원들은 UN 평화기념관과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을 방문해 다양한 시설을 둘러보며 연극적 상상력을 키우는 견학 시간을 가졌으며 오후에는 부산문화회관으로 이동해 부산시립극단의 정기공연 ‘타오’를 관람했다.특히 단원들은 무대 위 프로 배우들의 세련된 연출 기법과 압도적인 무대 활용법, 공간 장악력을 직접 확인하며 실전 무대 감각을 익히고 팀원 간의 결속력을 다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연습실에서 대본만 볼 때는 표현하기 까다롭고 고민되는 부분들이 많았는데, 다양한 문화 공간을 둘러보고 프로 배우들의 웅장한 무대를 직접 관람하니 연극을 바라보는 눈이 훨씬 넓어진 것 같다”며 “이번에 얻은 소중한 경험을 밑거름 삼아 단원들과 힘을 모아 관객들에게 감동을 주는 최고의 공연을 무대에 올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양산시청소년회관 관계자는 “이번 활동이 극단 단원들에게 무대 위 연기뿐만 아니라 연극과 무대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안목을 넓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자신들의 꿈을 다채롭게 펼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속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양산시청소년극단 ‘Canvas’는 양산시청소년회관 문화예술단 소속 청소년 극단으로 청소년 주도의 역동적인 연극 문화를 만들어가는 주인공으로 활약하고 있다.극단 Canvas는 이번 체험활동을 바탕으로 하반기 정기공연 및 연극제 출전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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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화폐 ‘양산사랑카드’ 발행규모 대폭 확대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가계경제를 돕기 위해 지역화폐인 ‘양산사랑카드’의 2026년도 연간 발행 목표액을 당초 2300억원에서 2700억원으로 400억원 상향할 계획이다.이번에 상향된 2700억원은 양산사랑카드 발행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이자, 경상남도 내 시·군 중에서도 인구수 대비 최고 수준이다.시에 따르면 양산사랑카드는 지난 2025년부터 온골목 온기 페스티벌 및 배달양산 쿠폰이벤트, 다양한 정책수당 연계 등의 효과로 가입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2025년 6월 15만6천명이던 회원은 2026년 6월 현재 26만8천명으로 1년만에 무려 71.8%가 늘어났으며 이에 따라 할인판매 보전금 예산소요액 역시 크게 증가했다.이에 양산시는 시민들의 높아진 호응에 부응하고 지역 소비를 진작하고자 발 빠르게 예산 확보에 나섰다.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지난 6월 국비 109억2500만원과 도비 10억9200만원을 확보하며 시비 129억6000만원을 포함해 약 249억 7천만원 규모로 크게 늘어났다.올 연말까지 중단 없이 혜택을 이어가기 위해 필요한 최종 소요액은 약 277억 5000만원으로 추산된다.이에 따라 양산시는 국비 추가 확보가 불투명한 상황 속에서도 가계 부담 완화와 골목상권 보호라는 대승적 차원에서 시비 약 27억원을 추가 투입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추가 예산 편성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예산 확대 계획안에 따라 양산시는 △1인당 월 결제 한도 70만원 △상시 10% 포인트 지급 △명절 13% 특별 포인트 지급등의 기존 혜택을 올 연말까지 원활히 제공할 수 있게 됐다.나동연 양산시장은 “당초 135억원이었던 예산을 국·도비 확보와 시비 추가 투입을 통해 277억원 규모로 2배 이상 키워낸 것은 시민 경제를 살리겠다는 양산시의 강력한 의지”며 “양산사랑카드가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시민과 소상공인을 잇는 지역경제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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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함양군,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수동면 상백마을과 안의면 중동마을이 최종 선정 돼 국도비 33억원 포함 총사업비 43억원 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가 열악한 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국가 공모사업이다.노후주택 정비와 생활기반시설 확충, 재해 예방, 주민역량 강화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등을 함께 추진하는 종합 정비사업이다.이번에 선정된 2개 마을은 노후주택이 많고 마을 안길이 협소한 데다 배수시설 부족 등 생활 인프라가 부족해 정비 필요성이 큰 지역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주민 참여 의지 등을 높이 평가받아 최종 선정됐다.함양군은 앞으로 △노후주택 정비 및 집수리 지원 △마을안길 및 배수시설 정비 △안전시설 확충 △생활·위생 인프라 개선 △빈집 및 유휴공간 정비 △주민 공동이용시설 개선 △주민역량 강화 및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공모 선정은 행정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군은 사업계획 수립 단계부터 주민설명회와 마을회의, 현장 간담회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했으며 주민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등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그리고 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정주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 고 말했다.한편 함양군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취약지역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주민 공동체 회복과 정주여건 향상, 지역 활력 제고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 정주환경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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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 ‘사계절 사랑의 드림사업’ 으로 이웃사랑 실천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 ‘사계절 사랑의 드림사업’ 으로 이웃사랑 실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7월 6일 오전 8시 삼가면 소오1길 일원에서 ‘사계절 사랑의 드림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계절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재근 회장을 비롯한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계절김치와 낙지젓갈을 정성껏 준비했으며 읍·면위원회별로 10가구씩 총 170가구의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특히 회원들은 재료 손질부터 김치 담그기, 포장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재근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김치가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꾸준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매년 계절김치 나눔을 비롯해 환경정화활동, 농촌 일손돕기, 기초질서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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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면 주민자치회, 2026년 제2회 정기회의 개최
개천면 주민자치회, 2026년 제2회 정기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개천면 주민자치회는 7월 3일 개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주민자치위원에게 △신입 위원 위촉장 전수 △주민자치 사업 추진 현황 점검 △주민총회 준비 사항 논의 및 향후 추진 방향 공유가 이뤄졌다.참석자들은 주민총회 안건 구성과 운영 계획, 주민 의견 수렴 및 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한편 주민자치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 발굴 방향에 대해서도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김병관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주민총회가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개천면은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 참여 중심의 자치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주민의 의견이 지역 정책과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행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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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면주민자치회, ‘찾아가는 주민자치아카데미’ 교육 실시
하이면주민자치회, ‘찾아가는 주민자치아카데미’ 교육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하이면은 7월 3일 하이복지회관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주도형 주민자치 우수사례 분석을 통한 마을 의제 발굴 및 주민 의견 수렴 방법을 공유하는 ‘찾아가는 주민자치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아카데미는 강사 김정원과 하이면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참여해 전국 각지의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주민 참여 기반 자치 모델의 운영 방향과 성공 요인을 심도 있게 분석했다.특히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는 주민자치 모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민 참여 기반 의제 발굴 체계 구축 △현장 중심의 의견 수렴 절차 △지속가능한 주민자치 운영 구조 마련 등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또한, 참석자들은 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우리 지역 여건에 적합한 주민자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주민 간 소통 강화 및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실행 전략에 대해 활발히 의견을 교환했다.이날 교육은 단순한 사례 공유를 넘어 주민자치의 실질적 실행력을 높이고 지역 중심의 자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관계자는 “주민이 주도하는 자치 기반이 더욱 공고히 마련되고 현장 중심의 마을 의제 발굴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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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읍 주민자치회·벚꽃축제추진위, 축제 수익금·후원금 모아 성금 기탁
진영읍 주민자치회·벚꽃축제추진위, 축제 수익금·후원금 모아 성금 기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진영읍행정복지센터는 6일 진영읍 주민자치회와 진영읍 벚꽃축제추진위원회에서 성금 164만500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지난달 열린 ‘제2회 진영읍민 화합 한마당 축제’ 기념 주민자치회 후원금과 앞서 지난 4월 열린 ‘제7회 진영읍 산복로 벚꽃축제’국밥 판매, 체험부스 운영 수익금을 모아 마련됐다.기탁된 성금은 ‘우리동네 행복복지사업’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김영백 주민자치회장은 “성금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변애자 벚꽃축제추진위원장은 “축제의 즐거움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이정호 읍장은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우리동네 행복복지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진영읍 주민자치회와 벚꽃축제추진위원회는 주민 참여 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참여 사업과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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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민주시민교육 활동가 보수교육 2회차 개최
김해시, 민주시민교육 활동가 보수교육 2회차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민주시민교육 활동가와 시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김해시 민주시민교육 활동가 보수교육 제2회 교육을 개최했다.이날 교육에 앞서 정영두 김해시장은 인사말에서 ‘사람 사는 세상, 함께 잘 사는 김해’를 시정 철학으로 소개하며 가야의 개방성과 민주주의 가치를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김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또 최근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를 둘러싼 여러 상황을 언급하며 민주시민교육은 정당과 이념을 떠나 민주주의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교육이라고 강조하고 활동가들의 역할과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이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유범상 교수는 ‘민주시민교육의 철학과 활동가의 역할-학습동아리 민주주의’를 주제로 강연했다.유 교수는 민주주의는 시민이 함께 배우고 토론하며 공동체의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이라고 설명하고 학습동아리를 시민 참여와 실천을 이끄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장으로 제시했다.또한 활동가는 시민의 참여와 소통을 이끄는 촉진자로서 지역사회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강의 후에는 최근 사회 현안을 주제로 질의응답과 토론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활동가의 역할과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김해시 관계자는 “민주시민교육 활동가들이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역사회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역량 강화와 학습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보수교육은 오는 16일까지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교육 수료자는 하반기 ‘찾아가는 김해시민교육’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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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시니어클럽 사계절농장사업단, 정성 담은 감자 기탁
거창시니어클럽 사계절농장사업단, 정성 담은 감자 기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은 6일 거창시니어클럽의 사계절농장사업단에서 거창읍 공유냉장고인 ‘찾아가는 나눔곳간’에 감자 15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된 감자는 사계절농장사업단 참여 어르신들이 유휴부지를 활용해 직접 심고 정성껏 가꾼 뒤 수확한 것으로 공유냉장고를 통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사계절농장사업은 거창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노인공익활동사업으로 거창읍, 고제면, 마리면, 남상면, 가조면 5개 읍·면의 19개 유휴부지를 활용해 텃밭을 조성하고 농작물을 공동 재배하고 있다.참여 어르신들은 농작물 재배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사회참여와 소득 창출 기회를 얻고 있으며 수확한 농산물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 등에 무료로 나누며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공혜영 거창시니어클럽 관장은 “참여 어르신들의 땀과 정성이 담긴 감자를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류현복 읍장은 “직접 재배한 감자를 기탁해 주신 거창시니어클럽 사계절농장사업단과 참여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감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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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칠산서부동 식품업체 가온길 저소득층 위한 선풍기 기탁
김해시 칠산서부동 식품업체 가온길 저소득층 위한 선풍기 기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칠산서부동 소재 식품업체 가온길은 6일 지역 내 폭염 취약 저소득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선풍기 10대를 칠산서부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날 기탁 된 선풍기는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에 전달해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과 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최숭영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풍기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칠산서부동장 신미회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최숭영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선풍기는 꼭 필요한 가정에 신속히 전달해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민간의 지속적인 나눔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최숭영 대표는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과 선풍기 등다양한 물품을 후원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