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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반값여행, 4차 사전신청 7월 10일 오전 10시 접수
거창반값여행, 4차 사전신청 7월 10일 오전 10시 접수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거창반값여행 누리집에서 거창반값여행 4차 사전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4차 사전신청은 7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행기간에 해당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마지막 사전신청인 만큼 신청 인원에 따른 선착순 마감이 아닌 경비 신청순으로 해당 예산 소진 시 마감될 예정이다.거창반값여행은 사전신청 후 지정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한 사진과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 2곳에서의 거창반값여행 모바일 상품권을 사용한 내역을 인증하면 환급금 신청이 가능하며 숙박경비와 지정관광지의 경우 예외적으로 신용카드 영수증 또는 현금영수증 사용이 인정된다.환급금은 개인일 경우 최대 10만원, 팀일 경우 최대 20만원, 가족일 경우 최대 50만원, 청년일 경우에는 최대 14만원으로 거창반값여행 모바일 상품권으로 지급된다.특히 이번 거창반값여행 4차 여행기간 중인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10일간 거창 여름철 대표 관광지인 거창수승대 일원에서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가 개최된다.국외 7개국과 국내 43개 단체 등 총 50개 연극 단체가 참가해 총 78회의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으로 여름휴가 관광지를 찾고 있는 관광객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또한, 거창군은 거창반값여행 재방문 관광객을 위한 특별 행사 ‘거창한나라 웰니스 국민되기 챌린지’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관광객의 재방문을 유도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지역 관광과 연계한 상권 살리기에 직접적인 효과를 주는 거창반값여행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핵심 관광사업”이라며 “이번 4차 거창반값여행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청정 거창을 찾아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거창반값여행의 환급금을 받은 후에도 다시 방문하기 어려운 관광객들을 위해 거창반값여행 누리집을 통해 ‘거창몰’에 접속해 거창에서 생산한 청정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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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여름철 폭염·장마 대비 노인복지시설 안전점검 실시
함양군, 여름철 폭염·장마 대비 노인복지시설 안전점검 실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과 장마에 대비해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폭염 대응체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관내 노인요양시설과 주간보호시설 21개소, 경로당 41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다.점검에서는 △냉방기기 정상 작동 여부 △전기·가스시설 안전관리 상태 △누수 및 배수시설 점검 △ 건물 균열 및 시설물 안전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특히 폭염특보 발효 시 경로당이 무더위쉼터로서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냉방기기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이용 어르신들에게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한낮 외출 자제 등 폭염 행동요령도 함께 안내했다.또한 노인요양시설의 폭염 비상대응체계에 따라 비상연락망 운영과 냉방시설 운영 현황, 온열질환 예방조치 이행 여부 등 폭염 대응체계도 함께 점검했다.아울러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붕 누수와 배수로 막힘, 주변 위험 요인 등을 사전에 확인했으며 시설별 미비사항은 신속히 보완·조치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폭염과 집중호우는 고령층의 건강과 안전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노인복지시설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양군은 여름철 재난대책기간 동안 노인복지시설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관계기관과 협조 체계를 유지해 폭염과 풍수해 등 각종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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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한국자유총연맹 울산동구지회와 자매결연
한국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한국자유총연맹 울산동구지회와 자매결연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는 지난 7월 5일 울산동구청 중강당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울산동구지회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함양군지회 양성일 회장과 울산동구지회 이병태 회장을 비롯해 울산지부 김민기 회장 직무대행, 천기옥 울산동구청장, 시·구의원,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상호 협력과 우호 증진을 다짐했다.양 지회는 이번 협약에 앞서 지난해 12월부터 서로의 지역을 방문하며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상호 신뢰를 구축해 이번 자매결연을 성사시켰다.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양 지회는 상호 이해와 우의를 증진하고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상생과 공동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앞으로 양 지회는 정기적인 상호 방문을 비롯해 우수사례 공유, 봉사활동 등 다양한 교류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양성일 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 지킴이 활동 역량을 결집한다는 공통된 목표를 실현하는 데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양 지회가 긴밀한 협력으로 함께 발전하고 회원 간 화합을 다져나가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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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여름철 식중독 선제 대응 어린이집 급식소 7개소 집중 점검
함양군, 여름철 식중독 선제 대응 어린이집 급식소 7개소 집중 점검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7개소를 대상으로 7월 6일부터 17일까지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급식관리지원센터와 동행해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의 사용·보관 여부 △보존식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조리실 등 급식시설의 위생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아울러 점검 기간에는 대량 조리 시 주의사항과 식기류 세척·소독 방법 등 현장 맞춤형 식중독 예방 교육과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함양군은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에는 세균성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지는 만큼,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가 이용하는 집단급식소에 대한 위생 관리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집 집단급식소를 비롯한 어린이 급식시설에 대한 위생 점검과 식중독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과 어린이 먹거리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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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보 초계면장, 관내 경로당 25개소 순회 방문
김주보 초계면장, 관내 경로당 25개소 순회 방문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초계면사무소 김주보 면장은 지난 7일 관내 경로당 25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리고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로당 이용 환경과 복지서비스에 대한 건의 사항 등을 꼼꼼히 살피는 데 중점을 뒀다.김주보 면장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건강을 기원하는 한편 면정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또한 접수된 건의사항은 향후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주보 면장은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초계면사무소는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면정에 적극 반영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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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유통, 사과대추 공선출하회 조직 협약 체결
합천유통, 사과대추 공선출하회 조직 협약 체결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지역의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육성 중인 사과대추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합천유통과 사과대추 공선출하회가 7월 7일 오후 2시 합천유통 회의실에서 공선출하회 조직 및 공동출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사과대추 재배농가의 조직화를 통해 안정적인 공동출하 체계를 구축하고 상품성 향상과 판매 촉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식에는 농가 5명과 합천유통 관계자 2명, 합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이번에 구성되는 사과대추 공선출하회는 대표와 부회장 등 5명의 회원으로 조직되며 합천읍, 야로면, 삼가면, 봉산면 일원의 재배농가가 참여한다.2.2ha의 면적에서 약 22톤이 생산되어 올해 9월부터 10월 말까지 출하될 계획이라고 밝혔다.합천군은 공선출하회 조직을 계기로 참여 농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고품질 생산기술 지도와 공동선별·공동출하 체계를 정착시켜 사과대추의 시장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또한 공선출하 활성화를 위해 사과대추 포장박스를 지원할 계획이다.합천군 관계자는 “사과대추 공선출하회 조직은 개별 출하의 한계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품질 균일화를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합천유통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출하 체계를 활성화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합천 사과대추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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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마음건강페스티벌’, ‘마음건강상담소’ 맞춤형 프로그램 성료
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마음건강페스티벌’, ‘마음건강상담소’ 맞춤형 프로그램 성료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올해 청소년과 지역민의 ‘마음건강’증진을 최우선 사업으로 삼고 학업 스트레스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소통을 실시했다.센터에서는 지난 1일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마음건강페스티벌’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부모를 위한 정서 지원 솔루션도 함께 진행했다.센터는 4월 14일부터 6월 23일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일반인 대상의 정규 프로그램인 ‘마음건강상담소’를 운영했다.프로그램은 우울, 불안, 열등감 등 외면하기 쉬운 내면의 감정을 다루는 체계적인 정서 매커니즘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마지막 회기는 자연 친화적 환경인 가조 허브빌리지에서 현장 체험형 치유 촉진 프로그램으로 마무리됐다.참여자 사후 설문조사 결과 ‘가장 나다운 나로 돌아간 치유 경험’, ‘교육 장소 및 환경 만족도’등 전반적인 만족도와 정서적 효과성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기록하며 지역민의 자아존중감 고취에 기여했다.또한, 지난달 25일에는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 경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공동 주최한 ‘2026 전문상담기관 연합 워크숍’에 참석해 도내 학생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 지원을 위한 지역별·기관별 네트워크를 강화했다.이날 센터는 워크숍에서 위기개입 및 상담 지원 협력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실무자 간 소통을 통해 더 실효성 있는 심리지원 협력 방안을 긴밀히 논의했다.신영재 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과 지역민의 마음건강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지킬 수 없기에 유관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져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현장 중심의 페스티벌과 맞춤형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확장 개설해 유기적인 지역사회 심리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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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내일동, 아이의 첫 기록 담은 ‘출생기념등본’ 발급
밀양시 내일동, 아이의 첫 기록 담은 ‘출생기념등본’ 발급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내일동은 지역 내 출생신고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출생기념등본’을 제작해 발급한다고 8일 밝혔다.‘출생기념등본’은 아이의 생애 첫 주민등록등본에 축하 디자인과 기념 문구를 더해 출생의 의미를 담은 특별한 기념 등본으로 출생신고와 함께 출산 가정에 전달하는 내일동의 특수 시책이다.이번 사업은 저출생과 인구 감소 시대에 아이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출산 친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출생기념등본은 아이에게는 생애 첫 공식기록으로 부모에게는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이 되도록 기획됐다.출생기념등본을 전달받은 부모는 “아이에게 평생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을 받아 정말 감동했다”며 “아이가 커서 함께 볼 수 있는 가족의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민귀옥 내일동장은 “한 아이의 탄생은 한 가정의 기쁨인 동시에 우리 지역의 희망”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인구정책과 출산 친화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기 낳고 키우기 좋은 밀양시를 만드는 데 내일동이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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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원건설㈜, 동면 저소득층 위해 성금 1,000만원
제원건설㈜, 동면 저소득층 위해 성금 1,000만원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제원건설 안정민 대표는 지난 7일 동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그동안 학교 등 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꾸준한 나눔을 이어온 안 대표는 최근 배우자가 동면에서 음식점 ‘미담돈’을 개업하면서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동면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이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안정민 대표는 “배우자의 가게를 통해 동면 주민들을 만나면서 지역에 더욱 애정을 갖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기연 동면장은 “지역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제원건설 안정민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 대표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미담돈은 최근 동면 사송에 문을 연 음식점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 문화에도 동참하고 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동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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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디자인공원 물놀이장 7월 10일 개장
양산시, 디자인공원 물놀이장 7월 10일 개장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여름철 무더위에 시민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디자인공원 물놀이장을 운영한다.디자인공원 물놀이장은 물금읍 가촌리 디자인공원 내 1700㎡ 규모로 2개의 조합놀이대와 워터터널, 워터샤워 등 다양한 물놀이시설을 갖추고 있다.또 파고라와 몽골텐트, 화장실, 수유실 등 편의시설을 마련해 가족 단위 이용객의 편의를 높였다.물놀이장 옆에는 물에 발을 담그며 쉴 수 있는 물길쉼터도 함께 운영해 어린이는 물론 보호자와 일반 이용객들도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시간 45분 운영 후 15분간 휴식한다.시설 점검과 청소를 위해 매주 목요일은 휴장하며 이용요금은 무료이다.시는 안전요원을 비롯한 운영 인력을 배치하고 정기적인 시설 점검과 수질관리를 실시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디자인공원 물놀이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가족들이 함께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도심 속 대표 여름 휴식공간”이라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8